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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모자의 향연으로 세계를 휘감다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모자의 향연으로 세계를 휘감다
[문경상주전국뉴스] 10월 4일 경북 상주의 가을 하늘 아래 마법 같은 모자의 향연이 펼쳐진다.
경북 상주시가 자랑하는 제2회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이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상모’를 중심으로 상주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내세우며 ‘모자’라는 주제를 통해 전 세계인들에게 상주를 알리는 열정적인 도약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상주시는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상주는 한국 전통문화의 중심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상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한국한복진흥원은 전통 한복의 보존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상주시와 함께 이번 축제를 공동 주관한다.
한복은 한국 전통 의상의 핵심 요소로 그 복식을 완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모자'이다.
전통적으로 모자는 한복의 품격을 높이고 착용자의 신분과 지위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러한 이유로 상주는 모자와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세계모자페스티벌을 통해 그 문화적 가치를 더욱 부각시키고자 한다.
이번 축제는 ‘상주 모자, 세계를 휘감다’를 주제로 상주의 전통과 문화를 모자라는 상징적 소재를 통해 세계에 소개하게 된다.
모자라는 주제에 맞게 이번 축제는 다양한 모자 전시와 홍보 판매관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이 모자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 축제를 통해 상주를 글로벌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려는 상주시의 강한 의지가 담겨 있다.
특히 한국의 전통모자 ‘상모’를 활용해 축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상주의 독특한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한다.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은 단순히 전시와 판매로 끝나지 않는다.
축제 전야제에는 상주 시민들과 전문 공연팀이 함께하는 도심 퍼레이드가 상주 도심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퍼레이드 후에는 도심 파티가 열린다.
상주 도심의 패션거리에 특설 무대가 설치되고 레이저 쇼, 조명, 대형 스크린 등을 활용한 화려한 연출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 도심 파티는 퍼레이드와 연계되어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정의 무대가 될 것이다.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의 백미는 개막 퍼포먼스로 진행되는 판타지쇼이다.
이 판타지쇼는 상주의 밤하늘을 700대 이상의 드론과 300명의 시민 퍼포머들이 환상적으로 수놓으며 상주를 모자의 도시로 기억하게 할 것이다.
개막식 후에 진행될 이 퍼포먼스는 화려한 불꽃 연출이 더해져 환상적인 개막식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시그니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그중 하나는 특허출원 및 상표출원이 완료된 ‘모돌이 도전HAT’ 이다.
이 프로그램은 상주시민체육대회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바 있으며 읍면동 경연과 방문객 경연, 이색 경연 등 다양한 형태의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모자 속 보물찾기와 모자올림픽과 같은 새로운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축제 관계자들이 모자 속에 숨겨둔 보물을 찾는 모자 속 보물찾기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모자올림픽은 모자 높이 쌓기, 모자 링토스, 멀리 던지기, 모자 던져 쓰기 등 다양한 경연이 진행되며 매년 기록을 경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스탬프 랠리와 연계될 예정이며 기록을 세운 참가자들에게는 상주 농특산품 및 경품 추첨 기회가 주어지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더불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특별 어워드, ‘올해의 모자’도 진행된다.
이 어워드는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상금 350만원이 걸려 있다.
참가자들은 포토월에서 셀프 촬영 후 네이버폼을 통해 후보로 등록할 수 있으며 최종 후보 15팀이 지정 시간에 주무대에서 심사를 받게 된다.
수상작은 차회 전시 콘텐츠로 활용되어 상주의 모자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게 된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다채로운 공연과 경연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세계전통모자패션쇼는 전통모자의 역사와 세계의 다양한 전통모자와 의상을 소개하는 자리로 상주를 중심으로 한 전통모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K-드라마에서 사용된 모자와 조선시대의 패션을 선보이는 무대는 한복진흥원이 주관하는 경연 프로그램과 연계되어 전통과 현대를 잇는 독특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한다.
‘힙하게 햇하게’라는 부제의 전통모자댄스경연대회도 열린다.
세계 각국의 모자를 소품으로 활용한 춤 경연대회로 전통모자를 현대적인 댄스와 결합한 이 대회는 축제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것이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모자나라키즈랜드는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으로 모자를 주제로 한 놀이기구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모자를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 코너와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세계문화거리에서는 다문화센터와 함께하는 세계 모자 전시와 다양한 국가의 문화 체험이 이루어진다.
