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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곶감축제 곶감부스 참여농가 간담회 개최
2024 상주곶감축제 곶감부스 참여농가 간담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26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 상주곶감축제’ 곶감부스 참여농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2024 상주곶감축제’ 곶감부스 참여 20여 농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번 축제의 문제점 및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대부분 농가에서 ‘2024 상주곶감축제’는 역대 상주시 곶감축제 중 가장 성공적인 축제라고 했다.
일부 농가에서는 주차공간 부족, 곶감판매부스 동선 확보 등 문제점들을 제시했고 구매곶감 운송 도우미 배치, 곶감요리 경연대회 개최, 통일된 쇼핑백 제작 등 기발하고 참신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간담회 참가한 한 농가에서는 “이번 축제는 곶감농가들과 축제 주최측이 합심해 성공적인 축제를 만든 것 같다”고 했고 “다음 축제 때는 더 나은 품질의 곶감을 관광객들에게 더 싸게 제공하자”고 말했다.
이윤호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안건들을 면밀히 검토해 다음 곶감축제 때 반영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곶감농가들이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고 명품곶감을 생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곶감농사하느라, 상주곶감축제에 참여하느라 노고가 많았는데, 이번 ‘2024 상주곶감축제’는 곶감농가들이 함께 참여하고 단합해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이 시간을 통해 협력하고 서로 소통해 상주곶감축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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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 가족교실 및 자조모임 운영
치매환자 가족교실 및 자조모임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치매환자 가족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상주시 치매안심센터에서 헤아림 가족교실 및 자조모임을 운영한다.
‘헤아림’ 치매가족 교실은 2월 20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상주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전문인력이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치매 어르신을 돌보는 방법 등을 교육하고 치매환자 가족 간의 정서와 정보를 공유해 돌봄 부담 경감 및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헤아림 치매가족 교실 이외에도 치매환자 가족에게 자조모임의 기회를 제공해, 치매환자를 돌보면서 겪는 어려움을 서로 이야기하고 새로운 정보와 돌봄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함으로써 심리적 부담을 해소하고 사회적 고립을 방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치매환자 가족교실과 자조모임을 통해 부양자의 부양 부담 및 심리적·육체적 스트레스가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친화 환경조성에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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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도지역으로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정부 균형발전 사업인 4대 특구 사업 중 하나인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공모 사업에 상주시가 선정됐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교육지원청, 대학, 지역 기업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이다.
선정현황은 총 31건이며 상주시는 선도지역으로 선정되어 3년의 시범운영기간 이후 교육발전특구위원회의 종합평가를 거쳐 교육발전특구로 정식 지정될 예정이다.
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통해 상주시에서는 “지역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교육도시, K-상상주도특구”를 비전으로 3대 추진전략과 10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 학령 인구 감소, 교육격차 해소 등 지역교육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돌봄-교육-취업으로 이어지는 살기 좋은 교육도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기업 유치, 산업단지 조성·입주 등 산업환경 변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형 특성화고 전환, 이차전지연구소 설립, 현장 일체형 교육과정 개발 등 첨단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추진. 이를 바탕으로 상주시에서는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지역 주도 교육개혁 및 공교육 경쟁력 확보, 지역인재 취업과 거주로 이어지는 지역 정주 생태계 활성화 조성의 차질 없는 추진을 준비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통해 돌봄·교육·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구축과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주력하는 한편 국가 균형발전사업의 적극적 연계·도입과 미래 교육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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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이안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상업 회장, 부녀회 채춘화 회장 취임
상주시 이안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취임식에 참석한 조점근 이안면장, 임이자 국회의원, 남영숙 경북도의원을 비롯한 협의회 회장단과 회원 각급기관 단체장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
상주시 이안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6일 이안면 복지회관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상업 회장, 채춘화 회장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부녀회장에 각각 취임했으며 이순규, 김현숙 회장은 이임했다.
임이자 국회의원, 남영숙 경북도의원, 조점근 이안면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그리고 협의회 회원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안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상업 신임회장(가운데)이 이순규 이임 회장과 인정간 이임 총무에게 공로패를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상업 신임회장은“ 그간 협의회를 화합하며 안정적인 단체로 이끌어 오시면서 많은 봉사와 희생으로 애쓰신 이순규 회장님 그리고 임원들의 헌신과 아울러 김현숙 회장님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며 “저는 그 노고를 잊지 않고 임기 동안 더 열심히 회원들을 섬기며 주민께 봉사하는 회장이 되겠다”라고 인사했다.
