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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효성중공업과 메인스폰서 공식 후원 계약 체결
FC안양, 효성중공업과 메인스폰서 공식 후원 계약 체결
[피디언]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이 효성중공업과 메인스폰서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2월 24일 오후, 효성중공업과 FC안양의 메인스폰서 공식 후원 계약이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FC안양 최대호 구단주, FC안양 장철혁 단장을 비롯해 효성중공업 김동우 대표이사, 박남용 전무 등 양 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효성중공업은 FC안양의 메인스폰서로서 2021년 FC안양을 공식 후원한다.
2021 시즌 FC안양의 유니폼 가슴 전면에는 효성중공업의 주거 브랜드인 ‘해링턴 플레이스’ 광고물이 삽입되며 FC안양이 활용 중인 경기장과 온/오프라인 채널에도 효성중공업의 광고물이 설치된다.
효성중공업은 건설부문에서 2013년 주거 브랜드인 ‘해링턴 플레이스’ 런칭 이후 주택, 재개발·재건축, 업무·상업시설 등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며 수도권 및 지방광역시를 중심으로 우수한 입지와 다양한 특화설계들을 도입한 분양 상품들을 통해 부동산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토목·환경, SOC 등 다양한 건설사업 분야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전력산업의 핵심 설비인 초고압 변압기, 차단기와 산업 생산설비 등에 필요한 전동기, 기어 등을 생산 · 판매하고 있으며 전력사업 부문 중 국내 송배전 사업 부문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해외시장에서도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으로서 효성중공업은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로 인간과 자연이 공생하는 환경 친화적 경영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효성중공업 김동우 대표이사는 “FC안양을 메인스폰서로 후원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올해 FC안양에 많은 변화가 있다고 들었다 이우형 감독을 비롯한 FC안양 선수들의 선전을 효성중공업이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FC안양 최대호 구단주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큰 결정을 내려주신 효성중공업에 감사드린다”며 “구단과 효성중공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2021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2021년은 FC안양에게 큰 도전의 해가 될 것이라고 본다 FC안양의 도전에 손을 내밀어주신 효성중공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FC안양은 효성중공업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 하며 시민들에게 자부심을 주는 시민의 100년 구단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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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 상수도 동파 피해 독거어르신 대청소 실시
은행동, 상수도 동파 피해 독거어르신 대청소 실시
[피디언] 은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각 유관단체와 함께 상수도 동파로 인해 피해를 입은 독거어르신 댁 대청소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청소에는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각 유관단체 20여명이 함께했다.
독거어르신은 고령으로 눈과 귀가 어둡고 가족관계가 단절되어 돌보는 가족 없이 폐지를 주워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세대였다.
집안 곳곳에 먹다 남은 음식들과 살림 잡동사니들이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는 상태에서 침수피해를 입어 집안 곳곳에서 악취가 진동하고 바퀴벌레가 들끓는 등 쓰레기가 방과 거실에 가득 차 있었다.
은행동에서는 유관단체와 함께 어르신이 거주했던 집안의 각종 물건과 부패한 음식물을 깨끗이 치우고 보건소 협조로 바퀴벌레 유충제거를 위한 방역도 실시하며 이웃 주민들도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또한 반지하 방이라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점이 있어, 집주인과 협의를 통해 해당 어르신이 2층으로 옮겨 거주할 수 있도록 했다.
향후 은행동 맞춤형복지팀에서는 해당가구에 대해 정기적인 방문 및 유선상담을 통해 생활습관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동식 은행동장은 “올 겨울 들어서만 벌써 두 번째 대청소인데도 유관단체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주시는 모습을 보며 이웃을 향한 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면서 주민들과 함께 해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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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2동‘언제 어디서나, 우리 동네 공용휠체어’추진
정왕2동‘언제 어디서나, 우리 동네 공용휠체어’추진
[피디언] 정왕2동은 지난 2월 24일 마을복지계획 추진단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우리 동네 공용휠체어’사업 추진을 위한 휠체어 전달식을 진행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 동네 공용휠체어’사업은 2021년 정왕2동 마을복지계획으로 추진된다.
