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탄면 이장협의회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 실시
서탄면 이장협의회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 실시
[피디언] 평택시 서탄면 이장협의회가 지난 25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및 확산 예방을 위해 집중 방역 및 소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활동은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을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 체육공원 등을 돌며 방역활동을 펼쳤다.
특히 방역활동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손 씻기, 마스크착용,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상모 서탄면장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장협의회를 포함한 서탄면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자원봉사 덕분에 코로나19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며 주민들을 위해 방역 봉사활동을 해주신 이기성 회장님과 이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독 및 방역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26
-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안중읍위원회 3·1절 태극기 나눔행사 실시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안중읍위원회 3·1절 태극기 나눔행사 실시
[피디언]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안중읍위원회는 지난 25일 3·1절을 맞아 만세운동을 펼친 우리 선조들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고 기념하고자 이화마을 건영캐스빌 아파트에서 태극기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중읍 바르게살기위원회 임원 및 회원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 등 20여명이 함께 참여했고 가정용 태극기 150개와 전단지를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태극기 달기 운동을 홍보했다.
이선범 위원장은 “태극기 게양을 통해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되새기는 날이 되길 바라고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안중읍 주민들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대장 안중읍장은 “3·1절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함을 기릴 수 있는 나눔 행사를 진행해주신 바르게살기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많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태극기를 게양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6
-
‘사랑의 이웃돕기’ ㈜HRS, 성금 2,000만원 전달
‘사랑의 이웃돕기’ ㈜HRS, 성금 2,000만원 전달
[피디언] ㈜HRS는 지난 25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김진성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으며 ㈜HRS는 2020년에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오히려 향상되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됐으며 이번 나눔을 계기로 꾸준히 지역사회에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HRS는 실리콘 고무 생산업체로 1981년에 설립되어 평택, 아산, 중국에 공장을 두고 2000년에는 코스닥에 상장된 건실한 기업체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모두가 힘든 와중에도 지역사랑을 실천해주신 ㈜HRS에 감사드린다”며 “귀중한 성금은 코로나19로 힘든 저소득가구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
도교육청-의왕시청-이소영 국회의원, 의왕 지역 미래학교 설립·운영 위해 맞손
도교육청-의왕시청-이소영 국회의원, 의왕 지역 미래학교 설립·운영 위해 맞손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26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의왕시청, 이소영 국회의원과 내손 중·고 통합 운영 미래학교 설립·운영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
도교육청은 의왕 지역에 학교급과 학년제를 구분하는 경직된 학교 제도를 벗어나 무학년제 개별화 교육으로 학생 스스로 진로를 찾고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중·고 통합 운영 미래학교 설립을 추진 중이다.
협약에 따라 의왕시가 학교 대지를 제공하고 도교육청이 학교 설립 추진·운영, 이소영 국회의원이 학교설립을 위한 협약 이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내손 중·고 통합 운영 미래학교가 4월 교육부-행안부 공통투자심사에서 통과될 경우 2024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학교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급간 통합 연계교육으로 미래학교의 개념을 만드는 오늘 이 자리는 한국교육의 새로운 역사가 될 것”이라며 “교육혁명의 출발에 모두 힘을 모아 미래학교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6
-
안성시의회 임시회 폐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폐회
[피디언] 안성시의회 26일 시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11일간 진행된 제192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안건심사에 앞서 유광철 의원은‘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자유발언을 했으며 이어 박상순 조례등심사특별위원장이 심사보고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16건과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을 심사 의결 했다.
한편 2월 17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박상순 의원을 위원장으로 송미찬 의원을 간사로 선임했으며 안건 심사결과 조례안 9건, 규친안 1건, 동의안 4건, 기타안건 2건 총 16건을 의결했으며 18일부터 26일까지 부서별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특히 박상순 위원장과 위원들은‘2021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에서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통해 공도 시민청 주차장 및 진입로 관련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경영수지 개선 시청사 주차장 문제 등 부서별 업무계획중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안 제시를 하는 등 돋보이는 의사진행을 했다.
