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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지역자율방재단, 전철역에서 코로나19 방역 전개
동두천시 지역자율방재단, 전철역에서 코로나19 방역 전개
[피디언] 동두천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1일 관내 전철역에서 합동방역을 펼치는 등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방재단은 지행역부터 소요산역까지 5개의 전철역에서 시민들이 자주 접촉하는 출입문, 개찰구, 손잡이, 에스컬레이터, 자판기, 의자 등을 꼼꼼하게 소독했다.
이날 합동방역에는 로컬드림봉사회, 모범운전자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방범기동순찰연합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애향동지회, 적십자지구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 등 총 9개 봉사단체에서 70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유종 안전총괄과장은 “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누그러들지 않아, 지역사회 긴장감이 계속되고 있어,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전철역에서 방역을 실시하게 됐다.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방역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방재단원 분들에게 감사드린한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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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노후경유차 대상 ‘저공해조치 명령’ 단행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가 미세먼지의 주요 발생원으로 지적되고 있는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에 대해 지난 8일부터 저공해조치 명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현재 약 1,100여 대의 저공해 미조치 차량에 대해 2021년 내에 저공해조치를 모두 완료해, 미세먼지 감축에 총력을 다한다는 각오다.
저공해조치 명령에 불응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해질 수 있으며 상시운행 단속명단에 등록되어 1일 1회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동두천시는 차주의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이번 조치와 더불어 조기폐차 보조금, 저감장치 장착지원에도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으며 LPG화물차, 전기자동차 등의 보조금 지원을 통해 친환경 자동차로의 전환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떠오르는 전기자동차 시대에 맞추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충전소의 최적입지를 선정해, 더 많고 편리한 충전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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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소중립시민실천연대와 함께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앞장선다
고양시, 탄소중립시민실천연대와 함께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앞장선다
[피디언] 고양시는 12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단체 연대인 고양시 탄소중립 시민실천연대와 함께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명운동 출범식을 개최하며 2021년도 저탄소생활 실천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시민 실천연대 참여단체 회원 약 30여명이 고양시청 앞에 모여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명운동과 고양시 탄소중립 달성 및 고양시 COP28 유치를 기원하는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약 30분간 진행했다.
탄소중립 시민실천연대는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 휴지 대신 손수건 사용하기 겨울철 난방온도 2℃ 낮추기 등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방법을 서약하는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운동을 홍보하고 시민의 적극적인 저탄소생활 실천을 당부했다.
코로나19를 고려해 고양시청 주차장에서 진행된 본 서명운동에 이재준 고양시장을 필두로 고양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 의원 등 약 300여명의 시민이 동참했으며 시는 앞으로 108만 시민의 기후위기 인식 등 공감대 형성을 통한 기후행동 동참을 촉구하기 위해 탄소중립 시민실천연대와 협력해 시민 대상 기후교육과 홍보 등 관련 시책을 확대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인식전환과 생활양식의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며 “정부의 2050년 탄소중립 비전과 발맞추어 108만 고양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사회로 빠르고 올바르게 전환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지난 해 10월, 탄소중립사회의 전환 시기를 앞당길 수 있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를 선언한 바 있으며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사회 전환하기 위해 ‘탄소중립 시민실천연대’를 발족하고 고양시의회에서 연대 구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하는 등 시민이 주체적으로 저탄소 생활실천 및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진행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 서약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탄소중립 시민실천연대 및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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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의원, 화성 태안지구 내 초·중학교 재배치 계획 보고회 가져
이은주 의원, 화성 태안지구 내 초·중학교 재배치 계획 보고회 가져
[피디언] 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 담당자들로부터 화성 태안지구 내 초·중학교 재배치 추진 계획을 보고받았다.
본 보고회에 앞서 이은주 의원은 1월 30일 동일 참석자를 경기도의회로 불러 태안지구 내 학교 재배치 건에 대해서 정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학교 재배치에 긍정적인 입장을 가진 교육부와 본 사업의 실질적 추진 주체인 경기도교육청 및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담당자의 보고에 따르면 금년 4월 중으로 학교 재배치를 위한 학부모 설명회 및 설문조사를 완료하고 이와 더불어 학교 재배치가 추진되는 동시에 공실이 될 진안중학교의 활용방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절차까지 이어서 진행한다고 했다.
