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전국 공공배달앱 연대위해 경기도주식회사-천안 공공배달앱 그로우키친 MOU
경기도주식회사-(주)그로우키친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2021년 3월 4일, 왼쪽부터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황경수 ㈜그로우키친)
[피디언]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전국 공공배달앱 상생을 위해 천안 공공배달앱 운영사인 ㈜그로우키친과 손을 잡고 협력을 약속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4일 음식 배달 플랫폼 ‘방구석미식가’를 운영하는 ㈜그로우키친과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구석미식가’는 ‘미식가 소비자와 셰프를 연결하자’는 목적의 플랫폼 서비스로 지난해 5월 천안시 공공배달사업 민간 플랫폼사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부터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과 소상공인, 소비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공공배달앱 관계사들과 업무협약을 맺으며 전국적 연대를 준비해왔다.
현재까지 경기도주식회사를 필두로 총 17개 관계사들이 협의체에 참여하기로 한 상황으로 올해 3월 중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를 구성해 공식적인 발족식을 가질 예정이다.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는 전국적 연대를 통해 독과점 형태의 배달앱 시장을 정상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참여 업체 간 정보와 경험 공유, 공동 홍보 등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기존 민간배달앱과 공공배달앱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상생의 기초를 닦는 데 힘쓸 방침이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전국 공공배달앱은 모두 공동운명체로 모두 연대해 잘 해나가야 함께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며 “서로의 성공사례 공유 등을 통해 함께 상생하자”고 말했다.
황경수 ㈜그로우키친 대표 역시 “어려운 시기, 먼저 손을 내밀어 주어서 감사하다”며 “서로 도우면서 모두 상생할 수 있는 공공배달앱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4
-
양주시, 월례조회 명칭 변경‘감동 달무리’… 직원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다
양주시, 월례조회 명칭 변경‘감동 달무리’… 직원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다
[피디언] 양주시가 매월 개최하는 월례조회를 ‘감동 달무리’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재탄생시켰다, ‘감동 달무리’는 양주시 캐치프레이즈인 ‘감동’에 ‘무’엇이든 ‘달’마다 ‘이’야기합시다의 줄임말로 기존 정형화된 월례조회에서 벗어나 직원들의 자유로운 소통의 장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새롭게 기획했다.
시는 활기차고 유연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월례조회 명칭을 전 직원 설문조사를 거쳐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감동 달무리’로 변경했다.
이번 3월 ‘감동 달무리’는 조학수 부시장, 간부 공무원 등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나머지 직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내 방송을 통해 비대면으로 시청했다.
식전행사로 양주시 직장동호회 ‘핑거스토리’가 아름다운 기타 선율과 어우러진 노래로 멋진 공연을 펼쳤으며 이어 포상수여, 부시장 당부말씀, 직원 사기진작을 위한 부서 행운추첨 등 순서로 진행됐다.
시는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행사로 만들기 위해 시정철학을 전달하는 훈시말씀과 역점시책을 서면으로 대체하고 시청 직장동호회 홍보, 직원 서로의 업무를 함께 알아가는 업무공유·소통, 각종 업무에 대한 실국소장과의 직접적 토론 등 창의적이고 수평적인 업무 분위기에서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엄숙함이 감도는 딱딱한 월례조회를 ‘감동 달무리’라는 명칭으로 변경하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했다”며 “새롭게 개편된 감동 달무리가 직장분위기 쇄신은 물론 혁신행정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큰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04
-
안산시, 장상·신길2 공직자 토지거래 선제적 조사 실시
안산시청
[피디언] “한국토지주택공사 일부 직원의 투기의혹 사건과 유사한 사례를 차단하기 위해 자체 조사를 실시한다”안산시는 3기 신도시 사업에 포함된 장상·신길2지구와 관련한 시 공직자의 토지거래 등을 파악하는 전수조사를 선제적으로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전수조사는 최근 LH 일부 직원이 광명·시흥지구 3기 신도시 지정 발표 전 약 100억원에 달하는 사전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윤화섭 시장은 국무총리실 주관 전수조사와 별개로 시 자체 조사를 선제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3기 신도시로 지정된 장상·신길2지구 관련 전체 시 공직자 2천400여명과 안산도시공사 전체 직원 320여명 등을 대상으로 토지거래 현황을 전수 조사한다.
