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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남산근린공원 물길쉼터에서 잠시 쉬어 가세요~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남산근린공원 내에는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물길쉼터가 조성되어 있다.
이 물길쉼터 내에는 발담금시설, 발지압로 파고라, 스마트벤치, 음수대, 세족장 등 시민 편의 및 여가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특히 발담금시설과 파고라의 쿨링포그는 열섬완화 효과가 있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물길쉼터 발담금시설과 쿨링포그는 9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수질검사와 이용수 교체, 소독 등 시설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상주시청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폭염 등 기후변화 시대에 시민들의 대응력을 높이고 새로운 안식처를 마련하고자 남산근린공원 내 물길 쉼터를 조성하였으니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대응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산근린공원 물길쉼터는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조성됐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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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생활-생물-생태 융화 학습프로그램 수료식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20일 평생학습관에서 상주시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공동 운영한 2023년 상반기 생활-생물-생태 융화 학습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의 생물·생태 가치를 공유하고 자연과 하나되는 특화된 시민 힐링 교육으로 지난 4월 11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됐다.
이론교육·체험활동·탐방으로 구성되어 운영됐으며 곤충표본 만들기·아로마 테라피·다육 테라리움 만들기 등 체험활동과 수목원 탐방, 숲 치유 프로그램 등 현장학습으로 생동감 있는 교육이 이루어졌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지역 특화형 생태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수강생들이 생물자원의 다양성과 중요성을 이해하고 나아가 자연보존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만족도 조사를 통해 건의사항 등을 반영해 더 좋은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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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강의로 만나는 한국의 인쇄·출판 문화
전문강의로 만나는 한국의 인쇄·출판 문화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6월 20일 전통문화의 계승과 상주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상주박물관 세미나동에서 상주시장의 개강사를 시작으로 시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기 전통문화대학을 개강했다.
이번 전통문화대학은 현재 진행 중인 상반기 특별전시와 연계해‘한국의 인쇄·출판 문화’를 깊이 있게 알아보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상주의 인쇄·출판 문화의 일면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전통문화대학은 7주 과정으로 한국의 인쇄·출판문화를 주제로 하는 이론 강의 6강좌와 답사 1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6월 20일부터 8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서 오후 4시 30분에 진행한다.
개강식에 이어 첫 강의는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남권희 명예교수가 ‘한국의 활자 인쇄문화 발달’을 주제로 첫 문을 열었다.
상주박물관장은 “전통문화대학은 상주박물관 대표 성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문화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의 장을 열어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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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 상주곶감, 미국으로 수출하다
명실상부 상주곶감, 미국으로 수출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6월 20일에 상주곶감유통센터에서 상주시 관계자, 수출업체, 곶감농가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 건시 곶감 미국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곶감은 11톤으로 금액은 2억 2천만원 상당이며 이는 2023년 들어서 가장 많은 물량이다.
상주시는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2017년부터 곶감 상설판매장 운영과 소비자의 소득수준에 맞는 다양한 포장 방법을 계속해서 개발했으며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곶감 소비가 점차 나아지자 해외바이어들이 상주곶감, 감말랭이 등 곶감류 수입을 확대하고자 계속해서 상주시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최상의 곶감 상품 생산과 해외시장 수출확대를 통한 국내시장 가격을 지지하고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에 행정적으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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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감한우 브랜드농가 슈퍼한우 탄생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한우 브랜드인 명실상감한우 회원 농가에서 39개월령 생체중량 1.3톤이 넘는 슈퍼한우가 탄생했다.
브랜드 회원농가와 상주축산농협이 협력해 지속적인 한우개량사업과 브랜드 전용 사료급이 및 사양관리를 통해 오늘의 성과를 이루어낸 것으로 명실상감한우 브랜드의 위상을 높이게 됐다.
보통 한우의 평균 생체중량은 750~850kg로 슈퍼한우는 1톤이 넘는 한우를 말한다.
연간 전국 공판장에 출하되는 거세우 41만 마리 중 슈퍼한우는 1% 미만이며 1,300kg이 넘는 슈퍼한우는 1~3두만 출하되고 있다.
또한, 과거 슈퍼한우의 경우 통상 약 45개월 이상 비육해 나온 결과인 것에 비해, 이번 슈퍼한우는 6개월이 적은 39개월 만에 이뤄낸 쾌거로 그 가치가 더욱 특별하다고 볼 수 있다.
