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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후원회, 취약계층 아동에게 후원물품 전달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후원회가 5월 2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8개소 이용 아동, 공동생활가정 1개소 입소 아동, 가정위탁아동,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등 총 400여명을 대상으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경북 구미시에 있는 ㈜다담에서 제조한 ‘한우 담은 전통육개장’으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맛있는 한 끼를 선물하기 위해 지원됐다.
신재숙 상주후원회장은 “앞으로도 미래를 심는다는 생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맞춤형 손길을 내밀 것이며 상주시민 2% 후원자 개발 캠페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깊은 애정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후원업체에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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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전통음식 전문가 양성에 힘써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전통음식 전문가 양성에 힘써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 식문화실습실에서 최종 선발된 교육생 12명과 함께 전문성 있는 전통음식 지역인재 발굴과 경쟁력 높은 먹거리를 개발하기 위한 전통·향토음식 전문강사 양성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5월 한 달간 매주 화,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전통·향토음식 문화론, 약선음식 문화론 등 이론 수업을 포함한 다양한 실습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 강사는 한국전통음식연구소 소속 분야별 최고의 전문강사로 구성했으며 내년에는 지난해 교육생 12명과 올해 2기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좀 더 전문성을 갖추기 위한 전통음식 자격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올바른 식생활과 전통 식문화를 지역에 보급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맞춤식 교육을 통해 전통 식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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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경상북도 안전체험관’유치 총력 기울여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5월 1일‘경상북도 안전체험관 부지 공모’신청서를 경상북도 소방본부에 제출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도민의 재난대처능력 향상과 안전 경북의 미래 가치 창조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경상북도 안전체험관의 사업 부지를 선정하기 위한 절차다.
상주시는 공고 이후, 공모신청을 위해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에서 안전체험관 유치 퍼포먼스 진행, 안전체험관 건립 유치를 위한 입지 타당성 분석 기본계획 용역 수립, 시민의 유치 염원을 담은 서명 활동 등 공모사업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
상주시는 대한민국 국토의 중심, 교통의 요충지로 낙동강 권역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경상북도 안전체험관’유치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사업대상지와 인접한 상주국제승마장, 상주박물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등 주변 관광·체험시설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안전체험관 이용객 증가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존 교통안전공단에서 운영하는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와 2025년 상주 청소년해양교육원이 준공되면 ‘경상북도안전체험관’ 건립과 더불어 대한민국 안전테마관광 명소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북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나 접근하기 좋은 교통의 요충지로 안전체험관 부지가 확보된 준비된 도시 상주가 시민의 염원과 뜻을 모아 경상북도 안전체험관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 소방본부에서 주관하는 ‘경상북도 안전체험관’ 건립사업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330억원의 사업비로 부지 50,000㎡ 이상, 건축 연면적 7,000㎡ 규모로 재난체험 등 5개 분야, 30개 체험시설로 조성된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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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EM흙공던지기 실시
공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EM흙공던지기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공성면과 공성면 새마을남여지도자회는 5월 1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오리 상초저수지에서 EM흙공 던지기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EM흙공이란 EM활성액·황토·발효촉진제를 반죽한 후 발효시킨 것으로 하천 바닥에 퇴적된 오염물질 제거하고 수질개선 및 악취제거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서영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회는 환경보호 및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명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생태하천의 중요성과 오염의 심각성, 우리 생활과 연계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 환경에 대한 인식개선과 더불어 지속적인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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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 모동면 서리 피해 포도농가 방문
상주시장, 모동면 서리 피해 포도농가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4월 27일 새벽, 모동면 전역의 기온이 0℃ 이하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려 지역의 대표적인 고랭지 포도 생산지인 모동면에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28일 모동면의 서리피해 포도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 3월 말부터 기온이 평년보다 다소 높아 과수의 개화 시기가 빨라진 상태에서 갑자기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서리까지 내려 꽃눈 및 새순이 고사하는 등 지역 포도농가의 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포도 피해 현장을 일일이 둘러보고 상황을 확인한 후 피해 농가를 위로하며“4월에 갑작스러운 이상저온으로 서리가 내려 피해를 입은 농가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신속한 정밀 조사를 실시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동면에서는 피해 규모 파악 및 정밀 조사를 위해 피해 신고를 접수하고 있으며 신고된 피해 농지 전수조사를 통해 피해 농가 지원에 행정력을 총동원할 예정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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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면, 영월읍‘제56회 단종문화제’참석
사벌국면, 영월읍‘제56회 단종문화제’참석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사벌국면과 강원도 영월읍이 상호 우호 강화와 협력을 위해 활발한 교류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벌국면에서는 4월 28일 면직원 및 기관단체장 15명이 영월읍 장릉, 동강둔치, 부대행사장에서 개최되는 ‘제56회 단종문화제’에 참가했다.
