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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환경정책 시민의식 여론조사’ 실시
‘평택시, 환경정책 시민의식 여론조사’ 실시
[피디언] 평택시는 그간 추진해 온 다양한 환경시책과 앞으로 추진할 환경정책에 대한 시민의식을 알아보고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자, 지난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에 걸쳐‘평택시 환경정책 시민인식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주요 조사결과로 먼저, ‘평택시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환경정책들 가운데 가장 잘 추진되고 있는 정책’을 묻는 질문에 쓰레기처리 폐기물 정책, 미세먼지 저감 정책, 나무심기 녹지 정책, 맑은 물 정책 순으로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쓰레기 폐기물 정책에 대한 선택이 가장 많았다.
시급히 해결해야 할 환경정책 분야를 묻는 질문에는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 분야, 재활용 등 폐기물 처리 분야, 하천 수질개선 등 수질분야 순으로 응답했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들 가운데 나무심기 등 도시 숲 조성사업을 가장 높게 꼽았으며 노후경유차 저공해 및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 수송사업, 평택항 미세먼지 저감 사업이 그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최근 시가 추진 중인 낚시금지구역 지정과 관련해 ‘최근 수질 오염 및 쓰레기 무단 투기 등이 문제가 되고 있는 진위·안성천, 평택호의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낚시행위는 일부 지역에서만 허용하고 나머지 구역에선 금지 한다’는 방향에 대해 시민에게 물은 결과 찬성의견이 매우 높게 나타냈다.
시민 대다수가 낚시금지구역 지정에 대한 필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어 평택시는 향후 일부 지역은 낚시를 허용하되 나머지 지역은 금지지역으로 지정해 하천미관 개선, 안전사고 예방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태하천을 만들고자 노력할 것이며 이를 추진함에 있어서도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낚시관계자 및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쓰레기 처리에 대한 주민 의견’에서도 조사 주민 82.9%가 강력한 처벌 및 규제가 포함된 쓰레기처리 정책 시행을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평택시에서는 ‘2021년 클린평택 만들기’프로젝트를 통해 주민참여 감시체계 마련, 단속 및 홍보활동 강화로 불법행위 근절 분위기 확산, 폐기물 수거 및 처리 개선 등 배출-수거-처리의 순환체계 확립과 불법쓰레기 감소 정책에 매진할 계획으로 이번 여론조사를 토대로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여론조사는 2021년 2월말 기준, 평택시 주민등록 인구현황에 따라 성별, 연령별, 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로 추출한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평택시민이 선호하는 환경정책 강화 또는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환경정책 미세먼지 저감 정책사업 평가 낚시금지구역 지정에 대한 주민의견 쓰레기 처리 규제에 대한 주민의견 등 다섯 가지 질문으로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푸른 하늘 맑은 평택 환경슬로건이 반드시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탄소제로 도시, 스마트 그린도시, 클린평택 만들기 프로젝트, 낚시금지구역 지정, 도시 숲 조성 등 다양한 환경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미래 대도시로 도약하는 평택의 미래를 함께 실현하고 경험하실 시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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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18일 업무복귀.
최대호 안양시장 18일 업무복귀.
[피디언] 최대호 안양시장이 18일 업무에 복귀했다.
지난달 26일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지 21일만이다.
최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계정에서 17일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인생에서 가장 큰 공백은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 사이에 있다”는 말을 인용, 시정을 잠시 비웠던 그동안의 경험이 시민 만족을 위한 배움이 시간이었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심기일전하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달려보겠다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음성판정을 받아 마음이 가볍다며 그동안 시정공백을 잘 메꿔준 송재환 부시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노고에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늘 평소에 규칙적인 식습관과 운동을 해왔는데 다, 격리 치료기간 중 죽염으로 코와 목을 수시로 세척하는 등 건강유지를 위해 노력한 때문인 것 같다는 말도 덧붙였다.
최 시장은 지난 13일 생활치료센터를 퇴소하면서 코로나19에 대한 향후 계획으로 방역강화와 백신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투 트랙으로 더 많이 뛰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 첫 단계로 19일 의사·간호사회와 코로나19 예방접종 의료인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에 이어 동안경찰서와는 백신 안전공급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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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판교대장지구 공영주차장 건립 협약 체결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판교대장지구 근린공원지하에 공영주차장 건립을 위해 판교대장지구 사업시행자인 성남의 뜰과 지난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초 판교대장지구는 대장동 26-1번지 등 주차장전용 부지 7개소가 있었으나, 지난해 6월 민간에 모두 매각되어 공영주차장을 건립할 수 없어 단독주택 및 상가 지역에 대두되는 고질적인 주차난이 예상됐다.
