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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제초 등 환경정비
청리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제초 등 환경정비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청리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3일 청리면 바르게살기 표지석 부근 등 지역 일대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회원 20여명이 궂은 날씨에도 참여해 여름철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 및 잡목 등을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 수거 등을 하면서 마을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김종원 회장은 “날씨가 좋지 않고 회원 모두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환경정비 활동에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우광하 청리면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뜨거운 열정으로 이렇게 많이 나오셔서 마을 환경정비를 위해 봉사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리면 발전을 위해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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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산지 정화 활동 실시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산지 정화 활동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공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7월 14일 오전 10시 상주시 새마을지회와 24개 읍면동 새마을남녀지도자 100여명과 함께 공검면 예주리에 소재한 둘레길 일대에서 산지 정화 활동을 펼쳤다.
장맛비의 날씨에도 100여명이 넘는 새마을 회원들이 참여 한 가운데, 국사봉 일대를 깨끗이 정비하고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새마을 가족들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신광이 협의회장과 안숙희 부녀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쾌적한 공검면의 환경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새마을지회와 남녀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정화 활동에 참여한 최재응 공검면장은 “공검면의 환경정비를 위해 힘써주신 상주시 새마을 가족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취지를 살려 깨끗하고 아름다운 공검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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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면, 도지정문화재 환경정비 전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화동면에서는 7월 17일 06시 30분 관내에 있는 기념물 제147호 낙화담소나무를 특별 관리하기 위해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도지정 문화재는 관리가 취약한 지역에 있어 주기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날 회원들은 문화재를 답사하는 관람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고자 문화재 지정구역 주변에 대한 제초작업 및 잡목제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함희중 화동면장은 “우리 지역에 소재한 문화유산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정비해 소중한 문화재를 온전히 보존된 상태로 전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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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주박물관 관람료 전면 무료화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박물관은 박물관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7월 12일부터 박물관 관람료를 전면 무료화한다고 밝혔다.
관람료는 그동안 유료로 운영되어 왔으나 더 많은 시민들의 방문을 유도하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에 무료로 전환하게 됐으며 향후 박물관 문화상품 개발에 따른 기념품 판매점 등의 설치와 연계해 더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상주박물관은 또한 다양한 민속유물을 통해 상주 농업의 역사와 문화에 관해 폭넓게 보여주는 농경문화관 관람과 보고 듣고 그림으로 직접 그려보는 다양한 체험으로 문화재에 대한 친근감을 가지는 어린이체험실에 대한 이용까지 무료로 가능해 짐에 따라 낙동강 관광권과 연계한 박물관 주변 관광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하게 됐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다양한 체험과 살아있는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문화공간과 힐링의 장으로 상주박물관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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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상주고등학교에서 체험형 자원봉사 교육 진행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상주고등학교에서 체험형 자원봉사 교육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상주고등학교는 7월 12일 1~2학년 재학생 총 260명을 대상으로 11개 운영기관과 협력해‘자원봉사 체험학교’를 운영했다.
자원봉사 체험학교는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교육사업으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하는 운영기관 및 자원봉사 교육강사단과 함께 자원봉사 정보제공, 대상자 이해, 안전·환경·사회 이슈를 접목한 다양한 자원봉사 분야의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이다.
상주고등학교의 교육 의뢰로 진행된 이번 자원봉사 체험학교는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7개 분야로 구성해 학년별로 체험형 자원봉사 교육을 제공했다.
참여기관으로는 자원봉사 이해분야에 자원봉사 교육강사단, 재능자원봉사자, 노인 이해 분야에 경상북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장애인 이해 분야에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상주지회, 꿈마을보호작업장,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 한국척수장애인경북협회 상주시지회, 안전 분야에 상주소방서의용소방대, 환경 분야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역사·문화 분야에 상주박물관 해설자원봉사자회,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으로 교육과 경험담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자원봉사 분야를 생생하게 전해줬다.
체험학교를 지켜본 상주고등학교 김정찬 학교장은 “3시간 30분가량의 긴 시간 동안 열정적인 교육을 운영한 자원봉사센터와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자원봉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바른 인성의 민주시민으로 거듭나는 경험치를 얻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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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민추천 접수
상주시,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민추천 접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유연하고 창의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적극행정을 장려하기 위해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의 기간에 불합리한 규제 개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해 성과를 창출하거나 노력한 자 그 밖에 적극적인 업무태도로 직원에게 귀감이 되는 자 등을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한다.
우선, 시는 7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내부직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우수공무원 추천을 받는다.
시민추천의 경우 상주시 홈페이지“적극행정 국민추천”코너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연중 누구나 적극행정 공무원 및 사례에 대한 추천이 가능하다.
