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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을 강타할 샤인머스캣에이드
올 여름을 강타할 샤인머스캣에이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15일 상주시청 행복민원과 입구에서 관내 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샤인머스캣청을 활용한 샤인머스캣에이드 시음회를 통해 소비자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다.
샤인머스캣청은 지난해 추진한 농산물 가공 기술 표준화 컨설팅 용역을 통해 개발된 것으로 관내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고품질 디저트 가공 기술을 표준화함으로써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 및 농가 소득증대에 이바지하고자 했다.
생과로만 소비되던 샤인머스캣을 가공제품으로 재탄생시켜 소비자에겐 사계절 내내 샤인머스캣을 맛볼 기회를 제공하고 과잉출하 시기에는 가공을 통해 새로운 소비통로를 마련함으로써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샤인머스캣청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소비자 입맛에 맞는 제품을 생산해 관내 희망업체에 기술을 이전할 계획이며 앞으로 더 다양한 샤인머스캣 가공제품을 개발해 상주시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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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사업소 선진지 현장 견학 실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6월 10일 직원 26명이 업무 전문성 향상과 직원 간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한 선진지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견학은 울진군 맑은물 사업소 정수장 내 기계·전기·약품·제어시스템 견학 및 정수 공정별 설명, 질문·답변 순으로 이뤄졌다.
울진군 맑은물 사업소는 미생물을 통해 정화하는 완속 정화시스템과 약품을 통한 급속 정화시스템을 이용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현장 견학을 통해 타 시군의 시설을 견학하면서 상주시에 적용할 수 있는 기계·전기·약품·제어시스템에 대해 비교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또한 울진군 맑은물 사업소와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 간의 상하수도 업무수행에 관한 노하우를 상호 교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상보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상하수도 업무에 대한 시각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진 상하수도 업무 실행을 위해 타 시군과의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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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혁신밸리, 영농 드림팀 스마트팜 해외 연수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농업인 14명을 포함한 20명의 연수단이 6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간 네덜란드에서 해외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스마트농업을 시작하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해외 연수의 기회를 제공해 농업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견문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연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연수단 전체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네덜란드는 유럽 최대 농식품 수출국이자 미국과 브라질을 잊는 세계 3위 농식품 수출 강국이다.
특히 전체 농경지의 0.5%에 불과한 유리온실에서 국가 농업 생산성의 20%를 담당하고 있으며 생산물의 80%가량을 수출하는 등 국내에서 ‘스마트팜’이라 불리는 시설 원예가 발전한 국가이다.
현지 연수는 네덜란드 내에서도 첨단온실이 가장 집적화되어있으며 생산 및 전후방산업과 관련된 기반이 잘 갖추어진 웨스트란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연수의 주요 분야는 스마트팜 관련 기업·기관, 스마트팜 농가, 다기능 농업 현장으로 나뉜다.
주요 연수지로는 국제적 기업인 Ridder 사를 방문해 최신식 온실 제어컴퓨터, 양액기, 배액 재활용 장치 등에 대해 접하고 World Horti Center를 방문해 네덜란드 시설 원예분야의 협력체계에 대해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얻는다.
특히 WHC는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롤모델로 네덜란드 원예산업 혁신을 위한 지식센터로써 연구-교육-비즈니스-생산 부문을 연결하고 있다.
청년농업인에게 실질적 재배 기술 교육이 되고자 연수자가 현재 재배하고 있는 작목별 농장을 모두 방문한다.
딸기·오이·토마토 재배 농가를 방문해 그들의 재배 기술 및 경영 노하우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듣고 청년 농업인과 대화를 통해 청년 농으로서 성공을 위한 경영가 마인드를 배우는 시간을 가진다.
아울러 농업의 다양한 가치 창출에 대한 연수도 함께 진행한다.
