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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 상공인들과 소통·공감의 장 형성
상주시, 지역 상공인들과 소통·공감의 장 형성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4월 18일 명실상감한우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상주시장과 상공인과의 간담회’ 장을 찾았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기업체 대표 및 상공업계 종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업애로사항 해소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발전을 위한 폭넓은 대화를 나눴다.
먼저, 상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차전지클러스터 산업단지조성, 상주일반산업단지 분양 및 준공 관련 그리고 중소기업지원시책 등 주요 현안 사항을 설명하고 시정에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했으며 폐회 후 기념 촬영 시에는 대구시 군사시설 이전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본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 상공인들은 주요 시정을 상호 공유하고 적극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해 기업인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 해결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금리인상,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위해 애쓰시고 있는 상공인들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청취해 지역 기업체가 꾸준히 발전할 수 있도록 경제분야 현안사업 추진과 다양한 기업 지원시책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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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여러분, 입학준비금 확인하세요
신입생 여러분, 입학준비금 확인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학부모 부담 경감과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관내 중·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을 지원하고 있다.
대상인원은 중·고등학교 신입생 약1,600명이며 지원금액은 1인 30만원이다.
입학준비금을 통해 관내 신입생들은 교복을 비롯해 원격수업용 스마트 기기 등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 학부모의 부담을 다소 줄일 수 있게 된다.
지난 3월 1,483명의 신입생이 입학준비금을 신청했으며 주소지 확인 절차를 거쳐 5월 초까지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3월 중 신청을 하지 못한 관내·외 학교 신입생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학교 전학생은 재학중인 학교를 통해 입학지원금을 신청 할 수 있다.
상주시 입학준비금 제도는 2022년부터 시행했으며 시에서 추진 중인 교육 공공성 강화시책 중 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으며 교육복지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된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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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도 전기이륜차 150대 보급
상주시, 2023년도 전기이륜차 150대 보급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탄소중립 및 청정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도 상반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4월 14일부터 예산소진시까지 접수한다.
상주시의 올해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지원 물량은 총 150대로 이중 상반기 지원 물량은 100대이며 전체 지원물량의 10%는 취약계층·다자녀·소상공인 등에 우선지원하고 10%는 배달용 물량으로 별도 배정해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상 계속해서 상주시에 주소가 등록된 만 18세 이상의 시민, 법인 및 공공기관이며 신청희망자는 판매점에 방문해 계약을 체결하고 제작·수입사에서 구매보조시스템을 통해 상주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올해 전기이륜차 구입 보조금은 최대지원액 기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으로 전기이륜차의 규모와 유형, 성능에 따라 차등지급된다.
또한, 내연기관 이륜차를 전기이륜차로 대체 구매한 경우 최대 지원액 범위 안에서 20만원이 추가 지원되며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의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친환경 자동차 보급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상주시가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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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역량강화사업‘봄맞이 이불 빨래의날’호응
시군역량강화사업‘봄맞이 이불 빨래의날’호응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시군역량강화사업으로 농촌 취약계층의 생활서비스 전달사업으로 기획한 ‘봄맞이 이불 빨래의 날’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4월 17일~19일 3일간 사벌국면 퇴강리 외 3개 마을에서 진행된‘봄맞이 이불 빨래의 날’사업은 대형 세탁기가 없는 주민 또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지역개발지원센터 직원들이 세탁물 수거부터 빨래, 건조작업 후 다시 배달해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불을 전달받은 할머니는 “몸이 불편해 큰 이불세탁을 어떻게 하나 걱정이었는데, 하루만에 새이불처럼 뽀송뽀송하게 세탁을 해주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김시진 농촌개발과장은 “앞으로도 농촌주민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전달사업을 기획해 농촌정주여건 향상 및 활력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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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상주시‘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는 2023년 4월 18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제43회 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장애인복지유공자 및 단체 관계자, 시민 등 1,000여명이 함께하는 큰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