이에 성남시는 단독주택지 인근 근린공원 지하를 주차장 부지로 도시계획 중복 결정해 실시설계가 완료 되는 오는 12월 성남시에 인계하도록 성남의 뜰과 협의를 이루어냈다.
시는 도시관리계획 결정, 공원조성계획 변경, 건축 허가 등 행정업무를 지원하고 공영주차장 건립공사를 시행한다.
성남의 뜰에서 실시설계용역 발주 및 용역비 375백만원을 부담, 시에 실시설계 용역 성과물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으로 판교대장지구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는 물론 성남의 뜰에서 설계용역을 수행함으로 시 재정 375백만원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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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3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유해환경 지도·점검 활동 실시
양주시 회천3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유해환경 지도·점검 활동 실시
[피디언] 양주시 회천3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7일 봉우공원 일원과 상가 밀집 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지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관내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 순찰과 노래방·편의점 등을 방문해 업주를 대상으로 청소년 주류 판매 금지 등 청소년 보호법 준수를 당부하고 홍보 리플릿과 청소년 지도위원 활동 홍보를 위한 마스크를 배부했다.
박순희 위원장은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 비행 예방과 유해환경 지도·단속 활동,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 등을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지도 활동이 지역 사회의 관심으로 확대되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박혜련 동장은 “이번 점검 활동에 참여해 준 회원분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소년지도위원들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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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건강한 급식을 위한 학교 급식 담당자 직무 연수 실시
용인시청
[피디언] 용인교육지원청이 3월 18일~19일 관내 공립 단설 유치원·초·중·고등학교 영양사 185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한 직무연수를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실시했다.
주요 연수내용은 식중독 예방 및 학교급식 위생지침서 개정 내용에 대한 안내 식품과 관련된 방사능 및 유전자재조합식품 교육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학교급식 운영을 위한 청렴 교육 2021년 학교급식기본방향 안내 등이다.
이번 연수는 위생지침서 개정내용 및 식품 관련된 방사능과 유전자재조합식품 교육을 통한 전문성 강화와 학생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실시했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투명사회협약에 대한 교육 등 청렴교육을 병행해 학교 급식담당자의 청렴도 제고를 도모했다.
이윤식 교육장은 “학교에서 급식 운영 시 어려움이 없도록 학교급식 담당자의 역량 강화 지원으로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교육급식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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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특급, 양평 우수 특산품 ‘100원딜’ 1·2차 매진
경기도 배달특급, 양평 우수 특산품 ‘100원딜’ 1·2차 매진
[피디언] 경기도주식회사가 양평군 소재 배달특급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100원딜' 1·2차 이벤트에서 준비된 물량이 완판됐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0일과 17일 진행한 배달특급 '100원딜' 이벤트에서 양평쌀과 산채왕만두 총 400개가 매진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3일 양평군의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서비스 개시를 기념, 배달특급 인지도 향상과 공공배달앱 사용 장려는 물론 양평군 지역 특산품 홍보를 위해 총 3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배달특급 앱에서 양평군 지역화폐로 결제하면 배송비 포함 '100원'으로 특산품을 선착순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될 3차 이벤트에서는 양평군 특산 '명품 버섯세트' 200개를 판매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배달특급 시행 후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큰 환영을 받고 있다”며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급변한 시장에서 자영업자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경제방역 정책”이라고 전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현재 양평 소재 가맹점 190여 곳이 배달특급 입점을 신청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달 서비스를 시작한 이천 지역을 대상으로도 100원딜 이벤트를 전개 중이다.
오는 23일과 30일 잡곡선물세트 4종과 도라지배즙을 선착순 판매한다.
배달특급은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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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장애인체육회‘사랑의 나눔 릴레이’
안산시장애인체육회‘사랑의 나눔 릴레이’
[피디언] 안산시장애인체육회는 18일 안산 와동중학교에 1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사랑의 나눔 릴레이’를 이어갔다.
