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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페이퍼컴퍼니에 일 안준다”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가 서류로만 요건을 갖춘 일명 ‘페이퍼컴퍼니’가 건실한 기업의 일감을 뺏지 못하도록 사전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는 경기도의 ‘공정한 세상만들기’에 발맞춰 공공입찰에 참가하는 전문건설업체들의 사전단속을 강화하고 기술자격증 불법 대여 등 위법사항 적발 시 입찰에서 배제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시는 최근 정비공사에 입찰한 업체를 점검해 1,2순위의 업체의 부적격 사유를 적발하고 6개월 영업정지 처분 절차 진행 중에 있으며 해당 업체를 대신해 3순위 업체가 공사를 수주할 수 있게 했다.
적발된 업체들은 기술인력의 상시근무 위반, 사무실 공동사용 등 ‘건설산업기본법’ 제10조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종합건설업을 보유 중인 2순위 업체는 추가 위반사항이 의심돼 경기도와 합동조사 중이다.
특히 화성시는 경기도 전문건설업 등록업체 14,502개소 중 1,242개, 약 8.5%가 있는 최다 등록지역으로 페이퍼컴퍼니로 인한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부터 공공입찰 사전점검 대상 입찰가를 기존 8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확대했다.
또한 동부·동탄출장소와 맑은물사업소, 지역개발사업소까지 공공입찰 사전단속 대상을 확대하고 서류상으로는 밝혀내기 힘든 위법사항을 적발할 수 있도록 전문지식을 겸비한 경력직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경기도에 시군 간 단속 및 처분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을 건의할 계획”이라며 “공정한 건설행정을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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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죽전2동, 새봄 맞아 청사 앞 유휴공간 등에 봄꽃 심어
용인시 죽전2동, 새봄 맞아 청사 앞 유휴공간 등에 봄꽃 심어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 죽전2동은 12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 부녀회 등 주민단체와 함께 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을 비롯한 3곳에 꽃 936포기를 심었다고 밝혔다.
깨끗한 마을 가꾸기의 일환으로 용구대로 2787번길, 레스피아 진입로 등 대로변 화단에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한 후 꽃을 심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식재된 꽃은 메리골드, 팬지, 목수국, 황화코스모스 등이다.
통장협의회 관계자는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을 보며 봄 기운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환경 정화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깨끗한 죽전2동 만들기에 동참해 준 주민과 단체에 감사드리며 쾌적한 거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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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신도시 투기 의혹 관련 전직원 토지거래 전수조사 착수
하남시, 신도시 투기 의혹 관련 전직원 토지거래 전수조사 착수
[피디언] 하남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신도시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전 직원까지 대상을 확대, 토지거래 전수조사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도시개발사업 담당부서 전 · 현직 공무원 및 하남도시공사 전 직원 명단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감사부서 주관 아래 세무 · 토지관리 부서 등과 합동조사반을 구성하기로 했다.
전수조사 대상은 시청 전 직원 1100여명이다.
조사범위는 교산신도시 발표일 5년 전인 2013년 12월부터 현재까지의 토지 거래 등 소유 현황이다.
김상호 시장은 “신뢰성·투명성·책임성 3대 원칙 하에 철저하게 위법 여부 등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들의 위법·부당행위가 확인될 경우 무관용 원칙으로 징계, 고발 등 일벌백계해 시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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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립학교 채용 비리 근절 위해 공정채용 추진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가 사립학교 인재 채용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도내 사립학교 교직원 채용 전 과정을 교육청에 위탁하는 방안을 함께 추진한다.
국공립과 동일한 수준과 기준에 따라 인재채용을 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는 한편 사립학교의 자발적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지원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및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사립학교 공정채용 추진 업무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이 자리에는 도의회 박창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명 지사는 “공동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공정성의 확보이고 공직자로서 해야 할 최소한의 기본적 윤리와 책무가 있다”며 “안타깝게도 사립학교 교원 또는 사무직은 채용 과정에서 부정비리가 상당히 많이 발생하고 국가가 지원하는 예산이 제대로 반영되는지 의심스러운 것이 많이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경기도에서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임의적 제도를 만들어 시행하겠지만 저는 길게 봐서 국가의 시스템으로 공정채용과 부정부패를 방지하는 제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사후 처벌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일이 아예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만드는 게 정말 중요하다.