다만, 공무원의 단순 친절 행위 및 추상적인 성과·노력에 대한 추천은 대상에서 제외할 예정이다.
이후 추천자는 공적내용 검증 및 제외대상 여부 확인을 위한 실무심사를 거쳐 1차심사를 통해 후보자를 결정하고 2차심사에서 우수공무원 및 인센티브에 대해 최종심의·의결한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정례조회 시 상장·부상을 함께 수여할 계획이다.
참고로 심사 결과에 따라 선발인원 및 포상규모는 달라질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오늘날 공직자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이 바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태도”며“적극행정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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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자전거박물관, 관람료 무료화 전환
상주자전거박물관, 관람료 무료화 전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자전거박물관은 관련 조례개정을 통해 7월 12일부터 자전거박물관 전시시설과 전정, 4D영상관을 무료화했다.
관람료 무료화는 문화시설을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강화하고자 시행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다만 ‘어린이자전거체험장의 자전거 체험’은 종전과 같이 체험료가 부과된다.
무료관람 시행으로 관람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 안전시설 확충, 관람 서비스 향상, 전시시설 확대 등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
상주자전거박물관장은 “무료관람 전환으로 시민들이 자전거박물관에 한발 더 다가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자전거박물관의 지속적인 환경개선과 전시강화를 통해 힐링 공간이자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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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우수상 수상 쾌거
경상북도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우수상 수상 쾌거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7월 5일 경상북도에서 개최된 ‘23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상주시 낙동면 신상리 신상교회 김정하 목사가 우수활동가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마을만들기 농촌만들기 우수활동가 등 3개 분야에서 마을 및 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상교회 김정하 목사의 주요 활동 내용은 농촌 작은 문화교실 운영, 찾아가는 평생교육 유치, 마을음악회 개최, 귀농인의 집 운영으로 인한 귀농·귀촌 인구의 활발한 유입 등으로 농촌 활력 창출의 핵심 역할을 해 우수활동가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낙동 우수상을 받은 김정하 목사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전국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한다.
상주시 전재성 농촌개발과장은“이번 행복 농촌 콘테스트 수상 성과는 주민들의 주민자치 역량과 시의 다양한 농촌 활성화 정책을 함께 공유해 얻은 성과로 앞으로도 지원을 통해 활기찬농촌만들기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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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내 농장 마케팅을 위한 농가별 맞춤 브랜드화 지원에 나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대상 농업경영 전문교육 마케팅 과정을 7월 14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장 브랜딩 및 농산물 마케팅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마케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두고 있으며 7월 14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5회 20시간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교육 내용으로는 농가 브랜드 전략 및 마케팅 활용을 위한 이론강의와 농가별 맞춤 브랜딩 및 디자인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이번 교육은 접수 단 이틀 만에 정원이 마감되고 문의 전화가 많았던 만큼 농업인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교육이 농장 브랜드화 및 농업인 마케팅 역량 강화에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위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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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6년 만에 상하수도 요금 인상 및 개편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상하수도 요금이 2017년 이후 6년 만에 인상 개편된다.
요금 인상에 따른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요금을 한 번에 올리지 않고 2023년 8월 고지분부터 2027년 8월 고지분까지 5년간 단계적으로 상수도 요금은 매년 15%, 하수도 요금은 매년 30% 인상한다.
세부적으로 가정용 상수도 요금의 경우 2023년 8월부터 톤당 단가 930원을, 하수도 요금의 경우 340원을 부과하게 된다.
또한, 가정용 상하수도 요금은 기존 복잡한 누진제를 폐지하고 톤당 단가를 단일화해 시민 누구나 수돗물을 사용하는 만큼 요금을 낼 수 있도록 개편된다.
상주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시민 실생활에 밀접한 물가임을 감안해 상하수도 요금 인상을 자제해 왔으나, 상하수도 공기업의 재정 건전성이 악화되고 생산원가 대비 평균 요금을 나타내는 요금 현실화율이 현저히 낮아짐에 따라 부득이하게 인상 개편을 추진하게 됐다.
2022년 공기업 결산기준 상수도 요금 현실화율은 33.5%로 경북도 평균 59.1%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며 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은 8.3%로 경북 평균 25.4%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치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상하수도 요금 인상이, 지속되는 상하수도 공기업의 재정적자 개선과 맑고 깨끗한 수돗물 제공, 그리고 하수도시설 확충을 통한 수질 환경 개선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너그러운 양해와 적극적인 물 절약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은 상하수도 요금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정수장 확장, 유수율 제고 하수관로 개선사업 등에 체계적으로 투자하며 최상의 상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2023-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