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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택시요금 조정
상주시청사(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이달 26일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3,300원에서 4,000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전국적인 공공요금 인상 분위기 속에 택시요금 인상 또한 확산되는 가운데 상주시도 2019년 3월 11일 이후 4년 5개월 여만에 인상하는 것이다.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경상북도 택시 운임·요율 조정 기준에 따른 것으로 경상북도 내 시군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에 따라, 기본요금 이후 주행거리 요금은 134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시속 15km 이하 주행 시 부과되는 시간요금은 33초당 100원에서 31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또한 심야할증 시간은 현행 자정부터 4시까지에서 오후 11시부터 4시까지로 1시간 늘어나며 시계외할증과 복합할증은 현행 할증을 그대로 유지한다.
상주시 관계자는 “경상북도 택시 운임·요율 기준 조정에 따른 인상으로 택시요금 조정에 따른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홍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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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마을 이인삼각 ‘우리들의 여름방학’수료식 개최
상주시 청년마을 이인삼각 ‘우리들의 여름방학’수료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이인삼각 협동조합은 한 달 지역살이 프로그램‘우리들의 여름방학’ 수료식을 8월 11일 휴사이드왕산에서 개최했다.
지난 한 달간, 지역살이, 대안적인 삶, 귀농, 창업, 취업을 고민하는 사람부터 삶의 방향을 고민하거나 마음의 힐링이 필요한 타지역 청년 12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상주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고 상주에 대한 매력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집중호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체 프로그램을 준비해 차질없이 한 달여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참여자 전원이 참석해 수료장을 받고 한 달간 경험한 지역살이에 대한 소감을 공유했다.
청년들은 이번 지역살이가 지역민들과 교류하며 지역을 경험하고 상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한달살이가 상주의 매력을 알리고 자신의 성장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해 보게 된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집으로 돌아가더라도 지속적인 인연으로 다시금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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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한방에 물리치기
무더위 한방에 물리치기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슬로건으로 올해 6월부터 시작한 한방 야외기공체조교실 수료식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일환으로 상주시민 50명을 대상으로 전문 기공체조 강사가 북천 시민공원에서 매주 화, 목 저녁 6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수업을 진행했으며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사전 기초검사와 한방 기공체조 교육 등을 제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큰 프로그램이었다.
수료식에서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운영 기간 100% 출석한 참가자들에게 시상품을 증정했다.
그중 한 참가자는 “기공체조를 통해 평소 아팠던 다리의 통증이 완화됐고 근력이 강화된 것 같다”며 매우 만족해했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지역사회가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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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는 샤인머스캣 주산지, 철저한 품질관리로 승부
상주시청사(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8월 9일 상주시 소재 회의실에서 상주시조합공동법인 소속 포도 재배 농가 130명을 대상으로 유통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생산단계별 재배관리법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상주 포도 재배면적은 1,997ha로 이 중 샤인머스캣이 1,104ha 재배되고 있으며 상주 샤인머스캣은 매년 수출량과 수출국이 늘어 현재 18개국에 1,005톤을 수출하는 등 상주 샤인머스캣의 수출 실적이 경북 1위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상주시는 샤인머스캣 생산 주산지답게 포도 품목협의회를 작년 말부터 4회 이상 개최하고 생산자, 유통기관, 행정이 힘을 합쳐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산지 유통에 있어 가장 핵심인 농가 조직화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농협 등 유통조직에서는 경작 신고관리, 생산량과 출하 예상량 예측으로 생산자를 중심으로 한 유통 기반을 구축하는 등 유통 트렌드에 맞는 농산물 생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연초부터 저온피해, 호우피해 등 농업경영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생명산업인 농업 발전을 위해 상주시는 항상 농업인 여러분과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갈 것”이라며 “고품질 재배 교육을 통한 철저한 품질관리로 농업경쟁력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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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3년 제2회 검정고시 학교 밖 청소년 동행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3년 제2회 검정고시 학교 밖 청소년 동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2023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고사장인 경북 구미시에 있는 선주중학교를 찾아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응원과 홍보 활동을 했다.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이번 검정고시에서 총 25명이 응시했으며 이들은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상주시 클라쓰’ 교육지원 프로그램인 교재지원, 인터넷 강의지원, 1:1 학습 멘토링 등을 통해 검정고시를 준비했으며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 지원했다.
이날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고사장 차량 이동 지원 및 식사지원, 간식과 필기구가 들어있는 합격기원 키트를 제공했으며 더 많은 청소년들이 꿈드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센터를 적극 홍보했다.
이번 검정고시에 응시한 A양은 “고졸학력을 취득해야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었는데 센터에 오고 검정고시에 관련된 정보부터 공부와 응시까지 원활하게 할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고 좋은 점수를 받아 평소 생각했던 대학에 진학하고 싶다”며 꿈에 대한 의지를 표했다.
