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상주시의회, 제218회 임시회 개회 앞두고 첫 의회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상주시의회, 제218회 임시회 개회 앞두고 첫 의회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14일 제217회 폐회 중 의회운영위 원회를 개최했다.
2023년 들어 첫 번째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18회 임시회 일정, 2023년도 의회 운영 기본 일정에 협의했으며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았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3일부터 3월7일까지 13일간 개회하기로 결정했으며 2023년도 상주시의회 정례회는 2회 38일 임시회 4회 42일로 총 80일간의 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회기 중 주요 사항으로는 2023년도 업무보고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이며 올해 회기 중 행정사무감사, 2024년도 예산안 심사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진태종 위원장은 “이번 제218회 임시회는 올해를 시작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시정발전과 내실 있는 의회 운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
상주시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이수 당부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3년마다 실시하는 안전교육을 이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통에너지과는 안전교육 의무를 인지하지 못해 불이익 처분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증 소지자 8,216명 중 2023년도 안전교육대상자 1,453명에게 올 연말까지 교육을 이수하도록 안내문을 발송했다.
교육 대상은 올해 12월 31일까지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일반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은 굴착기, 로더, 불도저 등이 해당되며 기타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은 지게차, 천공기, 타워크레인, 기중기 등이 해당된다.
해당 교육 대상자가 안전교육을 이수하지 않고 건설기계를 조종하는 경우에는 최고 1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을 기한 내 이수하고 교육받은 내용을 건설 현장에 활용해 단 한 건의 인명피해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4
-
관광지 홍보 우리가 나선다
관광지 홍보 우리가 나선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작년부터 관광지 홍보를 위해 모든 연령대가 이용 가능하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간극장 형식의 컨텐츠로‘경천섬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유튜브 제작을 시작했다.
상주시의 숨은 일꾼들의 소박한 삶의 이야기와 상주시의 대표 관광지인 경천섬을 알려 관광지 활성화 및 홍보 목적으로 촬영하게 됐다.
시대적 흐름에 따라 관광 홍보 역시 SNS와 유튜브 제작이 기본적 바탕이 되어 홍보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판단한 관광진흥과에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행착오를 겪으며 7부작으로 유튜브를 제작했다.
영상제작에 참여한 관계자 최 모씨는“관광진흥과에서 처음 시도한 유튜브 콘텐츠이기 때문에 영상 제작의 숙련도와 작품의 완성도 부분에서 다소 부족한 게 사실이다.
그러나 관광지 홍보에 대한 열정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앞으로 영상 제작의 기술적인 부분의 보완과 함께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주력해 홍보하도록 하겠다”며 전했다.
2023-02-14
-
상주시, 관광지 공중화장실 안심 비상벨 설치
상주시, 관광지 공중화장실 안심 비상벨 설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올해 7월부터 시행되는 공중화장실 비상벨 설치 의무화에 따라 2월 14일부터 관내 관광지의 공중화장실 중에서 안심 비상벨이 설치되지 않은 공중화장실에 대한 비상벨 설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회상나루 관광지와 태평성태 경상감영공원 공중화장실 2개소를 먼저 설치하고 미설치 공중화장실에 대해서도 예산 편성 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설치되는 양방향 안심 비상벨은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벨을 누르면 112 상황실로 바로 연결되어 경찰관과 직접 대화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안심 비상벨 설치를 시작으로 관광객들이 더 안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상주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
올해 농사 시작은 “토양검정”부터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 한해 농사를 시작하기 전에 기술센터에서 시행하는 토양검정을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토양검정은 농경지 토양의 양분함량 등을 측정한 후, 경작지와 재배작물에 알맞은 비료 사용량을 추천하는 비료사용처방서를 무료로 발급해 주는 서비스이다.
처방서에 따라 적정한 양의 비료를 사용하면, 비료사용량이 줄어 경영비를 절감하고 부족한 양분의 공급으로 작물 생산성을 높이고 토양에 양분이 집적되는 것을 줄여 토양환경도 보존할 수 있다.
한편 2022년 기술센터가 실시한 토양검정 건수는 7,736건으로 ’21년 7,431건 대비 4.1% 증가했는데, 이는 토양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들이 토양검정용 시료를 편리하게 제출할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 올해도 토양우체통을 3곳에 추가로 설치했다.
이로써 상주시에는 총 6개의 토양우체통이 운영된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토양검정은 비료사용량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농경지 토양관리의 시작일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절감 등 환경보전의 첫걸음이기도 하다 작물 재배 전에 토양검정을 꼭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4
-
상주시&고창군 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 기부금 기탁식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자매결연 시·군인 고창군농업기술센터와 2월 13일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상주시&고창군 농업기술센터 기부금 기탁식’을 실시했다.
