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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X체험, 한 곳에서 두 가지를 즐긴다.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박물관은 7월 8일 문화원데이클래스를 신설해, 올해 첫 번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기존 문화재 중심 이론교육에서 문화와 체험중심으로 설계된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
문화원데이클래스는 매번 다른 주제로 진행하기 때문에 다양한 문화와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올해는 총 세 번의 교육이 예정되어 있으며 첫 교육으로 차탁만들기를 진행했다.
우리나라 전통목가구와 최근 인테리어로 활용하는 사례 등을 알아보고 나만의 차탁 만들기 체험활동을 했다.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교육은 모집 10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박물관에서 문화와 체험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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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의원, 신소득작목 발굴 위한 벤치마킹 실시
상주시의회 의원, 신소득작목 발굴 위한 벤치마킹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상주시 신소득작목발굴연구회’는 7월 10일 경상남도 창녕군을 방문해 신소득 작목 발굴을 위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기조에 부응해 상주시에서 새로운 신소득 작목을 찾기 위한 의원 연구단체의 연구활동으로 계획됐다.
한구홍 대표의원과 강효구 의원, 관련 공무원 등 4명은 창녕군 농업기술센터를 찾아 창녕군의 대표작물인 양파기계화사업과 관련해 간담회를 가지고 양파와 콩을 생산하는 동화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해 신품종을 살펴보고 수확 및 영농 현황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구홍 대표의원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우리 시에서 도입할 수 있는 다양한 신소득 작목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 기후변화로 급변하는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대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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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집중호우 피해지역 현장 방문
강영석 상주시장, 집중호우 피해지역 현장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7월 9일 오전 호우 및 강풍으로 인한 피해를 입은 북문동, 사벌국면 지역의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남적동 가로변 나무 도복 현장과 초산동 축사피해 현장 등을 돌아보고 피해 주민을 위로하는 한편 신속한 피해 복구를 주문했다.
강영석 시장은 “장마기간 잦은 강우로 지반이 많이 약화됐고 앞으로도 많은 강우와 강풍이 불 것으로 예측된다”며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해 시민들의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인명피해가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상주시는 호우피해 최소화를 위해 기상특보상황 문자발송과 시민 재난문자를 발송해 외출을 자제하고 시설물 피해 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으며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조사를 실시하고 급경사지, 세월교, 산사태 위험지역 등 인명피해우려지역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장마철 호우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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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 Again 1990’s 농구 대잔치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상주시 실내체육관 신관 및 구관에서 전국 26개 대학농구팀 1,000여명의 선수 및 지도자, 임원 등이 참가하는‘제39회 MBC배 전국대학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한국대학농구연맹, 상주시체육회, 상주시농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부 남자대학 12팀, 2부 남자대학 7팀, 여자대학부 7팀이 참가해 조별리그와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올해로 5년 연속 상주에서 개최되고 있는 MBC배 전국대학 농구대회는 선수와 임원 및 가족, 스카우터들이 대거 우리 시를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 경기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되며 19일 준결승과 20일 결승전은 각각 MBC SPORTS 채널과 MBC 본방송을 통해 생중계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초·중·고 농구부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농구 명문 도시 상주에서 MBC배 농구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맺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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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 참석
2023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 참석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지방의회 부활 32주년을 기념해 지방의회의 가치를 드높이고 지방분권시대에 발맞춰 각 지역의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주시의회는 개원 1주년을 맞아 의정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에 대한 교류협력을 통해 지방의회와 지방행정의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안경숙 의장은 우수사례를 통해“주민자치 실현 및 지방분권 완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타 지방의회의 우수사례를 상주시 실정에 맞게 개선해 시민들게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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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새 단장으로 시민과 소통 강화
홈페이지 새 단장으로 시민과 소통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제9대 상주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의회 홈페이지는 모바일 중심의 인터넷 환경의 변화에 따라 PC에만 최적화 되어있던 것을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다양한 정보기기에서 접근이 가능하도록 ‘반응형 웹’으로 구축했다.
