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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상주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6월 6일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라는 슬로건 아래 추념식은 10시 정각 울리는 추모 사이렌에 맞춰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위해서 머리 숙여 조용히 생각하자는 의미의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분향, 추념사, 헌시낭송, 추모공연, 현충일 노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추념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과 기관단체장, 국가유공자, 보훈가족과 시민 등 많은 인원이 참석해 넋을 기리는 데 동참했다.
또한, 상주시는 국가유공자들의 예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해 6월 1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 모범보훈대상자 표창 수여를 시행했으며 현충일 국가유공자 시내버스 무료 승차 등을 진행했다.
그 외에 6·25전쟁 기념행사, 화령장 전투 전승 기념행사 등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추념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뜻을 이어받아 발전하는 상주를 만들어야 할 책무가 있다”며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건설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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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모두장터” 개장
상주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모두장터” 개장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에서 추진하는 지역의 생산자와 소비자의 만남의 장인 “모두장터”가 6월 3일 경천섬 일원 낙동강 회상나루관광지에서 개장했다.
모두장터는 지역에서 생산하는 안전한 먹거리를 지역에 선순환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지난 5월 6일 첫 개장을 시작으로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경천섬 일원의 낙동강 회상나루관광지에서 개장하고 있다.
이번 6월에 개장한 장터에서는 상주로컬푸드협동조합, 상주체리작목반, 언니네 텃밭, 상주크리에이터클럽 등의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를 포함해 풍선아트, 비즈만들기, 버스킹 공연 등 문화·체험 부스까지 총 26여팀이 참가해 주말 경천섬 일원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 농업이 규모화된 농업생산 체계로 발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농, 청년농, 고령농 등이 지역에서 자립해 농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또한 중요하므로 지역 생산 농산물의 또 하나의 유통 채널이 될 모두장터가 자생력을 가지고 지속 가능한 행사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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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섬 하늘여행, 열기구 콘텐츠로 관광객 만족도 최고
경천섬 하늘여행, 열기구 콘텐츠로 관광객 만족도 최고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6월 3일부터 6월 4일 이틀간 상주 대표 관광지인 경천섬 일원에서 ‘경천섬 하늘여행 체험·홍보’행사을 개최했다.
경천섬 하늘여행은 경천섬 안에서 이루어진 열기구 ‘계류비행’ 이벤트로 상주시는 안전한 액티비티를 제공하기 위해 로프를 활용하는 계류비행 방식을 추진했다.
이번 경천섬 하늘여행 행사는 열기구라는 독특한 콘텐츠를 활용했다는 점에서 관광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동시에 많은 관심을 받았다.
6월 3일에서 4일 이틀간 경천섬을 방문한 관광객의 수는 7,500여명에 이르며 경천섬 하늘여행은 600명 넘는 관광객들이 체험했다.
상주시민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발걸음해 경천섬에 생기와 활기가 넘쳤다.
또한, ‘상상 그 이상의 상주’, ‘1박 2일 여행지로 딱 상주’, ‘대구 군부대 이전 추천지 상주가 딱이군’현수막을 열기구에 부착해 상주시 홍보에도 힘썼다.
상주시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제일 우선시해 ‘풍속 3m/s 이상 시, 열기구 운행 일시중지’라는 지침을 준수하면서 행사를 진행했다.
관광객들은 “바람으로 열기구 운행이 미뤄지긴 했지만, 기다릴 만큼의 가치가 있었던 체험이었다”며 “좋은 추억거리가 생겼다 다음에도 또 다시 열기구 체험을 하고싶다”등 경천섬 하늘여행 행사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부대행사로 동물풍선 만들기, 토탈공예, 페이스 페인팅 등 ‘다시 찾는 경천섬, 경천섬에 추억남기기’를 주제로 야외 미술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명패만들기와 새집만들기와 같은 만들기 프로그램들은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초여름 무더위에도 경천섬을 찾아주신 모든 관광객분들께 감사드리며 7~8월에는 경천섬 일원에서 ‘수상레저 페스타’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물축구대회, 물줄다리기, 플라잉보드, 수상어드벤쳐 등 더 알찬 체험 및 부대행사를 관광객들에게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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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불법촬영기기 탐지장비 대여서비스 운영
상주시, 불법촬영기기 탐지장비 대여서비스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디지털 성범죄 증가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불법촬영 범죄의 사전예방 및 불안감 해소를 위해 이달 5일부터 불법촬영기기 탐지장비 대여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주시민 또는 관내 사업자라면 누구나 대여할 수 있으며 탐지장비는 렌즈 및 전파탐지기로 구성되어 있다.
대여를 원할 경우, 상주시청 아이여성행복과에 전화신청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3일간 탐지장비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상주시는 공중화장실 내 불법촬영 방지와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탐지장비를 이용해 분기별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불법촬영기기 탐지장비 대여서비스를 통한 시민들의 자율점검으로 불법촬영의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나아가 불법촬영 범죄행위를 근절해 안심생활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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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학생, 도남정수장 현장견학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1학년 학생들은 지난 25일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 도남정수장을 방문해 상주시 수돗물 상그리아의 생산과정과 정수장 시설을 견학했다.
견학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도남정수장 기존 시설물과 신설 시설물을 둘러본 후 수돗물의 생산공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수돗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둘러봤다.
