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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상반기 직업소개사업 지도 점검
안산시 단원구, 상반기 직업소개사업 지도 점검
[피디언]안산시 단원구는 오는 5월28일까지 단원구 관내 직업소개사업에 대해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단원구 내 등록된 직업소개사업 104개소에 대해 직업소개 요금 초과 징수행위 보증보험 유효기간 허위장부 기재 변경신고 등록 위반 직업소개사업 광고 시 준수사항 무등록 소개행위 등을 집중점검하며 코로나19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과 코로나검사 행정명령 관련 사항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적발된 위법사항 중 단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토록 하고 구직자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사항은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통해 각종 부조리를 근절하고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이번 정기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토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근로자의 고용안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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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대부도·대송습지 생태관광,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이 맡는다
안산 대부도·대송습지 생태관광,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이 맡는다
[피디언] 안산시는 19일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과 ‘안산시 생태관광 육성 및 활성화 사업’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생태관광 육성 및 활성화 사업을 통해 경기도 유일 생태관광지역인 대부도·대송습지를 최고의 힐링 관광지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수탁기관 선정위원회는 지난 10일 사업수행능력, 운영계획 등 분야별 평가를 통해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을 사업자로 선정했다.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은 이달부터 2023년까지 생태관광 핵심 콘텐츠 개발 주민소득 창출모델 발굴 및 운영 대부도 환경정화 사업 및 캠페인 등 생태관광 육성 및 활성화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도권 최고의 아름다운 섬 대부도를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이 즐겨 찾는 생태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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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공공와이파이 확대로 ‘디지털 복지’ 실현
안산시, 공공와이파이 확대로 ‘디지털 복지’ 실현
[피디언] 안산시는 단원구 와동 일대에 누구나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공공와이파이 Free e-스터디존’을 시범사업으로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와동1로 와개길 일원에 거주하는 시민은 시범사업으로 설치된 옥외용 무선AP 20대를 통해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번 시범사업 외에도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안산시 주요 공공장소에 초고속 무료 와이파이망을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무선 인터넷 인프라 확대 구축사업’에 참여한 시는 2019~2020년 버스정류장, 공원, 체육시설, 복지시설, 관광명소 등 모두 469개소에 무선AP 611대를 설치하는 등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포함, 현재 안산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지역은 모두 546개소이며 무선AP 997대가 설치돼 있다.
시 관계자는 “명실상부 디지털 복지도시 안산시로 한층 도약하게 됐다”며 “시민 편의증진과 통신요금 절감에 직접적 도움이 되도록 정보통신 취약지역과 공공생활권 등에 공공와이파이 확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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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상록구, 3대 생활민원 행정력 집중…주민 삶 쾌적하게
안산 상록구, 3대 생활민원 행정력 집중…주민 삶 쾌적하게
[피디언] 안산시 상록구가 주민의 쾌적한 삶을 위해 주민과 밀접한 대표적인 ‘3대 생활민원’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3대 생활민원은 주민의 삶과 직결되기도 하지만, 많은 공무원이 기피하는 대표적인 민원으로 꼽힌다.
일부 시민의식 부족으로 끊이지 않게 발생하며 가장 많은 민원이 제기되지만, 완전한 해결이 어렵기 때문이다.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불법 주정차 없는 시원한 도로 불법 광고물 없는 도심을 저해하는 3대 생활민원은 불법쓰레기 불법주정차 불법광고물이다.
상록구는 현재 환경미화원 83명을 매일 현장에 투입, 상록구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있다.
5대의 탑승형 노면 청소장비도 유동인구가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비산먼지, 담배꽁초 등을 집중 청소하고 있다.
여기에 73대의 폐기물 불법투기 감시카메라는 24시간 불법 투기현장을 예방한다.
구는 동별 쓰레기 불법투기지역 69개소에 대한 일제 정비, 민원다수 발생지역 대청소추진, 집중관리 등으로 도시환경을 조성하며 주민의 환경의식을 높이는 한편 불법투기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상습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불법투기금지 현수막 게첨 및 단속 CCTV를 증설하고 20여명으로 구성된 불법투기 감시단 운영, 불법투기 단속과 함께 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및 불법투기 금지 홍보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2개 반 5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야간 및 새벽 등 취약시간대 쓰레기 상습투기 지역을 집중 단속해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적발된 사항에 대해서는 계도 및 과태료 처분으로 경각심도 주고 있다.
아울러 민원다수 발생 지역을 주요관리 지역으로 지정해 야간 암행단속 실시 및 해당 지역 통장을 상시 감시요원으로 임명하는 등 단속을 강화하고 차량 블랙박스를 이용한 감시체제 도입 및 원격제어가 가능한 CCTV를 설치해 불법투기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시스템도 시범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록구는 지난해 20여명의 인력과 3대의 단속차량, 71대의 고정형 주차단속 CCTV, 주민 스마트폰 신고 등을 통해 모두 7만6천549건의 불법주정차를 단속했다.
