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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고양생태환경교육센터 자원봉사자 오리엔테이션 성황리 개최
고양시, 2021년 고양생태환경교육센터 자원봉사자 오리엔테이션 성황리 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12일 고양생태환경교육센터에서 시민들에게 생태·환경 관련 체험해설과 생물종 모니터링을 함께할 자원봉사자 53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코로나19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면서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
소통과 나눔이 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위해 역할 안내와 운영일정, 질의회신 순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자들은 환경지킴이로서 앞으로 1년 동안 생태체험 탐방, 생물종 모니터링, 센터 관리 등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릴 예정이다.
고양시 박노선 환경정책과장은 “코로나 상황을 힘들게 겪으면서 환경의 중요성은 더욱 대두됐으며 환경은 모두의 힘을 모아야 하므로 교육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하며 “환경교육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실 훌륭한 자원봉사자 분들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미래 세대에 좋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봉사자 분들의 노력에 응원을 보낸다”고 격려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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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지대 단수문제 예방을 위한 급수체계 정비 추진
고양시, 고지대 단수문제 예방을 위한 급수체계 정비 추진
[피디언]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최근 배수지보다 고지대에 위치한 산간지역들에 주택단지가 많이 들어서면서 물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배수지 별 급수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해 구역별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점검 과정에서 실제로 고양동, 내유동 등 배수지보다 최대 50여m 이상 고지대에 위치한 주택단지의 급수가 불안정하다는 점을 확인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선제적인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배수지 및 가압장 신설 등을 포함한 체계적인 급수시스템을 구현하고자 급수구역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후상수관을 지속적으로 정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이번 배수지별 구역화 사업이 마무리되면 수돗물 사용이 많은 하절기 등에 급수가 불안정했던 고지대에도 안정적으로 깨끗한 수돗물 공급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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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친환경 농가 소득보전을 위한 직불제 및 장려금 신청접수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농업기술센터가 친환경 농식품 시장 규모가 증가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확대하고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소득안정 보전을 위해 친환경농업 직불제 사업과 친환경농산물 재배장려금 제도의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친환경농업 직불제와 친환경농산물 재배장려금은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에게 초기 소득 감소분 및 생산비 차이를 보전함으로써 친환경농업 확산을 도모하고 농업의 환경보전 기능 등 공익적 기능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다.
친환경농업 직불제 신청은 오는 4월 23일 친환경농산물 재배장려금 신청은 4월 3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두 가지 제도는 중복으로 신청가능하다.
친환경농업 직불제와 친환경농산물 재배장려금 신청에 대한 문의는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하면 된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제상황 속 친환경 농업인들의 경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소득보전 제도 이외에 친환경 인증비와 유기농업 자재도 지원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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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희망나눔운동본부 발대식 개최
고양시, 고양희망나눔운동본부 발대식 개최
[피디언] 고양시가 지난 12일 고양인재교육원에서 고양희망나눔운동본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이상봉 디자이너와 고양희망나눔운동본부 운영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이재준 시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지난 1년간 잇츠오케이 캠페인 활동 경과보고 고양희망나눔운동본부 비전 선포 및 사업방향 소개 취약가정 청소년 태블릿PC 전달식 이상봉 디자이너의 고양시 복지나눔 및 문화예술 홍보대사 위촉 고양시 캐릭터 ‘고양고양이’와 함께 하는 패션 퍼포먼스,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고양희망나눔운동본부는 그동안 순수 시민운동으로 전개하였던 잇츠오케이 캠페인의 정신을 계승하고 향후 지역복지환경의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범시민 희망복지 나눔 운동 확산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된 이상봉 홍보대사는 “고양희망나눔운동본부와 함께 고양시 나눔문화 확산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소외된 이웃과 선한 사회적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나눔의 행복 전달을 위해 디자이너 이상봉씨가 홍보대사로 동참해 줘서 감사하며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고양희망나눔운동본부 또한 108만 고양시민과 함께 일상이 행복한 고양시가 되도록 큰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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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시재생 청년 창업가 육성을 위한
고양시, 도시재생 청년 창업가 육성을 위한
[피디언] 고양시(시장 이재준) 화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화전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 내 창업을 계획하거나 관심 있는 청년 및 화전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전 도시재생 창업학교’를 개최한다.