또한 수돗물 공급과 관련해 평소 궁금했던 것들을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을 마친 뒤 학생들은 “책을 통해 배웠던 것을 정수장에서 직접 관찰함으로써 정수처리 과정을 좀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상주시 수돗물에 대한 관심을 두고 상하수도사업소를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또한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정수장을 개방, 견학을 실시하고 있으니 언제든지 견학 신청을 하면 정수장을 견학할 수 있다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생산하고 공급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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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1주년 임란북천전적지 충렬사 제향 봉행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상주충렬사발전위원회는 6월 4일 임란북천전적지 충렬사에서 임이자 국회의원을 포함한 배향 문중의 후손과 유림 및 각 기관단체장,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31주년 충렬사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에는 초헌관에 강영석 상주시장, 아헌관에 함성훈 육군 중령 상주대대장, 종헌관에 권영우 권 길 후손 대표가 봉행했다.
또한, 호국선열들에 대한 사죄의 의미로 경북 상주시 일본인회에서 조화를 보냈으며 후루카와 타쿠히로 회장 외 수명이 참배했다.
임란북천전적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중앙군과 상주의 향병 800여명이 왜군의 선봉 주력부대 1만 7천여명과 전투를 벌인 호국성지이자, 임란 당시 공식적인 관군과 의병의 최초의 격전지이다.
충렬사에는 그 당시 순국한 윤 섬, 권 길, 김종무, 이경류, 박 호, 김준신, 김 일 박 걸 공과 무명 열사의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1993년부터 호국 선열들의 순국일인 음력 4월 25일을 양력으로 변환한 6월 4일을 제향일로 해 매년 봉행하고 있다.
한편 초헌관인 강영석 상주시장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북천 전투에서 순국하신 호국선열들의 나라를 위한 마음과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하며 “저력있는 역사도시 상주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상주 충렬사발전위원회 성우제 회장은 “북천전투에서 순국하신 호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장이 되기를 바라며 이전 예정인 대구 군부대가 호국의 성지인 상주에 꼭 유치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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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민 건강지킴이 ‘미세먼지 신호등’설치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질 정보를 주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5월 31일 자로 상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국민체육센터에 추가로 설치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대기오염 측정망에서 측정·분석된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시설로 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 4가지 색상과 이모티콘을 수치와 함께 표시해 대기질 상태를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미세먼지 신호등은 국민체육센터에 추가로 설치함으로써 상주시청, 보건소, 상주역, 리치마트 총 5개의 미세먼지 신호등을 운영하게 됐다.
특히 이번 추가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에는 신속한 정보 획득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동작감지 센서를 인식해 스피커를 통해 미세먼지 정보를 음성으로 송출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미세먼지 신호등이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노약자, 어린이 등 정보 취약계층에 특히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세먼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이를 통해 마스크 착용, 실외 활동 자제 등 시민의 건강 보호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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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2막, 원더풀 마이라이프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중장년층 1인 가구의 비중이 급증함에 따라 새로운 가구 구성에 맞춘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고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관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인생 2막, 원더풀 마이 라이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영양개선 및 식습관 개선을 위한 요리 프로그램, 사회적 관계망 구축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자신의 성격을 파악하고 노후 계획을 세우기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 신체적 활동 향상을 위한 체육 프로그램, 노후 자금 마련과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금융교육 등으로 지역 중장년층 1인 가구의 노후 빈곤을 예방하고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이광호 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상주시 관내 중장년층 1인 가구의 복지서비스를 향상하고 그들의 사회적 관계망 조성을 도움으로써 홀로 사는 것이 고립이 아닌 건강한 자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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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희학교와 성인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 협력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2일 상희학교와 협력해 관내 성인 발달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장애 성인 드림업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졸업 후 교육 기회가 부족한 성인 발달 장애인의 직업 기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12월까지 상희학교 강의실에서 34회에 걸쳐 떡 공예와 도예 수업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상주시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국비로 진행되며 수업 후 ‘나눔 상점’을 통해 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떡을 나누고 도예 작품 전시회를 갖는 등 학습 결과물을 지역사회와 공유할 예정이다.
신춘회 상희학교장은 “발달 장애인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직업 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평생학습원과 협력해 성인 발달 장애인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장애 성인 드림업 프로그램을 통해 성인 장애인들의 직업 기술 습득과 여가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희학교와 협력해 지역의 발달 장애 학생에게 지속적인 평생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체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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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김천, 구미, 칠곡 기부제 상호 홍보로 윈-윈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김천·구미·칠곡과 맺은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 협약을 이행하기 위해 관내 행정복지센터에 팸플릿·현수막 배부, 버스정류장·기차역·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공동 홍보 배너를 설치했으며 협약 시·군의 홍보자료를 옥외 대형전광판과 전자시민게시판을 활용해 5월 말부터 홍보하고 있다.
이는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인접 지자체 간 협력 증진을 위한 ‘경북 중서부 경제생활권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협약’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이 외에도 4개 시·군은 지속적으로 직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부금 상호 기탁도 진행하고 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인터넷이나 휴대폰으로 ‘고향사랑e음’을 검색하면 제공되는 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금 한도는 개인당 연간 500만원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모든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향사랑 기부제를 시작으로 여러 방면의 교류를 통해 지자체 간 상생 협력과 상호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협력해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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