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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차 상주시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2023년 제2차 상주시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수돗물에 대한 불신 해소 및 신뢰성 회복을 위해 2023년 제2차 수돗물평가위원회를 11월 1일 도남정수장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기존 위원 임기 만료로 신규 위원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관로 유수율 향상을 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및 장래 급수구역 확대에 따른 신설 도남정수장 견학 등 각종 사업과 현장에 대해 위원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돗물평가위원회에서는 2023년도 상반기 상수도 원·정수 수질 검사 결과, 마을상수도 수질검사 결과, 수돗물 정수처리현황 및 수돗물 안심확인제 운영 현황 등을 보고하고 위원들로부터 수질 관련 자문을 받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회의 주요 건의 사항들은 상수도 수질 관리 및 사업 추진에 반영될 계획이다.
안태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위원회 의견을 적극 반영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향상시키고 지방상수도 공급 확대와 노후관 교체 사업 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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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관광 도시, 경제적 효과 톡톡
승마관광 도시, 경제적 효과 톡톡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제2회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함께하는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가 11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상주시, 한국마사회, 대한승마협회,상주시승마협회, 독도평화재단 등이 후원하며 경상북도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마필 300두, 선수와 관계자 등 1,0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민족의 섬 독도에 대한 사랑 실천과 전 국민의 관심 유도를 위해 개최하는 제2회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는 11월 2일부터 5일 4일간 장애물·마장마술·권승경기·각종 이벤트 경기 등 다채로운 종목을 선보이며 특히 4일에는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해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독도플래시몹 행사를 포함한 승마인의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
상주국제승마장은 승마산업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승마 관광도시 상주’라는 입지를 확고히 구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회 유치 및 개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상주’라는 지역브랜드 홍보로 이어지는 파급효과는 금전적으로 환산할 수 없는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모든 국민이 즐기는 레저관광산업으로 확대해, 승마 산업을 이끌어가는 일등 승마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국제승마장에서는 제1회 상주 유소년 승마대회가 11월 24일부터 3일간 하반기 마지막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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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 공감 맞춤형 1:1 현장코칭 친절교육 실시
민원인 공감 맞춤형 1:1 현장코칭 친절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11월 1일 상주시보건소에서 근무하는 민원 부서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현장코칭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직원들의 서비스 수준을 진단하기 위해 고객만족 전문강사를 파견해 고객응대 현장 모니터링 실시 현장모니터링 결과 분석을 통한 1:1 맞춤형 피드백 및 서비스 향상 코칭 교육 개인별 강점과 보완점 파악 업무에 대한 피로도와 애로사항 분석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 수요자에 대한 입장 이해, 친절한 민원응대방법과 갈등관리 및 해결 방법 습득, 민원인과의 공감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향상 및 서비스 질적 향상, 개인의 특성에 맞춘 현장코칭으로 스스로를 평가해 보고 개인에게 긴장감을 주며 변화에 자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질병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절교육을 통해 민원인을 배려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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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척수장애인 음악치료 힐링콘서트 개최
상주시, 척수장애인 음악치료 힐링콘서트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1월 1일 상주시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척수장애인 음악치료 힐링콘서트 ‘비비디바비디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척수장애인경북협회 상주시지회가 주관해 진행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척수장애인 학습자와 보호자, 강사와 전문 연주자가 함께 노래, 악기 연주, 댄스 등의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음악치료 힐링콘서트 프로젝트’는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중 하나로 척수장애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음악치료를 활용해 정서지원과 신체활동을 돕고 1인 1악기 레슨으로 문화활동을 지원해 주는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지난 9월 7일부터 10회에 걸쳐 진행됐다.
한편 상주시는 다양한 장애인 평생학습으로 누구나 계속 도약하는 학습도시 조성을 목표로 국비를 지원받아 올해 13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고 발달장애인 바리스타 전문 자격증 취득, 지체장애인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 자격증 취득,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초등/중등 검정고시 합격 등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 “장애와 비장애 경계를 넘어 한 사람도 소외됨 없이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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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작물 염류피해 저감 토착미생물 연구성과 발표
시설작물 염류피해 저감 토착미생물 연구성과 발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10월 26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MSK2023 한국미생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상주시 토착미생물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SJ07 균주의 연구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토양염류는 농경지 중 관개지 20%, 경작지 50%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식물생육촉진세균과 같은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자연친화적 방식이 작물 염류장애 해결방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상주시는 적응성이 높으면서 지역 대표농산물 중 하나인 오이의 염류집적 피해를 막을 수 있는 기능성 토착미생물 개발에 초점을 맞춰 연구를 진행했다.
관내 시설재배 오이 근권토양에서 112개의 토착세균을 확보한 후, 기내검정을 통해 식물생육촉진기능을 가지는 염류내성 균주 SJ07을 선발·동정했으며 이 균주가 염류환경에서 식물 피해를 완화시키고 토양 인산가용화효소 활성을 촉진시키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시설재배 실증시험을 통해 실제 염류집적 환경에서 오이, 토마토 작물의 스트레스 지수를 감소시키고 생산량 증대를 유도하는 것을 추가로 밝혀냈다.
SJ07 균주는 지난 9월 특허출원을 마쳤으며 현재 상주시 농업인 무상공급을 위해 대량배양 조건을 확립 중이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유용미생물의 활용은 미래먹거리 확보를 위한 기술 중 하나로 기후변화 대응 수단으로도 주목받고 있다”며 “지금까지 연구된 기능성 균주 결과를 바탕으로 상주시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친환경농업 구축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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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럼피스킨병 백신접종 농가 현장 방문
강영석 상주시장, 럼피스킨병 백신접종 농가 현장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11월 1일 공성면 도곡리 한우농가 백신접종 현장을 방문해 럼피스킨병 긴급 백신접종 등 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농가에 백신접종 요령 및 주의사항을 안내하면서 신속한 접종을 독려했다.