이 거리는 상주가 자랑하는 다문화 가정과 그들의 문화를 소개하는 공간으로 상주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
축제의 마지막 날은 ‘당신을 축복Hat’ 피날레 퍼포먼스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 퍼포먼스는 모든 참가자들이 자신의 소망을 적은 모자를 하늘로 던지며 상주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장관을 연출하게 되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총 5개의 전시관에서 특색있는 모자를 전시하고 모자 제작업체 참여로 다양한 모자를 홍보,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 전반에 걸쳐 모자를 착용하는 드레스코드를 강조했다으로써,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축제의 분위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축제장 내의 특정 구역에서는 모자 착용이 필수로 지정되어 있으며 장애인석과 임산부석 등 특별 지정석도 운영된다.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은 지역 축제를 넘어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 거듭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상주시는 축제를 통해 상주를 세계적인 모자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시키고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상주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자 한다.
제2회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은 모자라는 독특한 테마를 통해 상주의 매력을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더 나아가 상주를 글로벌 문화도시로 성장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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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밀 대체 ‘가루쌀’ 첫 수확 결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9월 30일 사벌국면 덕가리 소재 가루쌀 재배농가에서 금년에 처음 재배하는 가루쌀의 첫 수확을 실시했다.
상주시에서는 올해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가루쌀 전문 생산단지에 2개 단체가 선정되어 71ha의 가루쌀을 재배했다.
가루쌀은 기존 벼와 달리 이앙 시기가 늦고 수확시기가 빨라 이모작에 적합하며 가루를 내기 적합한 품종 특성을 가진다.
이에 수입산 밀 대용으로 다양한 가공식품에 활용할 수 있어 떠오르는 전략품목이다.
올해 상주시 가루쌀 총 생산량은 총 330톤 규모로 예상되며 생산된 가루쌀은 농가 판로확보와 소득 안정을 위해 전량 공공비축미곡으로 매입 예정이다.
김영록 농업정책과장은 “쌀 생산량 안정과 이모작을 통해 농가소득 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가루쌀 재배를 적극 장려한다”고 밝혔다.
상주시에서는 향후 2026년도까지 재배면적을 130ha로 점차 확대 예정이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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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용유구곡 라디엔티어링 개최
상주 용유구곡 라디엔티어링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경북도가 함께 주최하고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상주 용유구곡 라디엔티어링’ 행사를 28일 화북면 상오리 장각폭포 일원에서 개최했다.
라디엔티어링은 라디오와 오리엔티어링의 합성어로 라디오를 들으며 길을 걷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사전 예약접수와 현장 접수된 200여명의 참가자들이 장각폭포에서 출발, 제1곡 동천을 거쳐 제2곡 연좌암, 제3곡 산제당을 지나 제4곡인 조기까지 4km를 걸으며 안동MBC 라디오에서 12시부터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코스를 걷는 동안 구곡 길거리 노래방, 구곡 음악회 등 이벤트가 진행되고 풍성한 경품 추첨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지역 특산품을 제공하는 등 상주 용유구곡을 따라 걸으며 다양한 추억을 선사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구곡문화 자산을 보다 깊게 이해하고 멋진 풍광을 통해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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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단기스포츠강좌 캠프 참가 지원사업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취약계층 유·청소년들을 대상으로 ‘KSPO 뉴 스포츠 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28일부터 1박 2일의 일정으로 경남 진주시에 있는 KSPO 스포츠가치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캠프에는 스포츠강좌이용권의 활성화를 위해 신규 가입한 상주시보육원 원생들 3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KSPO 뉴 스포츠 캠프’는 저소득층 유·청소년의 평등한 스포츠 참여와 건강증진을 위한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리·경제적 이유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체육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만들어진 강좌다.
캠프 참가자들은 인공암벽등반, 양궁, 축구 등 센터의 시설을 활용한 스포츠 체험을 진행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단기 스포츠 체험 강좌가 청소년에게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체험 참여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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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상주의 오래된 미래, 농업 문화유산에서 찾다’ 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상주박물관, ‘상주의 오래된 미래, 농업 문화유산에서 찾다’ 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박물관이 주최한 ‘상주의 오래된 미래, 농업 문화유산에서 찾다’ 학술대회가 지난 9월 27일 상주박물관 세미나동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상주의 선사·고대 농경문화’, ‘농서를 통해 본 상주의 전통농업’, ‘상주의 전통 수리시설과 농업유산’, ‘지역문화콘텐츠로서 상주 농업유산의 활용방안’ 등 고고·문헌·민속 분야의 다양한 연구자들이 참석해 상주 지역의 농업 문화가 가진 역사·문화적 의미와 함께 농업 유산의 현대적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논의의 장이 됐다.
