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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마켓, ‘어려운 이웃에 도움 되길’ … 양주시 회천3동 방문해 냉동만두 360봉, 음료 30개 기부
풀잎마켓, ‘어려운 이웃에 도움 되길’ … 양주시 회천3동 방문해 냉동만두 360봉, 음료 30개 기부
[피디언] 양주시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풀잎마켓에서 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달라며 냉동만두 360봉과 음료 3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받은 물품은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차상위계층 360명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월 2회 식료품 지원 특화사업‘냉장고를 부탁해’에 쓰일 예정이다.
박민규 대표는“오래전부터 생각해오던 이웃돕기를 실천해 조금이나마 기부를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기부에 동참하고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박혜련 회천3동장은“따뜻한 마음을 가진 주민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훈훈한 회천3동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기부한 물품은 관내 차상위계층에 소중히 쓰일 것”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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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과천시,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피디언] 과천시가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과천시 보건소는 25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00명 분을 공급받았으며 1분기 접종대상자 중 98%의 접종동의율을 보인 요양시설 종사자에게 예방접종을 진행하기로 했다.
과천지역 첫 접종자는 구세군 과천요양원 시설장이며 만 65세 미만 관내 요양시설 두 곳의 종사자 98%인 58명은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주사를 맞게 된다.
과천시 접종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인구로 약 54,211명이며 이들에 대해 순차적으로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접종 일정은 3월 중에는 보건소 선별검사, 역학조사 및 소방서 119 구급대원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에게, 5월 중에는 만 65세 이상 시민과 의료기관 및 약국 등에 근무하는 보건 의료인들을 대상으로 할 예정이며 백신 공급 상황에 따라 시기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코로나19 위기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시민 모두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접종순서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과천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과 관련해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과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 Q&A” 영상을 제작해 과천시 공식 유튜브에 업로드 했다.
본 영상에서는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과 백신별 접종방법 · 접종기관, 예방접종 분기별 대상자, 백신 접종 선택가능 여부, 긴급해외 출국시 접종방법 등에 관해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또한 과천시는 원활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접종센터 설치, 위탁의료기관 지정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김종천 과천시장은 26일 오전, 보건소를 방문해 백신 보관상태와 예방접종 진행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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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도시’광명시, 2021년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 책자 배부
‘기업하기 좋은 도시’광명시, 2021년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 책자 배부
[피디언] 광명시는 광명시와 경기도 및 유관기관의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한 권으로 정리한 ‘2021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 책자 1500부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25일 밝혔다.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책자에는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애로를 해소하고 밀착 지원하기 위해 광명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2021년도 사업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맞춤형 지원사업, 기술포럼 등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비롯해 경기도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광명상공회의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등 4개 분야 84개 지원 정보를 상세히 수록했다.
광명시는 기업인 및 소상공인들이 관련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시청 민원실,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지역 내 지식산업센터, 공장등록업체 등에 배포했고 광명시청 누리집 지역/경제 – 관련기관 기업지원 란에 게시해 누구든지 볼 수 있도록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관련 지원 사업을 쉽게 확인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
또한 앞으로 기업지원 및 민생안정을 위해 시가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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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3월부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장접수 시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인기’
양주시, 3월부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장접수 시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인기’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장접수를 실시한다.
지급대상은 나이, 직업, 소득 등과 관계없이 1월 19일 24시 이전 기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내국인과 외국인 등 모든 경기도민으로 온라인 신청자는 중복 신청할 수 없다.
지급금액은 1인당 지역화폐 10만원으로 선불카드 형식의 경기지역화폐카드를 발급받거나 기존 보유한 경기지역화폐카드를 통해 수령할 수 있다.
신청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분증을 가지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신청하면 된다.
성인이라도 주민등록 기준 동일 세대원이라면 별도 위임장, 인감증명서 없이 대리할 수 있다.
단, 3월 29일 이후부터는 토요일에 운영하지 않아 유의해야 한다.
현장 혼잡 최소화를 위해 오는 3월 27일까지 방문자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5부제를 적용해 신청 가능한 주간을 나눈다.
첫 주인 3월 1일부터 6일까지는 1959년까지, 둘째 주인 3월8일부터 13일까지는 1960년생부터 1969년생까지, 셋째 주인 3월15일부터 20일까지는 1970년생부터 1979년생까지, 넷째 주 3월22일부터 27일까지는 1980년 이후 출생 도민이 신청할 수 있다.
