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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주제일병원 ‘나눔숲 조성’ 으로 녹색인프라 확충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상주제일병원의 녹색인프라 확충사업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상주시 산림녹지과 최근 상주제일병원에서 ‘사회복지시설 나눔숲 조성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병원 이용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폐쇄적인 입원 환경을 개선하고 환우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동시에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또한, 자연 친화적 녹지 공간 조성을 통해 정신 의료기관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상주시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보다 따뜻한 치유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의료 공간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나눔숲’은 총 1,680㎡ 규모로 조성되며 이를 통해 인근 주민과 환우 가족을 포함해 연간 약 10,95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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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함창향교, 춘계 석전대제 봉행
상주·함창향교, 춘계 석전대제 봉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천년역사의 대설위 상주향교와 함창향교에서는 2025년 3월 9일 오전10시에 상주향교와 함창향교 대성전에서 각각 공기 2576년 춘계 석전대제를 정성스럽게 봉행했다.
상주향교에서는 조재석 교육원장의 집례로 초헌관에는 김홍배 상주문화원장이, 아헌관에는 김홍구 경상북도의회 의원이, 종헌관에는 박후근 한국한복진흥원장이, 동분헌관에는 김주영 남산중학교장과 엄상일 상주교육청 교육지원과장이, 서분헌관에는 조성광 상주시 문화예술과장과 오광석 화서면장이 수고했다.
대축은 조성범 장의가 맡고 조식연 장의의 집필로 봉행했다.
같은 날 함창향교에서는 초헌관에 채현식 함창향교 전교, 아헌관에 주용덕 함창읍장, 종헌관에 한구홍 상주시의회 의원이 정성을 다해 제를 올렸다.
대성전에서 행공을 마친 후 명륜당으로 내려와 헌관 순배례에 이어 초헌관인 김홍배 상주문화원장의 강평과 김명희 전교의 인사가 있었다.
이어 상주향교의 갑진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곽희상 사무국장의 발표가 있었다.
한편 상주향교 김명희 전교는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에게 예를 올리는 국가 전례로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대설위 향교로서 인륜 도덕적 선도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인 만큼 성현의 높은 덕행을 본받아 밝은 사회를 조성하는데 유림에서 앞장서겠다”고 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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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해빙기 맞이 공동우물 급수 재개
상주시, 해빙기 맞이 공동우물 급수 재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3월 10일부터 공동우물 급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작년 12월부터 동결·동파로 인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을 중단하고 3월 해빙기를 맞아 재개하는 것이다.
공동우물은 시민들이 많이 오가는 등산로 및 공원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먹는 물 공동시설이다.
시설은 총 3개소로 남산근린공원 주차장, 임란북천전적지 주차장,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에 위치해 있다.
상수도사업소는 물탱크 청소, 출수 상태 확인, 기계설비 작동 점검 등 급수 전 사전점검을 완료했다.
특히 수질검사는 1, 3, 4분기 13개 항목, 2분기 47개 항목에 대해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시설물 인근에 게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수질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안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시민들이 편리하게 식수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우물 수질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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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여성 아카데미 개강
상주시 여성 아카데미 개강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3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6주에 걸쳐 2025년 상주시 여성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여성들의 자기 계발과 자아실현을 돕기 위해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진행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향기테라피, 건강관리법, 스마트한 갈등관리, 감성 힐링콘서트등 다채로운 교육으로 운영된다.
2025년 제1기 상주시 여성아카데미 개강식에는 ‘행복한 소통법’ 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서 소통의 중요성과 대화법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아카데미는 상주시 거주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비와 재료비는 무료이다.
교육 참여와 관련된 사항은 상주시청 아이여성행복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다양하고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마련해 시민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앞으로도 여성아카데미 교육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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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도 환경업무 지침시달회의 개최
상주시, 2025년도 환경업무 지침시달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7일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24개 읍면동 환경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환경업무 지침시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도 당면현안업무와 보조사업 지침시달 교육을 제공해 효율적인 환경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 내용으로는 환경관리과 팀별 주요 당면 현안업무 전달에 이어 노후 경유차 등 지원사업 절차, 환경민원 애로사항 토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환경오염과 관련해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읍면동의 역할과 협조사항에 대해 토론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한 읍면동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라며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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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계절근로자 순차적 입국 시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단기간동안 외국인을 농촌 인력 분야에 초청해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법무부로부터 총 2,560명을 배정받았다.