현재 혜성목장을 운영하는 장경윤 대표는 “사룟값 상승, 축산물 가격 하락 등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영환경 속에서 이번 슈퍼한우를 통해 지역 축산농가들에 사양관리와 개량에 최선을 다하면 고품질의 한우를 생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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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매개 감염병 주의하세요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본격적인 진드기 활동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진드기에 물려 발병되는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예방을 위해 주민 홍보 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에 의해 사람이 물려 감염되고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는 주로 4~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2주 이내 고열, 소화기 증상 등이 나타내며 초기 치료를 하지 않으면 사망할 수 있다.
이에 상주시보건소에서는 농경지 텃밭, 농로 공원 등 진드기가 서식할 수 있는 장소를 주민에게 알리고 주요 서식지 환경 정비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파크 골프, 등산, 풀베기 등 야외활동에서 긴 팔, 긴 바지, 토시, 장갑을 착용하는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또한 예방을 위해 공원, 등산로 및 파크 골프장 등에 진드기 기피제 분사기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현수막, 마을 단위 경로당 등 주민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야외 활동 시 기피제를 사용하는 경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외출 후 세탁, 목욕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받아야 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질병관리과장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쯔쯔가무시증은 백신 및 치료제가 없으므로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이라고 강조하면서 “주민 홍보 교육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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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대비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폭염대비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6월 19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관리감독자의 안전보건역량강화와 폭염대비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관리감독자란 사업장의 생산과 관련되는 업무와 소속 직원을 직접 지휘·감독하는 사람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폭염대비 및 온열질환 예방방법 등의 내용으로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이현균 안전재난실장은 “이번 교육으로 관리감독자들의 안전보건관리 인식이 제고되고 중대재해 대응 역량이 강화되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과 사업장 안전점검 등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관리감독자, 근로자를 대상으로 전문강사를 통한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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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블루베리 태국으로 수출길 열다
상주블루베리 태국으로 수출길 열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6월 19일에 상주블루베리작목반에서 재배된 블루베리를 상주시관계자, 수출업체, 회원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태국으로 첫 수출 했다.
이번 상주블루베리 수출은 첫 해외 수출이며 주식회사 그린빌을 통해 208kg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태국 방콕 현지 프리미엄 마트에서 판매가 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태국은 해외 신선농산물에 대한 수요가 높은 국가로서 상주시는 샤인머스캣, 캠벨, 배, 복숭아 등 다양한 신선농산물을 수출하고 있으며 현재 태국 소비자의 구매력은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어 이번 새로운 신선농산물 수출로 현지 바이어들과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상주시 관계자는 “고품질의 상주블루베리를 해외시장에 첫선을 보이게 힘써주신 재배농가와 수출업체에 감사함을 전하고 지속적인 수출 확대와 수출국 다변화가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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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모집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외식소비가 증가하는 사회 변화에 따라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생활 문화 정착을 위해 관내 식품접객업소 중 25개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을 추진한다.
위생등급제에 관심이 있거나 컨설팅을 희망하는 업소는 6월 19일부터 7월 3일까지 상주시보건소 보건위생과로 신청하면 된다.
위생등급제 컨설팅 업소로 지정받게 되면 컨설팅 전문업체가 업소별 1:1 현장컨설팅을 통해 현장 개선사항, 모의평가 등을 거쳐 위생 등급을 지정받을 수 있도록 전체적인 교육과 의견을 제공한다.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지정 표지판 부착, 출입검사 면제, 위생용품 지원, 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상주시보건소장은 “위생등급제 컨설팅으로 지정이 확대되면 식중독 예방뿐 아니라 업소의 주도적인 위생관리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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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마을 이인삼각‘제1회 줍줍 올림픽’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청년마을 이인삼각 협동조합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이해 청년과 주민이 함께하는 지구환경 살리기 캠페인의 하나로 상주시 북천변, 왕산역사공원 일원에서 제1회 줍줍올림픽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타 지역민을 포함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상주시 북천시민공원부터 왕산공원까지 구간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별히 이번 행사는 올림픽 게임방식을 모티브로 해 쓰레기를 많이 모아오는 3명의 참가자에게 무게를 달아 금·은·동메달과 상품을 제공하는 등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흥미를 더했다.
또한, 줍깅 프로그램과 더불어 2, 3부 행사로 청년 환경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토크콘서트와 비건체험 쇼셜다이닝을 진행해 전국 청년들과 지구 환경문제를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실천 방법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청년들의 자발적인 환경 활동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환경 활동뿐 아니라 청년 주도의 다양한 실천 프로젝트를 발굴 추진해 청년들과 공감 및 소통하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