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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ESG와 ISO 전문과정으로 ‘시민 리더 양성’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2일 평생학습관에서 2024년 평생학습도시 지원사업 ‘ESG&ISO22000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이 과정은 상주시가 주최하고 가람과 사람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직업 능력 개발 평생학습을 통해 시민 리더를 양성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한 주요 트렌드인 ESG와 식품안전 경영 분야의 국제표준 규격인 ISO22000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식품 관련 업종 종사자를 포함한 ESG 분야에 관심 있는 상주시민 12명이 선발됐으며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총 70시간에 걸쳐 이론과 내부 실습 등의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수료자는 희망 시 ESG 전문가 자격증 취득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추가 트레이닝과 자격시험을 통해 ISO22000 심사원으로도 활동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호성 평생학습원장은 “본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해 시민의 역량을 향상시키길 바라며 이번 교육이 평생학습을 통한 직업전환과 진로 설계의 기반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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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산불 감시 시스템 구축 및 운영시스템 개발 기획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인공지능 산불 감시 시스템 구축 및 운영시스템 개발 기획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4월 19일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인공지능 산불 감시 시스템 구축 및 운영시스템 개발 기획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부시장, 국장 및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사의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 받고 질의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본 용역을 통해 올해 6월초까지 인공지능 산불 감시 시스템 구축 및 운영시스템 개발사업을 위한 추진 방향 및 전략을 제시하고 CCTV 카메라, 드론 스테이션, 드론 통합관제센터 등 시스템 운영 장비, 물품 표준 규격 및 제원 등 통합관리 체계 구축 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상세 추진계획 및 제안요구서를 마련할 예정이다.
정상원 부시장은 “산불은 상주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재난인 만큼 조기에 발견해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산불 감시 시스템은 상주를 산불뿐만이 아니라 모든 재난으로부터 더 안전해질 수 있는 과업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노력으로 시스템 개발을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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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 개최
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4월 15일 ~ 4월 19일 기간 동안 5회에 걸쳐 학부모, 교사, 교육지원청, 교육단체 관계자 110여명과 함께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상주시 교육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기 위한 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는‘아이들은 상주의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교육관계자와 학부모들이 참석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상주시는 상주형 미래교육 종합지원 플랫폼 구축, 창의적 미래인재육성 지원사업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교육지원을 통해 차별화된 교육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또한, 상주시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지정을 계기로 온마을 스쿨버스 지원사업 등 학부모, 교육관계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추진 중인 사업들이 수요자 만족도가 높다는 점에 착안, 교육발전특구 세부계획 수립 시, 교육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행사에서 “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는 지역 교육에 대해 우리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고민에서 시작됐다”며 “교육이 지역 정주여건의 주요 기반이자 지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교육정책으로 시민들이 원하고 학생들이 행복한 미래교육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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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625억 규모 제1회 추경 예산안 편성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4년도 제1회 추경 예산으로 본예산 대비 625억원이 증액된 총 1조 2,375억원을 편성해 4월 23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기정예산 1조 1,750억원 보다 5.32% 늘어난 것으로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기정 1조 977억원 대비 580억원 증가한 1조 1,557억원, 기타특별회계는 기정 118억원에서 6억원 증가한 124억원이며 공기업특별회계는 기정 655억원 대비 39억원 증가한 694억원이다.
상주시는 이번 추경에서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지역소멸위기 대응을 위한 ‘저출생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예산을 편성했으며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SOC 확충에도 집중 투자했다.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으로 ▲난자 냉동 시술비 지원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상주형 24시 시간제 보육 운영지원 ▲어린이집 친환경 농산물 지원 ▲아이돌봄종사자 처우개선비 지원 ▲누리과정 보육료 지원 ▲마을돌봄터 운영지원 ▲청년 월세 특별지원 ▲청년성장프로젝트 지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등 출산·돌봄·주거·청년 등의 분야에 예산을 편성했다.
또한, 시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SOC 확충사업으로 보행교 설치, 노후교량 개축, 도시계획도로 개설, 하수도시설 설치 및 정비 등에도 과감히 예산을 투입한다.
