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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모바일헬스케어’ 대상자 모집
상주시보건소,‘모바일헬스케어’ 대상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공공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지역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2023년 대상자 1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 성인 중 만성질환 약을 복용하지 않는 상주시민 또는 상주시 소재의 직장인이다.
참여 희망자는 상주시보건소 건강생활실천상담실로 사전예약 후 방문 건강검진을 통해 대상자로 선정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6개월 동안 스마트폰 앱과 손목에 착용하는 스마트밴드를 이용해 개인의 건강생활 실천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건강·영양·운동 등 영역별 전문가가 1:1 맞춤상담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며 3번의 방문 건강검진으로 건강변화를 확인한다.
대상자 중 우수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윤정 건강증진과장은 “모바일 헬스케어는 시간 · 장소에 구애받지 않아 바쁜 직장인들도 어렵지 않게 이용 가능한 비대면 서비스”며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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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친환경 농업 지원 교육 실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7일부터 친환경 농업 지원 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한 농업으로 농업과 환경을 조화시켜 친환경적 농업 생산을 지속하기 위한 목적으로 2월 7일부터 2월 10일까지 총 4회 오후 4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관내 친환경농업에 관심있는 농업인 7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이 나아가야 할 정책방향, 친환경농업을 위한 토양관리, 유기자재 활용 농산물 재배기술, 유기농자재 병해충 방제 작용기작 및 제조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교육이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확대에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을 발굴해 고품질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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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팥 종자, 정부보급종으로 신청하세요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022년산 콩·팥 정부보급종을 신청받는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상주시 콩·팥 보급종 예시량은 14,240kg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3월 17일까지 신청 할 수 있다.
신청 가능 품종은 총 4개로 콩은 대원, 대찬, 선풍 3품종, 팥은 아라리 1품종으로 신청 단위는 5kg이다.
덧붙여, 콩은 종자 소독 여부를 선택 할 수 있는데 반해, 팥은 전량 미소독 종자이다.
정부보급종의 공급가격은 콩 27,800원/5kg, 팥 41,880원/5kg이며 신청 종자는 4월 1일부터 각 지역농협을 통해 수령할 수 있다.
기술보급과 김정수 과장은 “국립종자원의 엄격한 발아율·순도 등 정밀한 검사를 거쳐 보급되는 정부보급종이 상주 관내 농업인들에게 보급될 수 있도록 상주 시민 모두의 홍보가 필요함을 강조했고 다양한 종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보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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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취약계층에 긴급 난방비지원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최근 난방비 급등에 따른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난방비를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3천845가구, 법정 차상위계층 및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 가족 1천955가구 등 모두 5천800가구에 난방비 20만원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9억6천만원의 예산을 긴급 편성했다.
지원방법은 각 가구별 현금지원으로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오는 2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복지급여 지급계좌 등으로 입금되며 시에서는 정부지원 대책으로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에 부족하다고 판단해 에너지바우처와 가스요금 할인과는 별개로 긴급 난방비 20만원을 추가 지원하게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올해는 이례적인 한파로 저소득 취약계층이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긴급 난방비 지원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예비비 투입을 결정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고통을 살피고 기본생활을 위협 받는 시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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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월 7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30여 개 중소기업 실무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 경북테크노파크 등 5개의 중소기업 지원 관계기관들이 참여해 2023년도 기관별 정책 방향과 창업·벤처, 기술개발, 금융, 판로개척, 인력, 수출, 소상공인 등 각 기관에서 분야별로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제도 및 사업에 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위한 상담창구를 운영했다.
박천수 투자경제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기업인들이 분야별 지원사업을 한눈에 파악하고 활용해 기업경영에 도움이 될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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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섬공원 봄맞이 대청소 추진
경천섬공원 봄맞이 대청소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월 6일 푸드 존 영업자들과 함께 경천섬과 다목적광장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경천섬공원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봄맞이 대청소에 참가한 푸드 존 영업자들은 상주시 관광지인 경천섬과 다목적광장 일대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자랑스러운 상주시의 대표 관광지이고 자신들의 영업지이기도 한 경천섬공원이 깨끗이 보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소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했다.
푸드 존 영업자 김 모씨는“상주시에서 저희 같은 영세업자의 마음을 살펴 영업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준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후에도 경천섬공원이 깨끗하도록 청소하는 등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상주시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관광진흥과 최재응 과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봄맞이 대청소에 앞장서 주신 푸드 존 영업자분들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응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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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백두대간 보호구역 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조치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상주시는 01. 27. 경상북도 상주시 화서면 상현리 산26번지에서 잣나무 총 8그루가 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 지역은 백두대간 보호지역이다.
