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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긴급복지지원제도’ 운영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구제와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을 위한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긴급복지지원사업은 위기 사유로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기준선에 따라 생계비·의료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한시적으로 3월까지 코로나19로 피해를 받은 자영업자, 특수고용형태근로자, 프리랜서가 일정 소득 이상 감소 된 경우와 코로나19 여파로 1개월 이상 무급휴직을 한 경우, 재산 차감 기준 신설 등으로 재산 기준 등을 다소 완화해 좀 더 많은 사람이 지원받을 수 있다.
이에 덕양구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사례관리 등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진행하고 있으며 긴급복지지원이 필요한 경우 구청 사회복지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운영 덕양구청장은 “최근 복지사각지대 관련 안타까운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덕양구 직원들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며 “긴급복지지원제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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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도서관, 문화예술 프로그램 ‘미술이 건네는 위로’진행
고양시 백석도서관, 문화예술 프로그램 ‘미술이 건네는 위로’진행
[피디언] 고양시 백석도서관이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 ‘미술이 건네는 위로’를 진행한다.
오는 3월 18일부터 3월 30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오후 7시 20분, 총 4회에 걸쳐 열릴 이 강연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피로감이 높아진 시민들에게 클로드 모네, 키스 해링 등 미술작품 탐구를 통해 위로가 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3월18일 제1강 클로드 모네- 모네의 눈을 통해 보는 세상, 눈으로 보는 위로 3월23일 제2강 키스 해링- 모두를 위한 사랑, 모두를 위한 예술 3월25일 제3강 마크 로스코- 나로부터의 초대 3월30일 제4강 타인의 삶 ‘나의 삶, 나의 예술’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마지막 4강에서는 오랜 기간 미술을 공부했던 김은비 도슨트가 자신에게 위로가 됐던 미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김은비 도슨트는 2012년 루브르 박물관전, 2014년 오르세전 등 다수의 기획전시에서 도슨트로 활동했으며 2018년 샤갈전, 키스 해링전, 2019년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 2020년 아킬레 카스틸리오니 특별전,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도슨트로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미술이 건네는 위로’ 강의는 줌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3월 4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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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농촌지역 불법소각행위 집중 점검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는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시행에 따라 농촌지역 불법소각행위 방지를 위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덕양구 내 농정, 환경, 산림 부서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3월말까지 실시한다.
환경부 불법소각 관련 규정 및 처리기준에 따르면 영농부산물, 폐비닐, 생활쓰레기 등을 노천에서 소각하거나 허가·승인·신고하지 않은 시설에서 처리하거나 가정 내 아궁이 등에서 연료로 사용하는 것은 폐기물관리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이에 따라 덕양구는 농촌지역에서의 소각이 우려되는 영농부산물, 폐비닐, 생활쓰레기 등의 적치 장소를 대상으로 홍보·계도하고 산림인접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소각 행위에 즉시 대응할 예정이다.
우제구 덕양구 청소농정과장은 “농업 활동으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도 폐기물관리법 상 생활폐기물로 규정되어 있어 관행적으로 노천에서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것은 법 위반행위가 되기 때문에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덕양구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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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한 철저한 위생관리 당부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최근 관내 어린이집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추정되는 감염증 의심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이달 2월에만 관내 2곳의 어린이집에서 노로바이러스로 추정되는 감염증이 발생했으며 주로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 등에서 면역력이 낮고 개인위생 수준이 낮은 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을 중심으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이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접촉한 수도꼭지, 문고리 등을 다른 사람이 손으로 만진 후 입을 만지거나 음식물 섭취 시에도 감염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감염된 후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주로 나타나며 그 외 복통, 오한, 발열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증상은 2~3일간 지속된 후 저절로 호전되지만, 구토, 설사가 심한 경우에는 탈수나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되지 않도록 필요시 수액요법과 일반적인 보존적 치료를 병행해 시행한다.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질병관리과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이상 손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등 개인 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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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일자리테마특강’운영
고양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일자리테마특강’운영
[피디언] 고양시가 시민 대상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2021년 ‘일자리테마특강’을 4개 분야로 나눠 다채롭게 운영하고 있다.
올해 고양시는 통합일자리센터에서 시행하는 ‘일자리테마특강’을 일자리 디지털 대상맞춤 기업 등 4개 분야로 구분해 매월 1회 이상씩 확대 운영한다.