구는 교통사고분석시스템을 활용한 교통흐름 방해 및 상습 정체구간 집중 단속을 통해 효율적인 불법 주정차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출·퇴근길,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상시 단속으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단속과 함께 구는 단속 불만을 제기하는 민원에 대해서는 충분한 계도기간을 부여하고 주차장이 부족한 주택가 이면도로는 단속을 최소화하는 등 탄력적인 단속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어려운 지역경제상황 등을 감안해 홍보 및 계도를 통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주차 질서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설, 추석 등 명절에는 연휴당직 근무자를 편성해 많은 사람이 몰리는 대형마트, 시장 주변과 차가 많이 몰리는 주요 간선도로에 특별 단속을 펼쳐 교통 혼잡을 예방하고 즐거운 고향 가는 길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개학시즌을 맞은 최근에는 스쿨존 안전강화 대책으로 초등학교 주변 불법주정차에 따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에 단속인력을 집중 배치해 단속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쿨존 내 불법주정차 과태료는 승용차 기준 일반도로 4만원의 2배인 8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오는 5월11일 부터는 12만원까지 부과된다.
거리에는 다양한 광고물이 설치돼 있지만, 도로변 공공시설물 또는 가로수 등에 끈으로 묶인 현수막과 도로 곳곳에 뿌려진 전단지, 허가 없이 거리에 세워진 간판은 불법광고물로 분류된다.
상록구가 지난해 수거하거나 정비한 불법광고물은 현수막 2만1천411건 벽보전단지 38만3천544건 입간판 810건 등 모두 40만5천765건에 달한다.
구는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를 위해 상록구 주요도로에 설치된 현수막, 입갑판, 에어라이트, 벽보, 전단지 등을 수거하고 있다.
여기서 수거된 현수막은 전량 소각 처리된다.
지난해에만 모두 20톤을 소각했고 이를 위해 720만원의 세금이 소요됐다.
또한, 불법 현수막 정비 후 전신주 등에 남아있는 끈, 테이프 등 잔존물을 제거하며 쾌적한 도시미관을 위해 애쓰고 있다.
구는 최근 부쩍 늘고 있는 아파트, 빌라 분양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철저한 단속으로 과태료를 적극적으로 부과하고 있다.
상가 밀집지역에서 야간에 주로 사용되는 불법 에어라이트, 벽보, 전단, 배너, 입간판에 대해서는 야간정비 및 단속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방안도 마련했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실시를 통해 주민들이 수거한 현수막 등에 대해 보상금을 지급해 주민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현수막은 장당 면적 5㎡ 이상은 1천원, 5㎡ 이하는 500원이고 벽보나 전단지는 크기에 따라 장당 5원에서 50원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지급 한도액은 1인 하루 2만원, 한 달 20만원이다.
주민등록상 안산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김제교 구청장은 “3대 민원은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기본 중의 기본에 해당한다”며 “행정력을 집중해 기본적인 민원을 철저히 처리해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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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365일 24시간 운영 무인민원발급 옥외부스 설치
양주시, 365일 24시간 운영 무인민원발급 옥외부스 설치
[피디언] 양주시는 22일부터 회천2동행정복지센터에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무인민원발급 옥외부스를 설치 운영한다.
2020년에 이어 올해도 설치 운영하는 무인민원발급 옥외부스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시민 등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사판과 자동 출입문 설치와 함께 내부에는 냉난방기· CCTV와 비상벨이 설치되어 있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내부에 설치된 CCTV와 비상벨은 통합관제센터와 연결되어 긴급상황 발생 시 112와 119로 연계해 신속하게 위험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각장애인용 키패드와 음성안내·점자라벨, 저시력자를 위한 화면확대기능, 청각장애인용 화면안내 등 장애인 접근성 편의 기능은 물론 등기부등본을 제외한 모든 증명서의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해 365일 24시간 편리하게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기부등본, 국세, 지방세, 토지·건축물대장, 고용·산재증명서 등 112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시는 관내 등기소 부재로 법인 민원서류 발급 시 관외 등기소를 이용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4월 초 시청 내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할 예정이며 6월에는 시청 민원실 내 무인민원발급기를 옥외로 재배치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원수요 분석을 통해 시간과 관계없이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해 시민이 체감하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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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다중이용시설 일제 지도·점검의 날’ 운영
고양시 일산동구, ‘다중이용시설 일제 지도·점검의 날’ 운영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는 지난 17일 다중이용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라페스타, 웨스턴 돔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핵심 방역수칙 이행여부에 대한 일제 지도·점검의 날을 운영, 야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2일 정부의 수도권 방역수칙이 연장됨에 따라 여전히 수도권이 엄중한 상황임을 인식하고 특히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일반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점검에 중점을 뒀다.
