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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신용협동조합, 신장동에 사랑의 이웃돕기 물품 기탁
오산신용협동조합, 신장동에 사랑의 이웃돕기 물품 기탁
[피디언] 오산시 신장동행정복지센터는 오산신용협동조합이 지난 24일 이웃돕기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200만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로 오산신용협동조합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과 지역사회의 사랑 나눔을 위해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오산신용협동조합은 라면 기탁 외에도 김장김치, 백미 등 다양한 물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임완식 이사장은 기탁식에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에게 작지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활동을 펼치며 더 많은 사랑을 환원하는 오산신용협동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영만 신장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산신용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 며 “기탁해 주신 물품에 마음과 정성을 고스란히 담아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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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IBK와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협약 연장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는 IBK기업은행과 2017년에 체결한 동반성장 협력 업무협약을 연장 체결하고 2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산시와 IBK 기업은행은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오산시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상호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시가 추천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해 중소기업은 최대 3억원,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하며 이자보전 프로그램으로 0.4%p를 자동감면하며 기업의 신용등급 등에 따라 최대 1.4%p까지 추가감면을 받을 수 있다.
곽상욱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과 코로나19 등에 따라 어려움이 가중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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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한국병원 코로나19 백신 이상반응 응급체계 구축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가 26일부터 시작되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비를 사실상 완비한 가운데, 관내 오산한국병원과 예방접종 이상반응 대비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25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26일부터 범국가적으로 시행되는 첫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앞두고 오산시민의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을 위해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나타날 수 있는 응급상황을 철저하게 대비하고자 1차적으로 현장 의료진 대상 사전 응급처치 교육을 완료했고 추후 응급 상황 발생 시 응급의료기관인 오산한국병원으로 신속한 환자 이송 및 응급진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오산한국병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한 협력은 물론 24시간 대응팀을 마련해 접종 이후 이상 징후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약속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시민들은 안심하고 접종에 참여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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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형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구축
오산형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구축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24일 오산메이커교육센터에서 [오산형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사업에 참여한 6개교 교장선생님, 담당선생님들과 함께 사업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오산형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사업은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대응하는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한 오산만의 미래교육 프로젝트로서 학생 맞춤형 상시 원격 학습을 위한 온라인 스튜디오와 학교 내 모든 공간에 무선인터넷망 구축 등 첨단 교육기술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교육환경을 구축해 변화된 교육환경 및 융합교육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각 학교의 추진상황과 구축된 시설을 기반으로 한 21년도 수업 운영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신규 추진학교를 위한 개선방안 등을 제안하면서 오산 모든 학교가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를 구축하는데 힘을 모으고자 했다.
2020년 시작된 본 사업은 4차 산업시대와 포스트코로나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원격 및 블렌디드 수업지원 환경 구성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이음형 공동교육과정 기반 조성에 중점을 맞춰 진행됐으며 금암초등학교, 오산원일중학교, 운천고등학교, 운암고등학교, 세교고등학교, 세마고등학교 6개교가 선도적으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우리 아이들은 이미 소용돌이치는 미래 사회의 변화 속에 놓여있다.
미래교육을 위한 시설 구축, 교육과정 구성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필수사항이다”며 앞선 길을 걷고 있는 6개교에게 뒤 따라갈 다른 학교의 바른 모델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산형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는 20년도 6개교 구축에 이어 21년도 6개교가 신규 구축될 것이며 점차적으로 관내 42개교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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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개학대비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집중단속
오산시 개학대비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집중단속
[피디언] 오산시는 새학기 개학을 앞두고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스쿨존 안전문화 정착을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특별단속을 3월 2일부터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민식이법 시행 이후 스쿨존 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초등학교의 개학이 시작되면서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스쿨존에서의 사고를 방지하고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를 위해 관내 초등학교 25개소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등·하교 시간대인 오전 08:00~09:00, 오후 오후 1시~오후 4시에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해 어린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를 근절하겠다는 방침이다.
그에 더해 단속이 추진기간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경찰서 학교, 민간단체간 협조를 통해 지속적인 계도가 될 수 있도록 홍보 및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내 불법 주·정차 차량은 운전자의 시야확보를 방해해 갑작스러운 어린이의 도로횡단 시 안전사고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아 일반 주·정차 과태료의 2배에 해당하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처벌을 강화하고 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모든 교통약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즐거운 등·하굣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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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양주시,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경기양주테크노밸리 활성화를 위한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조학수 부시장을 비롯해 문미성 양주시 정책자문위원, 용역수행기관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 연구용역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주요 과업 내용 설명, 향후 용역수행 방향 논의,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용역을 수행한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의 박귀남 본부장은 경기북부 제조업체 창업동향과 국내 혁신클러스터 현황, 양주시 신성장 동력산업군 등을 면밀하게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양주 테크노밸리 활성화를 위한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운영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혁신지원센터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와 적정 인력 확충 규모를 분석하고 혁신지원센터 지원분야와 유치 대상 기관을 탐색하는 등 다양한 기업지원 콘텐츠 확보를 위한 조성 전략을 제시했다.
