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파주시, 음식점 영업장 환경개선 사업 추진
파주시, 음식점 영업장 환경개선 사업 추진
[피디언] 파주시가 이용자 편의제공과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음식점 영업장 환경개선사업을 오는 3월부터 추진한다.
음식점 영업장 환경개선 사업은 좌식테이블이 불편한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외국인 등의 이용 편의 제공을 위한 입식테이블 설치 음식점의 낡은 시설과 장비 등의 위생설비 개선 및 교체 테이블 간 칸막이 설치 지원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다.
입식테이블 설치와 위생설비 개선·교체는 업소별 최대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고 테이블 간 칸막이 설치는 업소당 최대 2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범위는 업소 내 바닥·벽·천장·출입문 등 개·보수, 주방 위생관리에 필요한 설비의 설치비용, 입식테이블, 테이블 간 칸막이 설치비용 등이다.
선정 기준은 장기간 운영업소, 소규모업소, 매출액이 낮은 업소로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음식점 소상공인의 경영난 극복을 돕기 위함이다.
김순덕 보건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고 시설개선을 통해 깨끗한 음식문화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5
-
파주시, 공릉천변에 가로수 심는다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금촌 주말농장에서 시작해 고산천 합류구간에 이르는 공릉천 제방 1.0km 구간에 왕벚나무 가로수 225주를 식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릉천변 가로수 식재는 2020년에 추진한 ‘공릉천변 명품 가로수길 조성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시는 작년 가로수를 심지 않은 일부 구간에 왕벚나무를 추가로 심어 ‘명품 가로수길’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로수 식재는 도비를 지원 받아 확보한 8,000만원의 예산을 활용해 진행된다.
현재 관내 입찰공고를 통해 시행업체가 선정됐으며 가로수 식재 적기인 3월 중 착수해, 상반기 내에 완료할 예정이다.
왕벚나무는 봄철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는 대표수종이다.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할 만큼 키우기 쉽고 여름철에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등 경관적으로도 우수한 수종으로 가로수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허준수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작년 공릉천변 가로수길 조성공사로 제방길 그늘과 함께 쉼터가 조성돼 시민들의 호응이 좋다”며 “가로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에게 걷기 좋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금촌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가 될수 있도록 가꿀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5
-
파주시, 낡은 맨홀 뚜껑 정비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보도 위 낡은 맨홀 뚜껑 정비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보도에 설치된 낡은 콘크리트 맨홀 뚜껑 때문에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이번 정비는 약 한 달간 진행된다.
강도가 낮고 부식에 취약한 콘크리트 맨홀 뚜껑을 일제 조사하며 주요시가지 내 설치된 맨홀 뚜껑 83개를 보수하거나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정비 후에도 체계적으로 맨홀을 유지,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파주시는 지난해 200개소의 콘크리트 맨홀 뚜껑을 정비한 바 있다.
김진영 파주시 하수도과장은 “이번 정비로 안전사고 없는 쾌적한 보도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단순 보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개선과 체계적 관리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25
-
파주시,“자동차 덜 타고 인센티브 받으세요”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온실가스를 줄이고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기존 탄소포인트제로 자동차 분야까지 확대하고 참여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량 또는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으로 연말에 최대 1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현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며 56대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파주시 지역에 등록된 휘발유, 경유, LPG차를 대상으로 하며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자동차의 소유자인 경우 참여가 가능하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누리집또는 QR코드 회원가입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회원가입시에는 자동차 번호판 사진,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자동차등록증 사본이 필요하다.
조윤옥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자동차는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가까운 장소는 걸어 다니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며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를 통해 환경도 생각하고 경제적인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5
-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 본격 추진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 본격 추진
[피디언] 파주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대학병원과 혁신의료연구단지를 건립하는 ‘파주메디컬클러스터’의 사업추진이 본격화된다.
파주시는 파주도시관광공사가 참여하는 민관합동 특수목적법인인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설립을 완료하고 사업의 시행승인을 위한 행정절차에 착수한다고 25일 밝혔다.
민관합동 SPC에는 파주도시관광공사가 공공출자자로 참여하고 ㈜하나은행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재무출자자와 건설출자자로 참여해 안정적인 자금조달과 건설책임준공을 책임진다.
파주메디컬클러스터는 전략적출자자로 참여해 기업유치와 전반적인 사업관리를 책임진다.
