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 ‘경기도 뇌병변장애인 지원 조례안’보건복지위원회 통과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유광혁 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뇌병변장애인 지원 조례안’이 19일 제350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
유광혁 의원이 발의한 이번 제정안은 현행 법제에서 뇌병변장애인이 가지고 있는 중복 장애의 특수성과 그로 인한 뇌병변장애인에 대한 맞춤형 복지지원의 필요성에 따라 제정하는 것이다.
이번 제정안에는 전국 최초로 뇌병변장애인의 권리보장과 자립지원을 위해 제정되는 것이다.
제정안에서는 뇌병변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자립지원에 관한 경기도지사의 책무, 뇌병변장애인 권리보장 및 자립 지원을 위한 계획 수립, 뇌병변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지원 사업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유광혁 의원은 “뇌병변장애인과 평생 이들을 케어 해야 하는 뇌병변장애인 부모의 고단한 삶에 조그마한 도움을 주고자 제정하는 조례이며 이러한 저의 작은 시도로 뇌병변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직접적인 목적 말고도 뇌병변장애인 및 그 가족의 고단한 삶에 대한 경기도민의 공감대 형성이라는 간접적인 목적도 달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9
-
김경호 도의원, 축산산림국 업무보고에서 미래지향적 방향성 제시
김경호 도의원
[피디언] 김경호 도의원은 지난 18일 축산산림국과 농업기술원 업무보고에서 야생동물 관찰원 설치 주문과 산림 자원의 활용에 대한 역할을 주문했다.
먼저 김 의원은 축산과 관련해 행복농장 등 경기도 공모사업의 경우 의회에 보고하고 시군에 전달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구제역으로 매몰처리된 구역 중 일정 기간이 지나면 이를 파내어 뼈를 처리하게끔 되어있으나 50두 미만이 매몰된 경우 처리되지 않는다고 밝히고 이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매몰 이후 처리에 대해 다시 한 번 정할 것을 요청했다.
동물보호와 관련해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차단을 목적으로 환경부에서 산간지대나 하천 주변 울타리 시설을 설치하고 있으나 이로 인해 경관 훼손은 물론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야생동물이 도로변에 설치된 울타리를 넘어 도로에 들어설 경우 빠져나가지 못해 길에서 로드킬 당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되어 이에 대한 문제점을 조사해 환경부에 전달하도록 했다.
또, 가평에는 멸종위기 동물인 산양이 서식한다는 점을 언급하고 야생동물 생태 관찰원이 평택에 설치되었으나 가평을 비롯한 경기북부에도 설치해야 제대로 된 야생동물을 관찰할 수 있다는 점을 들며 북부지역 설치 검토를 요청했다.
산림과와 관련해서는 임도 개설 이후 테마 임도로 활용해 둘레길과 같은 관광 목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가평군의 경우 잣 생산량이 지역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잣 생산에 차질을 빚는 허리노린재의 박멸을 시급히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소나무 재선충으로 감염된 잣나무를 베어낸 곳에는 밀원수를 심어 뉴질랜드 마누카 꿀처럼 특화할 수 있는 방안 모색을 주문했으며 축산과에 대해서는 벌꿀의 수분을 제거할 수 있는 가공공장 설립 검토를 요청했다.
그리고 우기철이 다가오기 전에 불법 산림훼손된 산지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산지 허가를 득한 후 방치되고 있는 산림에 대해서는 파악해 우기 전까지 산사태 방지시설 및 허가 지역에 대한 사업 진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강력하게 요구했다.
오후 경기농업기술원 업무보고에서는 상임위원장을 대신해 회의를 진행했으며 마누카꿀을 분석토록 해 우리 꿀의 경쟁력 확보와 식물공장 건립 시 투자대비 수익성 검토, 아쿠아포닉스에 대해 농가 보급이 가능한지를 연구 검토해 별도 보고를 요청했다.
김경호 도의원은 “농촌 위기가 심각한 가운데 산림 등 기존의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도 농촌을 살리는 길 중의 하나로서 이러한 방법을 모색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앞으로 축산업, 야생동물 보호, 잣 생산을 방해하는 잣노린재 박멸, 꿀의 특화 등을 통해 지역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고 새로운 가평 상품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19
-
곽상욱 오산시장 ‘20오후 9시정설명회’ 성공적으로 종료
곽상욱 오산시장 ‘20오후 9시정설명회’ 성공적으로 종료
[피디언] 오산시는 ‘2021년 신축년 시정설명회’를 성공리에 마무리 지었다고 19일 밝혔다.
