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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국보순회전 성공적으로 마무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박물관은 지난 6월 10일에 개막해 9월 1일 종료한 국보순회전 ‘모두의 곁으로 영원한 동행:기마인물형토기 이야기’ 가 모두의 사랑을 받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수도권 중심의 중요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지역으로 확대해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전시에는 개막 초부터 관내 학교, 유관기관, 지역민들은 물론, 다른 지역에서도 책 속 국보를 직접 보기 위해 작년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난 6,000여명의 사람들이 찾았다.
특히 국보순회전과 연계해 기마인물형토기 조형물 전시, 어린이 대상 문화유산 웹툰 그리기 수상작 전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공연과 전문가 특강은 물론, 가족과 함께 기마인물형토기에 나타난 모자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한국의 국보’를 주제로 8월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 전통문화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국보순회전을 계기로 좀 더 품격 있는 전시 및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기획해, 지역에서도 다양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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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부대 통합이전 최적지 ‘상주시 딱이軍’
대구 군부대 통합이전 최적지 ‘상주시 딱이軍’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9월 2일부터 대구 군부대 통합이전 유치를 위해 관내 소상공인의 염원을 담은 군부대 이전 유치 홍보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홍보운동은 상주시 소상공인연합회 및 4개 상인회가 뜻을 모아 관내 상가에 홍보 포스터 를 부착하고 현수막을 게첩하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를 극복하기 위해 그 누구보다 소상공인들이 군부대 유치를 절실하게 느끼고 있음을 알리고 대구 군부대 유치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추진하고 있다.
이현석 상주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은 “관내 소상공인 모두는 절실한 마음으로 군부대 유치를 희망하고 있다.
지금은 시민 모두가 하나로 뜻을 모아야 할 때이므로 우리 소상공인부터 앞장서 군부대가 유치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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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중앙시장,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는 ‘2024 가족문화 가을 동행축제’ 개최
상주 중앙시장,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는 ‘2024 가족문화 가을 동행축제’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 중앙시장은 9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 3일간 2024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마무리로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2024 가족문화 가을동행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판매촉진 행사이자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전국 1,800여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동참해 진행하는 ‘살맛나는 행복쇼핑 2024 동행축제’의 일환이다.
중앙시장 가족문화 가을동행축제는 초대 가수의 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민속놀이체험, 2만원 이상 구매고객 즉석추첨, 7080 버스킹 공연, 고객 노래자랑, 시니어 패션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시민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상주 중앙시장은 지난 2023년~2024년 2년간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시장을 애용할 수 있도록 오색오미 특화골목 조성, 문화콘텐츠 셔터갤러리, 어린이 미술대회, 어린이 장보기, 오미가미 전단지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진행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가족문화 가을 동행축제 행사를 통해 즐겁고 활기찬 전통시장으로 거듭나 상주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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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무직노조, 북천 환경정화활동 실시
상주시 공무직노조, 북천 환경정화활동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2024년 9월 3일 상주시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상주시지부 조합원 150명은 다가오는 추석연휴를 맞이해 북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상주시와 상주시지부 소속 공무직, 노사양측은 궂은 날씨에도 합심해 노사간 화합의 본보기가 됐으며 북천 일대 각종 쓰레기를 일제 수거를 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데 일조했다.
아울러 상주시 공무직 노조는 이날 대구 군부대 상주 이전 유치 기원에 대한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를 펼치는 행사도 함께 가졌다.
장현석 상주시 공무직 노조 지부장은 “앞으로도 우리 공무직들이 환경 정화활동에 적극 나서서 깨끗한 상주시를 만드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정화활동에 참여해 “다가오는 추석연휴를 맞이해 쓰레기 수거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는 공무직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노사간 화합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보다 깨끗한 상주를 만드는 데 함께하자”고 당부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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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가 쉬워진다
상주가 쉬워진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박물관은 지난 31일에 상주박물관에서 1박 2일 야행 프로그램 ‘밤의 박물관’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모집 결과 약 350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상주의 역사 문화에 관심이 있는 22명이 선발됐다.
상주박물관 전통의례관과 경천섬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힐링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밤의 박물관은 토요일 오후 5시에 시작해 △재즈공연 △전통 등 만들기 △학예사가 들려주는 밤의 박물관 △경천섬 야간 탐방 △상주국제승마장 말 먹이 주기 체험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1박 2일 동안 진행됐다.
