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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로컬푸드 인증제 상주품애 의무 교육 시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월 21일 지역에서 생산·유통되는 먹거리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로컬푸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로컬푸드 인증제 의무 교육을 시행했다.
상주시 로컬푸드 인증제는 ‘상주품애’라는 로컬푸드 자체 인증 마크를 개발해 2023년 10월 ‘상주시 로컬푸드 인증규칙’ 제정을 통해 로컬푸드 인증제 기반을 마련했으며 상주시에 주소를 두고 상주시에서 농축산물 및 가공품을 생산하는 농업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인증 기준은 농수산물 품질관리법에 따른 농산물 우수관리기준에서 정하는 잔류농약허용기준에 적합한 농산물과 무항생제, 유기축산, HACCP을 적용하는 업소 등에서 생산·취급·가공된 축산물 그리고 인증을 받은 농축산물을 사용하고 그 함유 비율이 50% 이상이며 상주시 소재 식품제조가공업 영업허가 시설에서 생산된 가공품이다.
인증 신청 전 사전 의무 교육을 수료하고 신청서를 제출하면 서류검토 및 현장 심사 등을 걸쳐 인증번호를 부여받아 인증마크를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인증 유효기간은 2년이며 유효기간 만료일 50일 전까지 갱신 신청할 수 있다.
박호진 유통마케팅과장은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공급해 로컬푸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로컬푸드 직매장·학교급식을 포함한 공공급식 공급 농산물의 안정성 확보를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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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저출산 대응 ‘2030청년 간담회’ 진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2월 21일 보건소 3층 대강당에서 저출산 대응 ‘2030 청년 간담회’를 가졌다.
상주시 보건소 내 미혼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결혼·육아와 관련된 직원들의 생각과 의견, 업무하면서 겪은 고민과 애로사항부터 시정 발전을 위한 제안까지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또한 사전 익명 설문조사를 통해 제시된 직원들의 다양한 생각과 있는 그대로의 의견을 듣고 평소에 가지고 있던 진솔한 고민들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직원은 “평소에 고민이 있어도 말하기 힘들어 털어놓지 못했는데 이런 자리를 통해 허심탄회하게 고민을 공유할 수 있었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 여러 가지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는데 사업에 대한 각자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재동 보건소장은 “간담회를 통해서 직원들의 애로상황과 개선하고 싶은 점을 알게 됐고 이 계기를 통해 행복한 조직문화가를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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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금연클리닉 이용 활성화
2024년 금연클리닉 이용 활성화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지난 20일 개최한 자원봉사단 신년인사회에서 흡연자들의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한 ‘금연 클리닉’ 이용에 대해 홍보했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금연 희망자를 대상으로 ▲금연상담사의 1:1 맞춤형 금연 상담 ▲금연보조제와 행동 강화 물품 지급 ▲금연교육 등 체계적인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총 6개월 동안 금연에 성공한다면 인센티브도 증정하고 있다.
김재동 보건소장은 “올해의 보건소 핵심사업으로 금연 사업을 선정해, 흡연자의 건강을 지키고 비흡연자의 간접흡연을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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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조기 발아 억제로 봄철 저온피해 예방 당부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지속되는 고온과 강우로 포도 조기 발아가 우려되어 비가림 측창을 개방해 시설 내 온도를 낮추어 발아 시기를 지연시켜 저온 피해를 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월부터 4월까지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보되어 지속적인 기온상승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4월 발아 전 기온상승이 빠를 경우 포도의 발아 시기가 앞당겨지고 포도 싹이 트고 자라는 시기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게 되면 신초가 저온피해를 받아 고사하거나 잎 수가 부족해져 세력이 떨어지는 등 치명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봄철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해 포도 비가림 측창을 열어 시설 내부 온도 상승을 막아주고 토양 멀칭 비닐 설치시기를 늦추며 장기간 강수가 없거나 저온 피해가 우려되는 경우 주기적으로 관수하는 등 생육환경 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전년도 저온 피해가 심했던 만큼 올해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사전 대비를 통한 시설 내 환경관리를 철저히 해 피해를 최소화해 고품질 포도 생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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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족센터, 1인의 독서 프로그램 진행
상주시 가족센터, 1인의 독서 프로그램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가족센터에서는 1인 가구를 위한 ‘1인의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인의 독서’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전 연령 10명을 대상으로 ‘저한테 왜 이렇게 잘해주세요’, ‘서울아가씨 파이팅’의 저자 노니 작가와 함께 독서 시간을 가지는 프로그램으로 2월 28일까지 신청을 받은 후 2월 29일 19시에 관내 책방 ‘좋아하는 서점’에서 모임을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 희망자는 상주시 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되며 기타 문의는 상주시 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다양해지는 1인 가구의 형태와 수요에 맞춰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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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탄소중립 그린뉴딜 선도도시로 거듭나
상주시, 탄소중립 그린뉴딜 선도도시로 거듭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자립화를 위한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프로그램 일환으로 지난 20일 환경기초시설인 축산환경사업소 2차 태양광발전 설비를 준공해 상용발전에 들어갔다.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프로그램은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공공하수처리시설,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해 사용 전력을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국비 50%, 도비 15%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설비는 지난 2021년 6월에 준공된 1차 사업에 이어 진행된 2차 사업으로 도내 최대 규모로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약 2.7억원의 운영비 절감과 더불어 온실가스 639톤의 감축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축산환경사업소는 연간 43,000여 톤의 가축분뇨와 3,900여 톤의 음식물쓰레기를 자원화해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태양광발전설비 1,036KW와 향후 바이오가스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해 탄소중립 그린뉴딜 정책의 선도지구로 개발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3년 말에 준공된 스마트그린도시 조성사업과 이번에 준공된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사업, 현재 진행중인 환경기초시설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 등을 통해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상주시가 모범적으로 대응하는 그린뉴딜 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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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2024년 신년인사회 개최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2024년 신년인사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월 20일 상주시보건소 대강당에서 상주시 자원봉사단 대표 70명과 함께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강영석 상주시장과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2024년 상주의 자원봉사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이번 신년인사회에서는 30년 이상 자원봉사에 열정을 다한 대선배 자원봉사자의 공로를 축하함으로써 깊은 울림을 더했다.
