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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검 화동리 마을만들기 사업’준공식 개최
상주시청
[41-20230508094524.jpeg][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공검 화동리 마을만들기사업’ 준공식이 4일 화동리 파크골프장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지역구 시의원,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화동리 마을은 ‘2022년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 공모에 응모해 사업계획 발표 및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5억원을 확보해, 마을공동창고 신축 및 야외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
또한 상주시는 함창읍 오동2리, 사벌국면 원흥2리, 모동면 상판2리, 화동면 이소2리를 포함한 5개의 2022년 선정사업을 모두 준공했으며 2023년 신규공모로 7개 마을을 선정해 착공을 앞두고 있다.
한편 마을만들기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서 지방이양되어 시 자체 예산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마을의 다양한 자원과 특성을 기반으로 주민의견을 수렴해 공모하는 상향식 사업으로 주민 스스로 마을자원과 발전과제를 발굴, 마을테마 등을 선정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김열동 마을만들기 추진위원장은 이날 “우리 화동리 주민들이 염원했던 마을만들기 사업을 무사히 준공하게 되어 기쁘다. 추진에 힘써주신 상주시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과 마을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숙골어울쉼터 조성을 통해 주민들이 즐거운 여가생활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화동리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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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썩들썩 박물관’행사 운영
‘들썩들썩 박물관’행사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박물관은 어린이 날을 맞아 ‘들썩들썩 박물관’ 어린이날 행사를 운영한다.
박물관 로비, 어린이 체험실, 농경문화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전통놀이와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딱지치기 및 신발던지기 대회도 진행되어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한다.
체험부스는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전시 관람은 오후 5시 30분까지 가능하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을 통해 문화재와 친해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석고방향제 만들기는 비파형동검 말모양허리띠 석조천인상 등 박물관에서 전시 유물을 이용해 참가자가 만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무형문화재 제25-다호 상주옹기장이 옹기 빚기 시연행사를 진행해 전통 옹기 문화를 선보이고 참가자가 함께 옹기를 빚어보는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상반기 특별기획전 ‘인쇄·출판, 역사와 지혜의 숲을 만들다’와 어린이 문화재 그리기대회 입상작 전시 등 다양한 전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들썩들썩 박물관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놀면서 박물관을 친숙하게 여기길 바라며 나아가 놀면서 문화재를 탐구하고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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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시장‘고향사랑기부제 인증 챌린지’동참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3일 고향사랑기부제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제 인증 챌린지는 올해 전국적으로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홍보와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법’발안자인 한병도 국회의원으로부터 시작됐다.
이번 챌린지에는 자치단체장, 국회의원, 유명인 등 각계 인사들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자체에 기부를 하고 소감과 인증사진을 사회관계망에 올린 후, 다음 기부 주자를 지목해 고향사랑기부제 챌린지 참여를 촉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주가 고향인 김병수 김포시장의 추천을 받은 강영석 시장은 다음 주자로 조현일 경산시장을 지목해 챌린지 참여를 권유했다.
강영석 시장는 “올해부터 시작된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이번 챌린지가 시민의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이웃 도시 간 상생과 협력의 단초가 되기를 바란다”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을 응원했다.
현재 상주시는 답례품으로 곶감, 농산품 꾸러미세트, 한우 등 상주의 깨끗한 환경에서 생산된 특산품과 이를 통해 만든 도자기, 명주 스카프, 사과·포도즙, 곶감 가공식품 등 10여 가지의 다채로운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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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민의힘⇔상주시’ 정책간담회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5월 4일 오후 5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 국민의힘↔상주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의장, 남영숙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과 김홍구 경북도의회 예결위 부위원장,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과 시청 간부공무원, 국회의원 보좌진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주 중흥의 새역사의 중요한 기반이 되는 주요 현안과 국도비 예산확보사업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집중 모색했다.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민선8기 상주시의 주요 현안사업 중 대구시 군부대 이전 상주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 상주세계모자축제 개최 4대 역점시책 등 지역발전을 주도할 핵심사업이다.
이날 기획예산실장의 재정운용과 2024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목표에 대한 총괄 설명, 각 담당 국장·소장 및 부서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한후 심도있는 토의의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시장은 “지금 상주는 새로운 100년 미래를 위해 더 큰 도약을 이루어내야 하는 공동의 목표 아래 시정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이자 국회의원은 “중흥하는 미래상주 실현을 위한 뜻깊은 자리로 시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국비 확보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앞장서 나가겠다”고 답했다 한편 시는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 등을 중점 건의하는 등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총력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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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출범
‘상주시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출범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상주시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을 출범하고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최대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추진체계를 마련했다.