화전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화전 도시재생 창업학교’는, 도시재생 및 사회적 경제, 비즈니스 모델링 교육을 바탕으로 사업 아이템별로 창업·도시재생·사회적경제 등 다양한 부문의 창업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과 함께 사업계획서를 구체화하는 교육이다.
특히 ‘화전 도시재생 창업학교’는 이후 경진대회를 거쳐 우수팀의 경우 도시재생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별 맞춤형 멘토링 및 컨설팅도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차 모집기간은 오는 3월 17일까지이고 2차 모집기간은 3월 18일부터 24일까지이다.
신청방법은 화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로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화전 도시재생 창업학교’ 포스터의 QR코드로 접속해 접수하면 된다.
고양시 화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창업학교 참여팀들이 장기적으로는 마을관리협동조합과 연계한 도시재생기업을 설립하는 등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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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체육 건강도시를 위한 대회유치에 박차를 가하다
안성시, 체육 건강도시를 위한 대회유치에 박차를 가하다
[피디언] 지난해 안성시는 코로나19의 여파로 활발한 체육 활동이 어려움에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시점에서 읍면동체육대회 및 전국규모의 대회 등 체육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올해도 전국대회 규모의 대회유치에 나서며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선, 지난 9일 김보라 안성시장은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와 대한테니스협회를 방문해 안성시 스포츠 발전 방안과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눴다.
안성시는 명실상부한 소프트테니스 메카도시로서 올 하반기에 열리는 ‘제59회 대통령기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를 통해 안성시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전국 21개 실업팀 선수 및 임원 300명이 참가하는 ‘추계 한국 실업 정구연맹’을 유치해 소프트테니스인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안성시는 2007년 ‘세계정구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저력이 있어, 향후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개최지 선정 추진을 위해 뜻을 모으기로 했으며 열흘간 개최되는 ‘2021년 안성오픈테니스대회’ 유치로 1억원의 예산 투입에 약 10억원의 경제유발효과를 추산해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내년에 한국 테니스의 미래를 짊어질 유망주 300명이 참가하는 ‘전국주니어종별테니스대회’ 유치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표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1일에는 경기도축구협회를 방문해 올해 약 120개팀 2000여명이 참가하는 ‘경기도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 유치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염원했으며 시는 내년에 약 150팀이 참가하는 대규모 축구행사인 ‘꿈나무 축구 페스티벌’ 유치로 2억 3000만원의 도비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각 종목별협회는 직접 방문해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보여준 김보라 안성시장에 대해 감사를 표했고 세계대회 규모의 대회 개최에도 손색이 없는 안성시 공공체육시설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교류를 지속할 것을 약속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지역 스포츠 인프라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각종 체육대회 유치 등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활기를 불어 넣을 것”이라며 “스포츠와 지역경제가 상생하는 방안들을 적극 추진해 건강도시 안성을 위해 최선의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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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더 이상의 난개발은 없다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가 도시지역 내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선 지구단위계획, 후 개발행위허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규모 물류시설 입지 운영 방침’을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성시는 물류단지가 1만㎡ 미만의 소규모 개발이 무분별하게 진행되면서 기반시설 부족과 환경 훼손 등으로 인한 민원이 다수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물류시설 수요가 증가하면서 비도시지역 뿐 아니라, 도시지역 내 자연녹지지역까지도 개발행위허가 신청이 증가하고 있다.
개발행위허가는 2002년 국토계획법 제정 시 도입된 제도로 비시가화지역의 개발 관리 수단으로 인·허가 기간이 짧지만 대규모 계획 개발관리 운용에는 한계가 있다.