종합토론에서는 배영동 국립안동대학교 문화유산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윤호필 상주박물관 관장, 김재균 국립농업박물관 학예본부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상주 농업 문화유산의 향후 연구 방향을 비롯해 농업 유산을 통해 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지역주민들과 함께 이야기했다.
윤호필 관장은 “상주의 농업 문화유산이 과거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지역의 경제·문화 발전을 이끄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학술 행사를 통해 상주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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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성진스님과 하성용 신부 초청 힐링 특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0월 14일 오후 7시 상주시립도서관에서 시민힐링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성진스님과 하성용 신부를 초청해 ‘마음챙김과 치유’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상주시 평생학습축제에 앞서 시민들에게 새로운 삶의 지혜를 제공하는 열린 학습의 장을 열고자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성진스님은 대한불교조계종 성관사 주지로서 tvN ‘어쩌다 어른’ 등의 방송에 출연한 바 있으며 하성용 신부는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 부국장으로 MBC ‘일타강사’ 등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날 강연은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현장에서 사전에 받은 시민들의 고민을 듣고 함께 해답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0월 2일부터 상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특강에 이어 10월 19일에는 상주시민문화공원에서 2024년 상주시 평생학습축제가 열려 다양한 전시, 체험, 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호성 평생학습원장은 “무더위가 끝나고 찾아온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강연과 축제를 준비했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기는 학습을 통해 소소한 행복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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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근로자 한마음 갖기 대회 개최
제6회 근로자 한마음 갖기 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한국노총 상주시협의회 주관으로 9월 28일 경천섬 야외음악당에서 지역 근로자와 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근로자 한마음 갖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모범근로자 표창, 경천섬 걷기, 낙동강생물자원관 관람 등으로 진행됐으며 근로자들은 행사를 통해 서로 간 유대를 강화하고 사기를 북돋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군부대 유치 지지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상주시의 미래가 달린 대구 군부대 상주 유치에 근로자들이 앞장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을 보여줬다.
한국노총 상주시협의회 정용원 의장은 바쁘신 와중에 행사에 참여해주신 내빈 및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노동자들이 존중받는 지역 사회분위기 조성과 보다 나은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행사를 통해 상주시 군부대 유치 지지를 표명한 한국노총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산업현장에서 고군분투하며 지역경제의 주춧돌 역할을 해주신 근로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상상주도 상주의 미래발전을 위해 시에서는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최선의 행정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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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상록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상록회에서 9월 27일 19시 상주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상록회 문화행사의 입장료 수익금 200만원을 상주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상록회는 상주시 자생봉사단체로 한국자동차정비공장의 김민목 회장 외 56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장학사업 및 문화행사, 연탄봉사, 김장나눔봉사를 매년 시행하며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상록회 김민목 회장은 “상주시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정상원 상주부시장은 “상록회에서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상록회의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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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방안 연구용역 벤치마킹 실시
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방안 연구용역 벤치마킹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상주시 농업대책연구회’는 27일 충청북도 보은군과 경상북도 영주시를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우수정책 사례’ 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강효구 대표의원 및 소속 의원 등 20여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우수정책 사례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사례를 청취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 상주시 농업 여건에 적합하고 현실성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 유입 정책 방안을 찾기 위한 의원 연구단체의 연구 활동으로 계획됐다.
강효구 대표의원은 “농업 분야 계절근로자 우수정책 중 논의된 사항을 토대로 우리 시에 적극적으로 도입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개선하는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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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인감증명서 온라인 무료 발급 시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오는 9월 30일부터 일반용 인감증명서를 전자민원창구를 통한 온라인 발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인감증명법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일반용 인감증명서 중 법원 또는 금융기관 제출용을 제외한 용도에 한해 전자민원창구를 통해 무료로 발급할 수 있다.
일반용은 부동산 매도용, 자동차 매도용이 아닌 그 밖의 용도로 발급 받은 인감증명서를 의미하며 면허신청, 보조사업 신청, 경력 증명 등의 용도인 경우 전자민원창구를 통해 발급할 수 있다.
정부24를 통한 인감증명서 발급은 본인만 신청할 수 있으며 공동인증 또는 금융인증과 휴대폰 본인인증을 하면 발급이 가능해 더 간단하고 편리하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인감증명서를 발급하기 위해 직접 행정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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