상주시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은 ‘상주시 인구정책 지원 조례’에 의거 최우진 부시장을 단장으로 각 분야 담당 공무원 12명과 교육·보육, 청년·일자리, 귀농·귀촌, 문화·관광, 다문화·이민자 등 관련 분야 민간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인구감소 대응 전략을 설정하고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발굴 사업에 대한 전문적 검토 및 의견을 개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추진단 구성과 운영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위촉직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우리시 사업 발굴 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우진 상주시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장은“인구감소 위기는 우리 모두가 극복해 나가야할 과제임을 인식하고 오늘 첫발을 내딛는 실무추진단의 역량을 모아 실효성 있고 차별화된 정책 발굴로 상주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일대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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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선의 운명을 한번 바꿔 보겠습니다
제가 조선의 운명을 한번 바꿔 보겠습니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역사소설 ‘정기룡’을 재해석해 웹툰을 제작한다.
정기룡 장군은 임진왜란 중 별장으로 참전해 상주 판관과 상주 목사를 역임하며 왜란 초기 상주성 탈환에 기여한 장수로 60전 60승의 명장이다.
웹툰은 총 21화로 6월 10화를 선공개하고 매주 1화씩 카카오페이지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의병장 유연이 10년 전 상주 성 탈환 직전 극중 인물에 빙의하게 되면서 정기룡과 함께 역경을 이겨내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웹툰의 뛰어난 시인성과 이해도를 바탕으로 통쾌한 액션씬과 정기룡장군의 영웅적 면모를 부각할 예정이다.
특히 상주의 명소와 설화를 통해 장군의 활약을 만화적 상상력을 더해 젊은 독자층에 맞춰 그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절정 부분에서는 상주 경천대와 장각폭포를 정기룡 장군이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희망의 장소로 표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콘텐츠산업의 성장과 활성화를 위해 제작되는 이번 웹툰에 대해서 강영석 상주시장은 “감춰진 정기룡 장군의 활약을 웹툰을 통해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상주에서 영웅의 발자취와 숨결을 담아가기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6월 웹툰 연재 이후 웹툰을 활용해 정기룡 장군 유적과 특화된 관광자원을 알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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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설 장군‘정기룡’출간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임진왜란 당시 왜군을 상대로 연전연승을 거두어 ‘상승장군’으로 불린 명장 정기룡 장군의 일대기가 은행나무출판사를 통해 청소년 역사 소설 ‘장군 정기룡’으로 복원됐다.
정기룡 장군은 “바다에는 이순신, 육지에는 정기룡이 있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임진왜란 때 주로 경상도 지역에서 큰 전공을 거두어 백성들로부터 영웅으로 칭송 받은 역사적인 인물이다.
‘장군 정기룡’은 전3권으로 출간된 역사소설 ‘정기룡’의 하용준 작가가 청소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쓴 작품이다.
엄격한 신분제 사회이던 조선 시대에 정기룡은 빈천한 출신으로 병영의 노비였다.
그는 온갖 역경과 고난을 인내와 용기로 극복하고 양민의 신분을 찾아 무과에 급제한다.
이후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거치면서 수많은 전투에서 뛰어난 전술과 지략으로 공을 세웠다.
그는 언제나 적은 수의 군사로 몇 배나 많은 왜군을 상대했고 전투에 임할 때는 그 누구보다 앞장서서 말을 달려 나가 싸워 부하들의 귀감이 됐다.
장군이 이끄는 군사는 죽음도 감수하는 용감한 군사들이라는 뜻에서 ‘감사군’이라 불렸다.
이들은 일본군이 전혀 상상하지 못하는 병법으로 신출귀몰하며 연승을 거뒀다.
이러한 승전보는 백성들을 크게 감동시켜 지금까지도 상주 지역에는 장군의 신화와 같은 일화들이 전해져오고 있다.
전쟁의 와중에 모함으로 옥고를 치르고도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어 다시 싸움에서 승리한 그의 극적인 삶은 나라의 영웅으로 추앙받기에 부족함이 없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후세에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생생한 묘사역사서 문헌 등 정밀 고증 소설적 상상력으로 완성 저자는 그동안 우리 역사가 주목하지 않았던 국난의 영웅 정기룡의 일생을 흡인력 있는 문장으로 되살려냈다.
이를 위해 조선왕조실록 등 주요 사료와 개인 문집, 족보 등 현재까지 남아있는 문헌들을 세밀히 살피고 장군의 유적지, 사당, 묘소 등 현장을 직접 답사하며 하나하나 삶의 궤적을 꿰어 한편의 이야기로 재현해냈다.
뿐만 아니라 상주 지역을 중심으로 구전되는 설화와 야담에서도 사실만을 추출해내고 이를 뒷받침할 만한 근거들을 찾아내 소설적 상상력을 덧입혔다.
특히 저자는 문헌에 남아 있는 장군이 교류한 수많은 인물들의 관계에 집중했다.
1차적 관계뿐 아니라 다양한 인맥의 사슬을 타고 2차, 3차로 이어지는 연결 고리에서 예상치 못했던 사실과 마주하기도, 비어 있는 시간을 채우는 실마리를 발견하기도 했다.
그렇게 그려낸 인물 지도는 충분히 극적이고 놀라웠다.
재상 유성룡뿐 아니라 유성룡이 천거한 이순신, 권율, 당시의 대학자 정경세 등 널리 알려진 역사 인물들이 정기룡의 삶과 얽히며 이야기에 힘을 보탰다.