이에 안성시는 ‘대규모 물류시설 입지 운영 방침’을 수립해 대규모 물류시설의 계획적 입지를 유도하기 위해 지구단위계획 수립 후 개발행위허가 절차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지구단위계획은 기반시설의 배치, 규모, 건축물의 용도, 건폐율, 용적률, 높이, 교통처리계획 등을 규정하고 있고 지구단위계획 결정과정에서 체계적·계획적으로 관리가 가능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기반시설을 갖춘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물류시설의 개발행위허가로 인해 기반시설 부족 등 난개발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에도 안성시가 개발행위허가 자체를 제어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
이에 안성시는 도시지역 내 자연녹지지역에서 대규모 물류시설 운영 방침을 마련해 ‘선 지구단위계획, 후 개발행위허가’ 절차를 진행, 계획에 의한 개발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먼저 지구단위계획 결정과정을 거치도록 해 개발지역 주변의 환경과 교통 등을 비롯한 기반시설 확충과 충분한 주민의견 수렴 및 관계부서 협의를 거친 후 개발행위허가가 진행되도록 할 계획이며 지구단위계획 결정과정에서 계획적 개발을 유도해 민원발생을 최소화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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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3월은 환경개선비용부담금 납부의 달이다”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2021년도 제1기분 환경개선비용부담금 4억 4746만 5천원을 부과하고 정기분 고지서를 지난 10일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비용부담금은 간접규제의 일환으로 오염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일부 부담하도록 하는 원인자 부담제도로써, 경유자동차의 소유주에게 1년에 2번 부과된다.
납부된 환경개선비용부담금은 정부 또는 사업자가 시행하는 대기·수질 환경개선 비용의 지원과 환경 오염방지 사업비의 지원, 저공해기술개발 연구비 지원 등 깨끗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환경투자재원으로 사용된다.
환경개선비용부담금 정기분 납부기간은 3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납기 내 납부하지 않을시‘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20조’에 의거 3% 가산금이 부과되며 독촉기간이 지나면 ‘국세징수법 제47조’에 의거 자동차, 건물 등 재산을 압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 운영으로 3월 연납 신청 및 납부 시 1년분 환경개선비용부담금의 5%를 감면 받을 수 있으니, 연납을 원하는 분께서는 연납 신청으로 감면 혜택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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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방치된 지하수 관정 신고해 청정 지하수 보존합시다”
안성시, “방치된 지하수 관정 신고해 청정 지하수 보존합시다”
[피디언] 안성시는 청정 지하수 보존 및 지하수 오염 방지를 위해 ‘방치공 찾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방치공’이란 지하수 관정 개발 과정에서 수량부족, 수질불량 등의 이유로 개발에 실패하였거나 상수도 사용, 소유자 변경 등에 의해 사용이 종료되었으나 적절하게 되메움 되지 않은 채 누락 · 방치된 지하수공으로 소유주가 불분명한 관정을 말한다.
방치된 지하수 관정은 내부에 설치된 관이 부식되어 그 자체가 오염원으로 작용하거나 오염된 지표수, 농약, 가축분뇨 등을 땅속 깊은 곳까지 빠르게 유입시키는 통로 역할을 해 심각한 지하수 오염의 원인이 된다.
이에 안성시는 연중 ‘방치공 찾기 운동’을 전개해 주민신고를 독려하고 방치공 조사단을 편성해 방치공 발굴을 적극 추진하며 방치공을 찾아 신고하면 소유주가 불분명한 관정일 경우 안성시에서 직접 원상복구를 실시할 방침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하수는 한번 오염되면 정화에 많은 기간이 소요되므로 지하수 오염을 미연에 방지해야한다”며 “안성의 청정지하수 보전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오니 방치공 발견 즉시 신고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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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읍, 청렴사탕으로 청렴을 고백하다
안성시 공도읍, 청렴사탕으로 청렴을 고백하다
[피디언] 공도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청렴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화이트데이 맞이 ‘청렴사탕 나누기’를 실시했다.
‘청렴사탕 나누기’는 생활 속 기념일에 청렴을 더해 일상에서 청렴생활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직원들은 청렴이미지를 담은 청렴사탕을 나누고 청렴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며 청렴의지를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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