이를 위해 도의회와 교육청 경기도가 힘을 합쳐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은 “학교는 사립이건 공립이건 공공성에 가장 중요한 의미가 있기 때문에 교원채용에 있어서 그 기준과 과정 역시 동일해야 한다”며 “사립학교의 임용공정성과 함께 앞으로 교장·교감 선임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제도적 개선을 만들어 가는 첫 출발이 이번 협약식이다.
협의한 내용이 충실히 잘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작년에 행정감사를 통해 사립학교 채용비리문제를 지적하고 재발방지대책도 촉구했다”며 “깨끗하고 투명한 교육 현장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이 다 같이 지혜를 모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근철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은 “행정서비스와 교육서비스는 언제나 함께 가야 하는 만큼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함께 해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으로서 공정채용에 대해 강력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경기도내 사립학교 교원채용이 국·공립교원과 동일한 기준과 절차로 교육청에 위탁돼 공개 채용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현행 ‘사립학교법’은 사립학교의 교직원 채용을 교육감에게 위탁할 수 있으나 대부분의 사립학교는 1차 필기시험만 위탁하거나 직접 채용을 하고 있어 비리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3개 기관은 사립학교의 사무직원을 전국 최초로 교육공무원 수준의 공개 위탁 채용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사무직원은 자체 정관에 따라 채용하고 있어 이사장 친인척을 채용하는 사례가 빈발하며 학교의 사유화로 인한 회계부정의 원천이 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도는 교원과 사무직원의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통해 경쟁력 있는 인재가 선발되어 교육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협약안에는 사립학교의 자발적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공정지원’ 방안도 담았다.
사립학교 평가에 ‘채용의 공정성’ 지표를 개발하고 평가 결과를 반영해 교육협력 사업을 우선 지원한다.
불공정행위 제재를 위해서는 사립학교가 교직원 인건비 등 공공재정을 허위 청구하는 경우 부정이익 환수는 물론 ‘공공재정환수법’을 적용해 최대 5배 제재부가금을 징수하고 명단을 공표할 방침이다.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이 전국 최초 시도인 만큼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협약체결 후 즉시 3자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무협의회에서는 이달 중 협약 추진 로드맵을 확정하고 사립학교 관계자를 포함한 각계각층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가칭 ‘경기도 사립학교 인사채용 지원 조례’ 제정과 함께 국회 및 정부를 대상으로 ‘사립학교법’ 개정 공동 촉구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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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00일 만에 ‘배달특급’ 총 거래액 100억원 돌파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성과
[피디언] 활발히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배달특급’이 출시 약 100일 만에 총 누적 거래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배달앱 시장의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이 3월 11일 기준 총 누적 거래액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액 기록은 만 101일 만에 이뤄낸 쾌거로 하루 평균으로 환산하면 약 9,800만원이다.
총 누적 거래 건수는 약 38만 건, 현재까지 18만명의 회원이 가입했다.
전체 이용자 중 70%가 30~40대, 약 60%가 여성 고객으로 1개월 내 재구매율이 63%에 육박한다.
민간배달앱과는 달리 지역화폐 사용자를 타깃으로 하는 등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다는 색다른 전략을 택하면서 세운 기록인데다, 공공배달앱 중 3개월 만에 100억원의 거래액을 돌파한 것은 ‘배달특급’이 최초다.
민간배달앱의 높은 수수료 문제가 불거지면서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4월부터 소상공인과 소비자 상생을 위한 ‘배달특급’ 서비스를 추진, 12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지역화폐 기반으로 소비자에게는 높은 할인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소비자에게는 단 1%의 중개수수료만을 받으며 진정한 공공 가치를 추구하는 플랫폼으로 도민에게 선보였다.
지난해 12월 1일 출시 당일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하루 만에 약 4만명이 신규 가입하면서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무료 앱 인기차트 3위를 기록했고 앱스토어의 음식 및 음료 카테고리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이후 꾸준한 회원 및 가맹점 유입이 있었고 최근에는 전국 단위 점유율 분석에서 업계 5위를 차지했다.
‘배달특급’이 2월까지 단 3개 시범지역 지자체에서 서비스한 것을 감안하면 이미 민간배달앱 업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다.
현재 서비스 중인 양평군에서는 민간 배달앱보다 약 2배 가까이 가맹점을 확보해 우위를 점하고 있다.