상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는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 외 8개 단체로 구성됐으며 상주시 장애인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 및 인식개선과 편의를 위해 다양한 활동과 지원으로 장애인복지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4년 만에 열리는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해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모범장애인과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상주시장애인후원회 장학금전달, 기념사 및 내빈 축사 등으로 진행되고 자원봉사자의 후원으로 중식을 제공해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이명섭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4년 만에 장애인의 날이 개최된 만큼, 많은 장애인과 시민들이 함께해 축제와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 뜻깊은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찾아오신 시민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 점검에 만전을 기하며 상주시 인구증가 시책 홍보와 대구시 군사시설 통합 이전유치를 위해 범시민 서명 운동을 함께 실시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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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돌발병해충 방제 대책 회의 개최
농작물 돌발병해충 방제 대책 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7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2023년도 농작물 돌발병해충 방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산림녹지과 관계공무원과 NH농협은행 상주시농정지원단, 작물보호제유통협회 상주지회, 상주친환경농업연합회, 상주이통장연합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석했으며 2022년 관내 돌발해충 발생현황 및 2023년 돌발해충 방제 지원 사업 설명, 돌발해충 발생 시기 예측 등 방제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전년도 상주시 돌발해충 발생 면적 및 월동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돌발해충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며 날씨가 전년에 비해 따뜻해 돌발해충의 발생 시기가 10~15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해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선제적 방제에 특히 주의하고 있다.
돌발해충이란 기후변화나 외래해충의 유입 등으로 인해 갑자기 발생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이 있다.
특히 미국선녀벌레와 갈색날개매미충은 잎이나 어린 가지를 흡즙하고 열매가 열리는 가지에 산란해 고사시킬 수 있으며 분비물에 의해 그을음병을 일으켜 농작물의 상품성을 떨어뜨려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산림과 농지의 돌발해충을 효율적 방제하기 위해 알에서 약충이 부화하는 시기인 5월~6월을 방제 최적기로 보고 적극적인 방제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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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경북지역 국·공립박물관이 손을 맞잡다
박물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경북지역 국·공립박물관이 손을 맞잡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박물관은 지난 4월 14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추진하는 ‘경북지역 국·공립 박물관 협의체’에 참여했다.
이 협의체는 경북지역 14개 국·공립 박물관이 함께 경북지역 문화유산의 전시·연구·교육 등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박물관 운영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
‘경북지역 국·공립 박물관 협의체’는 경북지역 문화유산 관련 전시·행사·학술연구·교육·홍보, 경북지역 문화유산의 보존·관리·활용, 기타 협약 이행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경북지역 국·공립 박물관들이 개별적으로 진행해 온 전시·교육·학술 프로그램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경북지역 고유문화의 정체성을 밝히고 문화유산의 활용을 증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박물관별로 진행해 온 특별전시와 학술행사, 교육프로그램 등 특화된 운영 방법을 공유함으로써 박물관 운영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경북지역 국·공립 박물관 협의체 참여를 통해 “국·공립 박물관의 협력을 강화하고 운영 방법을 교류함으로써 상주박물관 발전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상주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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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전체험관은 준비된 도시 상주로
경상북도 안전체험관은 준비된 도시 상주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4월 14일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및 제13회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경상북도 안전체험관 상주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강영석 상주시장, 도의원, 시의원, 의용소방대원 등 850여명이 참여해‘경상북도 안전체험관은 준비된 도시 상주로’라는 구호를 외치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상주는 중부내륙고속도로를 비롯해 당진영덕고속도로 상주영천고속도로 등 3개의 고속도로망과 국도 3호선, 25호선이 지나가고 있으며 중부내륙고속철도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30분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또한, 예정지 주변에 경천대 관광지, 낙동강생물자원관,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등 10여 개의 다양한 관광자원이 있어 안전체험관과 연계해 운영할 수 있는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경북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도 접근하기 좋은 입지를 갖춘 상주가 안전체험관이 들어설 최적지이며 시민의 염원과 뜻을 모아 경상북도 안전체험관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정부의 1시·도 1안전체험관의 설치 추진에 따라 5월 2일까지 안전체험관 부지 공모를 진행 중이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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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1인 가구의 안녕을 위해 자원봉사단과 발맞춰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종합자원봉사센터는 공공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의 안녕을 위해 상주시여성자원봉사대와 해피바이러스봉사단과 함께 ‘1인 가구의 안녕을 위한 지원활동’을 추진한다.