‘제56회 단종문화제’는 조선 제6대 임금인 단종의 고혼과 충신들의 넋을 축제로 승화시킨 영월의 대표적인 향토문화제이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북한 예술공연단 합창, 풍물놀이 등 다양한 개막식 공연이 진행됐고 식사자리를 마련해 서로의 특산품을 교환하는 등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피택용 사벌국면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도시가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류·협력을 활성화해 단순 교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산업·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을 위한 교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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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어버이날, 늘 건강하세요
행복한 어버이날, 늘 건강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화서면행정복지센터와 화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5월 1일 화서면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어버이날을 앞두고 관내 어르신들에게 정성을 담은 생필품 세트를 33가구에 전달했다.
화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단체이다.
김인자 화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장은 “5월은 가정의 달로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외롭게 지내고 계신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장재용 화서면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버이날을 맞아 따뜻한 마음이 담긴 뜻깊은 선물을 전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민관이 협력해 행복한 화서면을 만들고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살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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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면, 서리 피해 포도농가 현장 방문
화서면, 서리 피해 포도농가 현장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4월 27일 새벽 4시 ~ 6시경 화서면 일대에 기온이 0℃ 이하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려 캠벨, 샤인머스캣 등 농작물에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강영석 상주시장은 4월 29일 서리피해를 입은 포도 농가를 방문해 피해 현장을 살피고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 3월 말부터 기온이 평년보다 다소 높아 과수의 개화시기가 빨라진 상태에서 갑자기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서리까지 내려 과수농가의 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고 있다.
화서면은 고랭지 포도가 주작물로 이번 서리로 꽃눈 및 새순이 고사하는 등 농가에 큰 피해가 예상된다.
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포도 피해 현장을 일일이 둘러보고 상황을 확인한 후 피해 농가를 위로하며“4월에 갑작스러운 이상저온으로 서리가 내려 피해를 본 농가들에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신속한 정밀 조사를 실시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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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면, 서리 피해 포도농가 현장 방문
모서면, 서리 피해 포도농가 현장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모서면에서는 지난 4월 27일 새벽 모서면 일대에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려 캠벨, 샤인머스캣 등 농작물에 피해가 발생했다.
강영석 상주시장, 박광호 모서면장은 서리피해 신고를 한 포도 농가를 방문해 피해 현장을 살피고 의견을 청취했다.
이상기온으로 인해 평년보다 과수의 개화시기가 빨라진 상태에서 갑작스러운 기온 저하로 인해 서리가 내려 과수농가의 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갑작스러운 이상저온으로 서리가 내려 피해를 본 농가들에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신속한 피해 조사를 통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광호 모서면장은 “새벽 사이 일어난 피해로 적절한 대처를 하지 못해 근심이 많으실 거라 생각된다.최선을 다해 피해 조사에 힘을 쏟을 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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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이안면 어르신 초청 효 한마당 행사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이안면은 4월 29일 오전 11시부터 이안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관내 어르신 및 면민 등 4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제2회 이안면 어르신 초청 효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후계농경영인중앙연합회 이안면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색소폰 아코디언 연주의 식전행사에 이어 개회식, 점심식사, 경품추첨,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주최한 이상칠 회장은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에는 여러 단체와 개개인의 도움 덕분이며 어르신 등 많은 주민이 참여해 화합의 장이 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조점근 이안면장은 “오랜만에 이렇게 어르신을 모시고 효잔치를 개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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