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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3회 설공찬전 문화제 성황리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낙동강문학관이 주최하고 상주시와 난재채수선생기념사업회, 상주교육지원청, 상주신문사가 후원한 제3회 설공찬전 문화제가 지난 12월 7일 오전 10시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낙동강문학관 관장의 개회사에 이어 채수선생기념사업회 회장의 축사, 설공찬전 학습 홍보영상 상영과 축시 낭독, ‘설공찬전’을 극화한 연극공연 설공찬전문화제 공모작 시상, 설공찬가 부르는 시간이 함께 마련돼 그 의미를 되새겼다.
‘난재 채수 선생이 꿈꾼 세상을 만나다’라고 표방한 행사장에는 상주시민과 인천 채씨 문중, 각급학교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했으며 특히 ‘설공찬전’을 풀어쓴 김재석, 이서영 작가와 ‘난재집’을 번역한 안수정 박사가 참석했다.
설공찬전문화제는 조선 최고의 문장가요, 선비이자 경세가인 난재 채수 선생이 지은 한글로 읽힌 최초의 소설 ‘설공찬전’을 배우고 익히는 데 뜻을 두었다.
‘설공찬전’은 이안면 가장리에 있는 ‘쾌재정’에서 한문으로 창작되고 한글로 번역되어 널리 읽혀졌다.
윤회화복설과 여권신장의 주제가 당시 유교사회에 위배 되어 중종 때 모두 불태워졌다.
금서로 된 ‘설공찬전’의 필사본이 1997년 이복규 교수에 의해 성주이씨 이문건의 ‘묵제일기’에서 발견됨으로써 다시 빛을 보게 됐다.
‘선하면 행복하고 악하면 불행하다’는 인과론, 불합리 불평등한 사회구조를 비판한 채수 선생의 문학정신은 우리가 되새기고 이어가야 할 덕목이다.
박찬선 관장은 설공찬전문화제를 통해 “‘설공찬전’의 문학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올곧은 정신문화의 계승과 ‘문학의 고을 상주’를 천명함에 큰 뜻이 있다”고 밝혔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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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공모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5.6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공공분야에 선도적으로 도입해 공공서비스 혁신이 가능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발굴 확산하는 사업으로 재난·안전, 행정, 교통의 6대 분야 중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과제에서 ‘상주형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 으로 최종 공모 선정됐다.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화재, 사고 등의 대형 재난 상황 발생 시 소방차, 구급차 등의 긴급차량이 교차로 진입 시 녹색신호를 우선 부여해 목적지까지 최단 시간으로 이동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다.
상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사업비 8.07억원을 투입해 상주시 주요도로에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며 또한 시·군간 시스템 연계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긴급상황 발생시 골든타임을 확보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소방차 및 구급차의 2차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스템이 구축되면 일시적인 차량 정체가 불가피하지만, 응급상황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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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축산환경사업소 기후대응도시숲 월동 준비 완료
상주시, 축산환경사업소 기후대응도시숲 월동 준비 완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상주시축산환경사업소에 미세먼지 차단을 위한 기후대응도시숲의 월동 준비를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준공되어 식재된 측백나무 외 15종 1,916주의 교목의 동해 방지를 위해 짚 감싸기 등 조경수목 방한 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겨울에 발생하는 수목피해는 영하의 온도에서 동해가 주원인으로 기후대응을 위해 식재한 남부수종의 경우 철저한 방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시공사 상주시산림조합은 건조한 날씨와 바람에 상록수의 잎이 수분 증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수목 전체를 비닐로 랩핑하는 방법을 시도해 하자율 10%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산림녹지과 김국래 과장은 “올해 이상기후에 따른 고온피해와 유래 없는 긴 장마로 인해 기후대응도시숲에 이식한 수목이 동해에 취약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수목고사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기후대응도시숲을 2022년 청리면 마공공단, 2024년 축산환경사업소까지 총 2곳에 조성해 기후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탄소 중립 실현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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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 ‘대상’ 채소·특작분야 시책 평가 ‘최우수상’ 수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10일 쌀 등 주요 식량의 안정적인 생산 시책 추진을 위한 ‘2024년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에서 대상 및 ‘2024년 경상북도 채소·특작분야 시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식량시책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쌀 적정생산 및 감축, 식량산업 육성, 국비 확보 노력 등 5개 분야 14개 지표를 설정해 우수 시군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이에 쌀 적정생산 추진 및 국비 확보 부문 등에 탁월한 실적을 내며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됐다.
상주시는 올해 쌀 적정생산을 위한 벼 재배면적을 780ha 감축하며 정부시책인 쌀에서 타작물로의 안정적 전환에 탁월한 결과를 내었으며 논 타작물 기자재 지원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등 농가의 자발적 쌀 적정생산을 뒷받침했다.