오귀영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드림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검정고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격려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검정고시 지원 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직업체험, 취업지원, 상담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동행카드, 급식지원 등 다양한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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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절차적 하자 없다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절차적 하자 없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에 따른 의견청취와 관련해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의 위반 여부에 대해 법제처에 질의한 결과, 조례를 위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에서는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제11조 제2항 “위원회는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문조사, 공청회 및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의견을 듣고 여론을 수렴해야 한다”는 규정과 관련해 해당 조례안의 문항에 언급된 설문조사, 공청회 및 세미나의 절차를 모두 거쳐야만 한다고 보고 통합 신청사 건립 추진 절차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에 상주시에서는 고문 변호사 자문을 통해 서면으로 회신을 받았으며 상주시의회에서도 법제처에 공식적으로 질의를 했다.
법제처에서는 “의견수렴의 절차로 열거되어 있는 설문조사, 공청회, 세미나는 의견수렴 절차를 한정적으로 열거한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방법을 예시적으로 규정한 것이다”고 회신했다.
상주시에서 이미 고문 변호사 자문을 통해 받은 결과도 법제처의 회신내용과 동일하다.
지난 8월 1일 신청사 건립을 반대하는 행복상주 만들기 범시민연합은 상주시장 주민소환 기자회견에서 “관련 조례를 위반해 직권을 남용했다”고 주장하며 “상주시장 주민소환을 추진하겠다”고 공표했다.
그러나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에서는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므로 절차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고 조례를 위반하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범시민연합에서 실시하려는 주민소환의 명분은 없어졌다.
상주시는 추진 절차상 문제가 없고 시민 다수의 의견에 의해 낙양동 구)잠사곤충사업장 일대로 결정된 만큼 폭넓은 설명과 이해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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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주민참여예산 예산학교 개최
상주시 주민참여예산 예산학교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9일 오후 3시 상주시 문화회관에서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 주민참여예산 우수사례 사업 발굴 및 제안서 작성 방법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주민참여예산제가 원활하게 운영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해 예산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매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서를 접수 받아 타당성 검토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선정 및 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가 예산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많은 주민에게 혜택이 되는 사업과 좋은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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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상주시 제6호 태풍 카눈 대응 긴급현장점검
박수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상주시 제6호 태풍 카눈 대응 긴급현장점검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8월 8일 박수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상주시를 방문해 제6호 태풍 카눈 대응 긴급 합동점검을 추진하고 신속한 재해 대응을 위한 조치사항을 요청했다.
제6호 태풍 카눈이 8월 9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호우, 강풍 등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고 10일 경남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일 상주시 낙동면 소재 사과 재배농가 및 청리면 청상 저수지를 방문해 관리상태를 점검하고 제6호 태풍 카눈 대응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제6호 태풍 카눈이 8월 7일 11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동북동쪽 약 330km 부근 해상에서 강도 ‘강’의세력으로 동남 동진 중으로 8.9~11일 우리나라 전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농가 배수로 연결부위 및 인근지역 잔존물 등 위험요인 사전 제거, 배수로 보수 및 정비상태, 근처 저수지 제방과 여수로 및 취수시설 등 관련 시설 안전 점검 등을 확인했고 태풍 카눈 북상으로 인한 피해의 최소화를 위해 농작물과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청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취약시설·지역 위주의 긴급 점검을 통한 피해발생 대비 안전조치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통제 및 산사태 우려 지역 사전 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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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스포츠마케팅 넘버원을 꿈꾸다
상주시청사(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중동면 강변축구장에서 ‘2023 상주 U-12·U-15 유소년 축구 하계 스토브리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 개최되어 12세 이하 6개 팀과 15세 이하 13개 팀이 참가한 이번 스토브리그는 선수를 비롯해 임원, 학부모 및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상주시를 방문해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특히 상주시와 상주시체육회는 관내 숙박시설 부족이라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경북대학교와 협의해 생활관을 숙소로 제공해 참가 선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선수들이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더 많은 전지 훈련팀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대한레슬링 하계 스토브리그’, ‘대통령기 전국 승마대회’, ‘전국학생볼링대회’ 등 이달에만 4개 종목의 전국 단위 체육대회와 전지훈련을 개최해명품 스포츠 도시로서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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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한양대 김재경 교수에‘명예시민증’수여
상주시, 한양대 김재경 교수에‘명예시민증’수여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8월 8일 상주시청 2층 시민의 방에서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김재경 교수에게 상주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명예시민은 다른 지방자치단체 소속 주민 중 대외적으로 시의 위상을 크게 높인 자 또는 생활개선 및 문화 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 등을 추천받아 상주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교수이자 건축가인 김재경 교수는 상주시 낙동면 구잠리 일원에 본인만의 독특한 건축기법을 활용한 주택 ‘세그루 집’을 설계·시공해 2019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준공 부문 대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해당 건축물이 언론과 방송에서 보도된 후 건축가와 건축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상주를 수시로 방문하게끔 해 상주의 위상을 올리고 건축 분야에서 상주시를 알리는 역할을 했다.
김재경 교수는 “상주시의 명예시민으로 추천해주신 상주시민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상주를 위해 꾸준히 홍보하고 상주 발전을 위해 공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건축 분야에서 상주를 알리고 상주시의 위상을 높여주신 김재경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해당 분야에 대한 자문과 우리 상주에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