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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인재육성재단, 2021년 청소년 인성교육사업 ‘바른인성꿈나무’ 위탁기관 공개모집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안산인재육성재단에서 ‘2021년 인성교육사업’ 위탁교육기관을 다음달 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모대상은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성숙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청소년 육성을 위해 관련 법령에 따라 설립된 기관 및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된 비영리특수법인 등이다.
공모유형은 창의적인 인성 프로그램 사업 전문성 및 운영능력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심사를 통해 위탁기관을 선정하며 위탁 사업비는 2천만원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다음달 2~5일 신청서와 계획서 등을 안산인재육성재단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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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102주년 3·1절 기념 캠페인 ‘독립운동가를 찾아라’ 추진
안산시, 제102주년 3·1절 기념 캠페인 ‘독립운동가를 찾아라’ 추진
[피디언] 안산시는 제102주년 3·1절을 기념해 다음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독립 운동가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 ‘독립 운동가를 찾아라’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대표적인 독립운동가로 유관순 손병희 안창호 한용운 김구 안중근 박은식 윤봉길을 선정해 각각 위인의 초상화를 포함한 명언과 주요 공적을 확인할 수 있는 배너를 제작해 시 곳곳에 배치한다.
시민들은 안산시청과 양 구청 민원실, 문화예술플랫폼 Station-A NC백화점 안산고잔점 이마트고잔점 롯데마트 안산점 이마트트레이더스 안산신길점 홈플러스 안산고잔점에서 배너를 볼 수 있다.
또한 시는 제102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운동가가 설치된 9곳을 방문해 독립운동가와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추진한다.
안산시 공식 SNS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한편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시민화합의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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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저소득층 자녀 생활장학금 신청 접수
안산시, 저소득층 자녀 생활장학금 신청 접수
[피디언] 안산시는 다음달 2~19일에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층 자녀 생활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 저소득층 자녀 생활장학금 지원 사업을 통해 지원되는 장학금은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추진되는 것으로 중학생은 70만원, 고등학생은 100만원을 4월과 9월에 각 50%씩 지원받게 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의 자녀, 자활청소년 및 저소득층 학교 밖 청소년이며 내부 심사를 거쳐 총 352명이 지원을 받게 된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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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접수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접수
[피디언] 안산시는 다음달 2일부터 5월21일까지 올해 1학기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지원대상은 2단계로 상향되어 기존 1단계 대상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다자녀가정의 모든 자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까지 포함됐다.
지원 대상 학생은 만 29세 이하이고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지원 대상 학교에 재학 중이어야 하며 2021년 1학기 국가장학금을 필수 신청해야 한다.
또한 학생 본인과 가구원 1인 이상이 공고일 및 지원일 현재 안산시에 연속 3년 이상 또는 합산 10년 이상 함께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재학생의 경우 직전학기 12학점 이상 이수와 함께 100분위 성적 60점 이상을 취득해야 하고 신입생·편입생·재입학생은 첫 학기에 한해 성적기준을 적용받지 않는다.
지원금액은 국가장학금, 교내장학금 등을 제외한 실제 본인이 부담하는 등록금의 50%이며 안산시청 홈페이지 또는 안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대학생 등록금 반값지원 등 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교육복지 정책이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안산시민 모두가 빛나는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희망의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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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신학기 대비 기숙학원 방역 점검 현장 방문”
“용인교육지원청, 신학기 대비 기숙학원 방역 점검 현장 방문”
[피디언] 용인교육지원청은 2월 23일 신학기를 앞둔 상황에서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용인시 소재 기숙학원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점검은 교육부, 경기도교육청, 용인교육지원청이 합동으로 진행했다.
다수의 학생이 공동생활을 하는 기숙학원의 특성상, 시설 내 학생 간 감염이 확산되면 대규모 감염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현재 기숙학원은 방역지침에 따라 입소 예정인 학생 및 상주 직원에게 입소 전 2주간 예방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입소일 기준 2일 이내 PCR 혹은 신속항원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입소가 가능하다.
또한, 외부에 출입하는 종사자는 2주마다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용인교육지원청은 2020년 3월부터 현재까지 용인시청과 함께 방역점검반을 구성해 지속적인 점검에 나서고 있다.
특히 기숙학원에 대해서는 수차례 전수 방역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이윤식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은 오랜 기간 방역수칙을 준수해온 기숙학원 측에 감사를 표했으며 앞으로도 방역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기숙학원에 요청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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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산본2동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에 희망 전달
군포시 산본2동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에 희망 전달
[피디언] 군포시 산본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월 23일 주민자치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100만원을 산본2동에 기탁했다.
이날 후원금은 오는 3월 주민자치회 전환을 앞두고 열린 주민자치위원회 마지막 정례회의에서 관내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뜻깊은 일을 하자는 위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된 것이다.
고상림 주민자치위원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주민자치위의 마지막 활동으로 위원들과 함께 작은 정성을 모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관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손연섭 산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그동안 산본2동 주민자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수고해주신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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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도서관 고정 관념을 깬다
군포시, 도서관 고정 관념을 깬다
[피디언] 군포시가 종래의 도서관 개념에서 탈피해 새로운 방식의 ‘특성화 도서관 사업’을 3월부터 시행한다.
‘특성화 도서관 사업’은 시민 관심사와 시대 흐름을 반영해 군포시 특화도서관의 정체성 확립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신규 사업이다.
