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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더데이 사업추진
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더데이 사업추진
[피디언] 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 3월부터 포천동 보장협의체 자체 사업인 ‘마더데이 사업’을 추진한다.
마데데이 사업이란 ‘마음을 더하면 기쁘데이’의 줄임말로 포천동 보장협의체에서 올해부터 야심차게 기획한 사업이다.
사업 내용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 상시 모니터링 안부 확인 ‘괜찮데이’ 사업, 저소득 취약계층 반찬 지원 ‘맛난데이’ 사업,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이쁘데이’ 사업, 저소득 취약계층 생일 축하 케이크 전달 ‘고맙데이’ 사업, 민·관이 함께하는 주거환경개선 ‘편하데이’ 사업 등이다.
위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지속 사업으로 별도의 예산 없이 관내의 민간자원을 발굴하고 활용해 제공자와 수혜자 모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지난 3일 이·미용서비스를 받은 신읍동 한 시민은 “그동안 중증장애인인 손주를 이발시키려면 심신이 힘들었는데, 이렇게 집에까지 찾아와 머리를 손질해 주니 큰 시름 덜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배영관 공공위원장은 “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민·관이 협력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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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면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과 환경보호를 위한 헌 옷 수거 행사 추진
창수면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과 환경보호를 위한 헌 옷 수거 행사 추진
[피디언] 포천시 창수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일 창수면사무소에서 헌 옷 수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창수면 부녀회원 11명 등은 마을별 방치된 헌 옷가지와 이불, 가방, 신발 등을 수거했다.
수거한 옷을 재활용업체에 판매해 발생한 수익금으로 홀몸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창수면 부녀회장은 “마을주민들과 창수면 새마을부녀회가 한마음으로 합심해 집에서 버려질 헌 옷을 수거해 판매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더불어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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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함께하는 든든한 한끼 식사‘작은행복나눔’사업 추진
민·관이 함께하는 든든한 한끼 식사‘작은행복나눔’사업 추진
[피디언] 지난 3일 NDR 엔터테인먼트 강원필 대표, 산정리 바위식당 유봉숙 대표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영북면행정복지센터, 경기 영북면행복마을관리소가 함께 협업하는 지역복지사업 ‘민·관이 함께하는 든든한 한끼 식사-작은행복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지역의 복지 문제를 고민하고 자체적으로 해결하고자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참여로 진행되게 됐다.
고령의 어르신들이 타 지역보다 많이 밀집해 거주하고 있어 균형있고 질 높은 식사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러한 주민주도의 지역복지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성하기 위해 행복마을관리소와 행정복지센터가 협업해 주 1회 50가구에 반찬과 식료품들이 도시락으로 전달하고 있다.
영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는 영북면행복마을관리소는 2020년 개소해 매주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반찬을 전달하고 안전과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어르신을 직접 만나 라포를 형성하고 안전을 확인하는 등 행복마을관리소의 운영목적인 지역밀착형 안전순찰활동 및 주민 생활편의 제공을 도모하며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NDR 엔터테인먼트 강원필 대표는 영북면 산정리에 거주하며 매년 후원처를 발굴하고 각종 사회복지기관과 단체들을 통해 후원을 연계하고 지원하고 있다.
오랜 기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해 온 포천시의 든든한 후원자이다.
또한, 바위식당 유봉숙 대표도 산정리 부녀회장으로서 지역의 주민들과 지역발전을 위해 한결같이 봉사하고 있다.
강원필 대표와 유봉숙 대표는는 “우리의 작은 행복 나눔이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행복이 되길 바란다 사업이 계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윤숭재 영북면장은 “영북면 주민들의 강화된 주민력이 만들어낸 상과라고 생각한다 지속가능한 복지체계가 가동될 수 있도록 공공의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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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출생일 소중하게 간직해요
자녀의 출생일 소중하게 간직해요
[피디언] 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올해 3월부터 출생신고를 위해 방문하는 출산가정의 행복한 출발을 축하하고 평생의 추억을 선물하고자 출생증명서 주민등록초본 제공 서비스를 운영한다.
자녀가 법적으로 한 가족이 되는 날인 출생신고일에 출생증명서의 사본, 주민등록번호 부여 후 발급되는 생애 최초 주민등록초본을 소중한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는 출생 축하 메시지가 담긴 종이 액자에 담아 전달하는 서비스이다.
자녀의 이름, 생년월일 등 간단한 주민등록 신고 사항의 확인 용도뿐만 아니라 아이의 출생을 지역사회와 시민 모두가 함께 축하하는 의미를 지닌다.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결혼과 출산율이 2019년 대비 23% 감소해 155건의 출생신고를 처리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가 진정되기를 바라고 포천 송우 서희스타힐스 등 신규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출생신고 건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출산가정의 행복한 육아를 응원한다 힘찬 출발에 가치있고 특별한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 소흘읍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주민 감동 서비스를 제공해 인구 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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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먹거리 그냥드림코너 포천 2호점 개소
경기먹거리 그냥드림코너 포천 2호점 개소
[피디언]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일 경기먹거리 그냥드림코너 포천 2호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을 통해 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 로비에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장, 소흘읍 기관 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박윤국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활고형 범죄가 생기는 것은 매우 안타깝다 포천에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포천 1호점과 2호점을 운영하고 있다 개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포천종합사회복지관 이종범 관장은 “포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포천 1호점이 시범 운영되는 2주간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 먹거리 그냥드림 취지의 오해로 남용사례가 발생하기도 했으나, 주민들의 이해와 타인을 위한 배려하는 마음의 문화가 서서히 형성되어가고 있다 포천 2호점 또한 배려와 양보의 마음을 가지고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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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중장기 발전방안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포천 중장기 발전방안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피디언] 포천시는 지난 3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조성을 위한 ‘포천 중장기 발전방안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 지역균형재생처장, 자문위원,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용역 최종보고를 청취하고 중장기 도시발전구상 및 옥정~포천 전철 7호선 연장에 따른 역세권 발전구상 등을 논의했다.