곽상욱 오산시장이 직접 주재한 이번 시정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준수해 최소한의 참석인원으로 진행했으며 오산시 유튜브 채널을 통한 라이브 방송을 병행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도시가 살아나고 미래를 키워가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시정설명회에서는 힘찬 경제도시, 어울림 복지도시, AI 교육도시, 녹색 환경도시,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프리젠테이션 자료와 함께 상세히 소개됐다.
특히 수도권 남부의 핵심 관광인프라 조성을 통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넘치는 오산을 위해 끊임없이 도약할 것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시민과의 대화’시간에는 오산시의 현안 사업과 도로·교통·교육·환경 등 건의사항에 대해 오산시장과 지역 주민들이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았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2021년은 그동안의 시정 성과와 더불어 교육, 문화, 환경,관광을 통한 오산의 꿈이 완성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3일간의 시정설명회에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드리며 시민들의 의견을 시정에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
하남시자원봉사센터, ‘비대면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하남시자원봉사센터, ‘비대면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피디언]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지역 사회단체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비대면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ZOOM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각 단체와 교류하며 자원봉사활동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지난해 자원봉사센터 주요 성과와 올해 사업계획 및 운영방향을 공유했다.
김상호 이사장은 “지역사회 문제를 자원봉사자와 함께 고민할 것”이라며 “다양한 사회 욕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누구나 쉽게 계속해서 봉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
고양시, 가족 간 감염 7명 등 총 15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19일 오후 4시 기준 총 1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7명, 교회 관련 5명, 지역내 확진자 접촉 1명, 타지역 확진자접촉 2명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5명, 일산동구 주민 3명, 일산서구 주민 7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일산서구소재 교회 관련 확진자는 19일 고양시 5명, 타지역 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2명이 추가되어 누계로 총 2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일산동구 소재 물류센터와 관련해서 19일 1명이 추가되어 누계로 총 6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2월 19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075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994명이다.
2021-02-19
-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양주시지회, 온라인 정기총회 개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양주시지회, 온라인 정기총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양주시지회는 19일 비대면 온라인 ‘2021년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양주시지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방기숙 회장 등 9개 단체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 설립 제35주년 기념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소속단체 퇴임회장 감사패 수여, 2020년 사업실적, 결산보고 2021년 사업계획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양주시지회는 1985년 11월 1일 설립, 회원단체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여성의 사회참여와 권익증진,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방기숙 회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아 미진했던 활동에 대한 아쉬움이 크다”며 “2021년에는 비대면 사업추진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여성 권익증진과 양성평등 인식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호 시장은 “여성단체협의회 등 관내 여성단체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며“앞으로도 양성평등 사업, 여성지도자 워크숍, 가족친화사업, 젠더폭력 예방사업, 여성친화도시 사업추진 등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9
-
중앙동자율방범대, 돼지고기 22팩 기탁
중앙동자율방범대, 돼지고기 22팩 기탁
[피디언] 중앙동자율방범대는 지난 18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가구의 영양지원을 위한 돼지고기 22팩을 전달했다.
중앙동자율방범대는 야간순찰 등 바쁜 활동에도 마트 등과 협조한 사랑의 동전모으기, 대원들의 성금을 모은 식품지원활동 등 나눔활동에 적극 앞장서 관내 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석규 자율방범대장은 “저소득가구의 균형 잡힌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전달하게 됐다 올해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임영석 중앙동장은 “막바지 겨울추위도 자율방범대의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녹는 것 같다 자율방범대의 꾸준한 나눔활동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2-19
-
여주시 시정운영전략 영상회의 1주년을 맞이하다
여주시청
[피디언] 2021년 2월 25일 여주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시정운영전략 영상회의가 1주년을 맞이했다.
여주시는 2020년 2월 23일 코로나19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4일 긴급 전체 간부회의를 열었고 그다음 날인 25일부터 ‘코로나19 비상대책 읍면동 영상회의’를 휴일 할 것 없이 매일 개최해 왔다.
영상회의를 통해 각 읍면동과 보건소 및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논의가 가능했다.
이를 바탕으로 긴급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처해 왔다.
또한 회의를 ‘여주시 시정뉴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함으로써 코로나19로 불안해하는 시민들에게 매일 아침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했다.
그 결과 여주시는 1월 20일 국내 첫 확진자 발생으로부터 167일 동안 확진자 0명을 유지했다.
2020년 2월 25일 주요 간부와 읍·면·동장으로 구성된 ‘코로나19 비상대책 읍면동 영상회의’로 시작된 영상회의는 2020년 5월 11일부터 ‘시정운영전략 영상회의’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코로나19 상황보고와 동시에 여주시 시정발전을 위한 부서별 토의 주제를 다루는 영상회의로 발전했다.