이안면 새마을부녀회 채춘화(가운데) 회장이 김현숙 이임회장과 장진년 이임총무에게 공로패를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채춘화 부녀회장은“ 알뜰살뜰 회원들을 챙기시고 한마음으로 부녀회를 이끌어 오신 김현숙 회장님의 수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회장님의 헌신에 누가 되지 않는 회장, 좀 더 업그레이드된 봉사하는 단체로 만들어 가는 회장이 되겠다고 말하면서 아울러 이순규 회장님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순규, 김현숙 회장은 이임사에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협의회와 주민을 위해 말없이 봉사하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취임하시는 이상업 회장님, 채춘화 회장님께 축하의 말씀 드리고 그 능력 마음껏 발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또 임이자 국회의원, 남영숙 경북도의원의 축사 조점근 이안면장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이순규, 김현숙 회장 그리고 인정간 총무, 장진년 총무가 공로패를 받았고 꽃다발 전달 순으로 이어졌으며 특히 식전 공연은 이취임식을 뜨겁게 달구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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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없는 인권존중 상주시정신건강심사위원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2월 27일 제175회 상주시 정신건강심사위원회를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상주시정신건강심사위원회는 정신의료기관에 입원한 환자의 입원기간 연장 및 퇴원, 처우개선 등에 대한 중요한 사항을 심사하며 심사와 관련된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변호사, 정신건강전문요원 등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자로 상주시장이 임명한 6인으로 구성되어 매월 1회 이상 개최되고 있다.
이날 개최된 심사위원회 심사 결과는 입원 기간 연장 15건, 퇴원 청구 심사 1건으로 총 16건에 대해 심사 승인했으며 정신질환자 각각의 사례관리 자문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재동 보건소장은 “상주시 정신건강증진사업 추진 및 자문과 심사를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정신질환자 및 그 가족에 대한 모든 차별과 편견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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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화상병 및 긴급병해충 방제사업 사전 교육 추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4년 과수화상병과 긴급병해충 방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월 27일 상주시 24개소 읍면동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상주시 24개소 읍면동 담당자들의 과수화상병 및 긴급병해충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사업 진행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과수화상병 및 긴급병해충의 개요 및 발생 현황, 방제 사업절차에 대한 설명과 협조 사항 안내 등으로 구성해 화상병 방제에 철저할 것을 당부했다.
현재, 상주시의 사과, 배 재배 현황은 약 923ha, 1,734농가로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약제는 3월 중순경 읍면동을 통해 배부될 예정이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상주시의 과수화상병 및 긴급 병해충의 발생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효율적인 방제 지원으로 화상병이 없는 청정상주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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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생명사랑 지킴이 교육
함께하는 생명사랑 지킴이 교육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2월 27일부터 29일까지 상주소방서 구조·구급·펌블런스 대원 14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은 보고·듣고·말하기 및 이어줌인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역량을 강화해 심리적 위험에 처한 주변인의 위험신호를 조기에 인식하고 적절한 서비스로 신속하게 연결해줌으로 자살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로써 자살예방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해 초기대응 함으로써 자살예방 환경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주원 센터장은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는 직원들이 관련 역량을 키우고 활용하게 하며 앞으로도 더욱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며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정신건강 무료상담 및 검사, 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054-536-0668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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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정부 균형발전 사업인 4대 특구 사업 중 하나인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공모 사업에 상주시가 선정됐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교육지원청, 대학, 지역 기업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이다.
선정현황은 총 31건이며 상주시는 선도지역으로 선정되어 3년의 시범운영기간 이후 교육발전특구위원회의 종합평가를 거쳐 교육발전특구로 정식 지정될 예정이다.
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통해 상주시에서는 “지역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교육도시, K-상상주도특구”를 비전으로 3대 추진전략과 10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 학령 인구 감소, 교육격차 해소 등 지역교육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돌봄-교육-취업으로 이어지는 살기 좋은 교육도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상주시에서는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지역 주도 교육개혁 및 공교육 경쟁력 확보, 지역인재 취업과 거주로 이어지는 지역 정주 생태계 활성화 조성의 차질 없는 추진을 준비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통해 돌봄·교육·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구축과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주력하는 한편 국가 균형발전사업의 적극적 연계·도입과 미래 교육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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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의원, 현장 방문 실시
상주시의회 의원, 현장 방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26일 제22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 후 상주농업기술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4년도 부서별 주요 업무보고를 앞두고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최근 추진한 사업 전반에 대해 추진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현장보급형 시험연구 스마트팜 ▲농작물병해충 종합분석진단센터를 방문해 부서장으로부터 사업추진현황 및 운영실태를 청취하고 시설물의 운영 활성화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자세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주요 사업에 대해 “계획단계에서부터 시행, 준공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과 운영 활성화 방안까지 시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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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상주로 여행가고 여행경비 지원받고
내고향 상주로 여행가고 여행경비 지원받고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출향인들이 고향의 정취를 느끼고 타지에서 태어난 출향인 2세들에게는 상주의 역사와 뿌리를 돌아보며 애향심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현재 상주에 주소를 두지 않은 출향인 및 가족이며 상주에서 지출한 여행경비의 50%를 지원한다.
다만, 당일 여행은 1인 기준 5만원, 숙박여행은 1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여행 신청은 3월 1일부터 12월까지 상주시 및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여행 출발 1일 전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통해 소중한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고향 상주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고향의 정도 두 손에 가득 담아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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