그 주인공은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 여성회 김옥련 회장과 상주시여성자원봉사대 노경순 대장으로 긴 시간 동안 상주시 자원봉사 현장에서 버팀목이 됐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장미향 센터장은 “지난해 다양한 분야에서 훈훈한 온기를 전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청룡의 기운을 받아 2024년도 활력 넘치고 건강한 자원봉사로 함께 발맞춰 나가는 자원봉사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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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대한적십자사 상주적십자병원 이전 신축 업무협약 체결
상주시↔대한적십자사 상주적십자병원 이전 신축 업무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일 강영석 시장,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적십자병원의 조속한 이전신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주시와 대한적십자사가 지역책임의료기관 이전 신축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상호 공동협력하고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과 지역 보건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한다는 내용이다.
상주적십자병원 이전신축사업에 상주시는 부지조성과 행정절차에 적극 협조하고 대한적십자사는 예비타당성 대응과 건축 분야에 집중해 이전신축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상주적십자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의 기능과 역할인 감염병 등 재난 위기 대응과 필수 의료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부지와 건물로는 한계가 있어 이전신축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또한 상주권역은 응급의료 취약지로서 생명과 직결된 중증질환에 대한 신속한 적기 대응 확보에 취약한 상태이며 타 권역에 대비해 재활, 소아청소년, 산부인과 등은 부족한 상태로 운영되고 있었다.
이전되는 병원에는 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센터, 재활의학과 등 그동안 지역에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없던 지역완결형 의료여건 조성으로 대도시로 유출되던 환자들을 치료함으로써 지역 간의 의료 불균형 해소와 시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최상급 병원으로 탈바꿈 함으로써 최신 의료시스템을 갖추고 의료진 확보를 통한 협진 체계 구축으로 필수 의료서비스 제공과 감염병 대비, 공공성을 강화해 시민을 위한 병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는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2023년 12월에 개원한 공공산후조리원과 24시간 분만산부인과 운영등 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저출산과 인구감소에 대비해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 실현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상주적십자병원의 이전신축을 신속하게 진행해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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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치매어르신쉼터 ‘두뇌 똑 똑 기억력 교실’
2024년 상주시 치매어르신쉼터 ‘두뇌 똑 똑 기억력 교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2024년 상반기 치매어르신 쉼터 운영을 통해 치매 중증화 예방 및 가족 돌봄 부담 경감, 심리 건강증진 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두뇌 똑 똑 기억력 교실’이라는 이름으로 운영 중인 치매어르신 쉼터는 3개반으로 구성해 2월 19일부터 5월 10일까지 주 2회 오전, 오후 반으로 나누어 총 24회로 운영된다.
두뇌 똑똑 기억력 교실은 전문적인 인지자극·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해 미술·음악·신체활동 증진을 도모해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 사회적 교류를 통해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두뇌 똑 똑 기억력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치매 어르신의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 치매 가족의 부양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상주시 치매 환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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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확대 모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월 19일 오후 3시 시각장애인협회상주지회 사무실에서 김세경 상주시의회의원, 장애인단체장 8명, 이명섭 상주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장, 상주여객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보행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이동권 보장과 교통 불편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대책을 폭넓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기저상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 불편 사항 개선방안,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용 확대, 버스승강장 편의 및 안내시설 확충 등 다양한 의견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김장환 장애인단체연합회장은 “장애인단체와 여객 업체, 시청 등 교통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이용 편익 향상을 위해 고민하고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상주시에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적극 검토해 교통약자의 삶의 질 향상과 교통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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