장군의 61세 행적이 그렇게 눈앞에 펼쳐 놓은 듯 생생하게 복원됐다.
역사가 누락한 영웅을 되살려냈다는 의미뿐 아니라 잊힌 한 무장의 일생이 창연히 부활해 웅대한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하용준 작가는 “가장 신비스럽게 전해지는 한 영웅에 대한 탐구가 계속될수록 마치 진흙 속에 묻혀 있는 구슬을 한 알 한 알 찾아내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그 영롱한 구슬들을 한 꿰미로 꿰어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간결한 문체와 속도감 있는 문장의 압도적 서사서거 4백 년 만에 되살린 영웅의 삶 하용준 작가는 엄밀한 고증을 통해 연전연승 왜군을 격파한 장군의 뛰어난 전술과 지략을 현장감 있게 그려 보인다.
또한 당시의 언어와 제도, 민간 및 관료 사회의 풍속과 문화 등에 대한 상세하고 흥미로운 묘사는 이 소설을 읽는 또 다른 재미라 할 수 있다.
소설은 정기룡의 어린 시절부터 노비, 소금 도매상의 대행수로서의 삶과 결혼 등 성장 과정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무과 급제 후 관료로서의 인맥 형성, 임진왜란의 급박한 상황, 신출귀몰한 전술과 전략, 전투에서의 활약상이 드라마틱하게 그려진다.
그리고 정유재란 싸움과 이순신의 뜻을 잇고자 하는 삼도수군통제사로서의 임무 수행과 옥사, 장군의 죽음 등으로 숨가쁘게 이어진다.
그동안 겹겹이 베일에 싸인 채 전설과 야담으로만 전해져오던 정기룡 장군과의 만남은 오늘날 청소년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백성의 생명을 구하고 나라를 지켜낸 영웅의 삶은 결코 잊혀질 수 없으며 애국심과 자부심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다시 새겨보게 한다.
정기룡 장군을 숨겨진 역사 속에 더 이상 가둬둘 수 없는 이유다.
저자 하용준 작가는 소설가 겸 시인으로 ‘유기’ ‘신생대의 아침’ ‘쿠쿨칸의 신전’ ‘태종무열왕’ ‘북비’ ‘고래소년 울치’ ‘아라홍련’ ‘섬호정’ ‘제3의 손’ ‘귀화’ ‘방울샘 이야기’ ‘멸’ ‘정기룡’ 등 다수의 대하소설과 장·단편 소설, 시, 동화 등을 발표했다.
장편소설 ‘고래소년 울치’는 '2013년 문화관광부 최우수 도서'와 '2013년 올해의 청소년 도서'에 동시 선정됐다.
시집 ‘멸’은 '2015년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됐다.
제 1회 문창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하소설 ‘정기룡’은 경북콘텐츠진흥원에서 공익적 목적으로 웹툰을 제작 중에 있다.
2022년 1월부터 영남일보에 기명 칼럼 '하용준의 한담만필을 연재해 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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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앙시장 주차타워’임시무료개방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4월 말에 준공된 남성동 중앙시장 주차타워를 5월8일부터 BF가 승인될 때까지 임시무료개방을 한다.
중앙시장 주차타워는 대지면적 4,641㎡ 주차면수 222대, 철골조 2층 3단 규모로 조성됐다.
이는 기존 공영주차장 주차면수 132면에서 크게 증가했으며 대형버스 2대, 장애인주차 7대, 전기차충전 3대 수용이 가능하고 자전거거치대, 엘리베이터, 화장실 등 편의시설 등이 갖춰져 있다.
주차타워는 향후 BF 승인 후 상주시 조례에 따라 주차요금이 산정되고 무인정산시스템으로 무/유료 직영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그동안 재래시장 주차난 불편에도 묵묵히 긴 시간을 인내해주신 주변 상인분들과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차타워 개방으로 상주 재래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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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한돈협회 상주시지부 돈육 나눔행사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사)대한한돈협회 상주시지부는 지난 5월 3일 돼지고기 400kg을 상주시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돼지고기는 상주시 관내 무료급식소 3개소와 재가노인지원센터 2개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영태 지부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축산업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대한한돈협회 상주시지부는, 매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과 소외계층을 위한 돈육을 기탁해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일조해 오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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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대 전기버스 운행 시작
경천대 전기버스 운행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5월 9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천대 관광지 내를 순환하는 전기버스를 운행한다.
경천대 전기버스 운행은 경천대를 방문한 관광약자의 이동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6회 운행을 하고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운행 코스는 경천대 주차장, 전망대 입구, 조각공원, 출렁다리, 무우정, 상도촬영장을 운행한다.
관광객들이 전기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광안내판, 안전바, 안내 방송용 스피커 등 시설물을 보강해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경천대를 관광할 수 있도록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그동안 경천대의 가파른 보행길로 불편을 겪은 노약자 및 영유아 동반 가족들이 전기버스 이용을 통해 편안하게 경천대를 관광할 수 있게 됐고 앞으로 인근 관광지 연계 및 관광약자들을 위한 관광지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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