이에 앞서 지난 해 6월, 파주시는 메디컬클러스터 내 국립암센터와 혁신의료연구단지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8월, 아주대학교와 대학병원 건립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행정안전부 발전종합계획 반영, 사업타당성 검토 및 공사의 출자타당성 검토와 파주시의회 출자동의를 거쳐 민관합동 SPC 설립을 완료했다.
파주메디컬클러스터는 서패동 일원에 449천㎡ 규모로 조성된다.
총 사업비 1조 6,520억원이 투입되며 종합의료시설 혁신의료연구단지 의료바이오R&D센터 바이오융복합단지 배후지원시설을 건립한다.
도시개발사업은 올 해 하반기 사업시행승인을 받아 2022년 실시계획승인 및 토지보상 이후 공사에 착공해, 2024년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시설공사는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주대학교병원은 4만 1천㎡ 부지에 건립비 약 3천억원을 투입해 500병상 규모로 건립된다.
추후 700병상 이상 규모로 확장해 수도권서북부 거점병원으로 육성해 클러스터 내 임상연구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빠르면 2022년경 토지본계약을 체결하고 병원설계, 인허가 및 건립공사를 거쳐 2028년 병원준공이 목표다.
혁신의료연구단지는 6만 6천㎡ 부지에 약 2천 8백억원을 들여 조성된다.
국립암센터 R&D센터는 건립비 1천억원을 들여 도시개발사업과 동시에 건축에 착공해 2024년 준공할 계획으로 산학협력단 및 연구소 등이 들어선다.
의료바이오R&D센터는 건립비 1,500억원을 투입해 2단계에 걸쳐 약 200개 이상의 의료바이오기업을 입주시킬 계획으로 1단계는 국립암센터 R&D센터와 동시에 착수해 2024년까지 건립하고 2단계는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건립된다.
항암신약개발을 위한 바이오융복합단지는 약 5만㎡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 제약업체가 들어설 계획으로 일양약품 등에서 입주의향을 밝히고 있다.
이밖에 연구단지 내 300억원을 투입해 GMP 인증을 위한 시설설비가 설치되고 의료바이오기업 유치를 위한 약 6천억원 규모의 펀드도 조성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었던 최고수준의 대학병원이 적기에 건립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메디컬클러스터를 4차산업의 중심기지로 조성해 우수한 의료바이오 기업을 입주시켜 양질의 일자리를 갖춘 명품자족도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
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 제휴카드 적립기금 파주시에 전달
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 제휴카드 적립기금 파주시에 전달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24일 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로부터 파주사랑카드 등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 3,747만 80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적립된 것으로 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는 파주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파주사랑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보조금카드 사용액의 0.1~1%를 기금으로 적립해 매년 파주시에 전달해 오고 있다.
기금 전달은 2005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로 16년째를 맞았다.
이번에 적립된 기금은 파주사랑카드 1억 1,517만 6,370원, 공무원 복지카드 1,745만 4,580원, 보조금카드 483만 9,130원으로 지난해보다 14.1% 증가했으며 매년 기금 조성액은 증가하고 있다.
권순옥 NH농협 파주시지부장은 “파주제휴카드에 뜨거운 성원과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공직자와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전달된 기금은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파주 시민에게 최고의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상품개발과 서비스를 제공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2-25
-
안산시새마을회, ‘함께하는 환경지킴 아이스팩 수거사업’ 실시
안산시새마을회, ‘함께하는 환경지킴 아이스팩 수거사업’ 실시
[피디언] 안산시는 안산시새마을회에서 환경오염을 줄이고 자원의 재사용 장려를 위해 자체 제작한 아이스팩 수거함을 안산시 관내 25개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안산시새마을회는 ‘생명살림 운동’의 일환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급증한 온라인·배달 소비로 처치 곤란한 아이스팩을 재활용해 지역자원을 선순환하고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특히 안산시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자체사업비를 투입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업으로 추진했다.
수거 대상은 비닐류 젤타입의 아이스팩이며 지역주민의 참여로 수거함에 걷힌 아이스팩은 새마을회에서 정기적으로 수거한 후 세척작업을 거쳐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종이재질의 아이스팩, 찢어지거나 오염되어 재사용이 불가능한 아이스팩은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고 물타입 아이스팩의 경우에는 물은 버리고 포장재는 재질에 따라 분리배출 해야 한다.