또한 쌀 소비 부진에 대응해명품쌀단지 조성, DSC 및 RPC 등의 신설 및 증설, 벼재배농가 대상 상토 및 모판 지원 등을 추진하는 등 고품질 쌀 생산으로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동력운반차 등 농기계 지원을 통해 농업기계화에 앞장서 상주시 농업환경 발전에 주력을 이루었다.
이번 성과는 상주시가 지속적인 쌀값 하락 등 대내외 많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 소득증진 및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식량시책이 실효성을 거두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음은 물론 농업도시 상주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
또한 채소특작분야 시책 평가는 시설원예·채소·특용작물 산업 육성시책 운영 효율성 향상을 위해 시상을 하며 국·도비 예산확보 및 집행실적, ICT와 결합한 스마트농업 실천, 자율적 수급조절 참여 등 6개 분야 10개 지표를 설정해 각 시군에서 제출한 자료 및 도 보유 자료에 근거해 우수 시군을 선정해 시상한다.
상주시는 지역여건에 맞는 맞춤형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지속적으로 신규사업을 발굴해왔으며 특히 2024년 국·도비 확보, 농업과 첨단기술의 융합을 통해 농가 수익을 증대하는 미래지향적 사업을 확대하며 다른 지역과 차별화를 해왔으며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중심으로 상주농업의 대전환을 통해 새롭게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만들어 가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식량 및 채소·특작분야 시책 평가 수상은 상주시와 농업인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뛴 결과이며 농업의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떨칠 수 있도록 신뢰받는 농업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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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형 다문화 멜팅팟, 인구감소 대응 경진대회 우수사례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방소멸 대응과 생산가능인구 확보를 위해 상주시에서 추진 중인‘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이 10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4년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우수사례를 발굴 및 선정해 사업의 성과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개최해왔으며 올해는 광역단체 11개, 기초단체 64개 등 총 75개의 자치단체가 참여했다.
대회에 제출된 75건의 사례 중 전문가 서면심사를 통해 13건의 우수 발표사례를 선정했으며 경상북도를 제외한 기초자치단체 중에선 상주시가 유일하게 포함되며 이날 경진대회 본 심사를 거쳐 행안부장관상이 최종 확정됐다.
상주시가 발표한 ‘상주형 멜팅팟 조성’ 우수 사례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적극 추진 △우수 외국인재 커뮤니티센터 및 단기숙소 조성 △외국인 장기정착 지원 △적극행정 서비스 제공 등 우수 외국인재의 유입에서부터 안정적인 정착지원으로 생활인구 증가 유도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도시의 활력을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상주시 지역특화형 비자 쿼터는 120명으로 도내 가장 많은 인원을 배정받았으며 체류자격 전환 시 장기체류가 가능하고 동반가족 초청이 허용되며 배우자도 취업이 가능해 이탈률이 낮아 관내 기업의 수요와 호응도가 점차 높아져 11월까지 15개 기업에서 63명이 채용됐다.
또한 시에서는 상주시 가족센터를 통해 한국어 및 문화법률 역량 강화 교육과 정착지원금, 고충 상담,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등 사회 적응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 기반 이민정책의 선도 모델로서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장기 정착 지원 방안을 구축해 외국인과 상생하는 환경 조성을 위한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내·외국인이 차별 없는 글로벌 혁신 도시로써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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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위생등급, 별 보러 가지 않을래?
음식점 위생등급, 별 보러 가지 않을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식품접객업소의 깨끗한 외식문화 환경 조성과 위생관리 향상을 위해 오는 12월 27일까지 위생등급 지정업소 77개소에 종량제봉투, 위생행주, 손세정제, 앞치마 등 위생물품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으로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음식점 인증제도로 3개 분야 44개 항목의 평가를 거쳐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의 위생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업소는 지정된 등급을 별로 나타내는 표지판과 위생물품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정기간 내에 위생점검 면제, 상·하수도 요금 30% 감면, 지정업소 매달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상주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홍보와 더불어 위생등급제 컨설팅 사업을 통해 업소 직접 방문 및 상담 등으로 영업자의 참여 의지를 높여 사업 확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재동 상주시보건소장은 “상주시민의 안심 먹거리 보장을 위한 위생등급제 정착에 힘쓸 것이며 영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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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5년간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마무리짓다
상주시, 5년간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마무리짓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은 12월 10일 상주농협 3층 회의실에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핵심 주체인 액션그룹 등 100여명이 참석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추진 경과와 지난 5년간의 운영성과를 나누고 전시 및 발표를 통해 지역먹거리산업의 비전을 공유했다.
