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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상주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선도적으로 노력하는 우수농업인을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23년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이번 수상자 선정은 9월 20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상주시 농정대상 선정심의회’를 개최해 상주시 농업·농촌 식품산업정책심의 위원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농정부문 황성길氏, 원예·유통·임업부문 최광섭氏 이상 2명을 2023년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금년도에는 전체대상은 요건 미충족으로 선정하지 않았다.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상주시장 표창이 수여되며 10월 12일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 행사 시 상주시민상과 함께 시상할 예정이다.
참고로 그동안 수상실적은 2002년 첫 수상 이후 금년까지 총 102명을 배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3년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들이 앞으로도 상주 농업발전을 위한 선구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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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추석 명절 앞두고 청렴캠페인·청렴교육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패취약기간 청렴실천 의지를 제고하고 청렴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시장과 최우진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공보감사실, 공무원노조 상주시지부 직원들이 참여해 최근 개정된 청탁금지법 시행령과 공직자가 지켜야 할 행동강령, 이해충돌 방지제도 등에 대한 홍보물을 직원들에게 배부하고 청렴실천 동참을 유도했다.
이어서 오전 10시에는 상주문화회관에서 팀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최근 1년 이내 신규·승진자 등을 대상으로 ‘갑질 예방 및 조직문화 개선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실시한 간부공무원 부패위험성 진단용역결과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공직사회 안팎의 갑질 행위, 연고주의 등 공직사회 부패 취약 부문에 대한 대처방안을 제시하고 개선 의지를 고취하는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문양근 청렴교육 전문강사의 게임을 활용한 참여형 교육을 통해 교육의 몰입도를 높이고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명절을 앞두고 직무관련자로부터 선물, 금품 수수 등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위반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며 “이번 추석은 작은 선물, 식사보다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건강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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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제21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통령 직속 헌법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9월 20일 10:30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 준비를 위한 첫 단추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1부 출범식에는 국민의례에 이어 자문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수 전임회장 공로패 수여 자문회의기 전달 제21기 임원임준 및 임명 대행기관장인 강영석 상주시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 정기회의는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활동방향 2023년 사업추진 현황 보고 협의회 운영방향에 대한 자문위원 의견수렴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된 제21기 자문위원 77명은 2023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 2년의 임기동안 윤경한 협의회장을 중심으로 수석부회장, 부회장, 6개 분과위원회와 함께 국민의 마음과 뜻을 모아 통일 준비를 위한 행동하는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가 되기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제21기 윤경한 상주시협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통일 준비를 기반으로 대통령의 통일정책에 대한 자문 및 건의, 통일정책 홍보 등 자문위원으로서의 의무를 제21기 위촉된 자문위원들과 함께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들의 통일 공감대 형성과 통일역량을 높이는 데 있어 자문위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통일문제를 둘러싼 갈등을 극복하고 미래세대가 통일문제를 이해함과 동시에 국민적 대통합을 이끌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역량을 발휘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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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농업인 휴대용 예초기 안전사고 주의하세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본격적인 벌초 철을 맞이한 가운데, 예초기 사용 중 안전사고가 매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예초기 관련 안전사고는 총 219건으로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82.5% 증가한 77건이 접수됐다.
예초기 안전사고는 주로 9월에 가장 많이 발생했는데, 이는 성묘 전 벌초 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사고를 당한 사람은 대부분 남성이고 연령은 60대, 50대, 70대 순으로 나타났다.
예초기 안전사고는 날카로운 날에 직접적으로 접촉하거나, 돌이나 날 파편이 튀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예초기 사용 시에는 반드시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예초기 보호덮개를 장착하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를 하실때 예초기 안전수칙을 꼭 준수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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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도 평생학습박람회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상주시, 도 평생학습박람회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2023 상주’행사를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강영석 시장과 국소장을 비롯한 박람회 추진위원, 상주시 의회 부의장, 도의원,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대행사의 박람회 최종 보고 질의응답,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에 관한 중점 논의, 행사장 안전 및 주차 관리, 대내외 홍보 계획 등이었으며 시는 이날 최종보고회 내용과 관계 기관 의견 등을 더해 개최 전까지 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상주시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상주시와 상주교육지원청 등이 주관하는 도 단위 행사로‘평생학습 행복동행 10년, 가치 있는 경북미래 100년’을 주제로 다양한 평생학습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강영석 시장은 “평생학습을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는 알찬 박람회가 되길 바란다”며“이번 박람회를 통해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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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함창향교, ‘추계 석전대제’봉행
상주향교·함창향교, ‘추계 석전대제’봉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향교와 함창향교에서는 16일 오전 11시 향교 대성전에서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들의 학덕과 유풍을 기리기 위한‘추계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석전대제에는 지역의 유림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창향교에서는 초헌관에 유원모 유림, 아헌관에 박은옥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종헌관에 김규하 함창중·고등학교 교장이 제향하고 상주향교에서는 초헌관에 윤지균 유림, 아헌관에 박정웅 유림, 종헌관에 조 홍 유림이 제향했다.