이후 6월 11일부터는 직원들만 참석 가능한 내부망이 아닌 줌 프로그램을 활용해 영상회의를 진행했고 7월 1일 참석 대상을 전 직원으로 확대했다.
코로나19 상황이 점점 더 심각해지면서 8월 22일부터 ‘코로나19 총력대응 영상회의’라는 주제로 회의를 이어갔고 12월 8일 가금농가 AI 확산으로 인해 ‘통합재난 안전대책 영상회의’라는 주제로 코로나19뿐만아니라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참여하는 AI 상황 보고를 회의에 포함하는 등 여주시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 대응상황을 신속하게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여주시는 지난 1년간 시정운영전략 영상회의를 진행하며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대면회의가 어려워지자 여주시는 그동안 부분적으로 활용해왔던 영상회의를 모든 상황에 적극적으로 도입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했다.
매일 진행되는 ‘시정운영전략 영상회의’를 통해 영상회의에 숙달된 직원들은 이·통장 회의를 영상회의로 진행했고 용역보고회 및 심의위원회 등 각종 보고회 또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일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신년 기자회견 및 중요 언론 브리핑 또한 영상회의를 통해 진행했고 지난 2월 ‘2021년 시민과의 대화’를 영상회의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진행해 12개 읍·면·동 주민들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이어나갔다.
대외적 성과로는 2020년 8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 전반기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읍면동 스마트 영상회의를 통한 코로나19 방어와 지방자치 실현”이라는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 1년간 코로나19 대응으로 시작해 이제는 시정운영의 전반으로 확장된 ‘시정운영전략 영상회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해나가는 여주시의 선제적인 노력의 결과물이다.
전국 지자체 중 영상회의를 1년간 지속하며 전체 공직자가 참여하는 경우는 여주시가 유일하며 여주시의 영상회의를 눈여겨본 일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한 적도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1년간 영상회의를 지속해오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변화해왔다 코로나19로 인해 변해가는 시대 상황에 맞게 공직자들도 적응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영상회의를 통해 대면회의에서는 가능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를 해나갈 것이며 지금까지 쌓인 여주시 공직자들의 역량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1-02-19
-
여주시, 2021년도 한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 추진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2021년도 한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으로 마을공동농기계 구입 등 331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에 따른 환경규제기준 강화 및 각종 행위제한 등으로 불이익을 받는 해당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팔당호의 수질을 보전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 지역은 능서면, 흥천면, 금사면, 산북면, 대신면 등 특별대책지역과 점동면, 북내면, 강천면, 여흥동, 오학동 등 수변구역 일부지역으로 10개 면·동이다.
여주시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로부터 일반지원사업비 88억원을 지원받아 소득증대, 복지증진, 육영사업, 오염물질정화 등 4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각 사업은 면·동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의 목적과 효율성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했다.
사업내용으로는 마을공동농기계 구입 등 121개 소득증대사업에 30억2천만원,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193개 복지증진사업에 29억6천만원, 장학금조성 등 2개 육영사업에 3억8천만원, 하천정화활동 등 10개 오염물질정화사업에 6억5천만원, 가계생활비 지원 등 직접지원사업에 17억원8천만원을 지원하며 세부사업계획은 여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광역적·대단위 지역 특화사업 지원을 위해 사업 공모를 통해 추진하는 특별지원사업에는 ‘대신권역 지방상수도 공급사업’이 선정되어 기금 11억 5천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게 된다.
여주시 환경과에서는 “주민지원사업 지원을 통해 한강수계 환경보전과 지역발전이 조화를 이루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원활한 사업추진으로 상수원관리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
여주시 “경기도 공공기관 북·동부 이전 대환영”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경기남부에 집중된 공공기관 7개를 북·동부로 분산시켜 경기도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추가 이전 계획에 적극 지지하며 “경기도 더 나아가 대한민국 국토균형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7일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 북·동부 지역의 발전이 더딘 이유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을 비롯해 수자원관리 등 중첩규제로 인해 오랜 기간 지역 발전에 제한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그동안 공공기관을 이전하는 등 균형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지만 보다 실질적인 효과를 위해 규모가 큰 기관의 이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전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은 이번이 3차로 시행되는 것이며 이전이 추진될 7개 기관은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다.
이전 대상 시·군은 지난해 2차 공공기관 이전 당시 대상 지역과 같으며 2차 이전때와 마찬가지로 공모를 통해 이전 지역을 선정하는데, 오는 5월에 최종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여주시는 지난해 9월 공모를 통해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유치에 성공한 바 있으며 이번 3차 공공기관 이전 공모에도 적극 응모해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의 도정 핵심 가치가 이중 삼중의 규제로 희생을 감내한 여주에 실현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1-02-1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