더불어 ‘배달특급’의 기본 취지인 소상공인 실익 증대와 함께 지역화폐 사용률도 꾸준히 60% 이상을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까지 유도하고 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출시 3개월 만에 총 누적 거래액이 100억원을 돌파한 것은 ‘배달특급’이 기존 민간배달앱을 대체해 가고 있다는 긍정적 신호라고 평가한다”며 “올해 서비스 지역 확대를 통해 더욱 많은 도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배달특급’은 지난 3일 이천, 양평을 시작으로 김포, 수원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넓혀 올해 총 28개 경기도 지자체로 사업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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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연회 개최
성남시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연회 개최
[피디언] 성남시는 3월 12일 오후 1시 30분 수정구 복정동 성남수질복원센터 내 자율주행 기본시험장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언맨드솔루션, ㈜모빌테크, ㈜에스오에스랩 등 자율주행 관련 기업 3곳과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참여해 각각 자사의 모빌리티, 고정밀 3차원 지도데이터 플랫폼, 3차원 고정형 라이다 등의 기술을 소개했다.
각각의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차량 3대와 셔틀 1대도 선보였다.
시승도 이뤄져 은 시장은 자율주행셔틀을 타고 기본시험장을 달렸다.
지난달 9일 문을 연 자율주행 기본시험장은 성남수질복원센터 내 도로 등 기존 시설을 활용해 조성됐다.
무인이동체의 기본동작 명령 수행 등을 시험할 수 있는 자율 테스트 공간 1872㎡와 시험 도로 1㎞ 구간이 있다.
자율주행차의 가속, 이탈 등 기술 안전성과 성능을 테스트할 수 있다.
시는 자율주행 기업의 기술 개발과 고도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율주행 기본시험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가상 테스트베드인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플랫폼 ‘샤크’ 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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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상생주간보호센터와 장애인단체 2곳에 차량 지원
㈜신세계사이먼, 상생주간보호센터와 장애인단체 2곳에 차량 지원
[피디언] ㈜신세계사이먼이 지난 3월 12일 여주시 상생주간보호센터 및 장애인단체 두 곳에 차량 3대를 지원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다양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인 ㈜신세계사이먼에서 장애인복지시설 및 단체의 서비스 이용 대상자들 편의증진 및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한 지원이다.
㈜신세계사이먼 도현철 점장은 “여주시 복지향상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이웃공동체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사회복지법인 상생복지회 남성용 사무국장은 “여주시와 지역사회 내 기업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우리 법인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상생하며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여주시를 만드는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항진 시장은 “코로나19위기로 기업도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 후원을 해주시는 ㈜신세계사이먼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드는데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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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이성주 자원봉사자, 이웃사랑 배송 봉사
동두천시 소요동 이성주 자원봉사자, 이웃사랑 배송 봉사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이성주 자원봉사자가 저소득 27가정을 방문해, 착한식당·가게의 기부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요동과 이웃돕기 물품 배송지원 협약을 맺은 이성주 자원봉사자는 매월 착한식당·가게인 윤아식당, 솜씨왕축산, 장터치킨에서 기부한 음식을 총 27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성주 자원봉사자는 “지역 내 어렵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기덕 소요동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여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인데,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이성주 자원봉사자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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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착한식당 장터치킨 지행점, 저소득가정에 치킨 후원
동두천시 소요동 착한식당 장터치킨 지행점, 저소득가정에 치킨 후원
[피디언] 동두천시 장터치킨 지행점은 지난 11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준비한 후라이드 치킨 10마리를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장터치킨 지행점은 소요동의 착한식당으로 이웃 간의 정을 나누기 위해 정기적으로 후라이드 치킨세트를 기탁하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치킨세트는 한부모, 조손,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이날 치킨을 전달받은 이 모 씨는 “아이들이 치킨이 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며 “덕분에 가족이 함께 모여 치킨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관심과 온정을 베풀어주신 장터치킨 최수연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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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윤아식당’,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나눔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윤아식당은 지난 11일 저소득 어르신 7분에게 전해달라며 직접 만든 밑반찬 5종 세트를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소요동의 착한식당인 ‘윤아식당’은 매월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정성껏 밑반찬을 만들어 기탁하고 있으며 이날 기탁한 밑반찬은 이성주 자원봉사자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윤아식당 이영호 대표는 “봄을 맞아 봄내음 가득한 반찬으로 준비했다”며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끼니를 해결하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윤아식당 이영호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소요동에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