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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 실시
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관광 활성화의 일환으로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시한다.
내·외국인 구분 없이 15인 이상의 단체 관광객을 모집해 여행 일주일 전 상주시에 사전계획서를 제출한 후 관내 식당 및 카페 2개소 이상,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한 뒤 증빙자료를 첨부해 관광 종료 후 15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당일 관광 및 숙박 관광에 따라 1인당 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지난 1월 3일부터 신청받기 시작해 오는 12월 1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지원 내용 및 절차 등은 상주시청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는 내·외국인 단체관광객의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중이며 특히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개최 및 2025년 경북방문의 해를 맞이해 우리 시만의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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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공회의소, 2025 상공인 신년 인사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상공회의소는 1월 8일 10시 30분 마리앙스 웨딩 컨벤션에서 ‘2025 상공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남영숙 도의원, 김홍구 도의원, 안경숙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및 언론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주시 발전과 상공인들의 힘찬 도약을 위한 덕담을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선제 상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대내외 어려운 기업 경영 여건에서도 상주시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해준 기업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다”며 “상주상공회의소가 새로운 상주로 거듭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어려운 대외여건으로 기업경영에 어려움이 많은 시기였으나, 지역경제를 위해 힘써주신 기업인 여러분 덕분에 힘든 시기를 극복해가고 있다”며 “앞으로 관내 기업체의 애로사항에 더욱 귀를 기울여 지역 특성에 맞는 상공정책을 실천할 것이며 우리가 해야 하는 역할에 대한 책임감을 강하게 가지고 2025년을 달려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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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공지원실 사용허가단체 조합원 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창업 활성화를 위해 사용허가단체 신규 조합원을 이번달 말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상주시 관내에 거주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시행하는 농산물 가공창업교육을 이수한 자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주원료로 가공제품을 생산하고자 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사용허가단체 조합원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가입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미래농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가입한 조합원은 가공창업 전 별도의 설비투자 없이 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 시설 및 장비를 이용해 농산물 가공제품을 생산, 시범적으로 판매 해 봄으로써 창업 실폐율을 최소화 하고 안정적인 시장 정착에도 도움을 받게 된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이번 신규 조합원 모집을 통해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더 많은 농업인들이 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을 이용해 다양한 가공제품을 생산하고 향후 안정적인 창업과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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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주곶감축제 개최
2025년 상주곶감축제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주관하고 상주시곶감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2025년 상주곶감축제가 2025. 1.9. ~ 12.까지 4일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다.
2025 상주곶감축제의 주요 관람포인트를 살펴보면, 먼저 더 커진 곶감판매부스이다.
총 54개의 곶감판매업체가 입점해 저마다 2024년 생산한 햇곶감을 판매, 감칠맛과 정직한 가격으로 소비자를 유혹한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곶감판매부스는 명절선물 택배 현장 접수도 할 예정이다.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상주곶감 임금님 진상재현, 상주GOAT 라이브커머스, 상주곶감 깜짝경매, 곶감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겨울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회전눈썰매, 마술쇼, 저글링, 전통놀이 체험, 목공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다음으로는 추운 겨울날 대형화로에서 구워먹는 구이존이다.
회전바비큐, 떡, 고구마, 밤 등 추억의 간식을 제공하고 지역 대표 맛집들이 입점해 겨울철 얼어붙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국 최대의 곶감생산지 상주에서 펼쳐지는 4일간의 곶감의 맛과 재미의 향연을 풍성하게 준비하였으니, 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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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1단지 입주예정자 기본교육 개강식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1월 6일 상주시 스마트농업과에서는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1단지 입주예정자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본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상주시에서는 관내 농업인들에게 스마트팜 영농을 경험하고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도비 사업으로 2022년부터 부지면적 4.93ha 규모의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1단지’를 조성해 왔다.
2개 동의 스마트 온실로 조성된 1단지는 각 동마다 4개 구획으로 나눠져 각 구획의 실제 경작면적은 1,150평으로 오이, 토마토, 멜론을 경작할 수 있다.
상주시는 지난해 11월부터 1단지에 입주할 기존농업인 모집과정을 거쳐 팀별 2~3명으로 구성된 8개팀을 선발했고 선발된 관내 기존농업인들은 오는 3월 임대 온실에 입주해 스마트팜 창농을 목표로 3년간 영농할 예정이다.
상주시에서는 입주예정자들의 원활한 스마트팜 영농을 위해 기초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본교육을 준비했으며 개강식을 시작으로 약 2달 간 진행된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강영석 시장은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을 앞두고 첫 번째 입주자로 선발되어 교육에 참여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전하며 “앞으로 농산업의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스마트팜의 영농경험을 통해 미래 농업의 우수 인력으로 발돋움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후변화에 대한 농산업 분야의 대응책 중 하나로 스마트팜이 각광 받고 있는 시점에서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이 스마트팜의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한 매개체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부지면적 3.7ha 규모로 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내 조성하고 있는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2단지’는 2025년 8월 준공될 예정이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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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직자 런치데이 외식 캠페인” 추진
상주시, “공직자 런치데이 외식 캠페인”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25년 1월부터 “공직자 런치데이 외식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공직자 런치데이 외식 캠페인”은 상주시 공직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전통시장을 비롯한 골목상권을 찾아 이용함으로써, 불경기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을 비롯한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들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함이다.