상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2024년까지 총70억원을 투입, 상주시의 우수한 농업을 활성화하고 먹거리선순환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지난 5년간 주요사업으로는 한솥밥먹거리사업으로 14개단체에서 154회에 걸쳐 2,644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먹거리 교육을 진행했고 액션그룹 지원사업으로 중소농공동체, 푸른채소공동체, 창업화사업을 통해 자생조직을 육성했으며 각종 포럼과 워크샵, 모두의 장터 등의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여러 가지 힘든 과정과 대처를 통해 마무리 짓게 되어 함께 참여한 상주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난 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어질 수 있는 먹거리선순환체계 구축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은 12월 10일 상주농협 3층 회의실에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핵심 주체인 액션그룹 등 100여명이 참석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추진 경과와 지난 5년간의 운영성과를 나누고 전시 및 발표를 통해 지역먹거리산업의 비전을 공유했다.
상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2024년까지 총70억원을 투입, 상주시의 우수한 농업을 활성화하고 먹거리선순환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지난 5년간 주요사업으로는 한솥밥먹거리사업으로 14개단체에서 154회에 걸쳐 2,644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먹거리 교육을 진행했고 액션그룹 지원사업으로 중소농공동체, 푸른채소공동체, 창업화사업을 통해 자생조직을 육성했으며 각종 포럼과 워크샵, 모두의 장터 등의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여러 가지 힘든 과정과 대처를 통해 마무리 짓게 되어 함께 참여한 상주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난 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어질 수 있는 먹거리선순환체계 구축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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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설추모공원 부지 공개모집 결과 발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진행한 공설추모공원 부지 공개모집 결과 3개 읍면동, 4개 지역에서 신청했다고 밝혔다.
추모공원 유치 신청한 곳은 중동면 우물1리, 우물2리, 화서면 하송1·2리, 남원동 개운2통 등 4개 지역이다.
상주시에서는 지난 9월 9일 공설추모공원 부지 공개모집 공고를 하면서 사업의 필요성과 장사시설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17개 읍면동, 9개 마을, 문화회관 등에서 직접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시민들의 인식변화를 이끌었으며 이로 따라 공모과정 중 약 16개 읍면동, 30여개 마을에서 문의가 이어졌다.
향후 시에서는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신청지역에 대한 서류심사, 현장심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평가용역, 공청회 등을 거쳐 2025년 6월 최종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최종 후보지 선정 전까지 신청지역 주민들의 선진 장사시설 견학 등을 실시해 장사시설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과 동시에 심사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갈등 없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상주시에서 추진 중인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은 봉안당 1만기, 자연장지 12,000기 규모로 조성되며 추모와 휴식, 문화가 공존하는 상주형 공설추모공원으로 2028년 준공될 예정이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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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주곶감축제 관람포인트 무엇?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주관하고 상주시곶감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2025 상주곶감축제가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달콤한 맛을 가진 곶감을 주제로 펼쳐지는 2025 상주곶감축제가 2025. 1월 9일 ~ 12.까지 4일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다.
2025 상주곶감축제의 주요 관람포인트를 살펴보면, 먼저 더 커진 곶감판매부스다.
총 54개의 곶감판매업체가 입점해 저마다 2024년 생산한 햇곶감을 판매, 감칠맛과 정직한 가격으로 소비자를 유혹한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곶감판매부스는 명절선물 택배도 현장 접수받을 예정이다.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상주곶감 임금님 진상재현, 상주고트 라이브커머스, 상주곶감깜짝경매, 곶감가요제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겨울방학을 맞이 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회전눈썰매, 마술쇼, 저글링, 전통놀이 체험, 목공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다음으로는 추운 겨울날 대형화로에서 구워먹는 구이존이다.
㈜더본코리아의 회전바비큐, 연돈볼카츠, 떡, 고구마, 밤 등 추억의 간식을 제공하고 지역 대표 맛집들이 입점해 겨울철 얼어붙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국 최대의 곶감생산지 상주에서 펼쳐지는 4일간의 곶감의 맛과 재미의 향현을 풍성하게 준비하였으니, 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 및 시민여러분의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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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족친화기관’ 재인증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기관’ 재인증 심사를 통과해 12월 1일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상주시는 2016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처음 선정됐으며 이번 재인증을 통해 2027년까지 11년간 가족친화 인증기관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근로자의 일과 가정의 균형 및 자녀 출산·양육지원 등의 가족친화 환경을 조성해 직장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운영하는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상주시는 가족사랑의날, 가족휴양시설 제공 등의 가족 친화제도 운영뿐만 아니라 직장 한마음 화합행사, 유연근무제 사용 장려 등의 직원 복지를 위한 제도를 운영 중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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