이를 위해 당동도서관은 ‘노후준비’, 대야도서관은 ‘도시농업’, 부곡도서관은 ‘함께 육아’ 등 새로운 특화주제를 선정하고 관련 특별강연과 도서 제공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당동도서관의 ‘노후준비’는, 재테크·건강관리·은퇴설계 등 중년뿐만 아니라 인생 설계단계에 관심있는 모든 시민들을 위한 실용적인 주제로 꾸려진다.
‘도시농업’을 실현하기 적합한 지역에 있는 대야도서관은 베란다 텃밭과 홈가드닝 등 도심 속 자연생활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부곡도서관은 ‘함께 육아’ 분야를 특화주제로 선정해 아이맞춤 육아정보를 제공하고 공공도서관형 아이돌봄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농업’을 주제로 3월 8일 공개될 예정인 전문가 특별강연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는, 동명의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원예 유튜버인 ‘독일카씨’ 김강호 작가를 초청해 언제 어디서나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온라인 비대면 강의로 진행된다.
특히 시민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군포시도서관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이 새롭게 개설됐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특별강연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공식 SNS 개설과 함께 다채로운 시민참여 이벤트도 연중 개최된다.
시민이 직접 추천한 도서를 선정해 공유하는 ‘시민 추천도서 모집’과 ‘추천도서 감상 공모전’이 열릴 예정이며 특강 수강 인증과 독서 챌린지 등 각종 이벤트가 준비돼 있고 참여자에게는 경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들 3개 도서관은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다양한 강의와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당동도서관의 ‘연표로 돌아보는 처음, 유서로 준비하는 마지막’, 대야도서관의 ’공기정화식물로 배워보는 미니 홈가드닝‘, 부곡도서관의 ’맘 편한 육아, 그림책 감정코칭‘은 3월 초까지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한다.
이와 함께 노후준비와 도시농업, 함께 육아 전용도서 코너도 도서관별로 설치해, 이들 분야와 관련한 최신도서를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등조 군포시 특화사업과장은 ”실생활에 필요한 분야를 도서관의 특화주제로 재설정하고 관련정보를 중점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지식경쟁력을 강화하고 대·내외적인 평생학습 필수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사업“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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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유관기관들과 아동학대 정보연계 등 방지대책 협의
군포시, 유관기관들과 아동학대 정보연계 등 방지대책 협의
[피디언] 아동학대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군포시는 2월 24일 유관기관 실무자들로 구성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군포시와 군포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실무자들은 이날 회의에서 학대 위기아동 정보공유와 조기 개입 등 보호 지원 대책, 합동조사 실시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기관별 역할분담과 관련해, 군포시는 아동보호 지원을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경찰은 수사를 의뢰한 위기아동 소재 파악, 교육지원청은 위기아동 모니터링과 학교내 위기아동 관련 정보 공유, 아동보호전문기관은 학대 의심 아동 대응을 위한 정보 공유 등에 각각 주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아동학대 사례와 학대 방지를 위한 개입 사례를 분석하면서 부모 등 가족이 아동학대 조사를 거부할 경우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방안도 논의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가정 내 아동학대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아동학대는 바로 우리 이웃에서 일어날 수 있는 만큼, 예방과 조기 개입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유관기관들간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사회공동체의 효과적인 합동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군포시와 군포경찰서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경기도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 실무자들로 구성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는 매달 한차례씩 회의를 갖고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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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 2021년 신학기 유아 및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서비스 제공
고양시 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 2021년 신학기 유아 및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서비스 제공
[피디언] 고양시 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1년 신학기 개학을 맞아, 유아 및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 중심으로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원한다.
먼저,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으로 ‘다다다 괜찮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성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마음이 힘들 때 주변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에서 각 반별로 진행하는 수업이다.
특히 유아 대상으로는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개발해 자체 제작한 교육자료가 활용되며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교육이 어려울 경우를 대비해 비대면 교육자료를 제공하는 등 아이들의 건강한 자아 형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초등학교 5, 6학년 대상 청소년의 긍정적인 자기 이미지 향상 및 건강한 또래관계 증진을 위해서는 ‘나, 너&우리 프로젝트’를 2회 또는 6회 수업으로 진행한다.
그리고 초등학교 3, 4학년 대상으로는 2021년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개발한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희망품교실’을 진행해, 학생들의 공감 및 사회기술 향상으로 부정적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증진시키고 안전한 학급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온마을행복학교에서 가능하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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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현년도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줄이기 위해 ‘총력전’펼친다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2021년도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을 줄이고 현년도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기 위한 징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1년 이월체납액 920억원 중 현년도 발생 체납액은 194억원으로 21.1%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2019년 12월 말 기준으로 이월체납액 164억원에 비해 30억이 증가한 수치다.
반면 징수율은 2019년 92.2%에 비해 2020년에는 약 2.5% 감소해 89.7%에 머물고 있다.
이에 고양시는 이월체납액 비율이 높은 부서 별로 현년도 징수율 제고 대책을 강구해 부서맞춤형 책임 징수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현년도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모든 부서에서 현년도 징수실적을 철저히 관리함으로써 정확한 부과 체납에 대한 적법한 독촉 절차 준수 신속한 압류 실시 등 징수절차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징수과 관계자는 “징수 불가능한 부실체납액에 대해서는 적법한 결손처분으로 건전한 체납액 관리 또한 중요하다.
체납 발생 시 책임의식을 갖고 끝까지 추적 징수해 세외수입 체납을 최소화해 재정을 확충하고 공평 과세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상황이 지속되면서 ”체납액 납부가 어려운 영세기업, 소상공인 등에 대해 분할 납부신청으로 자진납부를 유도하는 등 다각적이며 적극적인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라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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