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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출범
‘상주시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출범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상주시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을 출범하고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최대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추진체계를 마련했다.
상주시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은 ‘상주시 인구정책 지원 조례’에 의거 최우진 부시장을 단장으로 각 분야 담당 공무원 12명과 교육·보육, 청년·일자리, 귀농·귀촌, 문화·관광, 다문화·이민자 등 관련 분야 민간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인구감소 대응 전략을 설정하고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발굴 사업에 대한 전문적 검토 및 의견을 개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추진단 구성과 운영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위촉직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우리시 사업 발굴 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우진 상주시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장은“인구감소 위기는 우리 모두가 극복해 나가야할 과제임을 인식하고 오늘 첫발을 내딛는 실무추진단의 역량을 모아 실효성 있고 차별화된 정책 발굴로 상주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일대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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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설 장군‘정기룡’출간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임진왜란 당시 왜군을 상대로 연전연승을 거두어 ‘상승장군’으로 불린 명장 정기룡 장군의 일대기가 은행나무출판사를 통해 청소년 역사 소설 ‘장군 정기룡’으로 복원됐다.
정기룡 장군은 “바다에는 이순신, 육지에는 정기룡이 있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임진왜란 때 주로 경상도 지역에서 큰 전공을 거두어 백성들로부터 영웅으로 칭송 받은 역사적인 인물이다.
‘장군 정기룡’은 전3권으로 출간된 역사소설 ‘정기룡’의 하용준 작가가 청소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쓴 작품이다.
엄격한 신분제 사회이던 조선 시대에 정기룡은 빈천한 출신으로 병영의 노비였다.
그는 온갖 역경과 고난을 인내와 용기로 극복하고 양민의 신분을 찾아 무과에 급제한다.
이후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거치면서 수많은 전투에서 뛰어난 전술과 지략으로 공을 세웠다.
그는 언제나 적은 수의 군사로 몇 배나 많은 왜군을 상대했고 전투에 임할 때는 그 누구보다 앞장서서 말을 달려 나가 싸워 부하들의 귀감이 됐다.
장군이 이끄는 군사는 죽음도 감수하는 용감한 군사들이라는 뜻에서 ‘감사군’이라 불렸다.
이들은 일본군이 전혀 상상하지 못하는 병법으로 신출귀몰하며 연승을 거뒀다.
이러한 승전보는 백성들을 크게 감동시켜 지금까지도 상주 지역에는 장군의 신화와 같은 일화들이 전해져오고 있다.
전쟁의 와중에 모함으로 옥고를 치르고도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어 다시 싸움에서 승리한 그의 극적인 삶은 나라의 영웅으로 추앙받기에 부족함이 없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후세에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생생한 묘사역사서 문헌 등 정밀 고증 소설적 상상력으로 완성 저자는 그동안 우리 역사가 주목하지 않았던 국난의 영웅 정기룡의 일생을 흡인력 있는 문장으로 되살려냈다.
이를 위해 조선왕조실록 등 주요 사료와 개인 문집, 족보 등 현재까지 남아있는 문헌들을 세밀히 살피고 장군의 유적지, 사당, 묘소 등 현장을 직접 답사하며 하나하나 삶의 궤적을 꿰어 한편의 이야기로 재현해냈다.
뿐만 아니라 상주 지역을 중심으로 구전되는 설화와 야담에서도 사실만을 추출해내고 이를 뒷받침할 만한 근거들을 찾아내 소설적 상상력을 덧입혔다.
특히 저자는 문헌에 남아 있는 장군이 교류한 수많은 인물들의 관계에 집중했다.
1차적 관계뿐 아니라 다양한 인맥의 사슬을 타고 2차, 3차로 이어지는 연결 고리에서 예상치 못했던 사실과 마주하기도, 비어 있는 시간을 채우는 실마리를 발견하기도 했다.
그렇게 그려낸 인물 지도는 충분히 극적이고 놀라웠다.
재상 유성룡뿐 아니라 유성룡이 천거한 이순신, 권율, 당시의 대학자 정경세 등 널리 알려진 역사 인물들이 정기룡의 삶과 얽히며 이야기에 힘을 보탰다.
장군의 61세 행적이 그렇게 눈앞에 펼쳐 놓은 듯 생생하게 복원됐다.