저녁 식사와 함께 상주 쌀로 개발한 막걸리 와인도 시음하면서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야행 프로그램은 내년에도 진행될 예정이며 다양한 참가자를 모집해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행사로 한옥 건물인 전통의례관을 활성화하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밤의 박물관을 통해 시민들이 상주의 역사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내년에는 더 많은 사람이 야행 행사를 참여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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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금연·절주 동아리 ‘간폐소생술’
대학생 금연·절주 동아리 ‘간폐소생술’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치위생학과 학생 80여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금연·절주 동아리 ‘간폐소생술’ 이 9월 1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를 앞두고 동아리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금연 인식 및 흡연 실태 파악을 위한 사전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학생들의 흡연 및 음주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고 금연과 절주 활동의 필요성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설문조사는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 진행되며 모든 학생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간폐소생술’ 동아리는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금연 및 절주 캠페인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도모할 것이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학생들의 금연 및 절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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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NO’ 마술과 함께하는 청소년 흡연예방 교육 진행
‘흡연 NO’ 마술과 함께하는 청소년 흡연예방 교육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9월 2일부터 11일까지 관내 초중고 15개교에서 학생 1,359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흡연예방 마술쇼’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흡연의 위험성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마술쇼는 청소년흡연음주예방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마술사가 진행하며 흡연의 해악과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한 메시지를 포함한 다양한 마술 공연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마술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도 자연스럽게 흡연 예방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특히 마술쇼가 끝나면 금연을 약속하는 금연선포식을 진행, 학생들이 금연을 결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지게 된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마술쇼를 통해 청소년들이 흡연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삶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지속적인 흡연 예방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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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청년창업보육센터 7기 교육생 개강식 성황리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7기 교육생 52명을 대상으로 9월 2일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지원센터에서 7기 교육생 개강식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개강식은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최종 합격해 20개월의 스마트팜 전문교육을 시작하는 7기 교육생들을 환영하고자 마련됐으며 강영석 상주시장과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원장을 비롯한 여러 내빈들이 참석해 교육생들의 새로운 도전을 축하하고 응원했다.
이번에 선발된 청년보육센터 7기 교육생은 전국 18세에서 39세 이하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두 달 동안 농식품부에서 주관한 블라인드 심사과정을 거쳐 5.7: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됐다.
스마트팜 교육과정은 9월부터 농업기초, 정보통신기술, 작물재배 기초, 현장 견학 및 실습 등의 입문교육과정, 스마트팜 선도농가 등 현장중심의 교육형실습과정, 파종·수확·판매까지 스스로 책임지는 자기주도 경영형실습과정 등 총 20개월의 교육을 이수 할 예정이며 교육기간 동안 교육에 필요한 강사비, 현장 견학비, 컨설턴트비 등을 비롯해 월 70만원의 교육생 실습비와 연간 360만원의 재료비가 지급되며 전액 국비 사업으로 지원받게 된다.
한편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교육생은 “전국 스마트팜 혁신밸리 4대 권역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최고의 강사진으로 다양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는 경북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에서 교육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 20개월 동안 열심히 배워 스마트팜 청년 농업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7기 교육생들이 20개월 동안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할 것이며 수료 후 스마트팜 창농이나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며 “다시 한번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선택해 주신 교육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모두가 안전하게 교육 수료하고 농촌에 정착해 새로운 활력을 심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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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공직자, 준비된 군부대 이전지 ‘상주가 딱이軍’
상주시청 공직자, 준비된 군부대 이전지 ‘상주가 딱이軍’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상주시청 공직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군부대 통합이전 유치를 위한 전 공직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군부대 이전 사업과 관련한 그동안의 추진경과와 향후 평가 진행 절차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해, 유치 추진을 위한 각 소관 부서별 역할 및 이전 유치성공 후의 군인가족에 대한 지원정책 발굴을 통한 민군상생 방안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으며 군부대 유치를 향한 결연한 의지를 담은 ‘상주가 딱이軍’ 힘찬 구호와 피켓 퍼포먼스로 마무리됐다.
상주시는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 유치를 위해 22년도부터 부시장을 단장으로 ‘대구시 군사시설 통합이전 이전유치 추진단’을 구성해, 교육·의료·문화·생활 등의 정주여건을 분석하고 군부대 맞춤형 발전방안을 도출하는 등 치밀한 사전준비를 해왔으며 부대 임무수행과 방어에 용이한 최적의 지리적 위치, 사통팔달의 교통망, 뛰어난 사업성 등 다양한 강점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날 발표를 맡은 고두환 미래정책실장은 “상주시는 최근 △기회발전 특구 △교육발전 특구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선정 등 군부대 유치에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정주여건 개선이 이뤄지고 있으며 여기에 더해 이전지 최종결정 후의 △이전전담부서 신설 △신속한 인·허가 △군인 및 군가족 지원과 같은 다양한 지원정책 발굴을 통해 ‘준비된 군부대 이전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각 소관 부서별로 고민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인구감소 문제와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구 군부대 이전유치 노력에 동료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하며 “시청 전 공직자가 지혜를 모으고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시에서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민간단체들이 주도해 ”대구 군부대 이전유치 상주시 범시민 추진위원회 “를 구성하고 서명운동, 결의대회 등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민·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군부대 유치에 나서고 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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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찾아가는 문화 배달부 건강체조교실’ 성료
상주시, ‘찾아가는 문화 배달부 건강체조교실’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4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한 ‘찾아가는 문화 배달부’ 사업이 지난 7월 16일 사벌국면 삼덕리를 시작으로 8월 30일 모서면 삼포1리까지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 배달부 건강체조교실은 배후 마을 전달 서비스로 완료 지구 시설물 이용이 어려운 마을주민을 위해 마을로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상주시 시군역량강화사업 내 지역 인적자원 육성 과정으로 시행된 마을활동가 양성 과정을 수료한 마을활동가들이 직접 마을 강사로 참여해 마을주민들에게 건강 체조를 지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한편 이춘길 농촌개발과장은 “찾아가는 문화 배달부 건강 체조 교실을 통해 농번기로 인한 지친 심신을 달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마을활동가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발굴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