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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4월 10일부터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피해 예방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2023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올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수렵면허 또는 총포 소지 허가를 취득한 후 5년 이상 경과하고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사례가 없는 모범 엽사 32명을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했다.
수렵 금지구역을 제외한 상주시 관내 전역에서 농작물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을 집중적으로 포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오는 11월 30일까지 활동하며 농가 등에서 유해야생동물 출현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면 해당 소재지 읍ˑ면ˑ동 행정복지센터나 환경관리과로 신고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기울이고 활동간 총기 등 안전사고 발생을 막기 위해 피해방지단원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안전교육 및 점검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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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적십자병원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실시
상주적십자병원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적십자병원은 대한적십자사 아너스클럽의 후원을 받아 관내 의료취약계층 400명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코로나19에 감염된 적이 있는 50세 이상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대상포진에 걸릴 확률이 15% 높으며 심각한 코로나바이러스로 입원한 사람은 그 위험이 21%까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따라서 50세 이상의 사람들은 잠재적 위험증가를 인지해 코로나19에 이어 대상포진이 발병하기 전에 조기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상주적십자병원은 대상포진이 발병하기 전 조기 진단하고 치료함으로써 대상포진의 발병률을 낮추어 국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지역책임의료기관의 역할을 다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양정현 상주적십자병원장은 “‘적십자는 생명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경제적 빈곤이 의료적 빈곤이 되지 않게, 의료적 빈곤이 인도적 빈곤이 되지 않게 실천하는 공공병원으로서 지역주민의 건강향상과 지역책임의료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주민들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상주시 또한 지역주민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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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식품제조업소 생산제품 홍보관 운영
상주시 식품제조업소 생산제품 홍보관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홍보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제품에 대한 홍보관을 설치·운영해 판로개척에 나섰다.
홍보관은 보건소 출입구에 설치했으며 관내 제조업체 생산제품 약 50여 품목을 전시할 예정이며 위생적이고 안전한 제품을 먼저 진열해 홍보하고 아울러 상주시에서 제작한 ‘상주 맛의 명가책자’를 비치해 관내 우수음식점도 연계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조업체의 한 대표는 “상주시에서 직접 나서 생산제품 홍보관을 설치해 홍보하도록 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판로개척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홍보관 운영으로 질 좋은 지역 생산제품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용을 당부하고 제조업체는 시민들을 위해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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뻣뻣관절NO 유연관절OK
뻣뻣관절NO 유연관절OK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지난 4월 6일부터 5월 30일까지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관내 관절염 환자 30명을 대상으로 ‘한의약 관절 튼튼교실’을 운영 시작했다.
2023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하나로 시행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수중 관절운동을 통해 물의 부력으로 관절 가동성을 증진해 통증을 해소하고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근력을 강화할 수 있어 관절염이 있는 환자의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안윤정 건강증진과장은 “수중 관절운동은 체중에 부담이 없고 부상의 위험이 적어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하고 행복한 상주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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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동 지사보협, 냉림3주공 꽃화분 설치 환경개선사업 실시
계림동 지사보협, 냉림3주공 꽃화분 설치 환경개선사업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계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6일 협의체 위원 및 주민, 냉림3관리소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라늄 꽃화분 120개를 냉림3주공 1층 베란다에 설치하는 환경개선사업을 3년째 실시했다.
냉림3주공아파트는 상주시에서 유일한 영구임대아파트로 저소득 취약계층 478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1995년 건축으로 노후화되어 외부환경이 열악한데 이번 꽃화분 설치를 통해 주민들에게 힐링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꽃화분에 복지사각지대발굴 홍보스티커를 부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에도 힘썼다.
이병윤 민간위원장은 “제라늄 꽃화분이 주민들에게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협의체는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인기 공공위원장은 “협의체는 냉림3주공 환경개선사업 외에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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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빨래터에서 묵은 때 벗기자
행복한 빨래터에서 묵은 때 벗기자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사벌국면 적십자봉사회에서는 4월 6일 사벌국면 복지회관 마당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한 빨래터 사업을 시행해 겨울철 사용했던 이불을 깨끗하게 세탁해 정리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보냈다.
‘행복한 빨래터’는 이동 세탁 차량을 이용해, 큰 빨래가 어려운 독거노인과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이불을 수거해 무료로 세탁과 건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세탁 후 집으로 배달해주는 ‘원스톱 서비스’다.