마을주민 누구나 위급 시 사용할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 및 관내 16개 아파트에 공용휠체어를 지원함으로써 노약자의 이동권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시작인 이번 전달식에서는 주민자치회와 함께 공용휠체어 설치 장소인 16개 아파트 관리사무소 및 경로당 방역도 함께 추진했다.
휠체어 대여 및 관리를 위해 관리사무소 및 통장, 동 맞춤형복지팀 간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이용자 별 심층상담을 통해 적극적으로 은둔형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할 예정이다.
홍성림 정왕2동장은 “우리 생활 속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함께 고민하고 추진한 마을복지계획단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며 “지역주민 모두가 살기 좋은 정이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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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동 마을복지추진단 관내 어려운 이웃에 ‘사랑 가득’ 반찬 전달
장곡동 마을복지추진단 관내 어려운 이웃에 ‘사랑 가득’ 반찬 전달
[피디언] 장곡동 마을복지추진단은 지난 2월 24일 자원봉사자 어르신들과 함께 마을복지 사업 ‘은빛사랑 든든밥상’을 추진했다.
이날 자신보다 힘든 이웃을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모이신 자원봉사자 어르신들과 마을복지 추진단은 반찬 수급이 어려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정성껏 반찬을 만들고 각 가정마다 전달했다.
이날 함께 반찬을 만든 윤상임 어르신은 “내가 할 수 있는 일로 나보다 어려운 형편에 처한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게 너무 행복하다”며 “건강이 허락하는 한 앞으로도 열심히 반찬봉사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송진 장곡동장은 “함께 해주신 자원봉사자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 ‘은빛사랑 든든밥상’을 통해 더 많은 이웃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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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시흥시지회 온라인 정기총회 개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시흥시지회 온라인 정기총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시흥시지회는 지난 23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소속단체 회장 및 회원 등 25여명이 참석했다.
성원보고를 시작으로 2020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를 통해 지난 한 해를 돌아봄과 동시에 2021년 주요 사업 계획 등을 의결하고 올해 새롭게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나갈 신임회장 및 임원진을 구성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재임 기간 동안 열과 성을 다해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온 박도희 회장이 퇴임하고 진규봉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시흥시지회장이 제17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임원진은 수석부회장에 이난구 사)한국B.B.S경기연맹 시흥시지회장 부회장에는 남경희 신바람인지놀이사업단 협동조합 회장과 김영란 사)대한미용사회 시흥시지부 회장 감사에 이혜정 사)한국여성지도자연합 시흥시지회장과 윤석경 사)패트롤맘 경기시흥지회 회장 총무에 신지효 사)대한어머니회 시흥시지회장을 내정했다.
올해 새로 선출된 진규봉 회장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만큼 부담감과 책임감이 크지만 2021년도 여성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과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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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동 우진철물,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위한 후원품 전달
월곶동 우진철물,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위한 후원품 전달
[피디언] 월곶동 소재 생필품 가게인 우진철물는 지난 23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후원품을 기탁했다.
우진철물은 월곶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과 라면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번에는 홀로 계셔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독거어르신,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등을 위해 컵라면 240개를 후원했다.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는 “매년 월곶동 주민을 위해 선행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후원품은 방역 물품과 함께 선물 꾸러미로 제작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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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전기료 절감’위한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사업 추진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한국전력공사와 공동으로 공동주택 승강기 운행 시 버려지는 전기를 사용 가능한 전기로 전환하는‘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에너지효율개선 및 공동 전기료 절감을 위해 추진된다.
승강기 회생제동장치는 승강기가 상승·하강할 때 모터에서 발생하는 운동에너지를 사용가능한 전기 에너지로 변환해 주는 장치다.
총 설치비는 약 143만원으로 설치 시 1대당 월 약 3~4만원의 공동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규모는 관내 공동주택 기준 15층 이상 설치된 승강기 47대로 총사업비 약 6,721만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시흥시와 한국전력공사가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으로 예산을 지원하며 시흥시는 대상선정, 한전에서는 업체선정 및 설치를 담당하게 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사업으로 공동주택 공동 관리비 부담을 해결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다”며 관내 공동주택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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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496곳 점검
성남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496곳 점검
[피디언] 성남시는 올해 1학기 개학을 맞아 2월 25일부터 오는 3월 10일까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496곳을 지도 점검한다.