해당 지구 내 토지거래 현황을 확인하고 매수 시기와 적절성 등에 따라 위법성 여부를 철저하게 조사할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시 공직자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확보할 것이며 위법 사항이 발견될 경우 강력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
용인시, 제6기 SNS 시민 서포터즈 발대식
용인시, 제6기 SNS 시민 서포터즈 발대식
[피디언] 용인시는 4일 시청 비전홀에서 제6기 SNS 시민 서포터즈 30명이 참석해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SNS 시민 서포터즈는 앞선 1월 20일부터 2월 14일까지 용인시 대학생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모집했다.
SNS 활용 정도와 서포터즈 활동 경력, 기사 작성 능력 등을 고려해 선발했으며 20대부터 50까지의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12월 말까지 용인 시정 전반은 비롯해 문화, 생활 정보 등 다양한 소식을 취재해 시 공식블로그를 통해 독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 서포터즈에 취재에 필요한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매달 활동 실적이 우수한 사람에겐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이다.
또 서포터즈의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글쓰기, 사진촬영 기법 등 취재에 도움이 되는 교육도 병행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코로나19로 SNS 시민 서포터즈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며 “시의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다채로운 시각으로 취재해 시민들에게 전해달라”고 말했다.
2021-03-04
-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남양주 지역구 도의원과 함께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남양주 지역구 도의원과 함께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은 김경근·윤용수 도의원과 함께 지난 3일 ‘실학’을 주제로 한 국내 유일의 ‘실학박물관’을 방문해 정담회를 열고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문경희 부의장은 “생활 속에서 실학을 쉽게 접하고 체험하는 공간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경기 북부의 문화예술을 더욱 활성화 하고 실학정신의 확산을 위한 21세기 플랫폼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경근 의원도 “교육지원청과 MOU를 체결해 실학박물관을 적극 지원하고 아이들의 교육체험활동 장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윤용수 의원은 “실학의 집대성자인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유배지였던 강진처럼 집중적이고 적극적인 예산지원이 필요하다”며 “실학정신을 계승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실학박물관’은 실학 관련 유물과 자료를 수집·보전하며 이를 연구·전시하고 있다.
전시 외에도 매년 학술심포지엄이 열리며 실학과 관련된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실학박물관 관련 유튜브 제작에 매진하고 있다.
2021-03-04
-
김경호 도의원, 내수면 어선공동선착장 도비 지원 정담회 개최
김경호 도의원, 내수면 어선공동선착장 도비 지원 정담회 개최
[피디언] 김경호 도의원은 내수면 어선정박시설 도비 지원사업과 관련해 지난달 27일 삼회리 어선공동선착장에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가 해양분야에는 지원이 많으나 내수면에는 지원사업이 부족하다는 인식 하에 내수면 어민들을 만나 필요한 사업을 파악하고자 추진했다.
또한 매년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내수면어선정박시설 도비 사업과 관련해 어촌계가 가평군과 협의해 경기도에 사업비를 요청토록 했다.
내수면어선정박사업은 기존 청평어촌계 어선공동선착장이 노후화되어 비가 새고 어선의 입·출항 시 어선 어구 관리를 통해 어업인의 안전사고 예방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추진하기로 했다.
이 사업의 총사업비는 2억 5천만원에서 4억 5천만원까지 예상되며 이중 어촌계가 가평군과 협의해 여건에 맞는 사업비를 경기도에 신청하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 해양수산과 팀장, 가평군 축산유통과 팀장, 청평오천계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외에도 현실적으로 필요한 지원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김경호 도의원은 “내수면도 어업인데 해양분야에 비해 지원사업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며 “앞으로 내수면 지원사업을 늘려 내수면 어업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
안양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개설
안양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개설
[피디언] 안양시가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에 참여할 기초 및 심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과정별 35명으로 기간은 오는 26일까지다.
