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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역사 문화 발전을 위해 상생의 손을 맞잡다
상주시청©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박물관과 상주문화원은 지난 8월 4일 상주문화원에서 상주의 역사, 문화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의 폭을 넓히기 위해 상생의 손을 맞잡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앞으로 상주 역사 문화 관련 자료 수집과 조사 상주 시민의 문화 향유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양 기관 사업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상주박물관 윤호필 관장은 “양 기관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각 기관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상주 역사 문화 발전을 도모함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접근성이 다소 떨어지는 박물관의 단점을 보완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의 폭을 넓히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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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폭염 지속에 무더위 피해 최소화 총력
상주시, 폭염 지속에 무더위 피해 최소화 총력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최근 폭염 특보가 연일 지속됨에 따라 시민들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4일 9시에 폭염 대책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폭염 대응 특별대책 추진에 나섰다.
상주시는 폭염경보가 지속된 지난 7월 28일부터 폭염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으며 공무원, 자율방재단을 활용해 노인 등 취약계층과 농업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된더위 예방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예찰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독거노인, 거동 불편자 등 폭염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생활지원사, 노인 돌보미, 전담사회복지사 등 1,229명을 재난 도우미로 지정해 매일 안부 전화, 방문 건강 체크에 나서고 있다.
도심지 시민들을 위해 시가 보유한 다목적 살수 차량 2대를 이용해 시내 주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의 무더위를 식히고 도로변 청결 유지를 위해 살수차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길을 걷다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건널목 등 70곳에 그늘막을 설치하고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야외활동하는 시민들을 위해 폭염에 가장 위험한 시간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더위를 피할 수 있게 무더위쉼터 237곳을 지정해 선풍기 등 폭염예방 물품을 배부하고 냉방비를 지원하고 야외 공사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행동 요령 준수, 공사장 내 근로자 쉼터 운영, 무더위 휴식 시간제 운용 등에 대한 현장 홍보로 야외근로자 안전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최우진 부시장은 “올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관련 대비와 상황 관리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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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원, 하반기 강사 간담회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3일 상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정기과정 프로그램 강사, 관계 공무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정기과정 프로그램 운영계획, 협조 사항을 안내하고 강사들의 건의 사항 청취 및 프로그램 개선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2023년 10월 13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개최되는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 박람회와 관련해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당부했다.
올해 하반기 교육은 총 26개 강좌에 390명의 수강생을 모집했고 8월 7일부터 11월 24일까지 16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유헌종 평생학습원 원장은 “평생학습관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항상 열정을 아끼지 않으신 강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하반기 교육에도 수강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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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이기는 슬기로운 평생학습 생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마을 어르신들의 인지 능력 향상과 여가 선용을 위한 ‘우리동네 경로당 평생학습’과 ‘장애인 주산학습 프로그램’ 수업을 8월 1일부터 6개소에서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교육은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한 주산수업과 취미 여가 활동 등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내서면 능암2리 생편경로당을 비롯한 5개소에서 ‘우리동네 경로당 평생학습’을,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위한 주산 교육 ‘장애인 주산학습 프로그램’이 함창 보건지소에서 각 15회차로 운영된다.
상주시는 상주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와 협력해 올해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총 8개소에서 어르신 주산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오는 9월에는‘제2회 상주시 어르신 주산경기대회’를 개최해 배운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 “무더위 가운데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주산 수업에 참여하시어 건강한 여름을 나시길 바라며 이를 통해 마을 단위 평생학습이 더욱 활성화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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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촌지도자회, ‘풀뿌리 탄소중립 실천 농촌환경 정화 운동 캠페인’ 전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는 농업 분야 탄소 발생을 최소화해 농업환경을 지키기 위한 ‘풀뿌리 탄소중립 실천 농촌 환경 정화 운동 캠페인’을 8월 2일 농업기술센터 동부지구상담소에서 전개했다.
농촌지도자회는 전년도부터 지속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업 분야 탄소 배출 문제점과 감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특히 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 24개 읍면동 1,000여명의 회원들은 가장 생활 속에 가까이 있으며 농업 현장에 방치되기 쉬운 농약병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년에 이어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상주 전역에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풀뿌리 지도자로서 농업과 농촌의 환경을 지키는 파수꾼의 역할을 다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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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규농업인 딸기 전문가를 향한 첫 걸음마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2일 농업기술센터 농업대학강의실에서 20여명의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 딸기 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딸기 과정으로 신규농업인에게 필요한 딸기 육묘, 병해충, 양액, 토경 비배관리에서부터 몰리어다이어그램을 이용한 환경관리까지 딸기 전반에 대한 재배 기술을 7회에 걸쳐 실시했다.
