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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청년 멘토링 인턴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의왕청년 멘토링 인턴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피디언] 의왕시는 2021년 청년 고용창출을 위한 신규사업으로 ‘의왕청년 멘토링 인턴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시에서는 2019년부터 매년 청년들이 선호하는 4개의 주요 직무에 대한 각각의 멘토를 섭외해 하루 동안 이론과 프로젝트 수행실습을 경험해보는 원데이 직무캠프를 2회씩 운영했으나, 이후 현장실습 및 취업으로의 연계가 아쉬웠던 점을 보완해 올해‘의왕청년 멘토링 인턴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의왕청년 멘토링 인턴사업’은 원데이 직무캠프 수강생 중 면접을 통해 인턴사원으로 선발하게 되며 인턴기간 3개월 동안 인건비의 80%를 매달 16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게 된다.
또한, 인턴기간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 시 3개월의 인건비를 추가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 기업은 직무별 현장실습이 가능한 관내 고용보험 가입자 수 5인 이상 사업장이며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시 일자리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홍석일 일자리과장은“청년실업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 고용창출을 위한 대책이 절실한 시기”고 말하며“시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의왕청년 멘토링 인턴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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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종료아동 사회적기업 취약계층 인정기간 만 34세까지 연장
경기도
[피디언] 가정위탁시설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가 넘으면 독립해야하는 ‘보호종료아동’에 대한 취업 취약계층 인정기간이 현행 5년에서 시설퇴소 후 만 34세 이하까지 연장됐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지난 10일 이런 내용을 담은 사회적기업 인증 기준 개정안을 고시했다.
이에 따라 사회적기업 육성법 상 취약계층의 하나인 ‘보호종료아동’의 인정범위가 종전 ‘보호종료 후 5년 이내’에서 청년기본법 상 나이인 34세까지로 확대 적용된다.
현재 시설보호 아동은 만18세가 되면 아동보호시설에서 퇴소해야 한다.
종전 규정대로라면 이로부터 5년 동안 사회적기업법 상 취약계층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병역의무, 학업 등 청년의 사회진출이 늦어지는 점, 자립기반 마련에 시간이 오래 걸릴 수밖에 없는 보호종료아동의 특성을 감안한다면 이 같은 규정은 실효성이 낮다는 것이 당사자들의 지적이었다.
이에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보호종료아동의 취약계층 인정기간을 연장해 줄 것을 고용노동부에 정식으로 건의했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8일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보호종료아동 창업 사회적기업인 브라더스키퍼를 깜짝 방문해 애로점을 청취하는 등 보호종료아동의 자립 지원에 관심을 보였다.
실제로 도는 국내 최초로 ‘보호종료아동’의 사회적응과 자립을 돕기 위해 자립지원 정착금을 기존 500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보호종료아동 종합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종합지원 정책은 퇴소 및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정착금 증액, 자립지원정착금 지급 시 의무교육 지원 보호종료아동 진로교육 및 취업연계 지원, 보호종료아동 생활지원 등 총 네 가지다.
사회적기업 인증 기준 개정 소식을 접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사회가 보호종료아동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보듬으며 살아가는 길에 한 걸음 뗀 것에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보호종료아동에게 더 넉넉한 품을 내줄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자”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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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재단,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3개 프로그램 선정
안양시청소년재단,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3개 프로그램 선정
[피디언]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청소년수련시설이 진행할 3개 프로그램이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2021년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여성가족부는 전국 청소년 시설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험 기회 확대 및 우수 프로그램 보급을 위해 공모사업을 실시 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청소년 참여 및 보호 등 2개 분야, 3개 사업으로 동안청소년수련관‘포텐 유니버스’만안청소년문화의집‘시니어 레벨UP’호계청소년문화의집‘無통상회’이다.
동안청소년수련관의‘아지트 프로젝트 - 포텐 유니버스’는 청소년 전용공간을 기반으로 청소년이 직접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만안청소년문화의집의‘청소년이 만드는 재미있는 디지털 교육 – 시니어 레벨 UP’은 지역 청소년들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호계청소년문화의집의‘지구를 지키는 착한 소비 - 無통상회’는 청소년 제로웨이스트 실천 활동 프로그램으로 포장 용기 없는 상회를 기획 및 운영할 예정이다.