특히 최근 국내외 정세불안을 이유로 공직사회를 비롯한 민간에서까지 연말 모임과 회식을 하는 분위기로 외식 경기는 더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상주시에서는 행정안전부 주재 부단체장 영상회의 전달사항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 민생 회복을 위한 회식·모임을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상주시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5년도에는 상주화폐 할인지원금, △특례보증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금, △영업환경개선사업지원비, 소상공인카드수수료지원사업,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위축된 연말연시 소비심리 회복을 위해 공직자가 솔선수범 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직원들의 자발적 동참으로 시작하는 소소한 노력부터 시작해, 지역 농·특산물 구입, 관내 업체 우선 이용 등으로 통해 상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지역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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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재해예방사업 추진 ‘최우수’지자체 선정
상주시, 2024년 재해예방사업 추진 ‘최우수’지자체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전국 16개 시·도 159개 시·군·구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재해예방사업에 대해 서류점검과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예산집행률 및 공정관리, 안전점검 등 항목별로 추진실태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최종 선정한다.
상주시는 ‘2024년도 재해예방사업 조기·이월방지 추진단’을 4개반 9명으로 구성·운영해 재해예방사업을 체계적인 관리함으로써 총 16개 지구에 대해 주요 공정을 우기 전에 완료하고 연말까지 예산을 신속히 집행했다.
또한, 예산 이월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 진도, 연내 집행 가능 여부 등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부진지구에 대해 컨설팅과 대책회의를 통해 집행률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앞서 상주시는 2021년도, 2023년 재해예방사업 추진 평가에서 장려를 수상해 한 바 있으며 행안부 주관 재난안전 평가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어 왔다.
강영석 시장은 “2024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상주시가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해예방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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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레미콘 지입차,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 기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SJ레미콘 지입차는 2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상현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초를 맞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성금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SJ레미콘 지입차에서 2025년 새해를 맞아 성금을 기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과 함께 성금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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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하는 미래상주를 위한 변화와 도약의 기회 2025년 시정추진방향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2025년은 민선 8기 상주시정은 무한한 상상과 도전정신으로 중흥하는 미래 상주를 위한 변화와 도약의 기회를 잡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방소멸의 위기, 경기침체, 불확실한 시대적 여건 등 국내외적으로 직면한 불안한 여건과 불확실성의 상황에 적극 대응하면서 주요사업과 정책에 대해 선택과 집중으로 미래상주의 밑그림을 그릴 계획이다.
먼저, 지방소멸이라는 도전에 응전의 준비인구가 들어오게 할 생활 환경과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를 위해 통합신청사 건립을 전제로한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KTX역사 건립, 적십자병원 신축 등을 통한 압축도시 전략으로서의 도시 기능을 유지하는 필수요소와 기회발전특구, 교육발전특구, 지역활력타운 조성, 뉴빌리지 사업 등으로 일자리 창출과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상주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통합신청사 건립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재강조했다.
교육발전특구로 돌봄-교육-취업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체계로 구축해 첨단산업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 국민안전체험관, 청년임대 주택 건설, 신혼부부 월세지원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상주의 책임을 강화해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좋은 환경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는 작년 연말 예고없이 불어닥친 불확실성의 기류가 흐르고 있지만, 미래 중흥을 위해 물러설 수 없는 역사의 무대 위에서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할 수 있는 역할과 대책들을 차분하게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청리일반산업단지와 연계한 이차전지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신속하게 조성해 기업들이 들어올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드론 산업 육성 등으로 낮은 단계의 2, 3차 산업의 일자리에서 벗어나 첨단산업과 서비스 산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해 나가면서스마트팜혁신밸리를 기반으로 스마트농업 관련 기술을 확산시켜 농업의 혁신 동력인 청년들이 창농의 꿈을 키울 수 있는 터전도 지원하고 상주가 농산물의 생산뿐만 아니라 유통의 중심지 역할이 되도록 농산물 유통시설 건립은 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해 산업 간의 균형을 맞추고 경제 상주로 성장하는 도약의 기반이 되도록 하겠다.
품격있는 미래를 위해 우리 한복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과 세계모자페스티벌, 만화특화 시립도서관은 무한한 상상력과 콘텐츠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산업으로 확장시켜 나갈 예정이다.
상주시의 복지 철학인 존심애물의 정신으로 누구나 소외됨이 없는 복지체계를 확충하고 지역간의 이해관계로 사업추진이 난관에 부딪혔던 공설추모공원도 올해 상반기 중 새로운 후보지가 선정되면 신속하게 착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올해는 문화예술회관 건립, 상주읍성 북문 복원, 남산공원의 체계적 개발 등의 여러 사업들이 구체적으로 실현되가는 모습을 직접 확인하도록 하겠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발걸음을 떼지 않으면 넘어지지 않으나 그 자리에서 멈춘 채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고 하면서 “내일을 향한 우리의 노력들이 현실이 되도록 저를 비롯한 공직자 모두는 역사 앞에 책임을 지는 자세로 더 나은 상주를 위해 항상 갈망하면서 우직하게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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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성성호 의원,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수상
상주시의회 성성호 의원,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 성성호 의원은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2024년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은 평소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성성호 의원은 입법 활동을 통해 노인 인권과 환경보존에 이바지하는 등 선진자치 의정 구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성성호 의원은 “앞으로도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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