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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농업의 고급 인재 육성, 상주시가 주도한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4일부터 오는 11월 13일까지 총 10회에 거쳐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 학생 38명을 대상으로 ‘농업 미래인재 육성 현장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폭넓은 진로 탐색을 위한 실습위주 기회의 제공과 상주시로 신규 청년 농업인이 유입될 수 있도록 청년 창업농 육성 기반 조성을 목표로 상주시농업기술센터와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가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농업기술센터의 현장보급형 스마트팜 소득작목 R&D 교육센터 및 스마트 테스트베드 교육장 등에서 포도재배와 스마트팜과정 교육이 추진될 계획이다.
스마트팜 과정은 5회 10시간으로 딸기 및 오이재배 기초, 작물관리, 생육조사, 복합환경제어등으로 이론과 실습이 병행되어 진행된다.
포도재배 과정은 포도 화수정형, 생장조절제 처리, 포도 알솎기 및 봉지씌우기, 포도 착색기 영양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김정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본 프로그램을 통해 상주시농업기술센터와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현장 실무경험과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추후 농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젊은 청년 농업인들의 상주시 정착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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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작지원 드라마 ‘ 이혼보험 ’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최근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tvN 이혼보험’의 제작을 지원하며 드라마 촬영지를 활용한 관광 홍보와 지역 특산물‘상주쌀, 미소진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지난 3월 31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이혼보험’은 이동욱과 이주빈이 주연을 맡은 오피스 로맨스 코미디로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있는 플러스 손해보험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인기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이원석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 이태윤 작가의 흥미로운 스토리가 더해져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드라마 속에 상주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유서 깊은 명소들이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기면서 시청자들의 지역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상주시 방문객 증가와 관광산업 활성화 등 긍정적 파급력이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상주시는 2023년부터 드라마를 활용한 지역 홍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드라마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이번 드라마의 인기를 통해‘상주쌀 미소진품’ 이 더욱 널리 알려지고 소비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tvN 드라마‘이혼보험’은 매주 월 ·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영되며 쿠팡플레이, 티빙,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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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 자살위험, 지역사회 협력으로 막는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 위탁 운영하는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경제적 위기 속 극단적 선택의 위험에 놓인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3월 28일 문경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경제위기군 자살예방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용지원기관과 정신건강복지센터 간의 유기적 연계체계를 구축해 경제위기 상황으로 자살 위험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정신건강 서비스로 신속히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계기로 양 기관은 △개인별 정신건강 상담 운영, △자살예방 캠페인, △기관 종사자 고용 지원 교육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 상담 부스를 설치해 시민의 정신건강을 점검하고 자살 고위험군이 발생 시 신속히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는 통합지원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종사자들은 고용 지원 교육을 이수할 뿐만이 아니라 협약기관 종사자들 역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교육을 함께 이수함으로써 양 기관 간 실무 역량을 함께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경제적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고립되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손을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지역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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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포도 수출량 증대를 위한 수출검역요건 2차 교육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3월 28일 농림축산검역본부 주관으로 상주시 포도 수출 농가에 대한 ‘수출 농가 검역요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다변화하는 주요 수입국의 검역요건에 맞춰 수출용 포도 농가들에 대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으며 미국과 캐나다 등 주요 수입국 검역요건 전반에 관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와 더불어 ‘농약안전성 교육’과 품질관리 안내 책자를 배부해 우리시 포도 수출 농가의 수출경쟁력 제고를 도모했다.
한편 샤인머스켓은 우리시의 대표적인 수출 품목이며 2024년에는 총 2천만불의 수출 기록을 달성했고 주요수출국은 미국과 캐나다, 베트남 등이다.
또한 인도네시아와 UAE 등 신시장 개척을 위해서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해외 신선농산물 수출 시장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우리시 수출 농산물의 경쟁력 제고에 더욱 힘쓰겠으며 포도 수출량을 증가시켜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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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제15회 결핵예방의 날”기념 캠페인 실시
상주시보건소, “제15회 결핵예방의 날”기념 캠페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결핵예방의 날을 맞이해 결핵예방주간동안 상주중앙시장 및 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 등에서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1회 무료 결핵검진”을 집중 홍보하고 올바른 기침 예절, 손씻기 중요성 등을 자세히 안내했다.
결핵은 활동성 폐결핵 환자의 기침이나 대화를 통해 공기 중에 퍼진 결핵균이 폐로 침투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조기에 발견해 6개월이상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며 치료 후 2주가 지나면 전염성도 대부분 사라진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흉부엑스선 및 객담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결핵 판정 시에는 복약관리와 가족 접촉자에 대한 검사 등 지속적인 관리를 제공한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 "2주이상 기침등 결핵의심 증상시 가까운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결핵 검진 받기를 당부하고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결핵예방교육과 조기검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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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남성시장, 첫걸음기반조성 공모사업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제2차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상주남성시장이 ‘첫걸음 기반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사업이며 5대 핵심과제인 결제편의 개선, 가격원산지 표시, 위생·환경 정비, 상인 역량 강화, 안전관리를 수행하는 사업이다.
