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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음식물류폐기물 전용수거용기 정기적으로 세척
수원시, 음식물류폐기물 전용수거용기 정기적으로 세척
[피디언] 수원시가 공동주택 단지에 설치된 음식물류폐기물 전용수거 용기를 정기적으로 세척해 악취 발생을 방지한다.
수원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460개 공동주택 단지에 설치된 RFID 부착 수거 용기 6300대를 매달 세척해 깨끗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3~5월, 9~11월에는 월 1회, 여름철에는 월 2회 세척한다.
수거 용기를 세척할 때 발생하는 오·폐수는 음식물자원화시설로 반입해 처리한다.
GPS를 설치한 자동세척차량 2대를 투입해 운영경로를 확인하고 관리·감독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음식물류폐기물 전용수거 용기에서 악취, 벌레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거 용기를 더 청결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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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안전하고 쾌적한 봄을 준비한다
수원시, 안전하고 쾌적한 봄을 준비한다
[피디언] 수원시가 새 봄맞이에 한창이다.
도심의 가로에 초화류를 심어 화사하게 정비하고 노인과 학생 등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등의 안전 관리에도 힘쓴다.
우선 수원시민들이 화사한 봄을 느낄 수 있도록 도로변 꽃길 조성공사가 4개 구별로 추진된다.
장안구는 3~4월 중 화서문로터리 등 19개소 총 4286㎡에 수목을 식재해 꽃길을 만들고 경수대로 인근에 훼손되거나 고사된 수목을 정비해 아름다운 도시숲길과 가로화단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선구도 행정타운 일원 등 9개소에 초화류를 식재해 꽃길을 조성하고 4월에는 권선원형육교·벌말교·황구지천교 등 교량에 꽃벽을 설치할 예정이다.
팔달구 역시 월드컵로 등 14개소에 초화류와 관수 등을 식재하고 영통구는 매여울지하차도 상부 교통섬 등 20개소에 계절에 맞는 식물을 식재해 주요 도로변을 아름답게 가꿔 나가고 있다.
해빙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해 노인들이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도 벌이고 있다.
4개 구별로 3월 중 총 155개소의 경로당의 내·외부시설의 노후화와 시설물 상태 등을 점검해 보수·보강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학기 등교가 시작된 학교 주변의 환경도 정비한다.
수원시는 오는 19일까지 개학한 학교 주변의 불법광고물도 일제히 정비한다.
수원시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노후한 간판을 정비하고 불법광고물을 단속한다.
학교 급식 및 식재료 납품업체에 대한 합동점검도 진행한다.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총 316개소의 집단급식소와 식재료 업체 11개소 등을 집중 점검해 대규모 식중독 예방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도 점검하며 현장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활기찬 봄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점검과 정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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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음식업소 입식테이블 설치비 50만원까지 지원.
안양시청
[피디언] 음식업소의 좌식테이블이 점차적으로 자취를 감추게 될 전망이다.
안양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좌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는 일반음식점에 대해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입식테이블 2조와 의자 8석 이상을 설치하는 음식점으로서 영업신고 후 6개월이 경과된 경우면 가능하다.
시는 지난 3일 금년도‘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설치지원 사업’을 공고한 가운데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지원신청을 받는다.
음식업주는 신청서에 사업계획서 영업장 내부 사진, 사업자등록증 등을 첨부해 신청해야 한다.
신청서는 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으면 된다.
신청방법은 시 해당부서 우편이나 팩스 또는 이메일로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가급적 비대면 접수를 권고하고 있다.
시는 신청서를 낸 음식점에 대해 영업기간과 규모 등을 심사, 설치 후 현장방문 과정을 거쳐 5월중 공사비의 50%선에서 최대 5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좌식테이블 이용이 불편한 노약자, 임산부, 장애인, 외국인 등의 편의를 위함이라며 고객이 늘어나 코로나19의 어려움으로부터 벗어나는 계기로도 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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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초등 돌봄 강화 정책 개발 나서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가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초등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공적 돌봄 강화를 위해 본격 정책 개발에 나선다.
올해 시흥시는 ‘차일드-퍼스트 시흥’을 비전으로 시민 누구나, 언제든지 원하는 초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고 모든 정책에 아동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고자 시흥시의 역할과 정책 대안을 찾는 작업에 착수했다.