시는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유치를 위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유치 전략을 내실화하는 등 완성도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중간보고회에서 도출된 결과를 통해 단계별 추진 전략을 설정하고 구체화해 나간다면 경기북부 신성장산업의 거점이 될 경기양주 테크노밸리의 성공적 추진에 한 발 더 다가설 것”이라며 ”용역 과제 수행이 충실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자료 수집 등 각 기관·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조성 연구용역은 지난해 11월 착수해 오는 5월까지 6개월에 걸쳐 수행한다.
이는 경기양주테크노밸리의 활성화를 위해 경기북부 특화산업인 생활소비재업종의 혁신생태계 조성과 공공지원센터 내 서비스 기반 제조·혁신 주체의 협력 플랫폼 구축, 지역산업 고도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실시한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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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유상호 의원 공공기관 이전 유치에 따른 건의문 제시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유상호 의원 공공기관 이전 유치에 따른 건의문 제시
[피디언] 유상호 경기도의회 의원은 지난 19일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군청 투자유치과 윤동선 과장과 함께 공공기관 이전 발표에 따른 유치 확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상호 도의원은 “이재명 지사께서 21월 2일 17. 발표한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계획’에 대해 적극 환영하며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철학처럼 경기북부에 새로운 희망이 생겼다”고 했다.
2차 이전계획 발표에 이어 이번에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 7개 기관을 경기 북동부의 접경지역과 자연보전권으로 이전하는 3차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의원은 “여러 규제로 낙후될 수밖에 없었던 연천군이 더 이상 소외받고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균형발전차원으로 연천군에 공공기관이 이전 될 수 있도록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며 건의문 작성과 함께 서명 운동을 제안” 했다.
이에 윤동선 과장은“군에서도 적극 환영하며 관과 함께 주민들도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회의를 통해 건의문을 작성하고 서명 운동에 동참해 공공기관이 연천군에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답했다.
유상호 의원은 “빠른 시일 내에 군에서도 건의문을 작성하고 본인도 작성해 전달하자며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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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에 ‘나눔은 정 건강은 덤 정월대보름 정담은 보름음식 나눔’
양주시 양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에 ‘나눔은 정 건강은 덤 정월대보름 정담은 보름음식 나눔’
[피디언]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나눔은 정 건강은 덤 정월대보름 정담은 보름음식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오곡밥, 보름나물, 부럼 등으로 정월대보름 음식세트를 꾸려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인 독거어르신 80가구에게 보름음식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서승열 공동위원장은 “나눌수록 행운이 오는 정월대보름 음식을 쓸쓸하게 보내는 어르신들과 함께 나눠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신영균 양주1동장은 “복지사각지대의 발굴과 나눔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한다”며“앞으로도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양주1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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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지원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과천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지원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피디언] 과천시는 지난 24일 오후 2시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과천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지원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김종천 과천시장, 배수문 경기도의회 의원, 전성화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시는 지난해 11월, ‘과천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지원방안 연구용역’ 착수에 들어가, 올해 2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게 됐다.
시는 본 연구용역을 진행하며 각 분야의 다양한 의견들을 담아 현실적인 학교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연구용역을 수행한 백병부 경기도교육연구원 책임연구원은 ‘과천의 교육환경 분석 결과 전반적인 교육여건은 우수하며 관내 고등학교에서 변화된 입시에 맞춰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 확대, 프로그램 다양화 등의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의미 있는 입시 성과도 거두고 있다’라고 발표했다.
다만, 일부 단편적인 정보와 선입견들로 관내 고등학교에 대한 믿음이 떨어져 있으며 적은 학생 수에 따른 내신관리의 어려움, 예체능과 같이 특별한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것에 대한 우려로 타지역 고등학교로 진학을 희망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학교별 교육과정 특성화로 공유캠퍼스 체제를 구축해 고등학교 선택 시 자신의 진로에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용을 통해 진학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하고 방과후 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을 공유하는 등 단위학교 차원을 넘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지원방안은 각 분야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 보완한 뒤, 3월 15일 완료보고서를 확정하게 된다.
최종 도출된 학교 지원방안은 관계자 협의를 거쳐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나가게 된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이 교육에 대한 학부모와 시민들의 열망이 충족될 수 있는 현실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우리 아이들이 과천 안에서 행복한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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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경안천·완장천 내 불법경작 집중 단속
용인시 처인구, 경안천·완장천 내 불법경작 집중 단속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는 오는 6월까지 관내 하천구역 내 불법경작 행위를 집중 단속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민들이 산책로로 이용하는 하천 내 불법경작 등으로 악취·쓰레기 관련 민원이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구는 앞선 1월부터 2월초까지 경안천과 완장천을 대상으로 일제 조사를 진행해 완장천 일대 불법경작지 20곳을 적발했다.
구는 적발된 완장천 불법경작지에 대해 원상복구 조치한 후 유채꽃씨를 파종해 시민들의 친수공간으로 제공키로 했다.
경안천 일대 불법행위 단속은 오는 6월까지 실시할 방침이다.
하천구역 내 불법 경작은 ‘하천법’ 제95조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정석 처인구청장은 “하천 내 불법경작이 수질오염이나 하천범람 등의 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불법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시민들의 산책로로 이용되는 하천구역을 쾌적하게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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