상주시는 소에 발병하는 바이러스 전염병인 럼피스킨병의 전국적인 확산세에 대비해 11월 1일부터 7일까지 관내 한우, 육우, 젖소 2,000여 호에 9만 4천 두를 대상으로 조기에 백신 일제접종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상주시는 질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럼피스킨병 방역대책 본부와 상황실을 가동하고 기관·단체 합동으로 가축방역 대책 추진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전 사육농가에 소독약품을 공급하는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럼피스킨병 차단을 위해 축산농가에서도 철저한 자체 예찰과 방역, 엄격한 농장 출입 관리와 내·외부 소독, 파리·모기 등 흡혈곤충 방제, 방역복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며 “신속한 백신접종을 비롯한 철저한 대응으로 럼피스킨병이 상주시로 확산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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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지속가능발전 생활실천 캠페인 진행
상주시, 2023년 지속가능발전 생활실천 캠페인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 운동으로 확산 유도를 위해 10월 31일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북천산책로 일원에서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2023년 지속가능발전 생활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갬페인은 상주시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1인 1정화식물을 심는 체험과 일회용 봉투 대신 친환경 장바구니 사용, 친환경 칫솔사용, 수질정화를 위한 EM흙공만들고 던지기, 탄소중립참여 동참하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기후환경 사진전도 개최하는데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내려 조금밖에 남아있지 않은 위태한 얼음 위에서 새하얀 북극곰의 힘겨워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비롯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환경사진 총 30점이 전시됐다.
김승묵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은 “상주시의 특색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사업을 추진해 상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운동으로 확산을 유도하고 나아가 탄소중립 사회전환을 위한 자발적인 주민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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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럼피스킨병 긴급 백신접종 추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철저한 방역대책 추진으로 럼피스킨병 청정 지역을 유지해왔으며 농림축산식품부의 전국 모든 소에 대한 럼피스킨병 긴급 백신접종 명령에 따라 11월 1일부터 7일까지 관내 사육 한우, 육우, 젖소 전 두수를 대상으로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럼피스킨병은 소에서만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피부 점막에 단단한 혹, 결절이 생겨 우유 생산량 감소나 유산, 불임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모기, 파리와 같은 흡혈 곤충에 의해 전파되는 질병이다.
상주시에서는 11월 1일부터 백신을 배부하고 접종대상 소 2천여 농가, 9만 4천여 마리 전 두수에 접종을 실시한다.
50두 미만 소규모 사육농가는 공수의사가 농장에 방문해 접종하고 50두 이상 사육하는 전업농가는 상주축산농협에서 백신을 배부하며 읍면동 담당 공무원들은 접종 지원 및 확인을 하게 된다.
해당 명령을 위반할 시 가축전염병 예방법 제60조에 따라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거나, 같은 법 제48조에 따라 살처분 보상금을 감액받을 수 있어 기간 내 반드시 접종해야 한다.
윤태경 상주시 축산과장은 “럼피스킨병 발생지역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등 엄중한 상황”이라며 “상주시 럼피스킨병 유입 차단을 위해 관내 소 사육농가에서는 긴급 백신접종을 신속히 마무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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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상주 꿀배버블 맥주 출시
더본코리아, 상주 꿀배버블 맥주 출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더본코리아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캔맥주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예산사과를 활용한 ‘애플리어’ 제주감귤을 넣은 ‘감귤오름’맥주에 이어 이번 신제품 2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지역 특산물 맥주는 우수한 품질의 지역 특산품을 사용해 농가에는 소득향상에 도움을 주고 소비자들에게는 맛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개발된 제품으로 차별화된 맛뿐만 아니라 특산물 홍보를 통한 지역 활성화까지 도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상주 ‘꿀배버블’ 캔맥주는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하기로 유명한 상주 배즙과 벌꿀을 첨가해 만든 맥주로 배의 시원함과 꿀의 달콤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중독성 강한 풍미를 자랑한다.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무려 24만 6000여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예산 맥주페스티벌’에 처음 선보인 꿀배맥주는 현장 방문객들로부터 긍정적인 검증을 받았으며 11월 1일부터 예산상설시장 및 전국 CU편의점에서 판매를 시작으로 대형마트 등 판매처를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예산 맥주페스티벌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꿀배버블을 예산상설시장 외에도 가까운 CU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캔맥주로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새로운 맥주를 지속 개발하며 농가에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수한 품질의 상주시 농산물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본 코리아와 협업해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먹거리 사업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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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어린고기 6만 5천 마리 방류
상주시, 어린고기 6만 5천 마리 방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토속어류 산업화센터에서는 10월 31일 오후 2시 도남동 소재 낙동강 일대에 내수면 어업자원 조성을 위해 잉어, 동자개 치어 각 3만, 3만 5천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잉어와 동자개는 전장 5cm, 4cm 내외로 경상북도 토속어류 산업화센터에서 공급했다.
방류행사에는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남영숙 위원장을 비롯해 김중권 경상북도청 환동해본부장, 상주시 공무원,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상주시 축산과 관계자는 “이번 방류 행사가 내수면 자연생태 환경 복원과 어업자원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로써, 상주시의 올해 방류 실적은 총 43만 마리에 이를 예정이다.
상주시 자체적으로 쏘가리 등 약 13만 마리를 방류했으며 토속어류 산업화센터에서 동자개, 붕어, 잉어, 미꾸리를 공급받아 18만 5천 마리를 방류했고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11월 초 다슬기 치패 11만 마리를 공급받아 방류할 예정이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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