의사일정 마지막으로 지난 2월 16일 유광철 의원의 자유발언과 유원형 부의장의 시정질문에 대한 김보라 안성시장의 답변이 있었으며 유원형 부의장은‘축산식품복합 산업단지 및 용인 SK하이닉스 상생협력서’와 관련해 추가 보충질문을 했다.
한편 안성시의회는 임시회 기간중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찬을 도시락, 시청 구내식당, 관내 식당으로 분산해 이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2021-02-26
-
안양시, 학자금 대출 신용유의자 청년에 최대 백만원 지원
안양시, 학자금 대출 신용유의자 청년에 최대 백만원 지원
[피디언] 안양시가 취업난 속에 학자금 대출을 제때 갚지 못해 신용유의자가 된 청년들에게 최대 백만원의 신용회복자금을 지원한다.
청년도시를 표방하는 안양시는 3월부터 ‘안양시 청년 부실채무자 신용회복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학자금대출을 6개월 이상 상환하지 못해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관내 거주 19∼39세 청년층이다.
이때 2월 15일 기준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경우여야 한다.
시는 이들에 대해 3월 한 달 동안 부실채무 신용회복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희망자는 이메일 또는 시 방문을 통해 신청서류를 접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 확인이나 전화로 상담하면 된다.
또 신용유의자에 대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 신용회복지원상담센터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대상자를 선정해 4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층은 1인당 총 채무액의 10%선에서 백만원까지 초입금으로 지원받게 된다.
초입금은 한국장학재단과 분할상환약정을 맺고자 처음 납부하는 금액이다.
나머지 상환액은 기본 10년 이내로 정기적으로 갚아나가면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갚지 못하는 학자금 때문에 사회활동에 제약이 뒤따르는 청년들이 지역에 안착해 경제적으로 재기하는 계기로 삼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6
-
용인시 기흥구, 가설건축물 신고 원스톱 서비스 제공
용인시 기흥구, 가설건축물 신고 원스톱 서비스 제공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는 2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설건축물 신고 시 민원인의 구청 방문을 최소화하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종전엔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를 하거나 존치 기간을 연장할 때 민원인이 수차례 구청을 방문해야 해 번거로웠다.
이에 구는 축조 신고 시 도면 작성에 도움을 받을 때 한 번만 구청을 방문토록 하고 면허세 납부는 위텍스 홈페이지를 이용하도록 한 것이다.
면허세를 위택스 홈페이지에서 신고·납부하면 신고필증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수령할 수 있다.
또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만료 예정건에 대해선 사전 안내문에 연장신고서를 함께 발송해 민원인이 구청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연장신고서를 접수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원스톱 서비스는 코로나19 위기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며 “앞으로도 민원편의를 먼저 생각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 민락동 송산초등학교 앞 교차로 횡단보도 개선 요구 집단민원 접수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 민락동 송산초등학교 앞 교차로 횡단보도 개선 요구 집단민원 접수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은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민락동 송산초등학교 앞 교차로 횡단보도 개선을 촉구하는 지역 주민들의 집단민원 서명을 접수 받고 주민대표자와 의정부시의회 이계옥시의원, 의정부시청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해당 민원은 민락호반베르디움1차 대단지아파트 주민들이 후문 및 117동 동쪽 교차로 이용에 불편과 사고위험이 상존해 지난해 의정부경찰서에 공문 발송을 통해 개선을 요청했으나, 교통영향평가심의 결과가 부결되어 이를 재차 관철시키고자 주민 서명을 받아왔다.
이날 참석한 주민대표자들은 교차로 인근 송민학교는 장애인 특수학교로 대부분 인지능력 부족과 보행에 불편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 정문 앞 도로 차량속도를 시속 40km에서 30km로 조정을 바라는 학부모들의 의견도 함께 전달했다.
이에 대해 권재형도의원과 이계옥시의원은 “주민들의 안전과 교통편의를 위한 요구안이 반영되지 않아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실제로 현장에 가보면 민락호반베르디움1차아파트 주민뿐 아니라 인근 오피스텔, 상가 이용 시민들을 위해서도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당위성은 충분하며 특히 어린이 보행안전 확보를 위해서라도 의정부시가 적극 나서서 협력을 이끌어 달라”고 주문했다.
