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성시, 비상벨 및 도움벨 설치로 안전한 민원실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안성시, 비상벨 및 도움벨 설치로 안전한 민원실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피디언] 안성시는 안성시청 및 15개 읍면동에 비상벨 및 도움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비상벨 및 도움벨은 행정안전부에서도 지자체 민원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사업 및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민원서비스 환경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설치한 비상벨은 안성경찰서와 실시간 쌍방향 소통 비상벨로 위기 시 민원담당직원이 비상벨을 누르면 경찰서 112상황실로 접수되어 인근 지구대 및 파출소로 연결되는 긴급출동 민원담당 보호 비상벨이다.
또한 도움벨은 읍면동 주민센터 진출입로 및 화장실에 설치해 사회적 배려대상자가 도움이 필요할시 벨을 누르면, 모니터에 위치가 표시되어 직원들이 곧바로 찾아가 도움을 주는 선제적 민원 배려 서비스로 지난해 시청 민원실 설치 후, 올해 읍면동까지 전면 확대 설치했다.
최근 각종 민원실의 위기상황이 발생해 민원담당 직원들의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적기에 비상벨을 설치해 민원을 담당하는 직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걸필 토지민원과장은 “이번 비상벨 및 도움벨의 설치로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도 민원실에서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 시민과 공무원이 서로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민원서비스 만족도가 향상될 걸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25
-
안성시, 부부 농업인을 위한 보육 · 가사 돌봄 서비스 지원 확대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국 어린이집 휴원 및 초등학교 개학 연기 등에 따라 보육과 가사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부 농업인을 위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이하는 2021년 3월부터 돌봄 서비스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안성맞춤 가사 돌봄 서비스는 일하는 부모들의 가사 부담을 줄여 직장과 가정 생활을 조화롭게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 1회, 4시간씩 가사돌보미가 방문해 청소와 세탁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맞벌이·한부모 등 양육부담 가정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부부 농업인을 맞벌이 가정으로 포함하고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가정에 대해 소득과 상관없이 농번기에 한해 지원을 확대한다.
이용요금은 월 4만원으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농산물 수입금 입금내역 등 농업인을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3월부터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다.
또한, 자녀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부부 농업인 가정은 소득에 따라 아이 돌봄 서비스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농번기에 가사일과 양육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 농업인에게도 사각지대 없이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안성시 모든 가정이 가사 및 양육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5
-
안성시,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검사제도’ 본격 시행 알림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가축분뇨의 관리와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해부터 시행된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검사제도의 계도기간이 오는 3월 24일 종료되어 3월 25일부터는 가축분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 시 부숙도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신고대상 농가는 1년에 한 번, 허가대상 농가는 6개월에 한 번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또한,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할 때 가축분뇨 배출시설 1,500㎡ 이상 농가는 부숙 후기 또는 부숙 완료 퇴비를 살포해야 하며 1,500㎡ 미만 농가는 부숙 중기 이상의 퇴비를 살포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허가대상 최대 200만원 이하, 신고대상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퇴비성분검사 미실시 및 검사 결과 3년 보관 의무 위반 시에도허가대상 100만원 이하, 신고대상 7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가축분뇨 배출시설 신고규모 미만 농장과 축사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 전체를 퇴비생산업체와 위탁 계약해 처리하는 농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윤종찬 축산정책과장은 “퇴비 부숙도 관리는 냄새와 미세먼지, 토양·수질오염을 줄이고 가축분뇨를 양질의 퇴비로 만들어 농경지에 환원하는 경축순환농업을 활성화해 지속 가능한 축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제도”고 밝히면서 “축산농가에서는 계도기간 종료 후 본격적으로 제도가 시행되는 만큼 퇴비 부숙도 기준 이행에 미흡한 사항은 보완하고 가축분뇨 교반관리를 강화해 냄새 없고 품질 좋은 퇴비를 생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5
-
안성시,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단속 실시
안성시,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단속 실시
[피디언] 안성시는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으로 인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3월 2일부터 두 달간 환경특별사법경찰 단속반을 편성해 비산먼지 다량 발생 건설공사장에 대한 특별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의 주요 위법사항으로는 비산먼지 억제시설 미설치 또는 미 운영,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미 이행 등이 있다.
시는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공사장 및 사업장의 자율적 저감 조치를 유도하고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및 주요도로 비산먼지 실태를 수시로 점검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번 특별단속 기간 동안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사법 및 행정처분을 병행해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박종도 환경과장은 “사업장에서는 비산먼지로 인한 시민피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미세먼지 저감 및 사업장 환경개선을 위해 비산먼지 억제시설 설치·운영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비산먼지로 인한 시민피해와 공사장 처분 등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산먼지 저감 조치에 대한 시공사의 자율적인 참여 및 억제시설의 적정 설치·운용 등 관련법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2021-02-25
-
안성시 드림스타트, 치과치료 지원 사업 실시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드림스타트 가정 아동 17명에게 치과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치과치료 지원 사업’은 취약한 가정환경으로 충치를 방치하고 치료를 받지 못하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시의적절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해 치아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사업은 안성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새봄치과의원과 연계해 진행되며 사업 진행에 따른 치료비용의 약 40%는 연계 기관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치료자 개인 부담금은 드림스타트에서 부담할 예정이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영구치가 자라날 시기인 아이들에게 치료를 진행해 건강한 치아를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도우며 추후 구강교육을 실시해 치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모든 아동의 동등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고자 만0세부터 만12세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4개 분야 신체·건강정서·행동인지·언어부모·가족의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1-02-25
-
안성시, 국가철도망 구축에 총력
안성시청
[피디언]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 발표가 2021년 상반기로 예정되어 있다.
