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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남원추어탕’어르신들에게 매월 추어탕 기부
연천군청
[피디언] 연천군 연천읍소재 남원추어탕에서는 매월 홀로사는 어르신 10가구에 영양만점 추어탕을 지원하고 있다.
기부된 추어탕은 청산면에 결식우려가 있는 홀로사는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며 이는 청산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남원추어탕 김수연 대표는 “제대로 영양가 있는 식사도 하지 못하고 계시는 분들이 모처럼의 고 영양식인 추어탕을 드시고 조금이나마 건강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이웃이 행복한 마음으로 건강한 음식을 드실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어탕을 전해 받은 홀로사는 어르신께서는 “겨울철이라 입맛이 없고 기력도 없었는데 맛있는 추어탕을 먹고 기력을 회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아울러 청산면 한희영 면장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듯한 관심과 사랑을 전달해주어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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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캠, 연천군에 사랑나눔 실천
연천군청
[피디언] ㈜아트캠은 지난 5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관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연천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아트캠 본사 윤성원 과장, 박동민 연천지사장이 참석해 기업의 경제적인 어려운 상황임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천군 지역주민을 지원하고 싶다고 밝히며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을 실천하고 있어 감동을 전하고 있다.
박동민 연천지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인 어려움이 처해 있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수익금의 일부를 후원하고자 성금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최근 집단감염이 산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어 불안한 상황이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변 이웃을 위한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신 ㈜아트캠 임주혁 대표와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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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자두곰보병·과수화상병’ 예찰 조사 총력
연천군청
[피디언] 연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식물 검역병의 유입을 막기 위해 바이러스병인 ‘자두곰보병’과 세균병인 ‘과수화상병’에 대해 연천 관내 과수재배농가를 대상으로 2021년에도 총력을 기울여 정밀 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두곰보병은 자두, 복숭아 등 핵과류의 잎과 과실에 괴저, 심한 모자이크, 원형반점 증상을 일으키는 병으로 자두곰보바이러스에 감염된 나무는 75~100% 수확량이 감소된다.
과수화상병은 사과, 배 등에 가장 치명적인 세균병으로 병원균은 에르위니아 아밀로바로 잎과 줄기 등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말라 죽는 증상으로 한그루만 발생해도 전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준다.
현재 연천군은 2019년 3농가, 2020년 4농가로 총 7농가에서 확인됐으며 감염된 과원은 폐원 처리됐다.
자두곰보병과 과수화상병은 식물방역법상 금지병으로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어 한번 발생하면 막대한 피해를 주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해 제거하고 약제를 통한 사전방제의 실천과 과원에서 의심 증상 발견 시 자율신고가 반드시 필요하다.
변상수 연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병징 발현에 적합한 기상 조건이 형성되면 올해도 기존 발생지 중심으로 화상병 발생이 지속될 전망이며 자두곰보병과 화상병 예찰·방제를 강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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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시설관리공단 YES오케스트라 제8기 발대식
연천군시설관리공단 YES오케스트라 제8기 발대식
[피디언]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YES오케스트라가 지난 4일 연천수레울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소수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발대식을 가졌다.
2014년 창단된 YES오케스트라는 8년차를 맞아 연천군 청소년들에게 무상 음악교육 제공과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제8기 발대식은 우수 지도자 및 우수 단원 표창과 함께 신규단원 선서 및 임명장 교부, 오케스트라 사업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YES오케스트라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단계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교육운영 대응계획을 마련해 대면과 비대면 교육을 오가며 교육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있다.
2021년에는 합동연주회, 정기연주회, 찾아가는 문화활동 등을 통해 연천군을 알리는 대표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활동할 예정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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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확충…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한다
양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확충…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한다
[피디언] 양주시가 어린이 교통사고 사전 예방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운영을 확대한다.
이는 지난해 3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신호기, 무인교통단속장비 등 확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됨에 따라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이다.
시는 지난해 총사업비 9억 9천만원을 들여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쉐마기독학교 등 16개교에 노란신호등을, 효촌초등학교 등 7개교에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를 마쳤다.
올해에는 국비 포함 총 8억 7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관내 유치원·초등학교 주변에 노란신호기와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에 나선다.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주고 저속 운행을 유도하는 노란신호기를 양주유치원 등 7개소에 설치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위반, 과속방지 등을 강화하기 위한 무인교통단속장비를 백석초등학교 등 13개교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조속히 추진하겠다”며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에 대한 법적 처벌이 강화된 만큼 안전운전에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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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국인 노동자·외국인 고용 사업주 대상 코로나19검사 실시 행정명령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도내 외국인 노동자와 이들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를 대상으로 3월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도록 행정명령을 내렸다.
불법체류외국인의 경우 이 기간 동안 진단검사를 받을 경우 단속 유예 등 아무런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8일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이 부지사는 “경기도의 적극적 노력에도 최근 남양주와 동두천 등에서 외국인노동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 확진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행정명령은 집단감염 확산을 신속히 차단해 외국인 노동자와 사업주, 도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노동자를 1인 이상 고용한 도내 사업주는 사업장 내 불법 고용 중인 외국인을 포함해 모든 외국인노동자가 3월 22일까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조치해야 하며 외국인노동자 또한 이에 응해야 한다.
행정명령 대상은 도내 약 2만5천여 곳의 외국인 고용 사업장과 해당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노동자 8만5천여명으로 불법체류외국인노동자 포함 시 대상자는 증가할 것으로 도는 예상하고 있다.