이를 위해 시흥시는 이달부터 관계 부서 통합으로 ‘초등 돌봄 통합 및 특성화 TF팀’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초등 돌봄 통합 및 특성화 TF팀’은 초등 돌봄 수요를 충족할 다양한 공급 체계를 만들어 초등 돌봄의 양적 확대는 물론, 시흥시만의 돌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련 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등 초등 돌봄 서비스의 질적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현재 여러 부서에서 다양한 형태로 운영 중인 시흥시의 초등 돌봄 프로그램을 통합하고 재구조화해, 수요자 눈높이에 맞는 초등 돌봄 정책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시흥시는 2021년 상반기까지 시흥시만의 특화된 초등돌봄 정책을 공표하고 시흥시 초등돌봄 중장기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등 공동체가 함께 추진하는 초등 돌봄의 선도적 모델 찾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초등 돌봄에 사각지대는 없어야 한다”며 “학부모님들의 육아 고민과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아이들이 따뜻한 보살핌 아래 공동체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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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EM 보급사업 힘찬 ‘출발’
2021년도 EM 보급사업 힘찬 ‘출발’
[피디언] 시흥시가 8일부터 2021년 EM 보급을 개시한다.
시는 유용한 미생물인 EM을 활용해 하천과 호소의 수질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EM 보급사업을 추진해왔다.
EM배양액은 효모, 유산균, 광합성세균 등의 유용한 미생물의 발효액으로서 청소, 설거지, 빨래, 화장실, 음식물쓰레기 등에 사용할 경우 생활악취 저감효과는 물론 화학세제 사용량을 줄이는 다양한 효과가 있다.
하천과 호소의 수질을 개선하는데도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EM보급 사업은 시흥맑은물관리센터내에 EM배양시설을 설치해 미생물을 배양한 후 동주민센터 등에 설치되어 있는 보급시설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있는 사업이다.
현재 12기의 배양시설과 40기의 보급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020년도의 경우 약 1,545톤의 EM배양액을 보급·활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민 만족도 조사결과 만족도가 96.2%에 달해 대부분의 사용자가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흥시는 앞으로도 각종 행사시 홍보부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시흥에코센터 EM 환경교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EM을 다양하게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EM보급 사업이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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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선거교육을 넘어 참정권교육 활성화 추진
경기도교육청, 선거교육을 넘어 참정권교육 활성화 추진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학생 유권자에서 주권자 시민되기 프로젝트’자료를 도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사회 일상에서 정치적 권리를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공동체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자료를 개발했다.
‘학생 유권자에서 주권자 시민되기 프로젝트’는 학생이 주도할 수 있도록 창의적체험활동과 연계하는 자료로 구성했으며 별도 활동자료도 제공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또 학교급에 따라 학생들이 직접 권리를 탐색하고 토의·토론할 수 있는 내용을 주제별로 제시했으며 자료 삽화 디자인에는 학생들이 재능기부로 직접 참여했다.
주요 내용에는 학생자치회 대표선거, 매니페스토 선거, 학급공동체 활동, 학교 참여 활동, 지역사회 참여 활동, 학생 유권자의 선거권 탐구, 정당 탐구 활동 등을 담았다.
도교육청 강심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경기교육은 2015년부터 초등학교부터 학급회의와 학생회의에서 유권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민주시민교육을 단계별 교육과정으로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학교별 활동을 지원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다채로운 참정권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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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소 식품제조 8개사 제품디자인 개발·지원
성남시 중·소 식품제조 8개사 제품디자인 개발·지원
[피디언] 성남시는 제품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식품제조사를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3월 15일부터 26일까지 대상 업소의 신청을 받는다.
올해 지원 규모는 8개사다.
기업 이미지, 상표 이미지, 포장 이미지 중에서 업소당 1개 디자인을 무료로 개발·지원한다.
디자인 개발은 성남시가 공모로 선정하는 전문 기업이 맡는다.
식품제조사와 지속 협의해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디자인을 개발한다.
고급화된 디자인을 앞세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표 가치와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기준을 충족하는 중·소 식품제조업소로 공고일 기준 성남지역에서 1년 이상 계속 영업하고 있어야 한다.
기한 내 신청서와 회사 소개서 등의 서류를 성남시청 5층 위생정책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시는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 뒤 지원 업체를 선정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8개 식품제조사에 포장 이미지 5건, 상표 이미지 3건의 디자인 개발을 지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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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형 교육에 104억원 투입…잠재된 역량↑ 창의 인재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올해 104억원을 투입해 ‘성남형 교육 지원사업’을 편다.
‘같은 출발, 다양한 성장’을 비전으로 한 이 사업은 공평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잠재된 역량을 키워 창의 인재를 양성할 목적으로 시행한다.
사업 대상은 성남지역 156곳 초·중·고·특수학교에 다니는 9만7226명 학생이다.
