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상주시, 13일부터 3일간 도 평생학습박람회 개최
상주시, 13일부터 3일간 도 평생학습박람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상주시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2023 상주’를 개최한다.
올해 10회를 맞는 박람회는 도민의 평생학습 이해 증진과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고자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상주시, 상주교육지원청, 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도교육청정보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이다.
‘평생학습 행복동행 10년, 가치 있는 경북미래 100년’을 주제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상상주도 평생학습도시에서 개막할 이번 행사에 관내·외 100여 개의 평생교육 기관·단체가 참가하며 3일간 많은 시도민이 박람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13일 경상북도 어르신 평생학습 안전골든벨 대회를 시작으로 오후 3시 룰루랄라 오케스트라 공연과 함께 개막식이 열린다.
축하공연으로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이상민이 출연하며 김용국, 이동백 가수의 공연이 이어진다.
14일 다양한 연령의 시민이 장르 제한 없이 장기를 뽐내는 생애주기 콘서트, 장애와 비장애가 함께 공존하는 베리어프리 특별공연, 방송인 이성미 씨를 강사로 모시고 ‘인생 지금이 가장 최고의 날이다’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명사 초청 힐링특강, 경상북도 평생학습 학술포럼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 15일에는 도내 20개 시군에서 참여하는 경상북도 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와 폐막식으로 행사가 마무리된다.
3일간 상주시 실내체육관 신관과 구관 실내·외에서는 주제관 장애인 평생학습 특별관 22개 시군 홍보·체험관 22개 시군 작품전시관 VR, 로봇컬링, 로봇 씨름을 체험하는 플레이 그라운드 유아에서부터 시니어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로 구성된 30여 개의 체험존 먹거리존이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상주시는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소방·의료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행사장 내 차량을 통제하는 대신 시민운동장 입구에서 행사장까지 순환버스를 운영한다.
또한 장애인 경사로와 장애인 도움소 설치, 장애인 전용 통행로 확보로 행사장을 경계 없는 베리어프리 공간으로 구성하고 주요 행사에 수어 통역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맞춰 평생학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시기에, 평생학습의 현재를 다양하게 보여주는 알찬 행사로 준비했다”며 “많은 도민들이 상주에 오셔서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함께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5
-
2023년 상주-서울 역사문화교류 캠프 참여
2023년 상주-서울 역사문화교류 캠프 참여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9월 23일부터 9월 26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서울시가 추진하고 서울시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2023년 서울-상주 역사문화교류캠프 “HIDDEN YOUTH+HISTORY”에 우리시 청소년 2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상주-서울 역사문화교류 프로그램은 상주시와 서울시가 업무협의를 통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양 지역의 청소년들이 서로의 지역을 교차 방문해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다양한 문화와 전통에 대한 안목을 넓힐 수 있게 하는 청소년 교류 활동이다.
이번 교류캠프를 통해 우리 시 청소년들은 서울시의 주요 역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경복궁, 서울 문화역, 서울 역사박물관, 청와대, 롯데월드 등을 직접 방문했고 캠프를 통해 경험한 서울 역사 문화를 다양한 콘텐츠로 표현하는 시간도 가졌다.
10월경에는 서울시의 청소년들이 우리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우리시 청소년들이 다양한 역사 문화의 경험을 가지고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는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상주시는 청소년들의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10-04
-
강영석 상주시장, 추석 명절 환경공무직, 운전직 등 현장 근무자 격려 나서
강영석 상주시장, 추석 명절 환경공무직, 운전직 등 현장 근무자 격려 나서
[문경상주전국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9월 27일 상주시 공무직 복지센터를 찾아 추석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연휴 기간 정상 근무를 수행하는 환경 공무직과 차량운행 운전직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상주시는 현재 동과 읍면지역을 포함해 100여명의 환경공무직과 30여명의 청소차량운행 운전직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1일 평균 60톤의 생활쓰레기, 12톤의 음식물 쓰레기, 대형폐기물 5톤을 수거하고 재활용품의 선별작업을 하루 10여 톤 처리하고 있으며 명절휴가 기간에는 평시보다 많은 생활쓰레기가 발생해 불가피하게 추석날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 근무를 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날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들이 즐겁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도 반납한 채 각자의 자리에서 어려운 작업 여건 속에서도 긍정적으로 일하는 여러분이 있어 자랑스럽다”고 치하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깨끗하고 청정한 상주가 되도록 애써주시기 바라며 환경관련 근무자들의 복무 및 작업 여건 개선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2023-10-04
-
상주시, 전국최고의 농업미생물 보급체계 구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 농업미생물관 신축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농업미생물 시설증축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상주시는 농업인의 수요증대와 친환경 농축산업 확대를 위한 농업용 유용 미생물의 생산 및 공급량을 늘리기 위해 사업비 40억의 예산을 투입해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내에 지상 1층 498.6㎡ 규모로 배양실과 저온저장실, 실험실, 사무실, 분주실 등을 갖춘 ‘농업미생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상주시는 지난 26일 건축공사 착공에 이어 2024년 1월 준공 예정이며 배양 장비는 2024년 6월까지 설치를 완료하고 하반기 미생물을 생산해 농가에 분양할 계획이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조인호 소장은 “농업미생물관이 정상 운영되면 농작물 생산성 증대, 가축 면역력 강화, 축사 내 악취 감소 등의 효과를 내는 유용미생물을 연중 1,200톤을 보급할 수 있으며 농업인들에게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량를 줄여 지속가능한 농업기반을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2023-10-04
-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셜다이닝 프로그램 운영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셜다이닝 프로그램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월 4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주 월, 화 지역 내 중장년 남성을 대상으로 소셜다이닝 프로그램 ‘마음 담는 식탁’을 운영했다.