안성시는 수도권 내륙선 철도사업과 경강선 연장 철도사업계획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했고 2019년 11월에는 신규 사업 건의서를 제출했다.
또한, 지역 국회의원 및 광역지자체와 함께 국가철도 범시민유치위원회를 구성해 지방자치단체장 업무협약, 시민서명운동, 국회토론회, 민관합동결의대회 개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자체의 추진 의지를 다지고 지역 주민의 관심을 끌어올렸다.
수도권 내륙선 철도사업은 동탄에서 안성과 진천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까지 총연장 78.8km의 광역철도로 사업비 약 2조 3천억원이 소요되고 경강선 연장 철도사업은 광주에서 용인을 거쳐 안성까지 총연장 57.4km의 일반철도로 사업비 약 2조 4천억원이 소요되는 대형 국책 사업이다.
평택~부발 철도사업은 평택에서 안성을 거쳐 부발까지 총연장 53.8km의 일반철도로 사업비 약 1조 6천억원이 소요되며 2016년 6월 제3차 국가철도망에 반영된 바, 2021년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에 선정되도록 적극 추진하고 있다.
수도권 내에서 철도교통이 전무해 소외지역으로 분류되었던 안성시에 철도가 건설되면 서해선, 경부선, 중부내륙선 등을 동서로 연결하고 수도권과 중부권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가 될 것이며 과밀화된 수도권 교통 및 항공수요의 지방 분산으로 국토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교통접근성이 개선되어 통행비용 감소 및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타 지역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 및 상생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철도교통으로 개선된 교통접근성으로 인구유입 등 다방면에서 안성시에 큰 시너지 효과가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평택~부발 철도사업은 20만 안성시민의 염원이 담겨 있는 만큼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되어야 함”을 강조하면서 “수도권 내륙선 철도사업과 경강선 연장 철도사업도 반드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적극 협조하고 관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는 등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25
-
안성시, 2021년 제1기 비대면으로 만나는 서안성 평생교육 수강생 모집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 2021년 제1기 비대면 서안성 평생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안성 평생교육은 3월 15일 개강해 7월 2일까지 16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비대면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는 감성수채화 등 기존 3개 강좌와 부모교육 및 스마트폰 사진 등 신규 강좌 5개를 개설해 총 8개 강좌가 운영되며 그 중 3개 강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오프라인 강의가 없는 비대면 전용 강좌로 신규 개설했다.
수강대상자는 안성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9세 이상 안성시민으로 안성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다자녀 등 우선접수 면제 대상자는 관련 서류를 홈페이지에 업로드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접수 인원이 초과된 신청과목에 한해 수강생 입회하에 컴퓨터 추첨이 이루어지며 결과는 안성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2-25
-
염태영 시장, “가족과 동료 위해 백신 꼭 접종해야”
염태영 시장, “가족과 동료 위해 백신 꼭 접종해야”
[피디언] 염태영 수원시장은 “자신뿐 아니라 가족과 동료를 위해 코로나19 백신을 꼭 접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염태영 시장은 2월 25일 비대면·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3월 중 확대간부회의’에서 “시민들이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백신접종을 거부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예방접종에 대해 시민들이 궁금해할 만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알려 불안감을 해소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수원시 예방접종추진단 지역협의체와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원활하게 예방접종을 추진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예방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수원시는 지난 1월 ‘예방접종 추진단’을 구성한 바 있다.
조청식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은 시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준비·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지역협의체는 수원시 의약 단체·기관장 등으로 이뤄진 ‘굿모닝 메디포럼’ 회원, 경찰서·소방서 관계자, 자원봉사센터·민간봉사단체 관계자, 4개 구 보건소장 등으로 구성된다.
2021-02-25
-
동두천시 착한식당 ‘왕십리’, 취약계층 5가구에 소머리국밥 전달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관내 식당 ‘왕십리’에서 착한식당 정기후원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소머리국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식당 중 왕십리는 복지사각지대 보호 강화를 목적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중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자격이 있는 위원과 대상자를 1대1 매칭해, 월 1회 식사 제공 및 가정 안부확인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남상만 생연1동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내 어른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복지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복지네트워크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5
-
동두천시 보산동, 민·관 통합사례관리회의를 통해 위기 해소방안 논의
동두천시 보산동, 민·관 통합사례관리회의를 통해 위기 해소방안 논의
[피디언]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4일 사례관리대상자 중 통합사례관리가 필요한 대상 2가구에 대해 민·관이 협력해, 위기 해소를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통합사례회의에는 민관기관인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 동두천시 노인복지관과 공공기관인 동두천시 복지정책과 무한돌봄팀,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이 참석해, 고위험군 독거노인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사례관리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통합사례회의에서는 고위험군 독거노인에 대한 안전과 신체건강 및 생활환경에 대해 민·관의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 및 자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강성진 보산동장은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에게 보다 폭넓고 적절한 복지서비스가 연결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동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