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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신길동 능길마을 도로 개설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안산 신길동 능길마을 도로 개설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피디언] 안산시는 지난 18일 신길동 능길 마을 입구에서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도로 개설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날 주민설명회를 통해 소방도로 확보 상수도공급 하수시설 가스공급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도로개설사업 내용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신길동 능길 마을은 건축,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등의 행위 제한이 있는 개발제한구역이었으나, 취락지구로 지정된 후 총사업비 86억원을 투입해 폭 4~8m, 연장 1천53m의 도로를 신설해 지역주민의 교통 이용에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도로 개설 사업과 관련해 많은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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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관광홍보 SNS 서포터즈 모집
안산시, 관광홍보 SNS 서포터즈 모집
[피디언] 안산시는 다음달 9일까지 참신하고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넘치는 열정을 가진 ‘안산시 관광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관광 서포터즈는 안산의 다양한 관광명소와 축제, 행사, 특산물 등 다양한 소식을 SNS를 통해 널리 알리는 안산 관광 홍보대사 역할을 맡게 된다.
개인 SNS를 활발히 운영하고 관광 콘텐츠 제작에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메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되고 시는 이 가운데 20명을 선정해 다음달 13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광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위촉장 수여와 함께 활동에 필요한 소정의 실비가 지급되며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 및 우수 활동자 표창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와 함께 성장할 열정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관광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이 안산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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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국가암관리사업 국무총리상 수상
안산시, 국가암관리사업 국무총리상 수상
[피디언] 안산시가 국가암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국무총리상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 상록수·단원보건소는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진행된 ‘제14회 암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체계적인 암 예방 교육 및 홍보, 암 검진, 암환자 의료비 지원 등 국가암관리사업을 통한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산시는 민선7기 공약으로 건강도시를 위한 ‘암 예방상담센터’를 운영하며 자치단체 암 관리 사업의 선도모델을 구축해 국가 암 관리사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국가 암 관리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지방비 추가 확보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 구축 암 예방 및 인식개선 프로그램 운영 주민 주도 암 검진 홍보 암환자 의료비 지원 재가 암환자 정서지지 프로그램 운영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어 왔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도시 안산시를 위한 암 조기 검진 및 조기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홍보에 더욱 힘을 쏟겠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암 관리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지역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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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천혜의 자연 대부도 훼손 막아내겠다”
윤화섭 시장“천혜의 자연 대부도 훼손 막아내겠다”
[피디언] 안산시민 상당수가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쓰레기 매립지 건설에 반대하며 일방적인 추진 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산시는 온라인 설문 웹사이트 ‘생생소통방’을 통해 이달 12~16일 시민이 참여하는 정책투표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22일 밝혔다.
시민 257명이 참여한 설문에서 인천시의 영흥도 쓰레기 매립지 건설에 반대한 응답자는 216명이었다.
찬성은 31명, 잘 모르겠다는 의견은 10명이었다.
반대 근거는 인근 지역 쓰레기 매립지 건설에 따른 대부도 환경오염이 가장 큰 이유로 침출수로 인한 대부도 일대 해양오염 및 자연환경 훼손 83명, 소각쓰레기 분진으로 인한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발생 51명였으며 사전협의 없는 인천시의 일방적인 행정에 따른 자치권 침해 53명, 폐기물 수송차량으로 인한 대부도 도로 파손 및 교통정체 가중 29명, 혐오시설 입지로 인한 관광사업 피해 11명 등 순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30명은 기타 답변이다.
향후 대응방법에 대한 의견은 안산시가 시흥시, 옹진군 등과 함께 매립지 계획이 철회될 때까지 공동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이 201명으로 대다수였으며 인천시가 대부도 주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수용할 수 있다는 의견은 36명이었고 20명은 기타 답변이다.
윤화섭 시장은 “영흥도 쓰레기 매립지 건설은 안산시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에 악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안임에도 인천시가 독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안산시민들의 뜻에 따라 천혜의 자연 대부도가 훼손되지 않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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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인스타그램에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안산시 인스타그램에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피디언] 안산시는 다양한 시민의 희로애락이 담긴 사연을 안산시 SNS로 공유·공감하기 위한 이벤트 ‘홍이가 홍보해드림’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이벤트는 안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축하 메시지부터 위로 응원, 격려 등 다양한 주제의 사연을 접수 받아 안산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된다.
사연은 안산시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 한 뒤 사진과 함께 DM으로 보내면 되고 추첨을 통해 선정된 사연의 주인공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 게시물은 안산시 인스타그램 외에도 카카오톡 채널,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격주 이벤트로 연중 진행될 예정이다.