네덜란드는 대농을 중심으로 대규모 기업형 시설 원예 농가가 발달했고 소규모 농가는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발굴하는 다양한 사업으로 농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연수단은 수확 체험농장, 돌봄 농장 등을 방문해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활용한 경영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마지막 일정으로는 국제 원예 박람회를 참관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Greentech Amterdam Rai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원예분야 국제 박람회로 세계 최대 규모로 손꼽힌다.
최신 원예 기술을 선보이며 전 세계 시설 원예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지식을 공유하고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곳이다.
연수단은 박람회에 참관해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관심분야 기업체들과 소통하게 된다.
아울러 기후위기, 에너지 문제, 인구 증가 등 세계 농업분야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의제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아울러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청년농에게 연수에 이어 WHC 한국사무소와 공동으로 기획해 입주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 네덜란드 기술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2B 연계를 통해 해외 기술 교류를 진행하고 국내 스마트팜 기술력을 세계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4기 수료생 강태영은 “상상 속으로만 그려보던 시설 원예 강국 네덜란드에 직접 올 수 있어 기쁘다”며 “우리의 기술 수준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해 보고 선진국의 농업 경영 마인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올 8월부터 임대형 스마트팜 경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앞으로의 농업경영에 좋은 영감을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연수단을 이끈 이윤호 경제산업국장은“이번 해외연수는 청년들에게는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국제적 교류를 확대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 농업 단지로 성장하기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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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2억원 부과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올해 6월 1기분 자동차세 29,164건 22억 8,771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납세자들의 성실한 납부를 위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1년에 2회 부과되며 이번 6월에는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기간만큼 과세한 것으로 6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기재된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이달 말 30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CD/ATM을 통한 납부와 지방세 ARS,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으로 납부를 할 수 있으며 위택스로 전자 송달과 자동이체를 미리 신청하면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납부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하게 되며 번호판 영치·재산압류 등 각종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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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마인드 케어 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2023년 마인드 케어 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6월 13일 상주상공회의소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관계자와 교육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인드 케어 지도자 양성과정’ 학습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5월 8일부터 6월 7일까지 선착순 모집을 통해 20명의 수강생을 선발했으며 총 9주간 매주 화, 목요일 상주상공회의소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우울, 분노, 자포자기 등 부정적 심리 치유 방법과 마인드 케어 지도자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지도자 양성을 통해 평생교육으로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인원을 배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 “불안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부정적 사고와 습관으로 많은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다”며 “이번 지도자 양성과정을 통해 본인의 마인드 케어와 올바른 스트레스 해소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마인드 케어 지도자로 발전해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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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신청사 건립을 적극 지지한다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이·통장연합회에서는 6월 1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24개 읍면동 이·통장 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6월 이·통장연합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각종 시정홍보와 4월 정기회의 시 있었던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안내하고 자체회의를 가졌다.
특히 이호상 상주시 이·통장연합회장이 주재한 자체회의에서는 통합 신청사 이전 건립과 관련해 시중의 찬·반 여론에 대한 걱정과 함께 심도 있는 토의 시간을 가졌다.
토의 후 각 읍면동 이·통장 대표들은 모든 일을 추진하면서 반대 여론은 존재할 수 있으나, 결정된 사항에 대해서는 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하면서 통합 신청사 이전 건립을 만장일치로 지지한다고 했다.