대상은 중장년층, 청년층, 경력단절여성 등 창업을 희망하거나 법인설립을 준비하는 시민, 창업1년 미만의 개인사업 또는 법인사업자가 해당된다.
여성가장 및 2인 이상 팀이면 우선 선발대상이다.
교육은 이달 30일에 시작해 6월 4일까지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 2층에 있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된다.
사회적경제 기초+심화필수교육 소셜 비즈니스 모델설계 방법론 사회적경제 창업 마케팅 사업계획서 작성 코칭 및 컨설팅 등이 교육생들이 배우게 될 주요 내용이다.
창업과 관련한 자체 창업오디션 발표도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교육에서 경기도가 주관하는 창업오디션 참가를 지원해 선정되는 팀에게는 창업지원금 7백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우수팀에게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참가 지원 및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인큐베이팅 입주 우대 기회도 부여한다.
교육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관심있는 시민들이 사회적경제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04
-
성남시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19 선제 검사 나서
성남시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19 선제 검사 나서
[피디언] 성남시가 지역 내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 검사에 나선다.
최근 다른 도시의 외국인 노동자 밀집 사업장에서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해 선제 대응하려는 조처다.
우선 검사 대상은 15곳의 사업장 기숙사를 이용하는 189명의 외국인 노동자다.
이 중 중원구 상대원1동 성남산업단지 내 10곳 제조업 공장에서 일하는 85명 외국인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3일과 4일 양일간 진행됐다.
3일 검사 받은 34명은 모두 음정 판정이 나온 상태다.
시는 제조업 외에도 대규모 건축공사장, 시설채소, 화훼, 가내수공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3월 말까지 파악한 뒤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남시 고용노동과 관계자는 “선제 검사는 숨어 있는 무증상 감염자를 발 빠르게 찾아내 대규모 집단 감염을 차단하려 취지”고 말했다.
2021-03-04
-
양주시,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총 285대
양주시,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총 285대
[피디언] 양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산을 위해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자격은 신청일 기준 승용차는 1개월, 화물차는 3개월 이상 양주시에 거주 등록한 만 18세 이상 시민, 법인, 공공기관, 지방공기업이며 위장전입 등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받은 경우 보조금이 환수된다.
지원차량은 전기승용차 144대, 전기화물차 141대 등 총 285대이다.
시는 총 5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최대 전기승용차 1,300만원, 전기초소형차 650만원, 전기화물차 3,000만원까지 차종에 따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구매자 등에게 전기승용 및 초소형차 15대, 전기화물차 14대를 우선 보급하며 전기승용차의 경우 차상위 이하 계층은 전기승용차의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를, 전기택시는 국비 지원액의 2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등 수급 대상자는 전기자동차 구매 시 차량가액에 따라 수급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보조금을 받은 전기자동차 구매자는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을 해야 하며 의무운행기간 내 폐차할 경우 시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
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는 배출가스를 발생하지 않아 대기질 개선효과가 있는 만큼 전기자동차 구매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
광명시,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 선정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가 4일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의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효과가 검증된 우수 솔루션을 확산 보급해 국민 체감도를 높이고 관련 사업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광명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10억원의 국비와 1억5천만원의 도비를 확보했으며 5월부터 총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광명동 광명사거리와 철산동 일대에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폴 2가지 스마트솔루션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마트 버스정류장과 스마트 폴은 500인 원탁토론을 통해 시민 체감 도시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선정됐으며 광명시 도시통합운영센터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연계되어 구축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광명시는 정부에서 주력하는 한국판 뉴딜을 실현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챌린지’ ‘스마트타운 챌린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 사업’ 등 정보통신 기술을 적용해 도시를 첨단화하는 공모사업 참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추진으로 지역문제 해결과 시민 안전, 편의 개선에 한 걸음 다가섰다”며 “시민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디지털 뉴딜 사업추진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