검사는 사업장 주소지 또는 외국인 노동자가 거주하고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검사비는 무료다.
검사소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방역 수칙을 지켜야 한다.
특히 단속 때문에 검사를 꺼리는 불법 체류 외국인 노동자가 행정명령 기간 동안 코로나19 검사와 이후 격리치료에 적극 응하면 출입국·외국인관서통보나 단속을 유예하는 등 어떠한 불이익도 주지 않기로 했다.
법무부는 지난해 5월 집중 방역 기간에는 불법체류외국인 단속을 유예하는 한편 외국인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의 협조를 끌어내기 위해 고용 중인 불법체류외국인에게 코로나19 검진을 받게 하면 이후 단속에 적발돼도 고용주에게 범칙금 감면 등의 배려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행정명령 위반 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만원에서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고 또한 위반으로 감염병 발생 시에는 검사·조사·치료 등에 소요되는 방역비용 등이 구상 청구될 수 있다.
이용철 부지사는 “코로나19로 많은 사업주가 인력난을, 외국인노동자는 생계문제로 고통을 겪고 있음을 잘 안다”며 “그러나 잠재적인 감염경로 차단으로 더 이상의 확산을 막기 위한 부득이한 조치인 만큼, 방역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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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한컴라이프케어 현장 지도방문 실시
용인소방서 한컴라이프케어 현장 지도방문 실시
[피디언] 용인소방서는 지난 5일 처인구 양지면에 위치한 한컴라이프케어를 지도방문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도방문은 공기호흡기 등을 생산하는 현장을 확인하고 한컴라이프케어에서 생산하는 장비가 현장활동 소방대원에게 원활한 현장활동 여건을 제공하고 가장 중요한 대원의 안전을 지켜주는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은 드론을 이용한 화재감시 시스템 구축과 최신 소방장비를 소개받고 현장 직원들의 소방장비 사용 시 애로사항을 전달하는 등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임국빈 서장은“한컴라이프케어 지도방문으로 소방대원들이 현장에서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상호 협력해 용인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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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 행복마을관리소,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돌봄 사각지대 해소 총력
양주시 광적 행복마을관리소,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돌봄 사각지대 해소 총력
[피디언] 양주시 광적 행복마을관리소가 지역 내 취약가정 아동·청소년 2명에게 장학금 후원을 연계·지원했다고 밝혔다.
광적 행복마을관리소는 도시재생 정책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자원 조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초등학생 1명과 대학생 1명을 발굴했다.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의 건전한 성장발달을 돕고 학업의지 고취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양주 CEO 골프회와 연계, 장학금 수혜 대상자로 추천했다.
이에 양주 CEO 골프회는 지난달 장학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초등학생과 대학생에게 각각 100만원, 150만원 등 총 2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양주CEO골프회 홍상암 회장은 “광적 행복마을관리소를 통해 꿈을 향해 걷는 학생들에게 이 장학금이 씨앗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많은 학생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을 통해 도시재생 지역공동체 활성화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가시적인 성과가 드러나고 있다”며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행복관리소의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는 취약계층 주민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광적, 덕정, 샘내 등 주거취약지역에 행복마을관리소를 설치하고 안전약자 보호, 생활환경 관리,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 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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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코로나19로 멈춘 여행업 피해 지원하기로
부천시청
[피디언] 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존 위기에 처한 여행업 업체당 100만원씩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부천시에 여행업 사업자등록을 하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다만, 휴·폐업 업소와 행정처분으로 사업정지 중인 업체는 제외된다.
이같은 조치는 부천시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이후 국내외 여행길 차단으로 영업 제한 업종 이상의 피해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소외되어 도움이 절실하다는 여행업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실제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조사한 ‘2020년 관광레저소비 지출동향’에 의하면 여행업에 대한 소비 규모가 전년 대비 79.6%나 감소했다.
또한, 한국여행업협회에서 발표한 ‘2020년 전국 여행업체 실태 전수조사’에서도 전국 여행사의 약 22%인 3,953개의 업체가 사실상 폐업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신청을 원하는 사업체는 오는 3월 15일부터 4월 2일까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서를 작성해 관할 행정복지센터 민원위생과나 시청 축제관광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오시명 축제관광과장은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전대미문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 업계가 힘을 내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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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직장맘 자녀학습 컨설팅 운영…학습격차 해소 적극 대응
양주시, 2021년 직장맘 자녀학습 컨설팅 운영…학습격차 해소 적극 대응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15일부터 양주시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직장맘 자녀학습 컨설팅’에 참여할 직장여성과 자녀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컨설팅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원격수업의 장기화로 직장여성 자녀의 돌봄 공백과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자기주도학습 안내와 그룹별 상담을 위해 마련했다.
자기주도학습에 열의가 있는 초등학교 5~6학년 자녀와 직장여성, 일하는 한부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전지현 자기주도 학습상담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오는 4월 3일부터 24일까지 4주간 매주 토요일 2시간씩 1·2교시로 나눠 온라인 그룹코칭 방식으로 진행한다.
1교시에는 직장여성을 대상으로 자녀의 맞춤형 정서·학습 관리 등 종합적인 상담이 이뤄지며 2교시에는 초등학교 5~6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원격수업 환경의 필수적인 자기주도 학습능력과 습관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직장여성은 양주시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자녀학습, 돌봄공백 등 문제로 퇴사와 휴직을 고민하는 직장여성을 위한 자녀학습 컨설팅”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일·가정양립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직장여성을 위한 지원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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