2021-02-26
-
양주시 도서관, 2021년 상반기 비대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10개 강좌 155명 모집
양주시 도서관, 2021년 상반기 비대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10개 강좌 155명 모집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3월 8일부터 6월 3일까지 2021년도 상반기 비대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 계층을 대상으로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과 독서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대부분 온라인 화상프로그램 줌을 이용한 실시간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한다.
상반기 독서문화강좌는 양주희망도서관, 고읍도서관, 덕정도서관, 옥정호수도서관, 덕계도서관 등 총 5개소에서 각각 2강좌씩 주 1회 운영한다.
양주희망도서관은 ‘이야기가 있는 언플러그드 코딩놀이’와 ‘쉽게 그리고 동화일러스트’를, 고읍도서관은 상상놀이터 메이커 스쿨‘과 ’힐링 플라워:내 손으로 만드는 작은 힐링‘을, 덕정도서관은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 ’엄마가 알려주는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강좌를 오는 3월 8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옥정호수도서관은 ’그림책으로 만나요, 양성평등한 세상’과 ’제대로 독서하고 싶다면 독서모임을 시작하라‘, 덕계도서관은 ’출발 집콕 세계여행‘과 ’상상놀이 메이커스 교실‘ 프로그램을 오는 3월 12일부터 6월 3일까지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한다.
참여 신청은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수강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도서관에서 준비한 독서·문화 강좌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일상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
양주시, 코로나19 예방 접종 시작 …‘요양병원·시설 종사자 등 만65세 미만 2,786명 대상’
양주시, 코로나19 예방 접종 시작 …‘요양병원·시설 종사자 등 만65세 미만 2,786명 대상’
[피디언] 양주시는 26일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에 따라 관내 요양병원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예방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내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한 1월 20일 이후 1년여만의 일이다.
이번 접종대상자는 관내 요양병원 10개소와 요양시설 82개소의 만 65세 미만 환자·입소자와 종사자 등 2,786명이다.
양주지역 첫 접종은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덕계동 소재 경기웰니스요양병원 의료진과 종사자 가운데 접종희망자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첫 접종자는 요양병원 심장내과 심원재 진료부장으로 오후 1시 30분에 접종했으며 희망자 9명에 대한 백신 접종을 이어갔다.
다음 접종은 오는 3월 2일부터 관내 요양병원 10개소와 요양시설 82개소의 만 65세 미만 입원환자, 입소자, 의료인 종사자 등 총 2,77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요양병원은 자체 의료 인력이, 요양시설은 촉탁의사와 위탁 의료기관을 통해 접종한다.
거동불편자 등 의료기관 내원 접종이 곤란한 경우에는 보건소 방문접종팀이 방문 접종을 실시하며 접종대상자가 보건소 내 접종도 병행한다.
시는 원활하고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방역당국, 의료진 등으로 이뤄진‘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추진단’을 구성, 기관별 백신 관리 담당자 지정을 완료했다.
또 접종 시 나타날 수 있는 이상 반응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이상반응관리팀을 구성해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확인, 24시간 모니터링, 응급조치 등 빈틈없는 관리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앞서 지난 24일에는 양주시, 양주경찰서 양주소방서 8사단, 25사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코로나19 백신 수송·보관 사전 모의훈련’을 실시, 백신 보관부터 접종까지 전 과정을 면밀히 검토했다.
향후 2분기에는 65세 이상 시민과 재가복지시설종사자에 대한 접종이, 3분기에는 교육보육시설종사자, 소방, 경찰 등 필수인력과 19~64세 만성질환자, 50세~64세 성인, 4분기에는 18~49세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집단 면역 형성을 위해 양주시민 70% 이상 접종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 예방접종 마무리까지 24시간 모니터링, 이상반응 대처 등 총력을 기울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예방접종 후에도 실제 집단면역이 형성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손씻기,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강조했다
202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