‘일자리’ 분야는 온라인쇼핑몰관리원, 버스운전원, 물류직,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 일자리 수요가 있는 기업의 현직 종사자가 강사로 나서 직무의 특성과 되는 길, 채용정보 등 생생한 정보를 알려준다.
‘디지털’ 분야는 의료동행매니저, 드론교육지도사 등의 플랫폼 일자리 정보탐색과 최근 일자리의 디지털 가속화에 따른 스마트폰 활용 등 일자리와 트렌드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구인기업의 채용에 도움이 되는 노동법강의 등을 다루는 ‘기업’ 분야와, 중장년· 장애인 등 계층에 특화된 ‘대상맞춤’ 분야 등의 다양한 테마특강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연중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1월 27일 스마트 구직활동 특강을 시작으로 2월 24일 ‘2021년 달라진 노동법’ 등 총 2번의 일자리테마특강이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돼 시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 2월 24일 관내 구인기업 30개사의 인사담당자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2021년 달라진 노동법’ 온라인 특강은 올해 달라진 최저임금, 근로계약서작성, 휴가제도 등 핵심노동법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구성돼 인사노무 관계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꼭 필요한 강의였다는 박수를 받았다.
오는 3월 3일 오후 2시 진행될 ‘2021년 달라진 노동법 2편’부터 12월까지 예정된 일자리테마특강은, 유선, 블로그를 통해 사전 신청 후 링크를 통해 접속해 참여하면 된다.
화상회의 솔루션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사전에 안내문자와 테스트도 진행된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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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발달장애인 및 장애 당사자를 위한 사회교육프로그램 ‘고양아놀자’운영
고양시, 발달장애인 및 장애 당사자를 위한 사회교육프로그램 ‘고양아놀자’운영
[피디언] 고양시는 발달장애인 등 장애당사자에게 의미 있는 낮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교육프로그램 ‘고양아놀자’를 오는 3월 6일부터 운영한다.
‘고양아놀자’는 코로나19로 서비스 단절과 외부활동에 제한을 겪고 있는 장애당사자들의 내·외적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프로그램이다.
장애당사자와 보호자가 함께 비대면 온라인 수업에 참여하면 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발달장애인 등 장애당사자의 심리·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원예수업과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아로마수업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한번 신청하면 1인당 총 6번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1회기에 5명씩 16회기로 진행돼 총 80명이 참여 가능하다.
고양시 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양시 발달장애인과 장애당사자들을 위한 휴식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맞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다양한 대면 프로그램 지원도 준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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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마을공동체 활동을 위한 기획공모 사업 진행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마을공동체 활동을 위한 기획공모 사업 진행
[피디언] 고양시 자치공동체지원센터는 주민들이 함께 마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4가지 종류의 기획공모 사업을 진행한다.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의 기획공모 사업은, 마을공동체 활동을 통해 마을에 관심을 갖고 주민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가 준비한 기획공모 사업은 마을꿈 인프라 프로젝트 아파트 공동체 지원 골목길 공동체 지원 마을꿈터 조성 지원 등 총 네 가지로 전년도에 비해 지원을 확대하고 다양화했다.
첫 번째 ‘마을꿈 인프라 프로젝트’는 마을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사업으로 마을공동체가 마을에서 잘 활동하려면 공간, 학습, 재정, 정보, 소통 등 다양한 기반이 필요한데 이런 인프라를 마련하기 위한 마을꿈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사업이다.
3개 이상의 마을공동체가 모여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첫 해에는 400만원의 지원을 받아 마을꿈 계획을 수립하고 그 다음 해에는 1,400만원의 지원금으로 마을꿈 계획을 실행하게 된다.
두 번째 ‘아파트 공동체 지원사업’은 아파트 단지 내 이웃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아파트를 이웃과 함께 하는 생활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 살거나 일하는 주민 6명과 아파트입주자 대표회의가 함께 모여야 하고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세 번째 ‘골목길 공동체 지원사업’은 다세대·다가구·단독주택 단지의 공동체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이웃끼리 활발하게 소통하며 골목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마련된다.