1인 가구 지원활동은 자원봉사단이 대상 ‘이웃’을 방문해 필요한 것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활동을 계획해 운영하는 자원봉사단 주도적 활동으로 4월 11일 해피바이러스봉사단, 4월 13일 상주시여성자원봉사대의 활동을 시작으로 포문을 열었다.
두 봉사단은 가족 왕래가 없는 가정, 홀로 어르신, 장애가 있는 가정, 거동이 불편한 가정 등 신체적·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이웃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조리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은척면 여성자원봉사대 이상연 회장은 “가족 왕래 없이 집에서만 거주하는 어르신이 계신다”며 “1인 가구 지원활동을 통해 어르신을 위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할 수 있어서 큰 안심이 된다”며 활동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22년부터 공공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1인 가구 지원을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단과 연계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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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까지 스마트 그린도시 완성
2023년까지 스마트 그린도시 완성
[문경상주전국뉴스] 최근 도시를 중심으로 탄소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산불, 홍수, 가뭄 등의 자연재해 피해 또한 커지고 있으며 환경 오염원 배출은 갈수록 심화해 시민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적으로 그린 뉴딜을 추진 중에 있다.
스마트 그린도시는 2020년에 발표된 한국판 뉴딜 정책 가운데 그린 뉴딜에 포함된 사업으로 기후·환경 위기 속에서 지속 가능한 환경 도시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정책이다.
지난 2020년 환경부에서는 2021년부터 2년간 2,900억원이 투입되는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고 총 25곳의 사업 대상지 가운데 상주시가 종합선도형 도시로 선정됐다.
상주시는 종합선도형 모델로 선정되어 총 사업비 167억원을 투자해 클린로드, 쿨링포그, 식생체류지, 그린인프라, 생태계류, 전기차 충전인프라, 스마트 생태교육시설 설치한다.
사업내용 중 쿨링포그와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사업은 2022년 7월 우선 착공해 진행 중이며 2023년 5월 준공할 예정으로 쿨링포그 사업은 도시열섬 완화,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시민들의 힐링공간이자 휴식처인 북천 산책로 구간에 설치하고 있으며 이색적인 테마존을 구성해 바닥형, 감나무형, 바형, 볼라드형 등 다양한 형태의 쿨링포그뿐만 아니라 야간 경관조명도 설치해 색다른 경험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무양LH 아파트 인근 도로변에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해. 급속 충전기 16기를 설치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더하고 전국 최대 전기차 충전소로 올해 상반기에 완료할 예정이다.
도로 중앙 표지병에서 물을 분사해 여름철 도시열섬 현상을 완화하고자 하는 클린로드 사업은 차량 이동량이 많은 북천교~상산교와 후천교~상주예식장 총 2km 구간에 설치하고 북천교~상산교 녹지공간에는 물순환 및 친수공간 조성 등을 위해 생태계류, 식생체류지를 조성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상주 빗물펌프장 및 북천화장실 옥상에는 녹화공간과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한다.
마지막으로 후천교 사거리 광장에 태양광블록 및 LED블록을 설치하고 북천 산책로 입구, 전기차 충전소 스마트 파고라 내에 키오스크와 LED 교육 안내판을 설치해 환경교육 기능도 추가할 계획이며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사업 공사는 올해 9월 중 완료할 예정이다 상주시는 급변하는 기후시대에 적응하고 스마트 그린도시, 탄소중립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스마트 그린사업을 통해 기후·환경 위기 속에서 지속 가능한 환경 도시를 구현하는 것을 정책의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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