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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천-여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도입방안 국회토론회 개최
광주-이천-여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도입방안 국회토론회 개최
[피디언] 광주시-이천시-여주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 도입방안 국회토론회가 개최된다.
토론회는 광주시, 이천시, 여주시 3개시가 공동으로 후원하며 행사진행은 정성호 국회예결위원장 개회사를 필두로 축사에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소병훈 국회의원 등이 예정되어 있다.
광주시와 이천시는 2020년부터 함께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급행철도 유치를 열망해왔고 이러한 움직임에 교통 인프라가 빈약한 여주시도 동참하면서 광주-이천-여주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의 도입의 절실함을 호소해왔다.
3개시는 그간 삼중고의 수도권 규제로 인해 지역발전이 저해되어왔으며 오히려 소외지역에 교통 인프라를 우선 구축해야 수도권 내 불균형 심화를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광주-이천-여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도입방안 국회토론회에서는 수도권 동남부의 철도 인프라에 대한 인식이 제고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둘 수 있다.
3개 도시 지역은 특히 수질보전 등 자연보존권역이라는 점에서 그린 교통 인프라가 강화되어야 할 곳임에도 철도교통 분야의 소외지역이었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단기 대안과 중장기 계획에 관한 조언이 있을 전망이다.
또한 철도정책관료에서 학계 전문가까지 토론회에 참석해 허심탄회한 의견을 국회에서 공식 개진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지역 주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3개 도시 단체장들은 한결같이, 마음은 바쁘지만 차분하게 진행하되, 창발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교통인프라가 마련되어 시민들의 절박함을 해소하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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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 ’본격 추진
양주시, ‘2021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 ’본격 추진
[피디언] 양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 우수기관 인증을 위해 경기도에 사전 인증제 수요조사서를 제출하는 등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는 행정안전부가 지방규제혁신을 위해 전국 시·군·구간 자율경쟁을 유도하고 혁신역량을 강화하는 등 국민체감도 향상을 위해 2018년부터 운영 중인 제도이다.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규제혁신 기반, 프로세스, 성과 등 ‘공통지표’ 15개, 적극행정·자치법규 정비·자영업자 지원 등 ‘분야별 지표’ 6개 등 규제혁신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인증한다.
시는 올해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을 목표로 생활 속 민생규제 적극 발굴, 규제혁신 경진대회 참가, 전 직원 대상 규제개혁·적극행정 교육 실시 등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에 나선다.
또, 시민과 기업 대상 온·오프라인 방식의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시 홈페이지 내 ‘규제입증요청 창구’ 등을 통해 규제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각종 규제 애로사항 개선에 계속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해 시민, 민간전문가 등이 포함된 적극행정위원회를 구성, 적극적인 업무태도로 노력 중인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성과급과 인사가점을 부여하는 등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했다.
이는 지난해 규제혁신 건의과제 중앙부처 수용 2건을 비롯해 중앙부처·경기도 중점과제 선정 3건, 포괄적 네거티브 전환 자치법규 개정 6건, 적극행정 사례 발굴 15건, 행안부 선정 2건 등 규제개혁과 적극행정 분야의 성과로 이어졌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행정의 첫걸음은 규제개혁과 적극행정에서 시작된다”며 “민생규제 사례를 적극 발굴해 시민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양주시는 지난 2018년 경기도 규제혁파경진대회 최우수상, 행안부 주관 국민이 체감하는 지방규제혁신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과 국도비 52억원 확보, 2019년 경기도 규제개혁 경진대회 대상, 2020년도 적극행정 규제개선 모범사례 감사원장상 수상 등 규제혁신분야에서 우수한 행정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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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재)파주시행복장학회 제1회 이사회 개최
2021년 (재)파주시행복장학회 제1회 이사회 개최
[피디언] (재)파주시행복장학회 이사회(이사장 고병헌)는 지난 24일 2021년 제1회 인사위원회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임원 5명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공개 모집된 이사 2명과 감사2명을 인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선임했으며 이사 3명의 연임도 의결했다. 또한, 2020년 행복장학회 결산 안 승인과 함께 2021년 행복장학생 선발을 위한 규정 및 지침도 확정했다.
