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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희망품교실’ 운영
고양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희망품교실’ 운영
[피디언] 고양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인 ‘희망품교실’을 운영한다.
희망품교실은 핀란드, 노르웨이 등에서 시행 중인 학교폭력예방 모델을 국내 실정에 맞게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재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관내 4개 초등학교 3,4학년 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3월 15일부터 5월 중순까지 희망품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 학생들은 공감능력과 사회기술, 부정적 상황에서의 대처능력 등을 기르며 감정 이해하기, 타인 입장 이해하기, 긍정적인 의사소통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고양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복지센터의 김예니 센터장은 “학교폭력은 아동·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정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센터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신건강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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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뫼도서관, 문화예술 프로그램 ‘미술, 인문학을 만나다’운영
고양시 한뫼도서관, 문화예술 프로그램 ‘미술, 인문학을 만나다’운영
[피디언] 고양시 한뫼도서관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문화 소외 현상을 겪고 있는 고양시민을 위해 오는 4월 9일부터 문화 예술 프로그램 ‘미술, 인문학을 만나다’를 운영한다.
‘미술, 인문학을 만나다’는 미술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접근하는 시각을 배울 수 있는 강좌다.
강연은 ‘미술에게 말을 걸다’,‘그림은 위로다’,‘출근길 명화 한 점’,‘나를 행복하게 하는 그림’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한 미술 칼럼니스트 이소영 작가가 맡았다.
강연 일정은 4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열리며 4월 9일미술이다 vs 미술이 아니다 4월 16일 왜 잘 그린 그림이 무조건 비싸진 않은 건가요? 4월 23일 나를 행복하게 하는 그림 등과 같은 주제로 총 3회차 진행한다.
고양시 한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저자 강연에 대해 관심 있는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코로나19 시국에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확산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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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제3회 스포츠브랜드 상품 공모전’ 4월 2일까지 연장접수
고양시,‘제3회 스포츠브랜드 상품 공모전’ 4월 2일까지 연장접수
[피디언] 고양시가 ‘제3회 고양시 스포츠브랜드 상품 공모전’의 서류 접수를 오는 4월 2일까지로 연장한다.
지난 17일 1차 접수를 마감했으나, 더욱 다양한 상품 응모를 위해 접수를 연장하기로 했다.
출품 조건은 고양시 스포츠브랜드의 엠블럼, 유니폼 디자인, 캐릭터를 활용한 특색 있는 상품이다.
또, 스포츠용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기념품으로 상품화가 가능한 제품이면 된다.
공모전 참가는 대표자의 주소 또는 사업장 주소가 고양시에 있는 법인·단체·개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1인당 최대 5개의 상품까지 응모 가능하다.
신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열린시정란의 ‘고시·공고’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4월 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하면 된다.
엠블럼 등 관련 디자인 파일은 공고의 붙임을 활용하면 된다.
실물은 4월 15일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고양시청 도시브랜드담당관 스포츠마케팅팀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오는 4월 중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상품이 선정되며 결과는 고양시청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선정작은 고양시 스포츠브랜드상품관에 입점·판매된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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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고양 희망-내일 공공일자리 사업’개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18일 ‘고양 희망-내일 공공일자리사업’ 실무협의회를 개최, 24개 세부 사업 분야에서 총 43명이 참여 가능한 공공일자리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고양 희망-내일 공공일자리사업’은 취업이 어려운 청년, 경력단절 여성, 신중년들의 전문성을 활용하고 참여자들의 경력을 발전시켜 민간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연계해주는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이번 실무협의회를 통해 고양시는 고양시청 및 산하기관에서 추진할 24개 세부사업을 최종 선정했고 도시환경, 교육문화, 건강안전, 보건·방역, 사회적 약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일자리를 발굴했다.
각 사업별 지원 자격 및 요건을 충족하는 고양시민 미취업자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사업별로 근무 기간에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오는 4월부터 약 7개월 동안 고양시청 및 산하기관 등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희망-내일’이라는 사업명칭대로 참여하신 시민들에게 ‘희망이 되는 나의 일’이 되기를 바란다”며 “상대적으로 취업이 어려운 청년, 경력단절 여성, 신중년들이 ‘희망-내일’을 통해 경력을 살려 민간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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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원 인력 모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접종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인력을 모집한다.
고양시는 다음달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6만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원 인력은 오는 4월 5일부터 6월 말까지 관내 39개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종 방문신청 등의 업무 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PC활용이 가능한 고양시민이다.
컴퓨터활용능력 등 컴퓨터 관련 자격증 보유자 및 국가유공자,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고양시청 일자리정책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PC활용 능력을 판단하기 위해 현장 접수는 별도로 받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공일자리사업은 75세 이상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백신접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본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구직난을 겪는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백신 접종을 원활히 도와 코로나 시국을 하루 빨리 종식시킬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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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장애인전담 민관협의체 정기회의
군포시, 장애인전담 민관협의체 정기회의
[피디언] 군포시는 3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1년 제1차 장애인전담 민관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장애인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동 주민센터 맞춤형복지팀과의 초기상담에서 해결되지 않은 미충족 복합욕구를 가진 장애인 가구 지원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 서비스 지원방안 등이 논의됐다.