배기례 사벌국면 적십자봉사회장은 “큰 빨래가 어려워 이불세탁을 엄두도 내지 못하던 어르신들께서 이번 세탁 봉사로 쾌적한 일상생활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이다”고 말했다.
피택용 사벌국면장은 “흐린 날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덮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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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절감 이런방법도 있었네~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각종 현안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예산절감을 위해 올해 1분기 계약원가심사제도를 운영한 결과 58건을 심사해 총 7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참고로 지난 2022년에는 204건을 심사해 23억여원의 예산절감이 있었다.
계약원가심사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 각종 공공사업의 원가 분석과 사업타당성 등을 사전에 검토해 예산절감과 계약 목적물의 품질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심사제도이다.
물량의 과다계상, 현장확인을 통한 절감요인의 확인 및 조정 등 계약원가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통해 공사 5억 2,600만원, 용역 1억 4,900만원, 물품구매에서 2,500만원을 절감했다.
상주시는“건설공사의 현장감사와 기술직 업무역량 교육을 통해 부실시공을 사전차단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계약원가심사뿐만 아니라 청렴한 상주 만들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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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함창읍 꼼지락농부‘복지 달인 20호점’선정
예함창읍 꼼지락농부‘복지 달인 20호점’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함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6일 오후 1시 함창읍 ‘현이네 농원 꼼지락농부’를 ‘복지의 달인 20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꼼지락농부는 청정지역 상주에서 무농약으로 키운 송화고버섯을 재배하는 농가로 2023년 4월부터 매달 버섯 2박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복지의 달인’은 총 20개 업소가 됐으며 더 많은 업소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꼼지락농부’를 운영하는 정혜진 씨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함창읍지역특화사업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나도 작게나마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더욱 주변 이웃들을 살피고 어려움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동주 함창읍장은“지역특화사업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로 널리 퍼져나가고 있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사업 발굴과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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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 더 늦기 전에”기후환경 사진전
“2050 탄소중립 더 늦기 전에”기후환경 사진전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 운동으로 확산 유도를 위해‘2050 탄소중립 더 늦기 전에’란 주제를 가지고 상주시청에서 기획해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기후환경 기획 전시로 4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3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내려 조금밖에 남아있지 않은 위태한 얼음 위에서 새하얀 북극곰의 힘겨워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비롯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환경 사진 총 50점이 전시된다.
이 행사는 4. 22. 지구의 날을 기념해 4. 10. 상주시청 로비를 시작으로 4. 17. 의회청사 보건소 로비, 4. 24. 중덕지자연생태교육관에서 기후환경 사진전을 릴레이 형식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시민들과 공무원들에게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운동으로 확산을 유도하고 나아가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위한 자발적인 주민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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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임업직불금, 4월 17일부터 신청하세요
2023년 임업직불금, 4월 17일부터 신청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4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을 해당 산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임업직불금 지급대상자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임업에 실제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임업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임업인은 사전에 자격요건, 유의사항 등을 충분히 숙지한 후 임업직불금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특히 올해는 작년에 한시적으로 유예되었던 사항들도 필수항목이 됨에 따라 다음 사항을 유의해야한다.
【2023년 주요 달라지는 사항】 전년도 임업직불금 수령자는 영림일지로 90일 이상 종사 증명 필수 임산물생산업 직불금의 경우 연간 120만원 이상 임산물판매 증명 필수 육림업 직불금의 경우 등록신청 연도의 직전 10년 이내 실적만 인정 또한, 임업경영체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을 경우, 임업직불금 신청 이전에 지방산림청 또는 국유림관리소로 문의해 임업경영체 변경등록을 선행해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재차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으며 임업직불금 신청이 완료되면 자격요건 검증을 통해 지급대상자로 확정한 후 소득검증과 의무준수사항 이행점검을 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임업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영 산림녹지과장은 “농업과 마찬가지로 산림에 종사하는 임업인들의 공익적 노동가치가 작년 처음으로 법률로서 보장받기 시작했다”며 “올해는 임업직불금 신청이 작년보다 빨라진 만큼 신청 기간에 유의해 임업직불금 혜택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상주시 임업인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산림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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