기길운 재단 대표이사는“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많은 청소년들이 주체의식을 함양하고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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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 복지사각지대 해소‘박차’
양주시,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 복지사각지대 해소‘박차’
[피디언] 양주시는 에너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1년 올 한해 추진하는 에너지 복지사업은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 폭염대비 에너지복지사업,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에너지바우처 사업, 저소득층 연탄 보조사업, 저소득층 난방유 지원 사업 등이다.
시는 소외계층과 경로당 등 복지시설의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일반 조명기기를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을 실시한다.
거동이 불편해 무더위 쉼터 등을 이용하지 못하거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무더위 쉼터 운영이 중단되는 등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만 65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에어컨 등 냉방기기 설치를 지원해 폭염피해를 예방하고 에너지 취약계층 보호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재단, 한국광해관리공단 등 에너지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 수혜자 맞춤형 에너지 복지 실현에 나선다.
한국에너지재단과 연계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이 거주하는 노후주택에 단열공사, 창호공사, 보일러 교체, 바닥공사 등을 지원해 에너지 사용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시는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한부모세대, 소년·소녀 세대 등을 대상으로 동절기 난방연료인 등유를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할 예정이다.
한국에너지공단 주관 ‘에너지바우처 사업’의 경우 에너지 이용에 소외되기 쉬운 노인, 영유아, 중증질환자 세대 중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가정에 필요한 에너지 이용원인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한다.
더불어 한국광해관리공단에서 추진하는 연탄보조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연탄보일러 사용가구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각 가정에 연탄을 지원하는 연탄 쿠폰을 배부한다.
양주시는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핀셋지원을 통해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을 비롯한 에너지 비용부담 절감, 효율적 에너지 소비 등 에너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시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에너지복지사업의 혜택을 한 명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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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지역주택조합 연합회와 ‘마스크 전달식’ 가져
안승남 구리시장, 지역주택조합 연합회와 ‘마스크 전달식’ 가져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1일 시청 복지회의실에서 구리시 지역주택조합 연합회로부터 코로나19 극복 기원을 위한 KF-94 마스크 5,000장을 전달받았다.
구리시 지역주택조합 연합회는 관내에 주택조합을 추진하고 있는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이 작년 12월 결성해 지역주택조합의 건전하고 성공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조합원들의 권익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정옥환 회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힘든 상황 속에서 우리 단체에서도 뜻깊은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 싶어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마스크를 선뜻 기부해 주신 구리시 지역주택조합 연합회 정옥환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며 빠른 시일 내에 우리들의 평범한 일상이 돌아올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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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독거노인, 화재·낙상 등 위기 시 119로 자동 연결
군포시 독거노인, 화재·낙상 등 위기 시 119로 자동 연결
[피디언] 군포시는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가정에 응급호출기와 화재·활동량 감지기 등을 설치해, 화재나 고독사 위험 등 위기상황 발생 시 자동으로 119에 응급상황을 알리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올해 초 최신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140대를 보급했으며 올해 말까지 260여대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400여대로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세대 장비는 ICT 기술이 적용된 태블릿 PC 기반의 통신단말장치, 응급호출기, 화재감지기, 출입감지기, 활동량 감지기 등으로 구성됐다.
이 장비를 이용하면 독거노인 가정에서 화재나 침대 낙상, 화장실 미끄러짐 사고 등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집안에 설치된 여러 감지기가 상황을 인지해 게이트웨이가 자동으로 119를 호출하거나 본인이 응급호출기로 119를 부르는 등,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돌봄 인력이 직접 방문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24시간 비대면 돌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고독사 등을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비스 신청자격은 혼자 살고 있는 만 65세 이상의 저소득 치매 독거노인이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가운데 상시 안전확인이 필요한 독거노인, 장애인 활동지원 수급자로 상시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 등이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대상자 및 보호자는 수행기관,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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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감골도서관, 다독다독 ‘하루10분 독서운동’
안산시 감골도서관, 다독다독 ‘하루10분 독서운동’
[피디언] 안산시 감골도서관은 안산시 대표 범시민 독서운동 ‘하루10분 독서운동’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책을 읽고 함께 모여 소통하는 독서문화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하루10분 독서운동을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하루10분 독서운동은 가족, 친구, 학교, 기관 등 3인 이상 모임이면 누구나 감골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을 통한 꾸준한 독서로 책의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참여모임에는 활동도서 5권을 제공하며 도서관내 독서모임 공간을 무료로 대여해 지속적인 모임을 지원한다.