특히 5회차 실습 교육에서는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복합단지 육묘증식포와 딸기향 농촌테마공원을 견학해 딸기 육묘관리 시스템과 딸기의 다양한 활용방안에 대해 인식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요즘 신규농업인들의 인기 작목으로 시설하우스 딸기가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우수한 딸기 재배관리 기술 능력 배양과 함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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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와글와글 드론교실 운영
초등학생 와글와글 드론교실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8월 2일 시민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초등학생 와글와글 드론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초등학생 와글와글 드론교실’에는 8월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각 2시간씩 총 45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드론 이론 강의를 함께 들은 후 4~5명의 학생이 한 조를 이루어 4가지 드론 체험을 했다.
체험행사는 미래 비행사들을 위한 드론 시뮬레이션 체험, 학생 손으로 직접 미니 드론을 만들어 날려 보기, 드론을 직접 날려 물고기를 낚기, 드론 배틀 등으로 진행됐다.
4개 체험 완료 인증 쿠폰을 받은 학생은 미니 드론도 참여 선물로 받았다.
이번 드론 교실은 상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드론 및 부품 개발 제작 납품 업체인 디메이커스와 관련 사업체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드론교실에 참여한 초등학생 5학년 남학생은 “내 손으로 미니 드론을 만들어 날려도 보고 친구와 배틀 드론 경기도 하고 너무 신난 하루였다”며 “겨울방학 때도 다시 하고 싶다”고 말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드론 교실 운영 등을 확대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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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사전 기술진단 참여 모집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대기개선 효과 제고와 사업장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위한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 사전 기술진단’ 신청을 8월 25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기술진단은 환경부 미세먼지 줄이기 대책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실시되며 비용 부담 없이 무료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4·5종 사업장으로 2024년도에 실시 예정인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참여 예정인 업체다.
‘기술진단’은 발생 오염물질 포집·처리효율에 대한 후드·덕트·방지시설, 본체·송풍기 등 전 과정 성능평가를 통해 사업장 최적의 방지시설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술진단’을 받은 업체는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우선 선정된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기술진단을 통한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대기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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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수해 폐기물 수거·처리에 총력
상주시, 수해 폐기물 수거·처리에 총력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읍면동 지역의 하천, 도로 주택 인근으로 많은 양의 수해 폐기물이 발생하자 폐기물 수거·처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집중호우로 발생한 수해 폐기물은 1,000톤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수해 폐기물은 복구 작업이 끝난 뒤 나오는 점으로 미뤄 일일 발생량은 날이 지날수록 더 늘어날 수 있어 폐기물의 처리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많은 양의 수해 폐기물 중 즉시 처리가 곤란한 폐기물을 적치할 수 있는 임시적환장을 중동면 죽암리 1431-1번지 외 1개소에 지정해 폐기물 대란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아울러 읍면동에서는 하천 인근으로 떠내려온 부유물 등 수해 폐기물을 집중 수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상주시는 재난 재해 복구를 위한 예비비를 확보해 이르면 14일부터 폐기물을 수거해 처리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호우피해로 발생한 수해 폐기물을 신속하게 처리해 악취 등 시민들의 불편함이 하루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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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자전거박물관 바닥그림놀이 설치
상주자전거박물관 바닥그림놀이 설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지난달 12일부터 시행한 무료 관람에 맞춰 박물관 전정을 개방했으며 일부 공간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 바닥그림놀이를 설치했다.
바닥그림놀이는 바닥 면에 다양한 형태의 바닥놀이를 시트지로 부착한 것으로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자연스럽게 뛰어놀 수 있도록 만든 시설이다.
이번에 설치된 바닥그림놀이는 신발다트, 계산기놀이, 스마트폰 놀이, 가나다 발걸음 등이며 안내설명도 함께 부착되어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놀이를 통해 협동심도 기르고 창의성도 발휘해 새로운 방식으로 놀이 진행도 가능하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바닥그림놀이 설치로 야외에서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생겨 만족스럽고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친구들과 어울려 소통하며 창의성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