한편 이번 추경의 주요사업으로는 ▲복룡동 유적연결 보행육교 설치공사 46억원 ▲도시침수 예방사업 2단계 43억원 ▲농우마실 부지 매입 40억원 ▲함창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34억원 ▲북천 우석여고 앞 보행교 설치공사 25억원 ▲남적,신상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 20억원 ▲함창 오사~증촌간 중로 개설 16억원 ▲내서 능암, 신촌처리구역 외 2지구 하수관로 정비 설계용역 15억원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13억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11억원 ▲계룡교-중덕교차로 중로 개설 11억원 ▲상주읍성 북문 복원사업 편입가옥 철거공사 10억원 ▲농산물 종합물류시설 신축부지 매입 10억원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설치 10억원 ▲한방건강센터 사우나 리모델링 공사 7억원 ▲사벌 묵상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 7억원 ▲함창 신덕리 정비 6억원 ▲중동교 노후교량 개축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5억원 ▲시립도서관 운영 3억원 등이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최우선 과제인 ‘저출생 극복’을 위해 예산을 중점 투입하고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한 SOC 확충에도 과감히 투자했다”며 “상주의 미래를 위한 추경예산인 만큼 의회 의결 즉시,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추경 예산안은 오는 4월 30일부터 개회하는 제226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해 5월 7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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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양계협회 상주육계지부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사)대한양계협회 상주육계지부에서는 4월 20일 명실상감한우 홍보테마타운 2층 대회의실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육계사양관리 교육을 진행해 육계 증체 및 질병 관리 등 사육에 관한 유익한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본 행사는 내빈 축사, 유공자 표창, 주요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채욱식 지부장은 “바쁘신 가운데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신 내빈과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주육계지부를 중심으로 양계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농가들과 협조하고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회원 상호간의 결속을 다질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상주시는 77농가에서 493만여 마리의 육계를 사육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대한양계협회 상주육계지부는 육계 농가의 권익 도모와 화합에 앞장서며 상주시 축산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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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패션거리 준공식 및 2024 제4회 왕산 도심문화축제’ 개최
‘상주패션거리 준공식 및 2024 제4회 왕산 도심문화축제’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4월 20일 ‘2024 제4회 왕산 도심문화축제’는 도시재생 상주패션거리 사업준공을 기념하고 지역주민 간의 소통을 위해 서문사거리 중앙로와 패션거리 일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 도시재생위원회, 왕산상인회, 왕산지구도시재생위원회가 주관하고 상주시와 상주시의회의 후원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시재생 상주패션거리 준공식’에는 정상원 부시장, 남영숙 도의원, 이경옥 상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기관 및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어진 축제에서는 먹거리 장터를 비롯해 지역 예술가 및 초청 가수의 공연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이 외에도 40여 개의 전시 및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는데, 도심 지역의 상가 상인들이 부스 운영에 참여해 행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심영보 도시재생위원장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찾아주신 시민들과 함께 행사를 원활히 진행하고 문제없이 잘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 상주시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5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가 생업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치유와 화합의 장이 될 수 있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정상원 상주부시장은 “우천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행사를 준비하고 참여해 주신 도시재생위원회, 왕산상인회, 왕산지구도시재생위원회를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사고 없이 준비한 만큼 원활히 진행된 것에 뿌듯하게 생각하며 이 행사를 토대로 지역 상권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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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축산악취개선 협의체 회의 개최
상주시 축산악취개선 협의체 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축산악취개선 및 경축순환활성화를 위해 4월 19일 오후 2시 상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및 관계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축산악취개선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축산업은 악취 또는 환경오염이라는 인식개선을 위해 지역주민이 신뢰하는 축산업으로 질적 성장을 추구하기 위해 축산농가·축산관련단체 및 시 관련 부서 등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우리시 현황에 맞는 악취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퇴·액비 이용활성화 과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상주시는 2021년∼2023년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축산악취개선사업이 선정되어 축산농가에 악취개선 기계·장비 사업을 추진했으며 내년에도 경축순환활성화 분야 사업비를 추가 확보해 축종별 신속한 분뇨처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또한, 축산환경관리원 이행석 위원이 참석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축산악취개선에 대한 정책방향, 축산악취개선 및 퇴·액비유통활성화, 협의체 구성원의 역할분담,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축산악취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않는 고질적인 문제라 민관 협업을 통한 악취저감에 활용할 수 있는 다각도의 방안 도출과 환경친화적 축산업 전환을 위해 축산농가 스스로의 노력, 신규 사업 발굴 지원 등 지역주민들이 성과를 체감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상주시는 상주시축산환경관리원상주축산농협축산농가경종농가지역주민으로 이뤄진 축산악취개선 협의체를 분기별 운영할 계획이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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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새마을회, 재활용품 모으기 운동 추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환경보호와 녹색생활 실천 및 자원절약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24 재활용품 모으기 운동’을 북천둔치주차장 일원에서 진행해 450여 톤의 실적을 이뤄냈다.
이번 행사 기간 중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들은 하천과 전답에 방치되어 개인적으로는 처리하기 힘들어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폐농기구와 철구조물 등을 주민들과 협동 수거해, 시민들의 호응과 함께 미담이 되고 있다.
또한 고철 판매 대금은 기금을 조성해 이웃돕기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정희 상주시새마을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새마을회원들과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대대적인 환경정비활동을 펼쳐 탄소중립실현 및 자원순환 사회 만들기에 기여하는 성과가 이루어졌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운동을 통해 생활 주변에 방치된 고철을 재활용함으로써 환경오염 원인을 제거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상주시새마을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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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로는 지금 ‘철쭉 활짝’
경상대로는 지금 ‘철쭉 활짝’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경상대로 가로수에 식재된 철쭉이 활짝 폈다.
경북대학교부터 상주시보건소가 위치한 낙양사거리까지 연결되며 중앙분리대를 중심으로 양측으로 철쭉과 회양목이 식재되어 있다.
경상대로 가로수는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경관을 위해 교목부터 초화류까지 다층으로 구성되어 계절별로 유지관리되고 있다.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명품 가로수길을 조성하기 위해 교목 단순 식재보다 환경·생태적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교목·관목·초본이 어우러지는 다층식재를 추진하며 기존의 교목들을 대경목으로 키우기 위한 시비·관수·병해충 방제 등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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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과수화상병 사전 방제 본격 가동
상주시, 과수화상병 사전 방제 본격 가동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사과, 배 농가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과수화상병의 확산을 방지하고자 지난 4월 5일 전직원 대상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과수화상병 예찰방제단을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과수화상병 예방에 나섰다.
특히 사과, 배 주산지인 상주시는 농가 1,734호를 대상으로 사전 방제 약제 4종 배부를 완료 했고 단계별로 철저한 방제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과수화상병 전염원 사전 제거 집중 기간 운영 중으로 막바지 궤양 제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상주시 화상병 방제 밴드 운영 및 방제 적기 알림 문자서비스를 시기별로 발송해 방제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과수화상병 사전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병의 유입을 미리 차단해 우리 시 과수 산업을 지키는 방제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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