사용처는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 내 경기지역화폐 사용 가능업소로 연매출 10억원 이하 업소만 가능하다.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종과 사행성 업소, 프랜차이즈 직영점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
재난기본소득 사용기간은 사용승인 문자 수신일로부터 3개월 안에 사용해야 하며 사용 마감일은 6월 30일이다.
한편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을 위해 이번 달 말까지 실시 중인 ‘찾아가는 재난기본소득 신청 서비스’ 시민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지역 내 서비스 신청대상자는 기초노령연금 수령자, 장애인연금 수령자, 저소득 한부모 가족, 기초생계급여 수급자 등 총 3만 1870여명으로 서비스 이용자는 현재까지 3분의 2 수준인 2만 2483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7번째, 경기 북부지역 시군 중 3번째로 높은 수치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3월부터 시작되는 현장접수를 통해 아직 신청하지 못한 시민 모두가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현장접수 실시로 시민 혼잡이 예상되나 온라인 신청 요일별 5부제 해제와 더불어 3월 14일 오후 1시까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한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온·오프라인 신청을 병행해 달라”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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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유흥주점 영업주들과 현장 간담회 개최
광명시, 유흥주점 영업주들과 현장 간담회 개최
[피디언] 광명시는 지난 24일 유흥주점협회 광명시지부 영업주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한 5개월 이상의 장기간 집합금지와 영업시간제한으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흥주점 영업주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대책 방안을 찾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하상선 유흥주점 광명시지부장을 비롯해 관내 유흥주점 영업주 12명이 참석했다.
하상선 유흥주점 광명시지부장은 “타시에 앞서 소외된 업종에도 재난지원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유흥주점 및 단란주점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반영해 대책을 마련해주시기 바란다.
장기간 집합금지로 인한 임대료 체납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영업주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장기간의 집합금지 등 영업제한으로 인한 경영악화로 생계까지 위협 받고 있어 영업제한 시간 연장 등 업종 특성상 형평성 있는 적합한 방역수칙기준 마련과 방역소독용품 지원 등 의견을 제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최근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오늘 주신 좋은 의견을 잘 검토해 보고 적극 지원하겠으며 차후 피해 정도에 따라 업종을 선별해 지원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라며 업종에 적합한 형평성 있는 방역수칙기준이 마련되도록 상부에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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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코로나-19 예방백신 첫 접종 시작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는 26일 오전 9시부터 광명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예방백신 첫 접종을 시작한다.
정부의 우선접종 권장대상자인 노인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의 입소자 및 종사자 중 65세 미만이 접종 대상이다.
첫 예방백신 접종 대상자수는 접종에 동의한 총 874명으로 관내 요양병원 5개소 566명, 요양시설 12개소 308명이다.
2월 26일부터 3월 10일까지 접종하며 이번 1차 접종 대상자는 8주후 2차 접종을 받게 된다.
이에 앞서 25일 광명시보건소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40바이얼 입고되며 2월 27일까지 관내 요양병원 5개소에 총 90바이얼이 배송된다.
1바이얼의 접종량은 10회분이고 2월 입고분은 총 130바이얼이다.
노인요양시설 접종 대상자는 광명시보건소를 방문해 접종하면 되고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요양병원은 자체 접종하며 광명시는 이를 위해 예방접종 교육 이수와 담당 공무원의 현장점검 등의 절차를 거쳐 위탁의료기관과 계약을 체결했다.
광명시는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지난 1월 29일 예방접종 지역 협의체를 구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해 관련 단체 기관 등에 협조를 요청했으며 특히 이번 첫 접종의 안전을 위해 광명성애병원, 광명소방서 광명경찰서에 응급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 및 신속한 이송, 접종 장소의 질서 유지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서 1분기 내에 고위험의료기관 보건의료인,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을 접종한다.
2분기에는 노인재가복지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65세 이상, 의료기관 및 약국 종사자, 장애인 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를 접종한다.
3분기에는 성인 만성질환자 및 성인 18세~64세, 군인, 경찰, 소방 및 사회기반시설 종사자, 소아청소년 교육·보육시설 종사자 등을 접종한다.
4분기에는 2차 미접종자, 미접종 또는 재접종자를 접종한다.
광명시는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조속히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방접종센터는 의사 8명, 간호사 16명, 행정요원 20명의 구성으로 시민체육관 실내경기장에 설치되며 1일 1,200명 접종이 가능하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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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동네 슈퍼마켓에서 공정무역제품 만난다
광명시, 동네 슈퍼마켓에서 공정무역제품 만난다
[피디언] 광명시 동네 슈퍼마켓 11곳에서 공정무역 제품을 살 수 있게 됐다.
