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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산북면, ‘화재 및 산불 초동진화훈련’ 실시
여주시 산북면, ‘화재 및 산불 초동진화훈련’ 실시
[피디언] 여주시 산북면은 지난 15일 들불과 산불초동진화를 위한 소방차량 작동훈련을 산북면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실시했다.
전 직원이 참여한 이날 소방차량 작동훈련은 화재진압 사전준비를 위해 소화전으로부터 차량의 수조통에 물을 받는 방법을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수조통을 실은 차량이 화재신고를 받고 화재현장으로 즉각 출동해 초동진화하기 위해 차량의 물분무 기계작동법에 대해서도 세심히 살펴보았으며 직원들은 돌아가며 가상의 화재발생장소를 향해 물분무 소방시험을 진행했다.
박세윤 산북면장은 “요즘 산림인접지 영농폐기물과 고추대 등 영농부산물 불법소각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하고 있다”며 “소각행위 적발시 과태료 부과는 물론 산불발생 시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질 수 있다”고 말했다.
산북면은 산불감시원을 주요 거점지역에 배치해 불법소각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고 있으며 화재와 산불 초동진화를 위해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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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실버카 지원 ‘꽃길만 걸으세요’ 사업 실시
능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실버카 지원 ‘꽃길만 걸으세요’ 사업 실시
[피디언] 능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어르신 실버카 지원 ‘꽃길만 걸으세요’ 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관내 어르신 30명에게 보행보조기구인 ‘실버카’를 지원하는 것으로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돕고 낙상사고 예방 및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실버카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다리가 불편해 외출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좋은 보행기를 받게 되어 자주 외출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안은엽 민간위원장은 “실버카 지원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니시며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따뜻한 능서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김용수 능서면장은 “보행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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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 발족
2021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 발족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경기교육정책 자문기구인 ‘2021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협의회 발족을 위해 18일 협의회 위원을 비롯해 이재정 교육감, 교육청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발대식을 열고 위촉장 수여, 대표 임명,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 운영 계획 안내 등을 진행했다.
2021년 대표로 임명된 신동선 대표는 “교육 관련 종사자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를 통해 도민의 목소리가 경기교육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학생중심으로 미래교육을 만들어가고 있는 경기교육에 여러 가지 평가와 조언, 지원을 해주는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에 감사하다”며 "새로 선출된 협의회 위원 모두 경기교육의 힘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올해 다섯 번째를 맞는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는 경기교육정책 각 분야에 다양한 의견을 정책 기획·집행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로 지난 2017년 출범해 매해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협의회가 제안해 도교육청이 정책에 반영한 대표 사례는 다문화가정 교육복지 지원, 유치원 교육과정 실내외 연계 놀이중심 교육활동 활성화 방안, 마을교육공동체의 혁신교육 거점화 방안, 학교공간 재구조화 방안 등이다.
한편 2021년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는 공개모집 등을 통해 교육과정, 평생·직업교육, 교육환경개선, 교육복지, 행정제도개선 5개 분과위원회에 모두 100명이 활동하며 임기는 내년 2월까지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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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7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18일 오후 4시 기준 총 7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전염 3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그 외 3명에 대해서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구별 발생현황은 일산동구 주민 4명, 일산서구 주민 3명으로 나타났다.
그 외 고양시민이 마포구 보건소 1명, 파주시 보건소 1명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3월 18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94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201명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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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나선 이재명 “대한민국의 모범 선례 만들 것”
전국 최초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나선 이재명 “대한민국의 모범 선례 만들 것”
[피디언] 경기도가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근로복지공단,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손을 잡고 플랫폼 배달노동자의 ‘산재보험료’를 지원, 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주력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와 18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 플랫폼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 지사는 이날 “산업 형태가 대대적으로 재편되면서 플랫폼 배달노동자, 특수고용노동자와 같이 실상 고용된 것과 마찬가지인 새로운 형태의 직종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이들에 대한 보호 장치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업이 전체 현장 수요에 비하면 매우 부분적이지만, 새로운 출발점을 만들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잘 정착시켜 이를 전국적으로 확산해 모든 국민들이 고용여부·형태 관계없이 노동의 제공에 대한 산재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황이 빨리 오길 바란다 경기도가 모범적인 선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4차산업혁명, 디지털플랫폼 경제 확산 등으로 배달업 등 플랫폼 노동자들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이들을 위한 법·제도적 보호 장치가 미비한데 따라 마련된 민선7기 경기도의 새로운 노동대책이다.