지원은 학생 중심의 교육자치 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 지역특성화사업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사업 미래 교육사업 등 5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이중 올해 가장 중점을 둔 분야는 미래 교육사업이다.
창의융합 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40곳 학교에 에듀테크 기반의 온라인 스튜디오, 메이커 스페이스, 코딩 교육 등의 프로그램과 강사를 지원한다.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도 지원한다.
전문 직업인 특강 등 학교 자율 진로 프로그램, 야탑청소년수련관의 수학관·과학관 첨단기술 체험 행사 등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성남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성남형 교육은 포스트 코로나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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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간기관들과 손잡고 경기도 전략산업 중심 투자유치 총력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와 민간기관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국내외 투자유치를 추진한다.
경기도는 미국, 러시아, 중국, 유럽, 일본 등 중점유치지역을 대상으로 잠재투자기업을 발굴·유치하기 위해 분야별 민간전문 컨설팅기관 6곳과 함께 전략적인 투자유치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경기도는 한미회계법인 한러비즈니스협의회 하나금융투자 한독상공회의소 케이제이글로벌링크와 손잡고 반도체, 미래차, 이차전지 등 경기도 전략산업 관련 기업을 발굴하고 첨단 소재·부품·장비 분야를 중심으로 첨단기술을 보유한 해외기업 연구소나 제조시설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관별로 북미에 특화된 산업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한미회계법인은 반도체, IT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제조시설과 R&D센터를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러비스니스협의회는 러시아의 우수한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경기도 기업 간 기술매칭을 지원하고 하나금융투자는 경기도 내 첨단기술기업을 발굴하고 하나금융그룹의 중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양 지역의 기업 간 투자와 통상을 지원한다.
일본 내 산업 네트워크를 보유한 케이제이글로벌링크와 유럽권 네트워크가 발달한 한독상공회의소는 각각 지역을 대상으로 신규투자 유치, 기존 진출 기업의 증액투자 발굴 등을 지원한다.
또한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의료, 문화, 스포츠 등 비대면 기술을 활용한 유망 서비스가 부상한 만큼 관광, 물류 등 성장성이 높은 서비스산업을 올해 중점유치산업으로 정하고 ㈜디씨티개발과 함께 국내외 잠재 투자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각 민관기관은 국내외 산업 네트워크와 투자유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어, 해당 분야별로 경기도에 투자할 의향이 있는 국내외 기업을 발굴하는 등 경기도의 투자유치활동을 전략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이들과 협업해 해외 우수기업의 제조시설과 R&D센터를 유치할 뿐만 아니라, 경기도 중소기업과 해외기업 간 기술매칭, 자본매칭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에 의한 경기침체 장기화, 미국 신정부 출범 등 세계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올해도 투자유치 여건이 녹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경기도는 각 민간기관들과 전략적이고 체계적으로 협업해 경기도 전략산업 등을 중심으로 국내 산업 생태계 육성과 고도화에 기여할 투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유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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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 참가 시설물 접수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쾌적하고 품격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가로등, 벤치 등 우수한 공공시설물을 인증하는 ‘2021년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에 참가할 업체와 시설물을 공모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는 경기도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적합성과 활용성, 심미성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우수 디자인 공공시설물을 선정해 도가 인증하는 제도이다.
인증을 받은 시설물은 3년 동안 경기도 인증마크 ‘GGGD’를 사용할 수 있으며 디자인경기 홈페이지에 인증제품이 게재되고 공공디자인 심의 또는 사업 추진 시 우선 사용 권장, 도 및 산하 공공기관과 시·군에 설치를 권장·홍보할 수 있는 혜택을 받게 된다.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디자인경기’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인증제 신청 대상은 공공시설물 디자인을 직접 개발하고 생산·유통·A/S 등이 가능한 국내업체와 현장설치가 완료된 자체 표준시설물 디자인을 보유한 도내 지자체 및 산하기관이다.
대상품목은 대중교통·보행안전·편의·공급·녹지·안내 등 공공시설물로서 시장에 이미 출시됐거나 출시예정인 것 또는 현재 개발 및 제작이 완료돼 있는 것이어야 한다.
심사기준은 경기도 공공디자인가이드라인 적합성, 사용성, 심미성·창의성, 경제성, 환경친화성, 업체의 생산능력 등을 총괄적으로 평가하게 되며 총 100점 만점에 평균 70점 이상인 공공시설물은 우수디자인으로 인증받는다.
도는 올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증제 심사를 위해 인증심사위원 수를 늘리고 관련 기관·단체에 대한 인증제품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인증제에 지원한 도내 중소기업들의 공공시설물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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