또한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의회공식 SNS와 연동해 보다 다양한 채널로 의정활동을 공유하고 홍보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 밖에도 최신 웹 유행 반영 의안정보시스템 검색기능 개선 회의록 반응형 업그레이드 내용 재정비 및 서비스 재구성 등이 이번 개편을 통해 이뤄줘 사용자 친화도를 였다.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이번 개편으로 “시민과의 소통이 자리매김하고 열린 의정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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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한국 옻칠 배우러 왔어요
프랑스에서 한국 옻칠 배우러 왔어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한방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천옻칠아트센터는 지난 7월 1일부터 3박 4일간 프랑스 파리의 미술전문대학교 ENS AAMA의 학생과 교수진 16명을 대상으로 지태옻칠 집중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유일의 지태옻칠 전문 기관인 지천옻칠아트센터에서 한지와 장판지의 특성을 이용한 공예와 회화 기법을 프랑스 파리의 ENS AAMA 옻칠학 전공 학생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천옻칠아트센터와 ENS AAMA와의 인연은 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19년 파리에서 열린 지천옻칠아트센터 김은경 대표의 개인전에 옻칠화가이자 ENS AAMA 교수인 이사벨 에머릭이 찾아왔던 것. 특히 한지에 옻칠 고유의 물성을 살린 지태칠기와 지태옻칠화에 큰 감명을 표한 이사벨 교수는 학생들과 직접 한국에 와서 지태옻칠을 배우고 싶어 했고 코로나로 인해 올해 성사됐다.
워크숍은 한국의 옻칠 역사와 특징, 기법에 대한 이론적 배경과 함께 가볍고 뒤틀림 없는 지판 제작 투명칠 실습 장판지의 특성을 살린 옻칠화 기법 한지 노엮개 등의 실습 과정이 이어졌다.
특히 지천옻칠아트센터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 ‘공예/회화용 맞춤형 기능성 옻 소재 및 평가기술 개발’ 문화기술 연구개발사업 성과를 불어로도 제공해 옻칠에 대한 과학적 분석과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등 워크숍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했던 ENS AAMA 학생과 교수진은 “프랑스에서 옻칠만으로 미래를 그리기가 쉽지 않은데, 긴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한국에서도 끊임없이 연구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희망을 보게 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프랑스와 한국이 지속적으로 옻칠과 관련된 문화예술교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자리를 준비한 지천옻칠아트센터 김은경 대표는 “옻칠은 자연에서 와서 자연으로 돌아가는 참 좋은 재료”며 “양국이 옻칠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미래를 그려갈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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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가족을 위한 복데이 행사 개최
취약계층 가족을 위한 복데이 행사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는 7월 7일 상주교육지원청 전정에서 초복을 맞이해 ‘취약계층 가족을 위한 복데이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초복을 맞이해 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는 취약계층을 위해 1,000세트의 삼계탕과 반찬을 준비해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적십자봉사원이 이웃사랑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을 준비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여러 기업·단체의 후원으로 준비됐으며 조리된 음식은 포장해 읍면동 취약계층 가구, 사회복지시설, 교통장애인협회, 농아인협회 등에 당일 전달됐다.
박미경 상주시지구협의회장은“무더운 여름, 봉사원들이 만든 삼계탕으로 원기를 회복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에게 봉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적십자봉사회의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가짐은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상주시 만들기에 큰 귀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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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이 풍부한 상주복숭아 해외로 갑니다
과즙이 풍부한 상주복숭아 해외로 갑니다
[문경상주전국뉴스] 7월 7일 오후 4시 상주시 지천동에 있는 굿마인드영농농조합법인 선과장에서 상주시관계자 및 회원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상주 복숭아 첫 수출 했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상주복숭아는 약 420kg이고 탑푸르트를 통해 홍콩으로 올해 첫 수출의 시작을 끊었으며 차주에는 2톤 이상의 물량이 추가로 수출이 될 예정이다.
굿마인드영농조합법인은 올해 신선농산물 예비수출단지로 지정받아 앞으로 일반 복숭아와 함께 고가의 프리미엄복숭아 상품도 수출할 계획이다.