최근 3년간 18~24세 이륜차 배달사고 사망자가 32명에 이를 정도로 중대재해 비율이 높지만 산재보험 가입이 의무임에도 사업주 회피 등으로 가입률이 높지 않아 관련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도는 올해 도내 배달라이더 및 퀵서비스 노동자 2,000명을 대상으로 산재보험료 부담금의 90%를 최대 1년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4월부터 분기별로 사업주 및 노동자로부터 신청을 받은 후, 근로복지공단을 통해 산재보험 가입과 보험료 납부가 확인되면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협약기관들은 산재보험료 가입 촉진과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플랫폼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에 필요한 행정정보 공유 및 홍보 등에 적극 힘을 보태기로 합의했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재보험 가입률을 높임으로써 배달노동자를 위한 사회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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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이재명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피디언]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8일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담은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시종 충북지사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이재명 지사는 ‘자치분권 2.0시대, 억울한 사람도 지역도 없는 공정한 자치분권의 길이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팻말을 든 사진과 응원 메시지를 자신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했다.
이 지사는 “억울한 사람도 지역도 없는 공정한 자치분권의 시대는 피할 수 없는 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권자의 생생한 목소리와 삶의 혜안이 여실히 반영되는 지방자치의 길로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지사는 “31년 전 목숨을 건 13일간의 단식으로 지방자치시대를 열었던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뜻을 소중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75년 만의 자치경찰제 실시를 통해 주민 참여 확대와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자치분권 2.0시대의 개막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12월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전국 지방정부 및 관련 단체를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기대와 소망 등 자유로운 의견을 담아 인증사진을 촬영한 후, 참여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진 및 의견을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챌린지의 다음 참여자로 박남춘 인천시장과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을 지명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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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접읍 크낙새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위한 식료품 꾸러미 전달
진접읍 크낙새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위한 식료품 꾸러미 전달
[피디언] 남양주 크낙새로타리클럽은 18일 진접읍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한 식료품 꾸러미를 남양주시복지재단과 북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노인·장애인 및 청소년들이 조리하기 쉽고 보관이 용이한 가정간편식으로 구성됐으며 음식을 매번 조리해서 먹기 버거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와 온라인 수업으로 집에 혼자 있어야만 하는 저소득 맞벌이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권현남 크낙새로타리클럽회장은 “우리 주변 소외계층이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웃 사랑 나누기에 나서게 됐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을 돕는 일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여러분들의 뜻있는 기부로 이 시기를 슬기롭게 넘기고 있다 나눔 활동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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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극복하고 마을을 돌보는’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돌봄데이 봉사 활동 실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마을을 돌보는’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돌봄데이 봉사 활동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마을을 돌보기 위해 ‘돌봄데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돌봄데이’ 봉사활동은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 사업 중 하나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매달 독거노인·조손가정 등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가구 20여 가구를 선정하고 필수 식료품 전달 및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대상자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만호 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 없는 진접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봉사를 하고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적극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 돌봄 물품 전달 활동 등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하나된 마음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써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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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지역 농가와 업무협약 통해 ‘우리함께 동행’농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지역 농가와 업무협약 통해 ‘우리함께 동행’농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18일 관내 지역 특산물 배나무 농가인 안나농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인지 강화, 마음 치유를 돕기 위한 농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림치유 프로그램은 ‘우리함께 동행’이라는 주제로 농업기술센터와 협업해 진행되며 치매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남양주 먹골배 나무를 활용한 자연친화적 체험 활동과 치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안나농원에서 농림치유 프로그램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으로는 농작업과 문화 체험 활동 등이 있다.
특히 치매안심센터는 ‘우리함께 동행’ 농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배나무를 활용한 자연 활동 및 자연과 계절을 활용한 오감 체험 등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자연친화적 환경을 경험하도록 하고 향후 농작업 수확물의 일부를 사회 복지 시설에 기부하며 뜻깊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양주보건소 백종숙 치매건강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된 상황에서 충분한 거리두기가 가능한 야외 활동이라는 점과 치매 예방과 인지 개선에 매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농림치유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됐다”며 “농림치유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건강과 치매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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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보육 교직원 대상 전문성 강화 교육 실시.영유아 안심보육 환경 조성에 앞장
남양주시, 보육 교직원 대상 전문성 강화 교육 실시.영유아 안심보육 환경 조성에 앞장
[피디언] 남양주시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비대면 온라인[Youtube] 방식으로 어린이집 안심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보육 교직원 대상 전문성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집에서 투명하고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준비된 이번 교육은 개정된 ‘어린이집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운영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따른 어린이집 개인정보보호 업무교육, 변경된 영상정보처리기기 관리 방법 및 이용, 열람 절차 등에 관한 교육으로 구성됐다.
2021년 보육사업안내 ‘부록5. 어린이집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운영 가이드라인’은 영유아보육법 제15조 내지 제15조의4 및 개인정보보호법 관련 규정에 의해 영유아의 안전과 보안을 위해 어린이집 내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운영에 관련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유성희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육 현장에서 어린이집 개인정보보호 관련 업무와 영상정보처리기기 관리 방법 및 이용, 열람 절차를 정확히 숙지하며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남양주시 내 어린이집의 안심보육 환경 조성을 통해 영유아와 가족의 행복을 증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