포천 중장기 발전방안 수립용역은 2019년 3월에 있었던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 협약에 따라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조성을 위한 포천시의 중장기 도시발전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옥정~포천 전철 7호선 연장에 따른 역세권 중심의 콤팩트시티 개발방향을 목적으로 추진한 용역이다.
이번 용역 최종보고회에서는 오는 2035년까지 목표연도의 시정 비전을 “새로운 성장, 접경지역 거점도시 포천”으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성장 거점도시 포천 미래산업도시 포천 경기북부 녹색성장 포천 남북경협 도시 포천 등 4개의 지역발전 전략을 제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도시공간, 산업물류, 교통, 관광 분야에서 11개의 선도사업을 도출했다.
사업 중 포천역세권 개발사업을 중기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교통 및 주거·산업이 어우러진 포천시만의 친환경 콤팩트시티 발전구상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계획을 잘 수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포천시가 과거형 도시가 아닌 미래성장형 도시이자 지속 발전 가능한 콤팩트시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향후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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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코로나19 백신 460명 접종
포천시, 코로나19 백신 460명 접종
[피디언] 포천시는 요양병원·시설 종사자와 입원 환자를 대상 코로나19 1차 백신 접종률이 33%를 넘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1차 백신 접종 대상자는 요양병원·시설 49개소의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1,362명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3일 현재, 포천시의 1차 백신 접종률은 33.77%이며 대상자 1,362명 중 460명이 백신 접종을 마쳤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으로 접수된 사례는 총 11건으로 모두 접종 후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두통, 발열, 근육통 등 경증 사례로 확인됐으며 모두 특별한 처치 없이 증상이 소실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찾아가는 방문접종 및 병원 자체접종 등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3월 31일 내로 접종을 마무리하고 4~5월에 추가 접종할 예정이다.
시는 백신 이상 반응에 대비해 30분간 접종자의 상태를 살피고 119구급차를 대기하는 등 응급상황 발생을 철저히 대응하고 있다.
또한, 접종 후 7일간 매일 접종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며 사후 관리에 힘쓰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집단 면역이라는 종착점을 향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순차적으로 접종을 진행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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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관내 고위험의료기관 의료인 코로나19 백신 접종
군포시, 관내 고위험의료기관 의료인 코로나19 백신 접종
[피디언] 군포시는 3월 4일 관내 고위험의료기관 의료진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3월 8일까지 계속될 예정인 의료진 접종 대상은 원광대산본병원과 지샘병원, 남천병원, 군포성모병원, 산본제일병원 등 5개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 등 보건의료인 1,050여명이다.
이들에 대한 접종은 병원별로 자체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다.
원광대산본병원 1호 접종자는 이비인후과 조정규과장이다.
한편 군포시는 지난 3월 2일 시작한 관내 7개 요양병원의 종사자와 입소자들에 대한 접종을 3월 4일 마쳤다.
요양병원 접종자는 550여명에 이르고 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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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이성철 의원, ‘파주시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발의
파주시의회 이성철 의원
[피디언] 파주시의회 이성철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오는 5일 제2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이 조례안은 화재로 인한 사망자의 상당수가 유독가스에 의한 질식사가 많아 시민의 생명과 신체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등에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를 통해 안전한 화재대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정하게 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방연마스크 비치 권장 등에 관한 사항, 화재예방 관련 교육지원, 화재예방의 중요성과 대피 등에 관한 홍보 및 캠페인 추진, 방연마스크 구입에 필요한 비용 지원 등을 담고 있다.
이성철 의원은 “공공기관을 비롯한 의료, 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유독가스에 의한 질식사 때문에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방연마스크는 화재 시 신속하게 착용이 가능하고 일산화탄소 등의 유독가스와 연기를 거를 수 있어, 인명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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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이효숙 의원, 사망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 위로금 지급 내용 조례 개정
파주시의회 이효숙 의원
[피디언] 사망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위로금을 지급하는 내용의 ‘파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제224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상임위에서 의결됐다.
참전유공자의 유족들은 타 국가유공자 유족과 달리 법률상 유족 지정 및 승계 제도가 없어 본인이 사망하면 각종 지원이 끊겨 타 유공자와의 형평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조례안에는 참전유공자의 예우와 복지향상을 위해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를 위한 위로금이 신설됐다.
‘배우자 위로금’은 신청에 의해 연 1회 20만원이 지급되며 지급 시기 등 지급 방법은 조례 제정 후 보다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효숙 의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경우 사망 후 유족에게 자격이 승계되지 않아 안타까운 경우가 많다”며 “본 개정조례안이 참전유공자 가족의 생활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 선양 사업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