올해 행복장학회 장학생 선발은 3월 15일부터 29일까지 접수 후, 4월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5월중 장학금을 지급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대학진학생 및 재학생 79명과 고등학생 61명을 선발하고 140명의 학생에게 총 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선발분야는 우수장학금 생활지원장학금 재능장학금 장학퀴즈장학금 4개 분야다. 특히 올해는 고교 전 학년 무상교육 실시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생활지원장학금을 신설했다. 생활지원장학금 지급으로 고등학생은 물론, 학비와 생활비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대학생들도 경제적 부담에서 벗어나 학업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3년 설립된 (재)파주시행복장학회는 2014년 제1기 75명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하게 장학생이 늘어나 2020년도에는 133명을 선발하는 등 지난해까지 총 688명을 선발해 9억 4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편 파주시는 장학회 출범 후 총 50억원을 장학재단에 출연했으며 매년 약 9천만의 운영예산과 관리인력 파견을 통해 장학생 선발 및 장학퀴즈 대회 개최 등 꾸준히 행·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고병헌 파주시행복장학회 이사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모두가 힘들었던 지난 일 년 이었지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장학회를 위해 힘을 보태주신 시민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희망을 잃지 않았다”며 “올해도 파주시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내 우수학생 발굴과 육성·지원을 위한 장학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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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 비대면 프로그램 ‘북 메디테이션’운영
파주시 교하도서관, 비대면 프로그램 ‘북 메디테이션’운영
[피디언] 파주시 교하도서관이 오는 3월 17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독서와 명상을 결합한 온라인 프로그램 ‘북 메디테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교하도서관의 도서 전시 코너 ‘도서관 1열’의 3월 주제인 ‘일상력 챌린저’의 연계 행사로 기획됐다.
일상을 가꿀 수 있는 습관 중 ‘명상’을 주제로 ‘1일 1명상 1평온’의 저자 ‘디아’가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은 오는 3월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90분간 진행된다.
1부에서는 저자의 책을 함께 읽으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고 2부에서는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명상을 체험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북 메디테이션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오는 3월 2일부터 교하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방문 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거리두기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도 시민들이 독서 문화 활동을 지속해,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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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중앙도서관, 원재훈 작가 온라인 북토크 진행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중앙도서관은 컬렉션 ‘당신의 책장’ 주인공인 원재훈 작가와 김성신 평론가를 초청해 오는 26일 오전 10시, 온라인 북토크 ‘원시인은 딸기로 망치를’을 진행한다.
‘당신의 책장’은 평범한 이웃의 책장 속 특별한 삶과 책 이야기를 소개하는 컬렉션으로 중앙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통해 선정한다.
그동안 고등학교 3학년, 도서관프로그램 수강으로 단행본을 출간한 노년 작가, 도서관 자원활동가, 화가, 인삼전문가, 의사, 압화작가 등 다양한 계층의 이용자들을 초청해 책장을 공유해 왔다.
2021년 1월에 선정된 주인공 원재훈 작가는 현대사회에 상처투성이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따뜻함으로 위로의 말을 건네는 작가다.
숟가락의 무거움을 결코 잊지 않는 작가의 진중한 시선으로 때로는 망치 소리처럼 무겁게 울리는 소설, 때로는 사진 셔터소리처럼 찰나의 순간을 담은 에세이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작가다.
1988년 세계문학 겨울호에 시 ‘공룡시대’ 등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그리운 102', '딸기' 등이 있고 장편소설로는 '바다와 커피' 등이 있으며 산문집 '나는 오직 책 읽고 글 쓰는 동안만 행복했다' 등을 펴냈다.
이번 온라인 북토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현장 참여는 최소화하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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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낡은 맨홀 뚜껑 정비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보도 위 낡은 맨홀 뚜껑 정비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보도에 설치된 낡은 콘크리트 맨홀 뚜껑 때문에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이번 정비는 약 한 달간 진행된다.