6일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22명의 첫 입국을 시작으로 3월 중순 라오스 36명, 필리핀 힝오옥시에서 30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며 하반기까지 총 500명 이상 입국해 농촌인력 수급 문제에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마약 검사 및 사전교육을 마친 뒤 각 농가에 배치되어 5개월에서 최대 8개월까지 상주시에 체류하며 포도, 토마토, 오이 등 본격 농번기를 앞둔 영농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게 된다.
한편 상주시는 최근 법무부 주관‘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농가당 고용할 수 있는 근로자가 2명씩 추가 고용이 가능해졌으며 인력 확보를 위해 라오스 정부와 협의해 기존 8개 주 38개 지역에서 10개 주 83개 지역으로 계절근로 파견지역을 확대했으며 인력 도입 다각화를 위해 계절근로 체결국 추가 확보,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며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상주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으로 농가소득 향상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행정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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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청소년 해양교육원 안전관리 점검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정식 개원을 앞둔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에 대해 3. 6. 안전관리 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것으로 안전관리자와 교육원관계자, 안전관리전문기관의 전문가와 함께 진행됐으며 신규 시설물에 대한 시설물 점검, 수급인의 안전보건조치 확인 등을 점검했다.
또한, 점검결과에 따라 발견된 유해·위험요인에 대해서는 예방 및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 조치할 예정이다.
김진철 안전재난실장은 “상주시 소속 사업장의 지속적인 안전관리점검을 통해 유해·위험요인을 발견해 개선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중대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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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찾아가는 청소년 위기예방교육 "마음봄봄"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유관기관 소속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위기예방교육 '마음봄봄'”을 운영한다.
"마음봄"은 청소년들이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자해·자살 예방 △트라우마 예방 △언어폭력 예방 △학교폭력 예방 △성폭력 예방 △도박 중독 예방 등 총 6가지 핵심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사례와 실습 중심의 참여형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에서 올바른 대처 방법을 익히고 예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강사진은 청소년 상담 및 정신건강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사회적 위험 요소에 노출되고 있는 만큼, 예방교육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마음봄봄’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보호하는 힘을 기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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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노후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운영
활기찬 노후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3월부터 읍·면 지역 어르신들의 질병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사업’ 운영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사업’은 의료취약지역인 읍·면지역 건강관리 서비스 활성화 사업으로 치과의사, 간호사, 치과위생사, 물리치료사, 영양사 등 전문인력이 18개 읍·면 소재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읍·면 지역의 어르신들의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혈압 및 혈당 등 기초 검사 측정 및 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구강검진 및 구강관리교육, 감염병예방교육 등을 실시한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의료기관과 멀리 떨어져 있는 마을이 많아 주민들이 이용하기 많은 불편이 있는데 의료취약 마을 주민들을 위한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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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씻기 체험장비로 올바른 손씻기 습관을 익혀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올바른 손씻기 문화정착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10일부터 어린이집·유치원, 학교,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손씻기 체험장비를 대여한다.
손씻기 체험장비는 손에 형광물질이 포함된 로션을 바르고 손을씻은뒤 오염물질이 제대로 제거되었는지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평소 손씻기 습관을 평가할 수 있는 교육기구이다.
또한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통한 손씻기 결과와 비교할 수 있어 교육효과가 높다.
어린이집·유치원, 학교, 공공기관, 사업장 등 손씻기 교육을 원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장비와 테스트용 로션, 동영상 교육자료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대여를 원하는 기관은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으로 유선 신청할 수 있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 “손씻기를 통해 호흡기질환 20%, 설사질환 30%를 감소시킬 수 있으니, 손씻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습관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