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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탄소중립 실천 봉사활동 추진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탄소중립 실천 봉사활동 추진
[피디언]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비대면 시대를 맞아 3월부터 ‘쓰담쓰담 동네 한 바퀴’ 비대면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한다.
쓰담쓰담은 쓰레기 담기의 줄임말로 ‘걷거나 달리면서 우리 동네 쓰레기를 담으며 지구환경을 어루만지고 관심을 갖자’라는 의미이다.
이번 활동은 기후 위기시대에 시민의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의 확산 유도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시민의 자원봉사 참여 증진과 코로나블루 극복에 기여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번 비대면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동두천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활동에 참여한 시민에게는 자원봉사시간이 인정된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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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전문건설협회, 코로나19 극복 위해 마스크 5000장 기부
동두천 전문건설협회, 코로나19 극복 위해 마스크 5000장 기부
[피디언] 동두천 전문건설협회는 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5,000장을 동두천시에 전달했다.
동두천 전문건설협회 이치형 회장은 지난해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으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에 힘쓰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 동두천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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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침체된 경제상황 반등에 기여, 동두천시 신속집행 추진
2021년도 침체된 경제상황 반등에 기여, 동두천시 신속집행 추진
[피디언] 동두천시는 지난 4일 오후 2시 전진석 부시장 주재 하에 2021년 상반기 제1차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정 신속집행은 장기적인 경기불황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의 예산을 신속히 집행하는 정책이다.
시는 신속집행 대상액 2,489억원 중 1,430억원 이상을 상반기 내 집행해,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지역경제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정부가 올해 기초자치단체에 상반기 목표로 제시하였던 55%를 상회하는 수치로 예산의 신속한 집행으로 지출을 늘려, 경기 부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보고회에선 각 부서의 사업별로 상반기 내 60% 이상의 집행을 독려하고 추진속도를 높여, 신속집행 제고를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전진석 부시장은 “2021년 정부에선 경기 반등을 예측하고 있으나, 코로나19 추이 및 백신 효과 여부 등으로 시기와 규모가 여전히 불확실하다”며 “당면한 코로나19 위기의 극복으로 경기반등 시기와 속도를 최대한 앞당기기 위해 확장적인 재정지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하니, 각고의 노력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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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송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신규위원’ 위촉
고양시 송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신규위원’ 위촉
[피디언] 고양시 송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3월 3일 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신규위원 2명의 위촉식을 가졌다.
공개모집을 통해 주민자치위원으로 신규 위촉된 이진욱, 채규녀 두 위원은 이날 송산동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아, 송산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일원이 됐다.
이로써 송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자문위원 4명, 고문 2명, 위원 25명, 총 31명으로 구성되고 지난 2월 1일 신임 최윤호 위원장 취임, 2월 23일 부회장 등 임원진 선출로 지역사회의 주민복리 증진, 자치활동 활성화 등 새로운 면모를 갖추게 됐다.
강병의 송산동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셨던 분들께서 신규위원으로 합류하셨다”며 “새로 위촉되신 두 분 신규위원과 함께 송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더욱 발전할 것이다”고 신규위원들을 격려하며 축하했다.
최윤호 주민자치위원장은 “뛰어난 인재들이 모여서 기쁘다 위촉된 신규위원들을 환영하며 송산동 지역주민 화합과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우리 같이 열심히 봉사하자”고 말했다.
한편 신규위원 2명은 “송산동을 대표하는 주민자치위원회의 신규 위원으로 활동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려 송산동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주민자치위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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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무인민원발급기 신규 설치
고양시 일산동구, 무인민원발급기 신규 설치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는 지난 3일 백석2동행정복지센터 1층 외부에 365일 24시간 제증명 발급이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했다.
구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서류발급을 원하는 주민 수요가 늘어났으며 유동인구가 많은 백석역 인근의 행정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백석2동 행정복지센터 1층 외부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새롭게 설치했다.
또한 2015년 국립암센터에 설치한 노후 발급기도 새로 교체해 이용에 불편을 겪던 민원을 해소했다현재 일산동구 관내에는 구청과 장항2동행정복지센터, 풍산동행정복지센터, 국립암센터, 동국대병원, 일산병원, 복음병원, 고양지원, 고양세무서 등 12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 중이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등초본을 비롯한 15개 분야 112종의 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주민등록등초본 수수료는 무료로 그 외 제증명도 최대 50% 감면 된 수수료로 신분증 없이 본인 지문확인만으로 발급이 가능하다.
정영안 구청장은 “주민편의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행정수요가 많은 유관기관 및 다중이용시설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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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스마트 홈런, 안심표 홈스쿨링’운영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스마트 홈런, 안심표 홈스쿨링’운영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교육활동에 제약이 따르는 시민들을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 ‘스마트 홈런, 안심표 홈스쿨링’을 이달부터 진행한다.