역사가 누락한 영웅을 되살려냈다는 의미뿐 아니라 잊힌 한 무장의 일생이 창연히 부활해 웅대한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하용준 작가는 “가장 신비스럽게 전해지는 한 영웅에 대한 탐구가 계속될수록 마치 진흙 속에 묻혀 있는 구슬을 한 알 한 알 찾아내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그 영롱한 구슬들을 한 꿰미로 꿰어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간결한 문체와 속도감 있는 문장의 압도적 서사서거 4백 년 만에 되살린 영웅의 삶 하용준 작가는 엄밀한 고증을 통해 연전연승 왜군을 격파한 장군의 뛰어난 전술과 지략을 현장감 있게 그려 보인다.
또한 당시의 언어와 제도, 민간 및 관료 사회의 풍속과 문화 등에 대한 상세하고 흥미로운 묘사는 이 소설을 읽는 또 다른 재미라 할 수 있다.
소설은 정기룡의 어린 시절부터 노비, 소금 도매상의 대행수로서의 삶과 결혼 등 성장 과정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무과 급제 후 관료로서의 인맥 형성, 임진왜란의 급박한 상황, 신출귀몰한 전술과 전략, 전투에서의 활약상이 드라마틱하게 그려진다.
그리고 정유재란 싸움과 이순신의 뜻을 잇고자 하는 삼도수군통제사로서의 임무 수행과 옥사, 장군의 죽음 등으로 숨가쁘게 이어진다.
그동안 겹겹이 베일에 싸인 채 전설과 야담으로만 전해져오던 정기룡 장군과의 만남은 오늘날 청소년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백성의 생명을 구하고 나라를 지켜낸 영웅의 삶은 결코 잊혀질 수 없으며 애국심과 자부심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다시 새겨보게 한다.
정기룡 장군을 숨겨진 역사 속에 더 이상 가둬둘 수 없는 이유다.
저자 하용준 작가는 소설가 겸 시인으로 ‘유기’ ‘신생대의 아침’ ‘쿠쿨칸의 신전’ ‘태종무열왕’ ‘북비’ ‘고래소년 울치’ ‘아라홍련’ ‘섬호정’ ‘제3의 손’ ‘귀화’ ‘방울샘 이야기’ ‘멸’ ‘정기룡’ 등 다수의 대하소설과 장·단편 소설, 시, 동화 등을 발표했다.
장편소설 ‘고래소년 울치’는 '2013년 문화관광부 최우수 도서'와 '2013년 올해의 청소년 도서'에 동시 선정됐다.
시집 ‘멸’은 '2015년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됐다.
제 1회 문창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하소설 ‘정기룡’은 경북콘텐츠진흥원에서 공익적 목적으로 웹툰을 제작 중에 있다.
2022년 1월부터 영남일보에 기명 칼럼 '하용준의 한담만필을 연재해 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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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선의 운명을 한번 바꿔 보겠습니다
제가 조선의 운명을 한번 바꿔 보겠습니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역사소설 ‘정기룡’을 재해석해 웹툰을 제작한다.
정기룡 장군은 임진왜란 중 별장으로 참전해 상주 판관과 상주 목사를 역임하며 왜란 초기 상주성 탈환에 기여한 장수로 60전 60승의 명장이다.
웹툰은 총 21화로 6월 10화를 선공개하고 매주 1화씩 카카오페이지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의병장 유연이 10년 전 상주 성 탈환 직전 극중 인물에 빙의하게 되면서 정기룡과 함께 역경을 이겨내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웹툰의 뛰어난 시인성과 이해도를 바탕으로 통쾌한 액션씬과 정기룡장군의 영웅적 면모를 부각할 예정이다.
특히 상주의 명소와 설화를 통해 장군의 활약을 만화적 상상력을 더해 젊은 독자층에 맞춰 그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절정 부분에서는 상주 경천대와 장각폭포를 정기룡 장군이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희망의 장소로 표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콘텐츠산업의 성장과 활성화를 위해 제작되는 이번 웹툰에 대해서 강영석 상주시장은 “감춰진 정기룡 장군의 활약을 웹툰을 통해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상주에서 영웅의 발자취와 숨결을 담아가기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6월 웹툰 연재 이후 웹툰을 활용해 정기룡 장군 유적과 특화된 관광자원을 알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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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대 전기버스 운행 시작
경천대 전기버스 운행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5월 9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천대 관광지 내를 순환하는 전기버스를 운행한다.
경천대 전기버스 운행은 경천대를 방문한 관광약자의 이동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6회 운행을 하고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운행 코스는 경천대 주차장, 전망대 입구, 조각공원, 출렁다리, 무우정, 상도촬영장을 운행한다.