이날 기탁식은 상주시&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 각 300만원을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 상호 교류·지역 발전을 위해 서로의 각 시·군에 기탁했으며 지역 주요 특산물인 상주 곶감·쌀, 고창 장어·곱창김 교환식도 진행했다.
상주시와 고창군은 1999. 9. 2.에 자매결연을 체결해 매년 교류실무협의회 개최, 초등학교 현장체험 교환학습, 청소년문화탐방행사, 직장취미클럽 교환경기, 지역 특산품 전시·판매 등 정기적인 교류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19로 그동안 상호 교류가 많이 줄어들었으나 이번 고향사랑 기부금 상호 기탁식을 통해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 및 기부참여 활성화와 상호 시·군 간의 우수 농업기술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보공유와 발전적인 행사를 가져 반가울 따름”이라고 했다.
2023-02-14
-
상주시 평생학습원, 상반기 정기과정 수강생 모집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지역 내 성인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정기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이며 교육 기간은 3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총 16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상반기 교육과정은 직업능력 강좌 5개, 문화예술 강좌 16개, 인문교양 강좌 8개로 총 29개 강좌에 456명을 모집한다.
상주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성인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2만원이며 재료비 및 교재비는 본인 부담이다.
수강 신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지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다만, 교육과정에 따라 모집 일자가 상이하므로[14과목: 2.15.부터, 15과목: 2.16.부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공지 사항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헌종 원장은 “코로나19가 방역 수칙이 완화되어 수업을 유익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강좌를 제공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
제2차 상주시 신청사 건립 실무위원회 개최
제2차 상주시 신청사 건립 실무위원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월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신청사 건립 부지 선정 및 주민의견수렴 방법 등을 협의하고자 제2차 신청사 건립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 1월 19일 1차 신청사 건립 실무위원회에 이어 이번 2차 회의에서는 신청사 건립 후보지별 장·단점 및 현황 분석, 최종 부지 선정을 위한 평가방법 및 평가기준 협의, 주민의견수렴 방법 및 설문지 검토 등 객관적이고 투명한 입지 선정을 위한 사전 심의 과정을 거쳤다.
참석한 위원들은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많은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실무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은 추후 개최될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에 회의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한편 상주시는 작년 12월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위원 40명 중 11명으로 신청사 건립 실무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실무위원회는 추진위원회에 상정할 안건 내용에 대해 사전 심의 및 조율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앞으로 상주시는 면밀한 후보지 검토는 물론, 충분한 주민의견수렴 과정 등을 통해 최적의 부지를 선정하고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신청사 건립 추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3
-
상주시, 교육기관, 기업 이차전지산업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상주시, 교육기관, 기업 이차전지산업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관내 교육기관, SK머티리얼즈그룹포틴이 상생 및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손잡았다.
상주시는 2월 9일 상주시청에서 산·학·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차전지 산업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상주시와 경북대 상주캠퍼스, 상주공고 상산전자고와 이차전지 소재 생산기업인 SK머티리얼즈그룹포틴이 참여했다.
교육기관은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을 추진하고 기업은 지역의 우수 인재 채용을 위한 협력 및 현장실습 등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산·학·관 상생협의체 및 실무협의체 운영을 지원하고 관내 교육기관 및 이차전지 기업 추가 발굴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상주시의 이차전지 산업에 대한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과 인재양성을 위한 협력 밀도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앞으로 우리시는 관내 교육기관,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상생발전협의회를 꾸려 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하겠다”며 “기업과 교육기관이 지역 발전의 중심축인 만큼 시·교육기관·기업이 상생·발전하는 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힘을 모아가자”고 했다.
2023-02-09
-
봄을 알리는 낙동강의 신비한 합창교향곡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일대를 감싸고 도는 낙동강 천삼백 리 물길 중 가장 아름답고 절경으로 대표되는 관광지는 단연 경천대이다.
겨울철 성벽처럼 단단히 언 낙동강 얼음이 이번 달 포근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쩍쩍 갈라지며 웅웅거리는 신비한 소리로 봄을 알리고 있다.
경천대의 수려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무우정과 전망대에서 봄을 알리는 신비한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자연의 소리를 들은 관광객의 발길을 머물게 하고 있다.
상주시에서는 이번 주가 얼음이 깨지면서 내는 신비한 울림 현상과 아름다운 자연의 소리를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며 상주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홍보중이다.
관광진흥과 최재응 과장은“병풍같은 자연미와 얼음이 녹으며 내는 신비한 소리를 통해 우리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며 말했다.
2023-02-0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