중장년층은 신체적·생물학적 노화와 사회·경제적 지위 등의 변화를 경험하는 시기라 외로움을 느끼지만, 상당수는 이를 무시하거나 부정해 정신건강의 문제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중장년 외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소셜다이닝 ‘마음 담는 식탁’은 전문가의 지도로 건강한 음식을 만들고 함께 식사하며 대화하는 프로그램으로 음식을 매개로 소통과 교류의 장을 형성해 중장년층의 마음을 살피고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해 외로움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주원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음식을 매개로 하는 소통의 장은 긍정적인 정서 환기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며 “중장년층이 자신을 돌보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4
-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추석맞이 주민행사 ‘사랑으로 빚는 한가위’ 진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9월 26일 복지관 경로식당 무료급식소에서 송편 빚기 행사인 ‘사랑으로 빚는 한가위’를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행사에는 복지관 종사자를 비롯해 사랑마을협의체 위원들과 냉림3주공 층반장 총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정성스레 빚어진 송편은 경로식당 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 및 냉림3주공 영구임대아파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광호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주민들과 함께 뜻깊은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 모두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기대하며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장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이 밖에도 ‘추석 명절 정나눔’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740세대에 후원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2023-09-27
-
우리 마을 복지사각지대 제로 캠페인 실시
우리 마을 복지사각지대 제로 캠페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26일 은둔위기가구 실태조사를 앞두고 사회복지과, 남원동행정복지센터, 중앙시장상인회와 함께 상주중앙시장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제로 캠페인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은 10월 4일부터 실시하는 은둔위기가구 실태조사의 사전 홍보를 위함이다.
최근 상주중앙시장 2층 건물에 전입신고를 하지 않고 몰래 거주하는 1인 은둔가구가 연달아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됐다.
에 따라 위기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실태조사의 필요성을 인지한 민관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시작했다.
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취약계층을 발굴 함으로써 상주시가 복지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캠페인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웃사촌복지센터는 경상북도 사회복지분야 중점 과제이자 정책목표로 복지사각지대 예방과 지역공동체의 회복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됨에 따라 시작됐다.
또한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2022년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위탁받아 개소했으며 지역 내 읍면동 마을을 대상으로 이웃사촌복지공동체 구현 및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2023-09-27
-
상주시 축제추진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6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축제추진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윤재웅 축제추진위원장 등을 비롯한 추진위원 및 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행사 최종 보고에 대한 논의를 통해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축제는 상주시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일원에서 주제공연, 상주시민가요제, 모자패션쇼 등의 주무대 프로그램과 세계모자전시관, 모자특별기획전, 모자체험존, 모자샵 등 모자축제 특화프로그램, 그리고 시민어울마당과 24개 읍면동 부스, 모돌이 도전 HAT 등의 주민참여프로그램 등 총 20종 이상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회의에서 윤재웅 상주시 축제추진위원장은 “상주 모자와의 백면가약’이라는 주제로 지속가능한 축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꿈과 환상의 세계 상주에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상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다.
2023-09-27
-
상주시,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양해각서 체결
상주시,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양해각서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9월 26일 오후 3시 예산군 더본외식산업개발원에서 ㈜더본코리아와의 지역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준공 예정인 청년내일플러스센터에 더본외식산업개발원 상주지점을 개소하는 내용이다.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이 개소되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주 외식산업의 발전 및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구도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는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강영석 상주시장이 올 초부터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을 지속적으로 방문한 결과 지역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로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맥주개발 MOU’를 체결했으며 지난 9월 1일~3일간 예산상설시장 인근에서 개최된 2023 예산 맥주페스티벌에 ‘상주 꿀배버블’을 출시하는 등 지역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백종원 대표의 결정에 감사를 드리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상주시와 ㈜더본코리아가 보유한 역량과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협력해, 상주시의 쇠퇴한 구도심 상권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
-
상주시 냉해·우박 피해 농가에 재해 복구비 지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상주시는 지난 4월 이상저온 및 6월 우박 피해농가 3,183호에 대해 재해 복구비 55억 7천만원을 추석 이전까지 지급할 계획이며 재해 복구비와 별도로 이상저온 및 우박에 따른 농작물 피해농가 2,869호에 특별지원금 3억 3천만원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상주시는 지난 4월 이상저온으로 1,669ha, 6월 갑작스러운 우박으로 265ha 역대 최대 규모의 농작물 피해를 입었다.
또한, 상주시 모동면은 대규모 냉해 피해로 인해 역사상 처음으로 농작물 재해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상주시는 피해농가의 조속한 생활안정을 위해 8월 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냉해 피해 복구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추경 전 예산 성립 및 예비비 편성으로 추석 전 신속히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결정을 내렸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 4월 대규모 저온피해, 6월 우박피해, 7월 호우피해, 8월 태풍피해 등 계속되는 재해로 농업인들의 근심이 크다”며 “재난지원금이 피해농가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빠른 피해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