이번 점검은 일산동구청 각 부서 10개반 30여명으로 점검반을 편성 운영했으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안심콜·전자출입명부 사용여부 운영시간 준수 등 핵심 방역 수칙을 중점적으로 지도·점검했다.
아울러 점검 과정에서 마찰이 생길 경우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일산동부경찰서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정영안 일산동구청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들의 피로도가 높지만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등 희망이 보이는 시점에서 끝까지 고양시민 모두의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정부의 방역지침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일산동구청에서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자에 대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 중으로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엄정 대응하고 있다.
일산동구 산업위생과 김성구 과장은 “최근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에 대한 안전신문고 민원콜센터 등을 통해 많은 시민들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으며 특히 지속 반복되는 사항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하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지도 점검을 통해 2단계 거리두기 방역지침이 실효성 있게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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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지원 프로그램‘징검다리’운영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지원 프로그램‘징검다리’운영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치매 프로그램 중단이 장기화되고 치매 가족의 돌봄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각 가정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행복한 생활을 누리도록 돕는 치매가족지원 프로그램 ‘징검다리’를 운영한다.
‘치매가족 지원프로그램 ’징검다리’는 재가 치매환자를 돌보는 치매가족들을 대상으로 치매가족 자조모임을 진행한 후,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인지자극 활동을 안내하고 단계별 학습지, 컬러링북, 색연필, 다양한 만들기 키트, 버섯키우기 키트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상반기 ‘징검다리’는, 이번 3월부터 오는 6월까지 월 1회씩 총 4회기 프로그램으로 열리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상향될 경우에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가족이 치매환자와 즐겁게 함께 할 수 있는 학습자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의 부양 부담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모두가 행복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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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임대아파트 주민의 마음건강을 위한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곁 프로젝트’본격 가동
고양시, 임대아파트 주민의 마음건강을 위한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곁 프로젝트’본격 가동
[피디언] 고양시에서 민간위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건강한 주거문화 형성을 위해 주택관리공단과 ‘곁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취약계층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임대아파트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올해 1월부터는 시민의 가까운 곁에서 마음건강을 돕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곁 프로젝트’를 신설, 사업 운영을 준비해 왔다.
‘곁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일산문촌7단지, 일산문촌9단지, 일산흰돌4단지, 능곡샘터2단지, 능곡샘터3단지 등의 관리소장들이 참석해, 고양시 임대아파트 거주민들의 정신건강 서비스 및 사업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정석 센터장은 “주택관리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마음이 건강한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양 기관의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임대아파트 주민의 마음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검진 및 상담, 교육, 프로그램 등이 필요한 고양시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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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대화 다함께돌봄센터 방문
이재준 고양시장, 대화 다함께돌봄센터 방문
[피디언] 이재준 고양시장이 지난 17일 대화 다함께돌봄센터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9년 개소한 중산 다함께돌봄센터에 이어 지난 1월 18일 두 번째로 문을 연 대화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숙제 지도, 독서 EBS 시청, 교구활동, 특별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개학 연기와 원격 수업 등 가정보육에 의존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동 대상 돌봄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부각됐다.
특히 퇴근시간까지 아이들을 맡길 곳이 학원밖에 없는 맞벌이 부모들은 교육과 보육 등 두 가지 측면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가 컸다.
이에 대화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협조와 도움으로 공동주택 내 유휴시설을 활용해 아이들의 접근성이 좋은 곳에 시설 조성 기간을 단축해 신속히 개소할 수 있었다.
이날 학부모들은 이재준 고양시장과 대화를 나누며 “아이들 키우는 데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 절실했는데 집 가까운 곳에 좋은 시설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는 것이‘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라는 것이다”며 “아이 키우기 좋을 뿐 아니라 일하기 좋고 브랜드 가치 높은 대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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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청소년 흡연음주예방교실 실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가 신학기를 맞아 4월부터 관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흡연 및 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청소년 시기의 흡연과 음주는, 아직 신체적 성장과 발달이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질병발생 확률을 높이고 성인기의 질병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성장기 흡연·음주의 진입 차단을 위한 조기 예방교육이 중요하다.
이에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올 연말까지 51개교 1만5천여명을 대상으로 총 55회에 걸쳐 흡연음주예방교실을 추진해 아동·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통해 술과 담배의 위해성, 전자담배의 오해와 진실 등을 알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속적인 흡연음주 예방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입을 막고 이를 전 연령의 금연환경 분위기 조성, 금주문화 확산 등으로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 흡연과 음주는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다양한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미래를 꿈꾸는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