안산시장애인체육회가 추진하는 사랑의 나눔 릴레이는 이사회가 후원금을 마련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장학금 및 후원금을 전달하는 캠페인으로 지난달에는 본원초에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안산 와동중은 장애학생을 위한 다양한 행사 및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통합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등 맞춤형 교육활동을 통해 올바른 장애인식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사랑의 나눔 릴레이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부딪힌 안산시 장애인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취약계층 장애인들과 저소득장애인가정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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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내 모든 어린이집 방역관리 이행여부 점검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가 어린이집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모든 어린이집의 방역관리 이행 여부를 일제 점검한다.
지난 16일 시작된 점검은 23일까지 어린이집 962개소에서 이뤄진다.
시·구 공직자들이 어린이집을 방문해 방역관리 지도·점검표 항목을 바탕으로 감염예방 관리·대응 지침 이행을 점검한다.
17일까지 전체 어린이집의 44.2%를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감염병관리책임자 지정 여부, 보육교직원·재원 아동 마스크 착용 여부, 아동·교직원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있을 때 등원 금지, 환기 여부 등이다.
미흡한 부분이 있는 어린이집은 방역 수칙을 준수하도록 지도하고 수칙 위반 정도가 심한 어린이집에는 시정명령을 내릴 예정이다.
김도현 수원시 보육아동과장은 “최근 어린이집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연이어 발생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어린이집 종사자는 증상이 있으면 출근하지 말고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증상이 있는 아이는 어린이집에 등원하지 않도록 부모님이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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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적극행정’ 공직자, ‘제1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에서 근정포장 받아
수원시 ‘적극행정’ 공직자, ‘제1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에서 근정포장 받아
[피디언] 수원시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데 이바지한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 이병호 주무관이 ‘제1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에서 근정포장을 받았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18일 집무실에서 이병호 주무관에게 근정포장 : 공무원 및 사립 학교의 교원과 국·공영 기업체·공공 단체 또는 사회단체의 직원으로서 직무에 힘써 국리민복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포장. 근정포장을 전수했다.
이병호 주무관은 “그저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인데 ‘적극행정’이라는 평가를 받고 이렇게 큰 상까지 받게 됐다”며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이 전국 지자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은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은 위기에 처한 시민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라며 “더 많은 지자체가 관심을 두고 도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적극행정을 하는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해 모든 직원이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가 공동주관하는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은 적극행정으로 본보기가 되는 성과를 거둔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공공기관·지방 공사·공단 임직원을 선발해 시상하는 것이다.
후보자를 추천받아 예비심사, 국민평가, 공개검증, 현지실사, 본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발한다.
적극성·창의성, 국민체감도, 국가발전기여도, 중요도·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수원시가 지난해 2월 도입한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은 구급 차량이 응급환자를 병원에 이송할 때 수원시도시안전통합센터에서 차량 위치를 GPS로 추적해, 구급 차량이 교차로에 진입하면 자동으로 녹색 신호를 부여하는 시스템이다.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이 되는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은 이병호 주무관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 주무관은 일분일초가 급한 구급 차량이 신호 대기 때문에 시간을 빼앗기지 않고 최대한 빠르게 병원까지 도착할 방안을 고민했고 수원시의 인프라를 활용한 ‘센터 방식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고안했다.
‘센터 방식’은 도시안전통합센터와 연결된 모든 교차로의 신호를 제어하는 것이다.
이 주무관의 적극행정 덕분에 응급환자들이 전보다 훨씬 빠르게 병원에 도착해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 도입 후 구급차량 평균 통행 시간은 시스템 도입 이전보다 56.3% 단축됐고 2019년 14건 발생했던 긴급차량 교통사고가 2020년에는 한 건도 없었다.
또 센터방식을 적용해 시스템 구축비용을 대폭 줄였다.
지금까지 20여 개 지자체가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을 벤치마킹했고 수원시는 시스템 구축 기술을 울산광역시 등 다른 지자체와 공유하기도 했다.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은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 주관한 ‘2020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또 지난해 7월에는 ‘수원시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에서 최우수로 선정됐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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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평동 마을복지계획단 1차 교육 실시
초평동 마을복지계획단 1차 교육 실시
[피디언] 초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초평동 마을복지계획단 2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주도의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1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주민주도 지역활동의 이해’라는 강의 주제로 마을복지계획에 필요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마을복지계획 수립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오영식 강사가 진행했다.
마을복지계획의 중요성을 알리고 복지계획 수립의 방향을 제시해 계획을 수립하는 전 과정에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총 5차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주민 스스로 지역주민의 일상생활 속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 지역자원 및 욕구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김상용 위원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세마동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선정된 의제를 잘 실행해 주민주도의 마을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