또한, 이호상 상주시 이·통장연합회장은“상주시 발전을 위해 더 이상 분열되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되며 나날이 증가하는 행정 수요를 충족시키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민서비스의 토대가 될 통합 신청사 건립은 반드시 필요한 일로써 이·통장연합회는 한목소리로 통합 신청사 건립에 적극 찬성한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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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농사모 농촌일손돕기 실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청 농사모 회원 40여명은 6월 12일 일손부족으로 양파수확이 미뤄진 함창읍 신흥리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상주시 농업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농사모의 회원들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 일손부족농가의 양파수확을 돕기 위해 0.5ha의 양파밭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농사모 회원들은 일손이 모자라는 영농현장을 찾아 농업인들과 직접 부딪치며 유대감과 친밀감을 쌓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접목하기 위해 매년 봄, 가을 2차례에 걸쳐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강주환 회장은 “영농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결할 것이며 농사모가 농민과 소통하고 상생함으로써 상주농업의 위상을 높이고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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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협력 업무협약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협력 업무협약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 한전엠씨에스 상주지점은 6월 12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강영석 상주시장, 김홍식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장, 배영식 한전엠씨에스 상주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체계 구축을 위해 3개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서의 주요 내용으로는 관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 발굴과 지원, 에너지 기본권 확보를 위한 업무협조 및 홍보 협력, 상호 정보교류 및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한 전기 검침원 15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전기 검침을 하면서 위기가구를 발견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홍식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사업에 이바지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전기검침 등 현장 업무 수행 시 지역주민을 도울 수 있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으며 한전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빛으로 세상을 밝혀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영식 한전엠씨에스 상주지점장은 “직원 14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받음으로써, 상주시 전 지역의 독거노인, 위기가구 등 복지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전기 검침원들의 노력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가 신속하게 발견되어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두 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복지위기가구를 발견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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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글로벌 시대 산수 문화 학술회’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 청년유도회가 주최하고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 주관으로 성균관청년유도회 중앙회와 경북 8개 유림단체가 참여해 6월 10일 상주시 문화회관에서 300여명의 유림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시대 산수 문화 학술회’를 개최했다.
이 학술회는 인지에 바탕한 요산요수의 산수 문화는 문학적 형태로 발전되어 왔으며 이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대에 주목하는 탄소중립을 동아시아의 산수 문화를 통해 새롭게 그 가치를 조명하고 산수 문화를 통해 치유하며 동아시아의 구곡문화를 중심으로 인문 가치를 발견하고 산수를 보면서 덕행이나 지조의 높고 깨끗함을 실천하고 배우는 옛 선비들의 인문 가치와 사유 세계의 내면을 재조명하고자 마련됐다 청년유도회는 유도정신에 입각한 청년운동을 전개해 윤리회복의 구현과 인류문화의 조화를 지향하는 수제치평의 대도를 실현하기 위해 조직된 단체로서 지난 1976년도에 창립된 이래 그 활동 영역을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에 이바지해 온 지가 벌써 47년이 됐다.
김홍희 경상북도 청년유도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자연과 인간의 이치와 결합은 스스로 사람다움이 무엇인지를 성찰할 수 있도록 도운 것은 주로 주변의 자연이었고 자연을 통해 자연의 언어를 배우고 참다운 인성 가치를 제공해준 것이 자연이었고 선비들이 닮고자 했던 것은 자연의 법칙과 순리였고 자연을 통해 스스로 사색하면서 상생의 지혜와 슬기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정윤재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 회장의 환영사가 있었으며 황의호 성균관청년유도회 중앙회 회장의 격려사, 이상무 경상북도 전교협의회장, 상주시 유림단체협의회장, 상주향교 전교의 축사가 있었다.
글로벌 시대 산수 문화 학술회 기조 발표는 동아시아의 산수 인식에 대한 주제로 이종묵 서울대학교 교수가 맡았고 제1 주제로 무이구곡의 수용과 경북의 구곡문화라는 주제로 정우락 경북대학교 교수가 맡았고 제2 주제는 중국 학자 염군록 홍익대학교 교수가 담당해 중국의 산수 문화와 무이구곡 주제를 발표하고 제3 주제는 일본 작가들의 산수 인식과 그 문화라는 제목으로 계명대학교 유옥희 교수가 발표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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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 화북면 우박 피해 농가 현장 방문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 화북면 우박 피해 농가 현장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12일 지난 10일 오후 경 화북면 일대에 국지성 우박과 강풍이 불면서 배추, 고추 등 농작물에 피해가 발생한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농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갑작스러운 우박으로 인해 배추, 고추, 기타작물 등 주로 밭작물 중심의 피해가 대량 발생했고 그 외 하우스 비닐 찢어짐, 가로수 도복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안경숙 의장은“농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신속하고 정밀한 전수조사를 통해 피해 농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