강도가 낮고 부식에 취약한 콘크리트 맨홀 뚜껑을 일제 조사하며 주요시가지 내 설치된 맨홀 뚜껑 83개를 보수하거나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정비 후에도 체계적으로 맨홀을 유지,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파주시는 지난해 200개소의 콘크리트 맨홀 뚜껑을 정비한 바 있다.
김진영 파주시 하수도과장은 “이번 정비로 안전사고 없는 쾌적한 보도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단순 보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개선과 체계적 관리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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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음식점 영업장 환경개선 사업 추진
파주시, 음식점 영업장 환경개선 사업 추진
[피디언] 파주시가 이용자 편의제공과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음식점 영업장 환경개선사업을 오는 3월부터 추진한다.
음식점 영업장 환경개선 사업은 좌식테이블이 불편한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외국인 등의 이용 편의 제공을 위한 입식테이블 설치 음식점의 낡은 시설과 장비 등의 위생설비 개선 및 교체 테이블 간 칸막이 설치 지원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다.
입식테이블 설치와 위생설비 개선·교체는 업소별 최대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고 테이블 간 칸막이 설치는 업소당 최대 2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범위는 업소 내 바닥·벽·천장·출입문 등 개·보수, 주방 위생관리에 필요한 설비의 설치비용, 입식테이블, 테이블 간 칸막이 설치비용 등이다.
선정 기준은 장기간 운영업소, 소규모업소, 매출액이 낮은 업소로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음식점 소상공인의 경영난 극복을 돕기 위함이다.
김순덕 보건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고 시설개선을 통해 깨끗한 음식문화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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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릉천변에 가로수 심는다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금촌 주말농장에서 시작해 고산천 합류구간에 이르는 공릉천 제방 1.0km 구간에 왕벚나무 가로수 225주를 식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릉천변 가로수 식재는 2020년에 추진한 ‘공릉천변 명품 가로수길 조성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시는 작년 가로수를 심지 않은 일부 구간에 왕벚나무를 추가로 심어 ‘명품 가로수길’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로수 식재는 도비를 지원 받아 확보한 8,000만원의 예산을 활용해 진행된다.
현재 관내 입찰공고를 통해 시행업체가 선정됐으며 가로수 식재 적기인 3월 중 착수해, 상반기 내에 완료할 예정이다.
왕벚나무는 봄철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는 대표수종이다.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할 만큼 키우기 쉽고 여름철에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등 경관적으로도 우수한 수종으로 가로수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허준수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작년 공릉천변 가로수길 조성공사로 제방길 그늘과 함께 쉼터가 조성돼 시민들의 호응이 좋다”며 “가로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에게 걷기 좋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금촌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가 될수 있도록 가꿀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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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자동차 덜 타고 인센티브 받으세요”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온실가스를 줄이고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기존 탄소포인트제로 자동차 분야까지 확대하고 참여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량 또는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으로 연말에 최대 1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현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며 56대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파주시 지역에 등록된 휘발유, 경유, LPG차를 대상으로 하며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자동차의 소유자인 경우 참여가 가능하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누리집또는 QR코드 회원가입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회원가입시에는 자동차 번호판 사진,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자동차등록증 사본이 필요하다.
조윤옥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자동차는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가까운 장소는 걸어 다니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며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를 통해 환경도 생각하고 경제적인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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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 제휴카드 적립기금 파주시에 전달
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 제휴카드 적립기금 파주시에 전달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24일 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로부터 파주사랑카드 등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 3,747만 80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적립된 것으로 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는 파주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파주사랑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보조금카드 사용액의 0.1~1%를 기금으로 적립해 매년 파주시에 전달해 오고 있다.
기금 전달은 2005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로 16년째를 맞았다.
이번에 적립된 기금은 파주사랑카드 1억 1,517만 6,370원, 공무원 복지카드 1,745만 4,580원, 보조금카드 483만 9,130원으로 지난해보다 14.1% 증가했으며 매년 기금 조성액은 증가하고 있다.
권순옥 NH농협 파주시지부장은 “파주제휴카드에 뜨거운 성원과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공직자와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전달된 기금은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파주 시민에게 최고의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상품개발과 서비스를 제공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