이은주 의원은 보고회 자리에서 학교 재배치에 따른 학교배정 민원 및 진안중학교 활용 관련 주민 의견 수렴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교육청 및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담당자에게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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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제208회 임시회 오는 16일 개회
김포시의회, 제208회 임시회 오는 16일 개회
[피디언] 김포시의회가 16일 제2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회기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회기는 19일까지 4일간 이어지며 2021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코로나19대책특별위원회 운영계획서 승인의 건, 조례안 16건, 기타안 4건 등 총 22개 안건을 심사한다.
의원발의 조례안을 살펴보면 행정복지위원회 소관으로 김옥균 의원의 ‘김포시 시민공익활동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계순 의원의 ‘김포시 시정소식지 발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배강민·김옥균 의원의 ‘김포시 신중년층 인생이모작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출됐다.
또한 도시환경위원회 소관으로 배강민 의원의 ‘김포시 공동주택 경비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안’, 한종우 의원의 ‘김포시 가축전염병 예방 및 피해 축산농가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 최명진 의원의 ‘김포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에 대해서도 심사를 진행한다.
일정별로 살펴보면 16일 제1차 본회의 개최와 함께 소관 상임위별로 2021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작성하고 17일부터 18일까지 조례안과 기타안에 대해 심의·의결한다.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 상임위원회로부터 심사보고된 안건들을 처리하고 회기를 마무리한다.
한편 의원 5분 자유발언도 1·2차에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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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교육감, “사학 채용 비리 근절 위해 도·도의회와 협력할 것”
이재정 교육감, “사학 채용 비리 근절 위해 도·도의회와 협력할 것”
[피디언]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1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사립학교 공정채용 업무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사립학교법 관련 법령 개정 추진, 사립학교 공공성 강화 등 사립학교 채용 비리 근절을 위해 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다.
이 교육감은 “오늘 이 자리는 학교 교육 발전의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을 중심으로 본다면 공정성은 대단히 중요한 문제”고 말했다.
이어 이 교육감은 “공공성에 큰 의미를 두고 경기도, 경기도의회와 함께 사립학교의 여러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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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 양주1동 자율방범대원, 10년간 양주역 눈치우기 선행 펼쳐…
김병관 양주1동 자율방범대원, 10년간 양주역 눈치우기 선행 펼쳐…
[피디언] 지난 10년간 묵묵히 양주역 주변 눈치우기 시민 선행이 알려져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김병관 양주1동 자율방범대원이다.
양주1동은 12일 행정복지센터 동장실에서 눈치우기 선행을 펼친 김병관 대원에게 경기도지사 훈격 선행도민상 표창을 전수했다.
선행도민상은 이웃이나 소외계층을 돕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장기간 선행해 온 도민에게 수여되는 표창이다.
김병관 대원은 지난 2015년 양주역 선로에 떨어진 70대 시각장애인을 구조해 많은 시민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수년간 이를 지켜본 시민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양주역 앞에서 아침 새벽부터 지나가는 분들 넘어질라 매번 청소해 줘 정말 감사하다”며 “특히 이번 폭설에 고생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신영균 동장은 “평소 선행을 베푸는 김병관 대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더불어 함께 잘 살아가는 따뜻한 양주 1동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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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노래연습장·유흥시설 종사자 진단검사 행정명령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지역 내 노래연습장·유흥시설 방문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 이행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일 이후 지역 내 노래연습장 506곳, 유흥·단란주점 489곳 방문자 및 종사자가 대상이다.
운영자와 종사자의 이동 편의를 제공한 자도 포함된다.
단, 코인노래 연습장은 제외된다.
이들은 오는 18일 오후 5시까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무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는 최근 노래연습장·유흥시설 11곳에서 1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교차 방문 및 밀폐된 실내 공간에서의 불특정 다수와 접촉해 추가 전파 우려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또한 이들 시설 이용 시 출입기록 미기재 및 현금결제 등으로 방문사실을 은폐하는 경우 역학조사에 어려움이 따라 재난문자 발송만으로 진단검사 요청 시엔 검사 거부자에 대한 대응이 어렵다는 점도 이번 행정명령을 하게 된 요인 중 하나이다.
이를 어길 시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1조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벌금 및 그 위반으로 감염이 확산되어 발생하는 발생비용 등 모든 비용에 대해 구상 청구된다.
한편 시는 지난 11일 대한노래연습장중앙회 성남시협회와 긴급면담을 갖은 바 있다.