석전대제란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의식행사로 공자를 모시는 사당인 문묘에서 지내는 큰 제사를 가리키며 석전이란 채를 놓고 폐를 올린다는 예식에서 유래됐다.
전국 향교에서는 해마다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에 석전대제를 봉행해오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옛 성현의 덕을 기리고 인의예지를 행하는 석전대제를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선현들의 가르침을 본받는 계기가 됐다”며 “우리의 전통문화가 다음 세대로 잘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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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라 좋은 날 , 상주시 청년의 날 행사 개최
청년이라 좋은 날 , 상주시 청년의 날 행사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9월 17일 왕산역사공원 일원에서‘청년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비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9월 셋째주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 기념일로 상주시는 올해 처음으로‘청년의 날’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 청년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플로깅, 토크콘서트,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주요행사 외에도 타로 퍼스널컬러, 팔찌·키링만들기 등 체험행사와 지역 청년들로 구성된 플리마켓, 먹거리 판매부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함께 마련되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별히 이날 행사에는 청년창업자 등 150명의 청년들이 참여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됐으며 청년층 외에도 여러 세대가 참여해 청년세대를 이해하고 청년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처음으로 열리는 청년의 날 행사인 만큼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상주시 청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청년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청년들과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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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두드림 시립도서관 준공
상주 두드림 시립도서관 준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생활SOC 복합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경북 유일 만화 특화 ‘상주 두드림 시립도서관’의 건립공사가 완료됐다.
두드림 도서관은 국·도비 7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3억원을 들여 복룡동 일원에 대지면적 5,922㎡, 연면적 3,780㎡ 규모로 건립됐다.
1, 2층은 시립도서관, 3층은 생활문화센터로 구성된 복합 문화시설로써 2022년 3월 첫 삽을 뜨기 시작해 금년 9월 준공해 연내 개관을 앞두고 있다.
두드림 도서관의 주요 시설로는 1층은 어린이 전용 열람 공간과 만화 특화공간인 Cartoon Library로 2층은 오픈플랜으로 구성된 일반 열람공간과 자유 열람공간, 3층은 생활문화센터로써 마주침 공간과 주민자율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상주시는 그동안 경상북도 시 단위에서 유일하게 시립도서관이 부재한 상황이었으나, 이번 두드림 도서관의 건립을 통해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 및 문화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의 한류문화는 음악과 드라마가 주류를 이뤄왔다면, 최근에는 게임, 웹툰, 웹소설 등의 급부상으로 이들이 차세대 한류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데, 그 흐름에 맞춰 농업·역사·문화도시로써의 이미지를 지닌 상주시가 이번 두드림 도서관의 건립으로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도서관의 시설 외에도 인접한 상주 시민문화공원의 잔디밭을 활용해 비정기적으로 웹툰페스티벌 등의 행사를 개최하는 등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할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 두드림 시립도서관는 우리 시 최초의 시립도서관이자 경북 유일의 만화 특화 도서관이다.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컨텐츠와 자료들을 통해 외부에서도 사람들이 찾아오게 할 상주시만의 랜드마크로 만들고 더 나아가 만화 아카이브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오픈공간’의 경우 본 취지에 맞춰 오래된 만화부터 해외의 만화들까지 특화된 공간에서 시민들의 만화 선택의 폭을 넓혀 자연스럽게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려고 한다.
시민들께서 도서관을 통해 ‘상상주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와 프로그램들을 준비해 알찬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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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추가지원 실시
상주시, 2023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추가지원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올해 15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올 상반기에 10억원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 상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5억원을 추가 출연해 특례보증 규모를 총 150억원으로 늘렸다.
‘특례보증제도’는 지자체 등이 출연금을 재원으로 경북신보가 10배 규모의 보증서를 발급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소상공인이 경북신보에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신용·재정상태 등 확인과정을 거쳐 신용보증서를 발급해준다.
이 신용보증서를 받은 소상공인은 관내 시중은행에서 경영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다.
올해 1인당 최대 융자금은 3천만원이며 대출금액의 연 3% 이자에 해당하는 금액의 범위 내에서 2년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접수 및 상담 문의는 9월 15일부터 경북신용보증재단 상주지점에 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내수 부진, 경영비용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활동이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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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한국 축구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상주를 보게하라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9일 중동강변축구장에서 전국 시·도별 유소년 축구클럽 170개 팀 3,000여명이 참가하는 ‘2023 상주컵 전국 유소년 클럽축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막했다.
상주시축구협회, 한국유소년축구협회, 매일신문사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주간 3차에 걸쳐 조별 경기와 결선 토너먼트를 통해 진행되며 특히 3, 4학년부 우승팀은 베트남 동계 전지훈련 및 유소년 국제축구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아울러 대회가 열리고 있는 중동강변축구장 일대는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방문한 선수단과 지도자를 비롯해 학부모, 응원단 등으로 활기찬 분위기를 이루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위해 장기간 많은 인원이 상주를 방문하는 만큼 상주시의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의 미래를 대표하는 젊은 축구선수들이 상주시에서 꿈을 펼치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축구 제일의 도시가 되기 위해 거듭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9월 9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3차에 걸쳐 개최된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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