임충열 회장은 “미세먼지, 각종 쓰레기 오염 등 환경파괴로 인한 일상의 변화가 심각해지는 현실에 나부터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에 함께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며 “안산시새마을회는 환경을 살리고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
안산시 에너지슈퍼마켓 운영으로 에너지 효율화 및 나눔 실천
안산시 에너지슈퍼마켓 운영으로 에너지 효율화 및 나눔 실천
[피디언] 안산시는 지난해 에너지슈퍼마켓을 운영한 판매수익금 176만원을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사업으로 활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에너지슈퍼마켓 운영’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에너지 절약과 전환에 대한 인식 확산을 통해 시민이 함께 만드는 에너지 자립도시 안산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 운영으로 고효율 에너지 제품 및 신·재생에너지 기기를 전시·홍보·판매하고 있다.
본 사업은 공모를 통해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을 보조사업자로 선정해 작년 7월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시행 첫해임에도 많은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효율화에 대한 관심과 호응을 얻으며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인 176만원을 에너지 나눔·복지를 실천하게 됐다.
수익금은 안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오는 3월부터 ‘LED 등기구 및 보일러 교체, 전기배선 점검 및 수리, 가스타이머콕 설치’ 등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쓰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에너지슈퍼마켓 운영으로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유도해 그린뉴딜 정책을 선도하고 판매수익금은 앞으로도 에너지 나눔·복지를 위해 사용하도록 하겠다”며 “시민들의 에너지 효율화 및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많은 관심과 실천”을 당부했다.
한편 에너지슈퍼마켓에서는 LED 전구 및 등기구, 절전 멀티탭, 타이머 콘센트, 태양광 등기구, 태양광 칫솔 살균기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마켓을 방문한 시민들은 고효율 및 신·재생에너지 제품의 에너지 절약 효과를 직접 체험 및 구입할 수 있고 전문 에너지 상담사에게 가정 에너지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2021-02-25
-
안산시, 3월부터 상설 온라인 화상 면접 운영
안산시, 3월부터 상설 온라인 화상 면접 운영
[피디언] 안산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구인업체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매주 목요일 ‘상설 온라인 화상면접’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안전하고 편리하게 면접을 진행할 수 있도록 매월 1주차에는 소규모 맞춤형 구인·구직 만남의 날인 ‘목요일에 희망잡고’를 진행하며 2주차와 4주차에는 상설면접, 3주차에는 비대면 및 온라인 화상면접을 병행하는 ‘안산919취업광장’을 추진한다.
또한 기업체가 요청하면 수시로 화상면접을 운영해 구인업체와 구직자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구인업체는 사전에 일자리센터로 구인 요청하면 되고 구직자는 본인이 기업체의 요구 조건에 맞는지 확인 후 입사지원서를 보내고 서류 면접이 통과되면 안산시청 제2별관동 1층에 있는 화상면접장을 통해 화상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대상자는 마스크 착용 및 명부를 작성하고 정해진 시간에 방문해 회사 내 PC를 통해 대기하고 있는 면접관과 화상으로 연결해 면접을 진행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면접 후 다음 대기자 입장 전 면접장 내 환기와 소독을 철저히 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인업체 및 구직자를 위한 상설 면접 및 온라인 채용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구직자들의 취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
안산시, 해빙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등 긴급안전점검 실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공사현장, 옹벽, 절토사면 등 시설물의 붕괴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다음달 2~9일 해빙기 대비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겨울철 해빙기는 지표면 사이에 얼었던 수분이 녹아 지반이 융해, 연약화 되면서 시설물구조가 약화된다.
균열 및 붕괴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예방조치를 해야 한다.
이번 점검은 시 안전점검팀, 안산도시공사, 토목 민간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하며 공사장 주변 침하 및 흙막이 안정 상태 급경사지·절토사면의 노출면 지질특성, 절리상태, 배수로 상태 등 옹벽의 인장균열, 침하, 지하수 용출, 낙석, 이완암 전도위험 문화재 안전관리 상태, 소방 및 전기시설 작동상태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 담당부서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및 예찰활동 등을 실시해 위험요소 발견 시 신속한 안전관리대책 수립, 보수·보강을 실시해 시민 안전확보 및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안전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지적된 사항은 즉시 조치해 공사장 등 재난취약시설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수시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 안전사고는 계절적 특성상 연 1회 주기적으로 대비해야 한다”며 “이번 안전점검으로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