관광객들이 전기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광안내판, 안전바, 안내 방송용 스피커 등 시설물을 보강해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경천대를 관광할 수 있도록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그동안 경천대의 가파른 보행길로 불편을 겪은 노약자 및 영유아 동반 가족들이 전기버스 이용을 통해 편안하게 경천대를 관광할 수 있게 됐고 앞으로 인근 관광지 연계 및 관광약자들을 위한 관광지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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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앙시장 주차타워’임시무료개방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4월 말에 준공된 남성동 중앙시장 주차타워를 5월8일부터 BF가 승인될 때까지 임시무료개방을 한다.
중앙시장 주차타워는 대지면적 4,641㎡ 주차면수 222대, 철골조 2층 3단 규모로 조성됐다.
이는 기존 공영주차장 주차면수 132면에서 크게 증가했으며 대형버스 2대, 장애인주차 7대, 전기차충전 3대 수용이 가능하고 자전거거치대, 엘리베이터, 화장실 등 편의시설 등이 갖춰져 있다.
주차타워는 향후 BF 승인 후 상주시 조례에 따라 주차요금이 산정되고 무인정산시스템으로 무/유료 직영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그동안 재래시장 주차난 불편에도 묵묵히 긴 시간을 인내해주신 주변 상인분들과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차타워 개방으로 상주 재래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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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한돈협회 상주시지부 돈육 나눔행사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사)대한한돈협회 상주시지부는 지난 5월 3일 돼지고기 400kg을 상주시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돼지고기는 상주시 관내 무료급식소 3개소와 재가노인지원센터 2개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영태 지부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축산업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대한한돈협회 상주시지부는, 매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과 소외계층을 위한 돈육을 기탁해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일조해 오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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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동, 부원동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기념 행사 실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북문동은 5월 2일 부원7통 마을회관에서 열리는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북문동은 부원동을 시작으로 만산, 남적, 초산, 무양동 등 자체적으로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어버이날 기념행사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중단됐다가 오랜만에 열렸다.
이날 부원동 어르신 40여명 및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사를 하며 현안사업 등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장명자 부원7통장은 “어버이 은혜에 대한 감사와 지난 세월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아 열심히 준비했고 어르신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을 내 행사 준비를 해준 통장님과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들의 마음에 기쁨이 전달되기를 바라고 어르신들의 삶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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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어버이날, 감사와 사랑을 담아 드림
행복한 어버이날, 감사와 사랑을 담아 드림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화서면사무소와 적십자봉사회에서는 5월 2일 화서면사무소 전정에서 어버이날을 앞두고 관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담은 생필품 세트를 20가구에 전달했다.
화서면 적십자봉사회는 희망풍차사업, 환경정화활동, 의료지원, 연탄후원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김정자 화서면 적십자봉사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지역사회에 헌신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재용 화서면장은 “화서면 적십자봉사회 덕분에 관내 어르신들이 행복한 어버이날이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함을 전했고 “지역의 봉사단체와 힘을 합쳐 건강하고 행복한 화서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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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감. 사. 행
5 감. 사. 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내서면에서는 5월 2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 구성원의 부재 등으로 소외된 내서면 관내 취약계층 12가구를 대상으로 가정의 달 기획사업 ‘5 감.사.행’을 실시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의 부재, 사회로부터의 고립,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에 대응해 취약계층에게 작은 꽃바구니와 떡, 미숫가루 등으로 구성된 간식을 제공해 영양을 챙기며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 행복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사업은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진행 중인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을 통해 내서면 익명의 정기기부 후원으로 마련됐다.
손성호 내서면장은“가정의 달을 맞아 익명의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분들께도 항상 내서면이 가정의 울타리를 대신할 수 있는 위로와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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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영자총협회 고병헌 회장 상주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500만원 기부
경북경영자총협회 고병헌 회장 상주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500만원 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경영자총협회 회장이자 경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구미에서 기업체를 운영하는 고병헌 회장이 고향사랑 기부제에 동참해 상주시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고 회장은 상주 모동면 출신으로 모교인 중모초등학교 제16회 총동창회장에서 고향사랑 기부를 실천하며 “늘 고향 상주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이를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강영석 시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준 고병헌 회장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상주시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소중한 기부금은 필요한 곳에 보람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당 500만원의 한도로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농협은행 및 온라인‘고향사랑e음’ 사이트에서 기부가 가능하다.
202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