이에 02. 06.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산림청, 경북도, 상주시,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 임업진흥원 등 5개 관계기관에서 20여명이 참석해 방제 대책회의를 가졌다.
한편 상주시는 감염목 발생지점 반경 2km 이내 정밀예찰을 실시 중, 02. 02. 발생지점으로부터 약 700m 떨어진 곳에서 소나무 1본을 추가로 검출했다.
상주시 화서면 상현리에 발생한 재선충병은 기존 발생지인 외서면으로부터 직선거리 13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충북 보은군 장안면 오창리 부근으로부터는 직선거리 17km 정도 떨어져 있어, 아직까지 정확한 발생원인이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지상 정밀예찰과 국립산림과학원의 역학조사를 통해 규명될 것이라고 밝혔다.
상주시는 1월 26일부터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및 주변 감염우려목에 대해 방제에 나섰다.
또한, 재선충병 발생지 주변 2km 이내 지역에 대해는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발생지역 및 주변 추가 감염의심목 183본에 대해 검경의뢰 했으며 2월 3일에는 상주시에서 운용 중인 산불 임차 헬기의 협조를 받아 항공 예찰을 실시했다.
산림청 및 인근 시군 합동으로 앞으로도 약 2달간 지속적으로 정밀 예찰해 재선충병 확산을 막는 등 발생 초기에 신속하게 대처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이 백두대간 보호구역 내확산되지 않도록 초기에 신속하게 대응해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감염의심목 발견 시 상주시청 산림녹지과로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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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환경개선 사업 참여업소 모집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주방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할 50개소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영업장 면적 50㎡ 이하, 영업기간 2년 이상 일반, 휴게음식점으로 주방 내 노후된 시설의 교체·청소·도색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영업자는 1년이상 영업을 유지해야 하며 최대 13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개선 필요 시설의 견적서와 사업자등록증, 신청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상주시보건소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 로 신청해야 하며 서류심사 등 자체평가를 통해 대상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방환경개선 사업이 코로나19,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생업소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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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6.25전쟁 참전유공자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 전수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월 6일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故윤용덕 일병 자녀 윤상철 씨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
수훈자인 故윤용덕 일병은 6.25전쟁 당시 육군 제9보병사단 소속으로 1953년 7월 강화 금화지구 전투에 참전해 공로를 세워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으나 훈장을 받지 못하고 1999년 작고했다.
고인의 훈장은 국방부와 육군본부에서 추진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유족에게 전달될 수 있었으며 이 사업은 6.25전쟁 당시 급박한 전쟁 상황으로 인해 훈장을 수령하지 못한 숨은 영웅을 찾아 국가차원의 예우를 다하는 것으로 2019년 시작됐다.
유가족 윤상철 씨는 “아버지의 명예를 높여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이 영예를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호국 영웅과 그 가족의 헌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오늘날의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그 희생에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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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상주시 방문
김성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상주시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3일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상주시 를 방문해 상주시 제설 관련 시설 및 한파 쉼터를 점검 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내서면 북장리 소재 제설창고에서 상주시 제설대책현황 전반을 점검했고 남장 한파 쉼터를 방문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지난해 6월 냉림동 92-1번지에 설치한 도로 열선의 운영실태를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상주시는 적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군도 26호선 등 고갯길 4개소를 결빙 취약 구간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본청 및 읍면동 공무원, 도로보수원, 공무직, 임차 기사 등 총 776명이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총 17회 제설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임차차량 4대를 포함한 33대의 제설차 및 염수 탱크로리 3대 등을 신속 운영 중이고 빙설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자동 염수 살포 장치 3개소 및 도로 열선 2개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염화칼슘 497톤, 소금 317톤, 친환경 제설재 195톤 등을 사전 확보해 제설작업 시 사용하고 있다.
한편 2019년부터 독거노인 등 한파취약계층을 위해 경로당, 복지회관 등에 58개소의 한파 쉼터를 지정 관리하고 있으며 겨울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호 본부장은“대설 및 한파 대응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남은 동절기 기간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주요 도로 및 이면 도로의 사전제설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난방비 인상 등으로 서민들의 어려움이 큰 시기에 난방비 추가지원 등으로 한파 쉼터 관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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