협회에서는 3월 1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노래연습장 자진휴업을 하기로 결정했고 지역 내 모든 노래연습장이 이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고 방역수칙 준수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도 협조하기로 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노래연습장·유흥시설에서 방역수칙 위반사항 확인시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히고 “이번 조치는 감염 확산에 대한 선제적 조치로 노래연습장·유흥시설 종사자 및 방문자는 빠른 시일내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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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주 연장… 5인 이상 모임 금지 등 현행 유지
양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주 연장… 5인 이상 모임 금지 등 현행 유지
[피디언] 양주시는 12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발표에 따라 14일 24시까지로 예정돼 있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오는 28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
이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뚜렷한 감소세 없이 정체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4차 유행을 방지하고 백신 접종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100인 이상 모이는 모임·행사,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유지된다.
단, 거리두기 장기화에 따른 생계 문제, 일상생활 제약 해소 등을 감안해 직계가족과 결혼식·상견례, 6세 미만 영유아가 있는 모임의 경우 8인까지 허용한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로 사실상 영업 자체가 제한된 돌잔치 전문점에 대해 영업권을 보장하기 위해 방역관리를 총괄할 수 있는 관리자가 있는 돌잔치 전문점에 한해 예외를 적용한다.
기존과 다름없이 영화관, PC방, 오락실, 학원, 독서실, 놀이공원, 이미용실,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별도 운영시간 제한은 없다.
유흥시설 6종과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학원교습소, 파티룸, 실내스탠딩공연장은 오후 10시까지 운영이 가능하다.
단, 식당과 카페의 경우 오후 10시까지만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하고 오후 10시 이후에는 포장·배달만 가능하다.
영화관·공연장은 좌석 한 칸 띄우기, 동반자 외 좌석 한 칸 띄우기 등을 준수하면 운영할 수 있으며 스포츠 관람은 정원의 10%만 입장·관람이 가능하다.
종교시설은 정규예배 정원의 20% 이내로 제한되며 종교활동 내 주관 식사·모임 등은 금지한다.
목욕장업의 경우 수면공간의 감염 위험도가 큰 점 등을 고려해 오후 10시까지 운영 제한을 신규 적용하며 사우나·찜질시설의 운영은 가능하다.
특히 수도권 유행 차단을 위해 감염 확산 위험요인에 대한 방역대응을 강화한다.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상황을 일제 점검하고 위반시설은 과태료 등 행정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 대상 선제검사, 5인 이상 외국인 고용·기숙사 보유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 등을 통해 확진자가 확인될 경우 해당 사업장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 지역사회 확산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신규 확진자는 최근 사흘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으며 전국 확진자의 75%가 수도권에 집중되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고개를 들 조짐이 보인다”며 “코로나19 백신 접종 실시, 외국인 근로자 선제검사 등 3차 대유행의 확산세를 차단하기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전했다.
이어 “앞서 지난 8일 경기도에서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외국인 고용 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이 발동된 만큼 외국인노동자를 1인 이상 고용한 도내 사업주는 사업장 내 모든 외국인노동자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반드시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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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청소년문화의집, 관계교육 전문가 손경이 강사와 함께하는 ‘소.행.성’
양촌청소년문화의집, 관계교육 전문가 손경이 강사와 함께하는 ‘소.행.성’
[피디언] 김포시청소년재단 양촌청소년문화의집은 김포시 관내 청소년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4월 3일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관계교육전문가 손경이강사와 함께 하는 ‘소.행.성’을 운영한다.
소.행.성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상호존중 바탕인 행복한 삶을 위한 올바른 성평등 교육 확대를 위해 ‘성교육에도 골든타임이 있다’라는 주제로 진행하며 관내 중학생과 부모 2명 현장참가자와 유튜브 실시간 동시송출 방식인 대면, 비대면 혼합으로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중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춤 성교육과 청소년 및 부모가 성교육 관련 궁금했던 점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도 준비되어 있어 전문가와 소통을 통해 민감한 청소년 성교육 관련사항에 대해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 성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성교육 전문가인 손경이 강사 강연을 통해 김포시 청소년들이 올바른 성 지식을 갖추고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 부모님들이 함께 성교육에 힘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청소년들과 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초청된 손경이 강사는 관계교육전문가로 법무부 고양파주지역연합회 법사랑 위원, 아동안전위원회 자문위원, 중학교 상담교사,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부모교육강사 등을 역임했으며 어쩌다어른, 세바시, 아침마당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는등 성평등 및 성교육분야에서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양촌청소년문화의집 김포시청소년재단 온라인통합접수시스템에서 소.행.성 현장 참가자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촌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SNS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