시에서는 시민에게 시정을 홍보하고 소통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비롯해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 등 총 8개 매체를 운영 중이며 20만 팔로워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주요 시정 소식을 알리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안산시민이 심리적으로 힘든 상황”이라며 “이런 와중에도 이번 이벤트에 통해 많은 시민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시 공식 SNS를 통해 소통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잘 듣는 안산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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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도시농업전문가 육성…‘유기농업기능사 자격취득’ 교육 실시
양주시, 도시농업전문가 육성…‘유기농업기능사 자격취득’ 교육 실시
[피디언] 양주시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도시농업전문가 양성을 위해 오는 5월 24일까지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취득 교육을 실시한다.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취득 교육은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4월 1차 시험 · 6월 2차 시험에 대비해 작물재배, 토양관리, 유기농업 등 3과목을 매주 월요일 총 10회, 40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유기농업기능사는 일체의 합성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물과 미생물 등 자연 자재만을 사용하는 농법에 관해 생산부터 품질인증의 사후관리, 기술 지도까지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국가가 인정하는 국가공인자격증이다.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을 취득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새로운 농업지식과 정보 활용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해 도시농업활성화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했다”며 “일자리 창출 도모를 위해 미래 도시농업전문가로 활동할 교육생 전원이 합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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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배달특급, 경주 공공배달앱과 공정 배달앱시장 만들기 협력 추진한다
경기도주식회사-(주)달달소프트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2021년 3월 19일, 왼쪽부터 배공만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 이관호 ㈜달달소프트 본부장)
[피디언] 경기도주식회사가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 참여 업체 중 하나이자 경북 경주의 공공배달앱 사업자 ㈜달달소프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공정한 배달앱 시장 만들기에 적극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9일 성남시 판교에서 ㈜달달소프트와 이 같은 내용의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부터 전국 공공배달앱 관계사들과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전국 단위의 협의회 구성을 추진해왔다.
이어 지난 11일 경기도주식회사 등 공공배달앱 관계사 18개가 참여한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 발족식을 갖고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는 관계사 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협의회라는 단일 창구를 통해 독과점 형태의 배달앱 시장 정상화와 기존 배달앱과의 상생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공동 홍보와 관계사 간 경험 및 방안 공유, 법안 제안 등의 활동도 펼쳐나갈 것으로 보인다.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 초대 회장으로는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가 만장일치로 결정돼 앞으로 참여사들과 원만한 협의회 운영을 펼친다.
배공만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를 만들어 발족식까지 치렀기 때문에 많은 참여와 도움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각 공공배달앱이 지역에서 잘 자리잡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전했다.
이관호 ㈜달달소프트 본부장 역시 “달달소프트는 현재 경주에서 공공배달앱 성격에 맞게 잘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며 “협의회뿐만 아니라 여러 부분에서 ‘배달특급’의 많은 도움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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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 메이커 스페이스 협의체 구성을 위한 업무 협약’체결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 메이커 스페이스 협의체 구성을 위한 업무 협약’체결
[피디언]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3월 11일 진흥원 본원 14층 대회의실에서 고양시 내 메이커스페이스를 운영하는 5개 기관 간 “고양 메이커 스페이스 협의체 구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기관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시도서관센터, 고양어린이박물관, 국립암센터, 한국항공대학교로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향후, 다양한 공동 사업 추진 등 고양시민들의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첫 공동 사업으로 오는 10월 “고양 메이커 페어”를 개최할 계획이며 메이커 페어는 각 기관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고려해 드론, 환자 맞춤형 3D 프린팅, 영상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체험 및 교육, 기업 연계 등이 가능한 행사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고양시의회 김운남 환경경제위원장은 “고양시의 대표적인 5개의 기관이 고양시민의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모인 자리에 초청되어서 영광”이라며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기관 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고양시민의 메이커 문화 확산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오창희 원장은 “각 센터의 특징을 살린 메이커 페어 등의 공동 사업 추진은 각 메이커스페이스를 운영하는 기관뿐만 아니라 고양시민의 메이커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면서 “향후 기관 간 지속적인 모임을 통해 다양한 공동 사업을 발굴해 고양시를 명실상부한 ‘고양 크리에이티브 시티’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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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ICT·방송영상 분야 입주기업 모집 ’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ICT·방송영상 분야 입주기업 모집 ’
[피디언]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입주센터에서 오는 4월 12일까지 ICT 및 방송영상 분야 2021년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기업입주시설은 ICT 및 방송영상 분야의 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집중 육성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빛마루, 성사센터, 브로멕스타워Ⅰ, 브로멕스타워Ⅲ 총 4개 센터가 있다.
이번 입주 모집 규모는 총 7개실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4월 12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입주 대상은 방송·영화·콘텐츠 분야 기업, 첨단산업 기반의 자사 개발 제품·서비스·콘텐츠 및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나 관련 분야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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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시 도시문제 발굴⋅해결 위한 수행기관 ’모집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시 도시문제 발굴⋅해결 위한 수행기관 ’모집
[피디언] 고양시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시민과 함께 고양시 도시 문제를 발굴하고 첨단 ICT 기술을 적용해 발굴된 문제 해결이 가능한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시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발굴하는 문제 발굴 리빙랩과 발굴된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문제 해결 리빙랩 분야이다.
문제 발굴 리빙랩은 고양시민 대상 시민해결단 모집⋅운영을 통해 지역 현안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으로 최대 7천만원 이내로 1개 기관에게 지원된다.
문제 해결 리빙랩은 2020년 시민해결단이 직접 발굴한 문제 해결을 위해 ICT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를 구현하고 실제 효과를 검증하는 사업으로 최대 6천만원 이내로 2개사에게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4월 8일까지다.
고양시와 진흥원은 리빙랩 사업을 통해 시민 체감형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초등학생 보행 안전을 위한 스마트 IoT 보행로 서비스는 2020년 행정안전부 주민 생활 혁신 사례 혁신챔피언으로 선정되어 전국으로 확산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