같은 골목길 생활권 내의 주민 7명 이상이 모여서 지원하면 되고 한 공동체 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마지막 네 번째는 ‘마을꿈터 조성 지원사업’으로 경기도에서 직접 지원받아 마을의 공유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경기도 공모사업을 지원받은 적이 없는 10명 이상의 주민 모임이면 지원 가능하고 시설개선비로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의 접수기간은 오는 3월 9일부터 12일까지이며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 ‘마을꿈 다이어리’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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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학습용 스마트 기기 등 지원 사업 시행
남양주시청
[피디언] 남양주시가 코로나19로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로 학습용 스마트 기기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학습용 스마트 기기 등 지원 사업’은 저소득 초·중·고 학생들에게 온라인 학습 환경에 적합한 스마트 기기와 교육용 콘텐츠를 제공하는 남양주시만의 정책 사업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고자 기획됐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 초·중·고교의 온라인 개학이 시작되면서 디지털 소외계층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시 차원에서 취약계층 2,852 가구에게 노트북 등의 스마트 기기를 지원한 바 있으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학습용 스마트 기기 등 지원 사업’은 남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초등학생은 전 학년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한부모 가정, 중·고등학생은 입학생 중 최근 3개월 평균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건강보험료를 납부하는 가정의 자녀가 해당된다.
아울러 시는 스마트 기기를 지원받은 차상위계층 이하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1인 4만 5천 원 상당의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 방송 온라인 강의 1년 자유 이용권을 지급해 학습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온라인 수업이 불가피해진 요즘 가구 소득 격차에 따른 학습 환경 차이로 수준별 편차가 발생하고 있다.
남양주시 학생들이 스마트 기기가 없거나 사양이 뒤처져서 디지털 교육에서 소외되는 불행한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며 “이번 지원은 교육 환경에서의 양극화가 급격히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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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 경기틴즈뮤지컬 오산“내일을 향해 슛”개발
오산문화재단 경기틴즈뮤지컬 오산“내일을 향해 슛”개발
[피디언] 오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경기틴즈뮤지컬 오산은 ‘2020 경기청소년 예술교육 장르 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내일을 향해 슛’ 교육용 창작뮤지컬을 개발했다고 25일 전했다.
뮤지컬 ‘내일을 향해 슛’은 스포츠와 뮤지컬이 어우러진 ‘스포컬’ 스타일의 창작뮤지컬로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노래와 춤 그리고 연기가 어우러진 뮤지컬의 소재를, 스포츠의 이야기로 구성해 더욱더 역동적이며 박진감 넘치게 전개한다.
또한, 스포츠 기술 동작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 동작의 음악화’, ‘드럼머신을 활용한 연주화’, ‘경기내용의 안무화’ 같은 새로운 실험을 통해, 참여자들의 상상력과 변형력을 확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경기틴즈뮤지컬 오산의 방정식 예술감독은 “경기틴즈뮤지컬 오산 프로젝트는 ‘크로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놀이가 중심이 된 교육과 어울림이 중심이 된 콘텐츠 개발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했다”며 “뮤지컬과 스포츠가 결합 된 뮤지컬 ‘내일을 향해 슛’의 제작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의 잠재된 창의성과 예술성을 찾아냈고 창의·융합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오디션을 시작으로 약 8개월간의 긴 시간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려는 참여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랑스럽고 뿌듯했다”며 “코로나 19로 힘들었던 시기에, 이번 프로젝트가 참여자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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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수레울아트홀, 1층 수레울전시관 ‘2021 정월대보름 맞이 Bloom, Bloom 展’개최
연천수레울아트홀, 1층 수레울전시관 ‘2021 정월대보름 맞이 Bloom, Bloom 展’개최
[피디언]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응연)이 운영하는 연천수레울아트홀 1층 수레울전시관에 2021년 첫번째 전시 ‘2021 정월대보름 맞이 Bloom, Bloom 展’이 오는 2월 26일(금)부터 3월 25일(목)까지 1개월간 개최된다.
수레울아트홀 1층 로비에 마련된 수레울전시관은 지난해 9월 개관해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사진전 전시’를 시작으로 이번에는 (사)연천예총 미술협회의 작가들을 초대해 다양한 미술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관람은 2월 26일(금) 11시 오픈식 이후 12시부터 가능하며 현재,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개인방역을 철저히 시행한 후 관람이 가능하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수레울아트홀은 앞으로 (사)연천예총과 MOU를 통해 예총의 다양한 예술분야의 전시를 유치해 수레울아트홀 전시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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