군포시 관계자는 “장애등급별로 획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던 것에서 벗어나 장애인 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장애등급제 단계적 폐지 및 종합지원체계 도입을 위해 지난 2019년 7월부터 장애인전담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연 4회 정기회의를 열고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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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군포시 청소년차세대위원회’ 위촉식 개최
‘2021년 군포시 청소년차세대위원회’ 위촉식 개최
[피디언] 군포시는 3월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1년 군포시 청소년차세대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미래 군포를 이끌어갈 청소년차세대위원 17명은 초등학생 2명, 중학생 8명, 고등학생 5명, 대학생 2명으로 초등학생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골고루 구성됐으며 지난 2월 공개모집과 관내 학교 추천 등을 통해 선발됐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청소년 참여기구에 대한 이해 교육, 차세대위원들의 다짐, 청소년 권리 증진 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 참여기구 이해 교육에서는 위원회 참여 동기에 대해 위원들 스스로 생각해보고 다양한 정책제안 사례 등을 분석하는 한편 차세대위원으로서의 역할과 활동방향 뿐만 아니라 위원들 서로간에 친분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대희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차세대위원들이 미래 군포를 이끌어나간다는 사명감을 갖고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등, 청소년 대변자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
군포시 청소년차세대위원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청소년 정책제안과 모니터링, 캠페인 등을 통해 군포시 청소년의 권익 증진 활동을 하게 된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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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운영한다.
군포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운영한다.
[피디언] 군포시는 3월 22일부터 군포국민체육센터 입구에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1대를 설치해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페트병·캔 무인회수기는 페트병이나 캔을 무인회수기 투입구에 넣으면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분류·압축되고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페트병과 캔 1개당 각각 10원이 적립되며 2,000원 이상 적립 시 운영업체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현금으로 전환된다.
또한 기기에 문제가 생기거나 내부 저장공간이 가득 찰 경우, loT 기술을 통해 곧바로 관리업체에 상황이 전달돼 원격시스템으로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다,무인회수기는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지만, 페트병과 캔 이외의 물질은 투입이 불가하므로 이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회수된 페트병은 분쇄와 세척 등의 과정을 거쳐 의류나 부직포 등으로 재탄생하며 캔은 자동차 부품이나 철근 제품 등으로 재활용되는 등,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무인회수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인회수기로 수집된 재활용품을 매주 6일 동안 수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재수 군포시 위생자원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택배서비스 이용량 증가로 쓰레기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양질의 재활용품을 회수해 자원을 순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포시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도시로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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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에 공무원 유튜브 서포터즈가 떴다
군포시청에 공무원 유튜브 서포터즈가 떴다
[피디언] 군포시의 SNS 활성화를 위해 ‘군포시 공무원 유튜브 서포터즈’가 출범했다.
군포시는 3월 19일 시청에서 시 공무원 10명으로 구성된 ‘공무원 유튜브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는 등, 군포시청 유튜브를 통한 시정 홍보를 강화하고 나섰다.
유튜브 서포터즈는 앞으로 시정을 주제로 하는 영상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출연도 할 예정이며 특히 장기적으로 영상물 기획에서 촬영, 편집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교육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한대희 시장은 “시의 사업들이 아무리 잘 만들어졌어도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며 “유튜브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서 시정이 정확하면서도 흥미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시의 얼굴인 서포터즈가 시민들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해달라”고 당부했다.
유튜브 서포터인 홍보팀 이수연 주무관은 ”어떻게 하면 시정을 효과적으로 시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까 고심해왔었는데, 시청 유튜브가 효율적인 홍보 수단이라고 판단해 참여하게 됐다“며 ”시민들께서 편하고 즐겁게 시정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 관계자는 ”시정에 관해 정보로서의 가치와 함께 흥미를 담아 제공하는 등,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공무원 유튜브 서포터즈를 운영한다“며 ”시와 한 마음 한 몸인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바란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더 나아가 아동·청소년문제, 화재 등 사고 시 긴급 구조, 범죄 예방 등에 관해 군포경찰서 군포소방서 등 유관기관들과 연계해 SNS 소통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군포시청 유튜브 평균 일간 조회 수는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440여회였으나, 11월과 12월에는 1,360여회로 3배 정도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해 11월 아동 돌봄을 주제로 제작한 ‘사랑방손님과 어머니’는 조회 수가 무려 25,400여회에 이르는 등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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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장 점검
한대희 군포시장,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장 점검
[피디언] 한대희 군포시장은 지난 3월 19일 코로나19 백신 우선예방접종이 실시되고 있는 산본보건지소를 방문해 백신 접종상황을 점검했다.
한대희 시장은 백신 접종 동선을 순회하면서 접종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우선접종자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한 시장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확진자 발생을 줄여나가면서 백신 접종으로 집단 면역이 형성되기 시작하면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라며 “접종 대상 시민들 모두 접종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한 시장은 이어 백신 접종 현황과 이상반응 대책 등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지역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앞두고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위한 교통편의 대책, 이상반응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 및 응급체계 구축 등 시민의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을 위한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
군포시는 3월 19일까지 요양병원·요양시설 종사자, 보건의료인 등 우선예방접종 대상자 2,603명의 92.7%인 2,412명에 대한 접종을 진행해, 전국 82.5%, 경기도 82.9%에 비해 빠르고 순조롭게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
한대희 시장의 백신접종 현장 점검은 지역내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요양병원과 요양원 종사자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우선접종이 차질없이 이뤄지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202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