‘스마트 홈런, 안심표 홈스쿨링’은 총 8회기로 주 1회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제작한 영상을 통해 시민들이 각자의 공간에서 학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매회 각기 다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꽃바구니를 만드는 원예활동, 목도리, 냄비받침, 컵 받침 만들기와 같은 다양한 공예 활동, 칠교놀이, 치매 바로알기 OX 퀴즈와 같은 인지 강화 활동, 뇌 건강 체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참여자들이 집에서 실시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에 필요한 재료는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회기별로 키트를 만들어 제공하는 등 참여자들이 손쉽게 각 학습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직접 제작한 ‘스마트 홈런, 안심표 홈스쿨링’ 학습 영상은, 매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영상 도입 부분에는 참여자들이 스스로 따라할 수 있는 체조를 넣어 부족할 수 있는 신체활동도 병행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그리고 유튜브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참여자들에게는 학습 안내 책자를 보조 자료로 제공해 교육 참여율을 높일 예정이다.
현재 ‘스마트 홈런, 안심표 홈스쿨링’의 1주차 학습영상을 유튜브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도 비대면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좋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치매안심센터가 시민들의 인지 기능 유지를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계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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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고양작가 이순원 소설가의 전시공간 운영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고양작가 이순원 소설가의 전시공간 운영
[피디언]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은 오는 4월 4일까지 ‘계간 고양작가’의 일환으로 이순원 소설가의 전시공간을 운영한다.
‘계간 고양작가’는 분기별로 고양시 거주 작가 1인을 선정해 작가의 작품 및 소장품 전시, 강연과 북토크 등을 진행하는 아람누리도서관의 기획 시리즈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은 작가를 작가로서만이 아니라, 같은 고양시민으로서 더욱 친근하고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다.
현재 이순원 소설가 편이 진행됨에 따라 아람누리도서관 1층 로비에 이순원 작가의 대표작과 사인 도서 작가가 직접 내놓은 소장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벽면 쇼케이스 속 작가 소장품으로 이순원 작가가 1988년 등단 이후 수상한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동리문학상 등 국내 최고 권위의 문학상 상패들이 실물로 전시되어 있다.
문학관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귀한 상패들은 이순원 작가가 관람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이 무엇일지 고민 끝에 먼저 전시를 제안한 것이다.
이 밖에 작가의 작품들이 실린 국어 교과서와 작가의 사진 등도 볼 수 있다.
한편 이순원 작가의 두 번째 강연이 오는 8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작가가 직접 밝히는 ‘이순원의 소설은 왜 교과서에 많이 실렸을까’라는 주제의 이번 강연은 성인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되리라 기대된다.
전시는 별도의 신청 없이 관람 가능하며 강연 참가 신청은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담당자는 “한참 책을 읽다 주위를 둘러보면, 그 책의 저자가 옆에 앉아있는 곳이 아람누리도서관이다”며 “많은 작가들과 이웃하며 살 수 있는 고양시민으로서의 특권을 꼭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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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풍산동, 아동복지를 위한 성금 기탁 받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 풍산동은 지난 4일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받았다.
신분을 밝히는 것을 원치 않은 기부자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우리 아이의 친구들이 굶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에 적은 액수이지만 기부를 하고 싶었다 코로나19로 학교 급식도 정상적으로 제공이 어려워졌다 급식 공백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써주기를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또한 익명의 기부자는 추후 아동에게 필요한 학용품과 책 등을 지속적으로 기부할 것이라는 의사를 전달했다.
고미정 풍산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하는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 성금은 풍산동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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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실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는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학로 확보 및 등하교 시간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불법 주정차 차량을 집중단속 한다고 밝혔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는 하교시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하교시간대에 단속인력을 집중 배치해 운행 중인 차량의 시야를 확보하고 어린이 보행 시 교통사고 발생을 줄일 수 있도록 학교주변 불법 주정차 된 차량을 집중단속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집중단속기간 내 관내 초등학교 4개교를 대상으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학교 주변 차량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불법 주정차 금지 등의 교통안전 캠페인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현식 덕양구 교통행정과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우리 소중한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초등학교 정·후문 주변 도로에는 절대 주정차를 삼가주시고 바른 주차질서 지키기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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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정안전부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 실시
고양시, 행정안전부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 실시
[피디언] 고양시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를 오는 17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는 국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겪는 각종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일상 속에서 규제로 인해 불편을 느꼈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제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신산업 등 일상생활 및 지역경제 활동과 밀접한 5개 분야다.
특히 고양시는 이번 공모에 대해 각종 위원회와 경제인단체에 홍보하는 것뿐만 아니라, 관내 대학교와 고등학교에 참여를 독려하는 등 학생들의 참신한 의견까지 듣기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생활 속 불편들을 학생들의 시각에서 새롭게 발견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공모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공모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고양시 홈페이지 열린시정-열린혁신-규제개혁-알림 및 자료실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 받아 행정안전부로 전자우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과제는 일반 국민과 분야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행안부 민생규제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오는 8월중 우수과제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 제안자로 선정될 경우 장관표창과 함께 최우수 1명에게는 50만원, 우수 3명에게는 각 30만원, 장려 16명에게는 각 1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고양시 법무담당관실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느꼈던 불편함에 대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다양한 규제들이 발굴되고 개선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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