또한 오는 10월까지 자율적인 독서활동 후 결과물을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우수참여단체 5팀에게 안산시장상도 수여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독서모임의 지속적인 운영을 돕기 위해 온라인 ZOOM을 이용한 ‘감골도서관 독서모임 역량강화교육’을 운영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슬기로운 독서모임 운영방법 및 도서 선정과 발제에 관한 실습중심 코칭교육을 5월부터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많은 분들이 다독다독 하루10분 독서운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을 해소하시길 바란다”며 “상록구 전체 도서관 11개관에서 온·오프라인 독서모임을 운영해 자발적인 시민 독서문화를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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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인재육성재단, 올해 장학생 520명 선발…6억2천500만원 규모
안산인재육성재단, 올해 장학생 520명 선발…6억2천500만원 규모
[피디언] 안산인재육성재단은 올해 초·중·고·대학생 520명을 선발해 모두 6억2천5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장학금은 모두 8개로 지급되며 대부도 여건을 반영한 ‘대부사랑장학금’과 4대 이상이 함께 안산에 거주하는 학생에게 지원하는 ‘행복이음장학금’이 신설돼 안산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우선 이달 22~26일 6개 장학금 안산꿈키움 150명 지역대학진학 50명 산업체근로자 교육위탁 15명 문화·예술·체육 45명 학교밖청소년 10명 대부사랑 20명 등 모두 290명을 선발한다.
이어 올 5월에는 안산꿈키움 200명 행복이음 20명 대학 비진학 창업·취업 학원비 10명 등 모두 2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각각의 장학금은 대학생 최대 200만원 초·중·고 학생 및 청소년 50만~100만원 등 수준이다.
장학금마다 선발기준, 방식 등은 다르기 때문에 안산인재육성재단 및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교육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수혜대상을 확대하고 재능 있는 인재를 육성하는 등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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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학습 플랫폼 추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최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돼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플랫폼 ‘오소클래스’를 구축해 올 5월부터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오소클래스는 삶터와 일터에서 함께 꿈꾸고 배우는 열린 평생학습도시를 지향하는 플랫폼으로 오소내일가게 가족토닥 둘레모임 모두가치 등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시는 지난해 장애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업소 20개소를 장애인 권익옹호 업소 ‘오소가게’로 선정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오소가게 매니저를 양성한다.
가족토닥은 장애인 가족의 성장을 돕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둘레모임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학습동아리 및 소모임 활동도 지원할 방침이다.
모두가치의 경우 공동체 내 장애인식개선, 장애인 평생교육 협의체구성 등의 내용으로 이뤄진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억원 등 모두 2억원을 투입해 올 5~11월 상록구·단원구 장애인복지관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환경을 구축하고 장애인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풀뿌리 강화를 통해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06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이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평생학습체제 조성을 위해 소외계층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신규 회원 공모 평가에서 시·군·구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지원 계획 및 지역 장애인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 결과 종합으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러한 성과를 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을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을 통해 함께 꿈꾸고 배우며 열린 학습도시로 만들겠다”며 “안산시만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플랫폼 오소클래스를 활성화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안산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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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트로트 가수 곽영광 격려…‘노력하는 청년의 아이콘’
윤화섭 시장, 트로트 가수 곽영광 격려…‘노력하는 청년의 아이콘’
[피디언] 윤화섭 안산시장은 KBS2 ‘노래가 좋아’에서 4연승을 달성하며 명예 졸업한 트로트 가수 곽영광 씨를 초청해 격려했다고 12일 밝혔다.
안산에서 태어나 안산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곽영광 씨는 학창 시절 안산시 청소년수련관 소속 차세대위원회 19기 분과장으로 리더 역할을 하는 등 열정적인 청소년활동을 했다.
곽영광 씨는 중학생 시절,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여동생을 보살펴 왔으며 2년 전에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는 등 효를 실천하고 꿈을 위해 열띤 노력을 펼쳐왔다.
부좌현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예비스타의 활동을 돕는 한편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마련하겠다”며 “추후 발생할 시너지 효과로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긍정적 영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곽영광 씨의 활동이 안산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꿈을 꾸고 실현하는 아름다운 사례로 많은 청소년들에게 좋은 본보기”며 격려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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