상주복숭아의 소비가 높은 홍콩은 다양한 인종이 거주하며 구매력도 대체로 높은 편이라 일반 복숭아뿐만 아니라 고가의 프리미엄 복숭아가 수출되어도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2023년 첫 복숭아 수출을 하게 되어 회원농가들에 축하의 말을 전했고 앞으로도 고품질 상주복숭아 생산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리며 지속적으로 수출확대를 통해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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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레이즈코랄 선교합창단 창단연주회 성료
지난달 29일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더프레즈코랄 창단연주회에서 합창단이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고 있다./사진=김영동기자
문경을 중심으로 꾸려진 더프레이즈코랄 선교합창단(단장 설동만)이 창단연주회를 가졌다.
6월 29일 저녁 쉼 없이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 들어선 900여 명의 관객은 아름다운 선율을 타고 뿜어져 나오는 더프레이즈코랄 선교합창단(이하 합창단)의 맑고 아름다운 노래에 흠뻑 취했다.
김이규 교수(명성교회 지휘자)의 지휘로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한 합창단은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4악장 중 ‘환희의 송가’를 비롯해 ‘송축해 내 영혼’ 등 많은 곡을 거침없이 쏟아내 관객들을 은혜와 감동의 파고에 빠져들게 했다.
특히 특별 초청된 소프라노 배성희, 최현혜, 테너 김성용, 이상호 등 유명 성악가와 김지애 피아니스트가 함께한 협연은 관객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감동의 울림이었고 합창단에게는 큰 경험의 무대였다.
또한 성악가들의 독창, 듀엣, Gabriel’s Oboe 연주 등은 관객들을 또 다른 음악의 세계로 이끌었다. 마지막 연주인 베토벤 합창환상곡에 이어 앵콜송으로 ‘할렐루야’를 연주했을 때는 관객 모두 일어서서 경의를 표했다.
이날 앉을 자리가 없어 서서 연주회를 관람한 A모씨는 “너무 사람이 많아 연주회가 끝날 때까지 옴짝달싹 못하고 서서 봤는데 다리가 아픈 줄도 모를 정도로 너무 감동적이고 행복했다”며 “교회음악과 클래식 음악이 곁들어진 이러한 수준 있고 격조 있는 연주회는 서울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고 말하면서 다음 공연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지난달 29일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더프레즈코랄 창단연주회에서 합창단이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고 있다./사진=김영동기자
더프레이즈코랄 선교합창단 설동만 단장은 “창단 연주회에 이르기까지 코로나19 팬데믹, 연습실 문제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김이규 지휘자님과 총무 그리고 단원들이 한마음으로 견뎌온 결과물인 것 같다.”라며 “연주회를 마치고 난 뒤 은혜롭고 즐거웠다는 좋은 소리가 많이 들리니 기쁘다면서 이제 이를 기점으로 더 성장하는 합창단을 만들어 음악 선교의 사명을 다하며 시민과 성도들에게 기쁨과 은혜를 드리는 합창단을 만들어 보겠다”라고 말했다.
더프레이즈코랄 선교합창단 김이규 지휘자는 “이번 창단 연주회의 성공은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교회음악을 훈련하면서 영혼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설동만 단장님을 비롯한 단원들의 애쓰심과 기도의 응답이다”라며 “앞으로 더 깊은 훈련으로 잘 다듬어 전국 어디에 내놔도 뒤지지 않을 합창단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더프레이즈코랄 선교합창단은 전통교회음악을 추구하며 그 음악을 정립하고 발전시켜 주님의 위로와 사랑이 필요한 곳에 찬양으로 복된 소식을 전하며 영혼 구원에 목적을 두고 2019년 6월 문경 상주지역 개신교 교인 60여 명의 단원이 참여한 가운데 첫발을 내디뎠다.
이어 합창단은 설동만 단장, 명성교회 김이규 지휘자, 김지혜 피아니스트를 중심으로 꾸준한 연습을 물론 창단 연주회를 위한 준비, 음악선교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 구상 등에 매진하던 중 그해 연말 ‘코로나19’가 시작되면서 2년간의 공백기를 거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합창단은 꾸준한 연습과 세 번의 순회 연주회 등을 통해 이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얻었으며 지금은 70명의 단원을 둔 탄탄한 합창단으로 자리 잡았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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