광명시는 24일 경기광명시슈퍼마켓협동조합 물류센터에서 경기광명시슈퍼마켓협동조합, 한국공정무역협의회와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과 공정무역제품 판매 기념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박재철 슈퍼마켓협동조합 이사장, 한준현 한국공정무역협의회 이사, 슈퍼마켓 대표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슈퍼마켓협동조합과 한국공정무역협의회는 공정무역 판매처 발굴과 제품 확대에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으며 향후 슈퍼마켓 판매 가게와 물품을 늘려가기로 했다.
박승원 시장은 “공정무역운동은 나의 소비 실천으로 지구를 살리는 일이다.
아직은 시민에게 낯선 공정무역 제품을 매장에 들이기가 쉽지 않았음에도 공정무역운동에 공감해 주시고 적극 동참해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공정무역제품은 국제공정무역인증기구에서 공정무역마크로 인증한 제품, 공정무역단체가 개발하거나 유통하는 제품을 말한다.
슈퍼마켓협동조합에서 공정무역제품을 판매하는 것은 국내 처음으로 이번 판매를 통해 시민이 공정무역운동 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11곳 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마스코바도, 캐슈두유, 탄산음료 3종이다.
광명시는 2019년 10월 공정무역 추진을 선언하고 2020년 8월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받았다.
광명시는 공정무역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고 동참을 유도하고자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지난해까지 시민 2000여명을 만났으며 공정무역 물품 판매처 36곳을 확보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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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입세대 대상 도로명주소 안내 서비스’ 재개
광주시 ‘전입세대 대상 도로명주소 안내 서비스’ 재개
[피디언] 광주시는 신규 전입세대를 대상으로 전입지 도로명주소를 문자 또는 메일로 알려주는 ‘도로명주소 안내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25일 밝혔다.
‘도로명주소 안내 서비스’는 지난 2015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주민등록 전입신고서에 휴대전화 또는 메일을 기재한 세대주를 대상으로 전입신고 후 1시간 이내에 자동으로 문자 또는 메일이 발송되는 서비스다.
내용에는 전입 환영인사와 함께 회원으로 가입된 은행, 카드, 보험 등 관련 업체의 홈페이지를 일일이 방문해 주소를 변환하지 않고도 도로명주소를 일괄 변경할 수 있는 도로명주소 변경서비스 안내도 포함되어 있다.
신동헌 시장은 “이 서비스를 통해 전입자들이 처음 접하는 너른고을 광주를 이해하고 광주시의 도로명주소를 쉽게 기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도 다양한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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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대표 33인 이종훈 先生 후손 이주동 광복회 명예회원, 태극기 기증으로 애국심 전달
민족대표 33인 이종훈 先生 후손 이주동 광복회 명예회원, 태극기 기증으로 애국심 전달
[피디언] 민족대표 33인 이종훈 선생의 후손인 이주동 광복회 명예회원이 3·1절을 맞아 태극기 500장을 기증했다.
이주동씨는 최근 광주시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애국심 제고를 위한 가정용 태극기를 기증했다.
‘태극기 전도사’로 알려진 이주동씨는 태극기 달기 운동 확산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오고 있으며 국가 상징 선양의 공을 인정받아 2017년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주동씨는 “3·1절 당시 희생하신 조상들의 얼을 본받아 우리 후손들도 태극기를 게양하며 애국심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날이 되길 바란다”며 태극기 기증의 뜻을 밝혔다.
이에 대해 이용호 곤지암읍장은 “태극기 기증은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일”이라며 “기부 받은 태극기는 3·1절 지역민들의 태극기 게양 적극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태극기 마을 선정 등 특별한 배부계획을 세워 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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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한국토지주택공사, 수선유지급여사업 업무 협약 체결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와 2021년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3월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수선유지급여사업은 주거급여수급자 중 노후된 자가주택 거주자에게 주택개량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택의 노후도, 수선유지비 소요액, 수급자의 가구원, 소득인정액 등을 고려해 보수범위를 차등 적용하고 있다.
시는 연간 수선계획의 수립, 수선의 실시 등 주택 개량의 전문성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주거급여법에 명시돼 있는 전담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주택의 수선유지 실시에 필요한 사업전반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구축하게 된다.
올해는 경보수 13가구, 중보수 5가구, 대보수 8가구 등 총 26가구를 선정, 2억2천만원 범위 내에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장애인 및 고령자 가구에 대해서 편의시설을 추가 설치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시장은 “지속적인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수준 향상과 주거안정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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