상주남성시장은 이번 선정으로 2억4천만원의 예산이 지원되고 사업의 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문화관광형 시장’ 으로 연속 지원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시장의 경쟁력과 자생력 확보 및 지역공동체 원도심 상권 복원을 위해 다양한 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전자결제 시스템 확대, 고객 편의시설 개선, 시장 환경 정비, 온누리상품권 활용 활성화, 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전통시장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남성시장의 첫걸음 기반조성사업 선정이 상주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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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주농업기계박람회 성공 개최
2025 상주농업기계박람회 성공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3. 25. ~ 3. 28. 상주시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에서 열린 2025 상주농업기계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박람회는 [농업의 성장동력, 농업의 미래]라는 슬로건에 맞게, 다양한 농기계와 최신 농업로봇기술을 선보이며 많은 참관객과 업계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4일간의 행사기간 전국 각지에서 13만여명이 넘는 참관객들이 상주를 방문한 것으로 추산되며 참가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명실상부한 상주 농업기계박람회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과 함께 전국 어디에서든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통요충지인 농업의 중심도시임을 확인시켜 주는 자리가 됐다.
박람회에 대한 참관객들의 관심 역시 남달랐다.
240개 업체에서 400개의 기종이 전시된 박람회장에는 농기자재 상담과 계약을 위한 참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37,228건의 상담과 약 80억이상의 계약으로 참여업체의 즐거움을 자아냈다.
행사를 주관한 상주시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는 행사 기간 중 상주를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구간별 교통통제, 임시주차장 확보, 주변 환경정비 등 깨끗하고 친절한 상주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주관부서·유관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성공적인 행사 유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한 경제 파급효과 또한 상당했다.
행사기간 전후로 관내 30여 개 숙박업소의 방이 모두 만실되고 시내 음식점도 활기를 되찾는 등, 파생된 경제 유발효과로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김신길 이사장은 2025 상주농업기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상주시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나날이 발전하는 상주박람회로 2년 뒤에는 더 많은 조합 회원이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앞으로 한국농기계 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뛸 것을 다짐했다.
또한, 강영석 상주시장은 “성공적인 박람회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직원,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임직원, 경찰서 교통봉사단체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행사에서 문제점과 부족했던 부분을 철저히 분석하고 보완해 2027년에도 혁신과 협력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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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 위촉 및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상주시, 2025년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 위촉 및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3월 27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 위촉 및 감염병 예방 신속 대응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질병정보 모니터요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질병정보의 정확한 수집 및 전달을 통해 지역주민 건강을 더욱 효율적으로 보호하고 질병발생의 위험 요소를 조기에 인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모니터 요원 위촉식에서는 보건의료 분야에서 유능한 인력들이 새롭게 모니터 요원으로 위촉됐다.
이들은 질병 정보의 수집, 분석, 전달을 담당하며 특히 최신 질병 예방 및 관리 정보의 신속한 전파를 목표로 활동하게 된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향후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 건강 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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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위기청소년 발굴·지원을 위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27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 2층 강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위기청소년 발굴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상주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상주시, 상주교육지원청, 상주경찰서 보호관찰소,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청소년쉼터, 가족센터 등의 청소년 유관기관 단체의 부서장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내 위기청소년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신규회원 위촉, 2025년 청소년 안전망 사업계획 안내, 위기청소년 6명에 대한 청소년특별지원 심의 및 의결, 기관별 청소년안전망 협력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각 기관이 협력해 위기청소년 보호 및 자립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를 통해 상주시는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및 위기청소년의 발굴과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지속 가능한 청소년 보호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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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남산공원 산책길 노후 전선로 교체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남산공원 산책길 구간 3.5km의 노후 전선로 교체로 안전한 공원 환경 조성에 나선다.
사업기간 6개월 간 남산공원 산책길 일대의 설치된 지 20년이 지난 노후 전선로를 교체하는 사업이다.
사업구간인 남산공원 산책길은 전선로 노후화와 3개소 분전반으로 120여 개 가로등과 전력시설물의 부하 분담 등으로 우천시 누전 및 잦은 고장과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이에 상주시는 2025년도 말까지 이 구간에 지중 전선로 교체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공사하는 이 구간은 약 3.5km에 7개소 전력망 구축이다.
해당 구간 중 사업추진시 어두운 구간에 가로등 신설 및 노후된 잔디 등을 LED 가로등으로 교체 등 5개소 진행하고 파고라 벤치 2개소에는 경관조명을 설치해 도시경관 제고 및 야간 시인성 개선으로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기간 작업장비로 인한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펜스 설치 및 가로등 소등 구간 최소화로 공원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누전 등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안전조치에 철저를 다해 사업을 진행해, 보다 밝고 안전한 상주시 공원시설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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