점검대상 업소는 학교와 학원가 주변 200m 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에 있는 분식점, 편의점, 문방구, 학교 매점 등이다.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12명과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7개 반 15명의 민·관 합동 점검반이 각 현장에 투입된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과자, 빵, 음료, 떡볶이 등 식품의 유통기한 경과 여부, 영양성분 무표시 제품의 진열·판매 여부, 위생 상태, 원산지 표시 여부 등을 살핀다.
어린이 정서 저해 식품과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매,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해 적발되면 시정명령 또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잡아 개선을 유도한다.
성남시 위생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100곳의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에서 이뤄진다”며 “어린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유도하고 학교 주변의 안전한 식품 구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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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에 441억원 투입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유치원생과 학생들에게 질 높은 친환경 급식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44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 중 388억원은 학교급식 경비다.
경기도교육청의 지원받는 공립유치원생을 제외한 236곳 사립유치원·초·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원생과 학생 10만3672명이 성남시의 지원 대상이다.
세부적으로 사립 유치원 69곳, 초등학교 72곳, 중학교 46곳, 고등학교 36곳, 인가 대안학교 1곳, 비인가 대안교육기관 12곳에 학교급식 경비를 지원한다.
성남시, 경기도교육청, 경기도 등 3개 기관이 학교급별 급식경비를 각기 다른 분담 비율로 지원해 관내 유치원생부터 초중고교생까지 모두에 무상급식이 이뤄진다.
나머지 53억원은 친환경 우수 식재료 차액 지원비다.
시는 초·중·고·특수학교가 일반 식재료보다 비싼 친환경 식재료를 구매하면 그 차액을 보조한다.
다량 소비하는 감자, 양파와 성남지역에서 생산하는 표고버섯, 시금치, 얼갈이, 근대 등의 농산물은 공급가격의 50%, 그 외 친환경 농산물은 33%, 가공식품은 30%를 각각 지원한다.
친환경 쌀은 정부미와의 차액 전액을 지원한다.
성남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속으로 등교수업이 줄어들어 미집행예산이 발생하면 경기도 및 도 교육청과 협의해 학생과 학부모에 도움이 되는 활용 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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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일터 감염’ 막는다
시흥시 ‘일터 감염’ 막는다
[피디언] 시흥시 부시장 주재로 지난 24일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시흥경찰서 한국산업단지공단 시화지사, 시흥산업진흥원, 시흥상공회의소, 시흥시기업인협회 등과 시흥시청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시흥스마트허브를 중심으로 한 시흥시 관내 사업장 코로나19 대응사항을 공유하고 사업장 내 방역 수칙 준수 및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밀폐·밀접·밀집된 작업환경과, 작업장에서 큰소리로 대화하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생활하는 등의 방역 수칙 미준수, 그리고 외국인근로자 비중이 높아 공동 기숙생활을 하는 산업단지의 특성이 사업장 내 주요 위험요인으로 지목됐다.
이날 참석한 시흥시기업인협회 등 사업주 측은 종사자 방역수칙을 다시 한 번 철저히 점검·관리하고 식당이나 공용공간에 대한 이용행태를 개선하기로 했다.
특히 외국인근로자도 알기 쉽도록 방역수칙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기숙사 등 공동생활 관리 점검 체계도 더욱 철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는 외국인근로자 중 확진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역학조사를 위한 통역 등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 등의 협조를 받아 각 사업장 내 지정된 방역 책임자와 시흥시재난안전대책본부 간 즉각적인 연락체계를 구축해 위험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외국인근로자가 집단으로 거주하는 기숙사의 경우에는 각 기숙사당 2~3명의 샘플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
연제찬 시흥시 부시장은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집단 감염이 확산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노동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사업장 내 방역관리에 있어 적극적인 협조와 조치가 필요하다”며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유기적이고 체계적인 방역 시스템을 마련하고 사업장 내 감염을 막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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