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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옥외광고사업자 실태조사 실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오는 4월 20일까지, 올바른 선진광고 문화 정착과 옥외광고물의 질적 향상을 위해 옥외광고사업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한다.
이번 실태조사 대상은 파주시에 등록된 126개 업체 및 미등록 업체다.
조사항목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옥외광고업 대표자, 옥외광고업 자격증 소지자 상시근무 여부 및 기술자격 취득여부 옥외광고업 등록증 상시 비치 영업장 소재지 일치 상호변경 유무 휴·폐업 여부 등이다.
지도·점검 후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할 예정이며 등록사항 미변경 및 미등록 업체에 대해서는 기간 내 이행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시경관과 광고물계획팀에 문의하면 된다.
옥외광고사업은 종사자 교육 이수 및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광고도장기능사,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전기공사기사, 시각디자인기사, 제품디자인기사. 컬러리스트기사, 옥외광고사 2급 이상 등의 기술자격취득자가 상시 근무하고 사무실 또는 작업장을 갖춰야 한다.
김찬호 파주시 도시경관과장은 “이번 실태조사는 올해 6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인 옥외광고물 책임보험 의무화와 광고물 실명제를 위한 자료로 활용 될 수 있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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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파주평화 예술한마당 공연단체 공개모집
파주시, 2021년 파주평화 예술한마당 공연단체 공개모집
[피디언] 파주시가 ‘2021년 파주평화 예술한마당’에 참여할 예술단체를 모집한다.
파주평화 예술한마당은 파주시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에서 평화예술도시에 걸맞은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1년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 공모에 최종 선정돼 도비 4,000만원을 추가 확보해 총 8,000만원으로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연은 5월부터 10월까지 임진각, 마장호수, 운정호수공원, 헤이리 등에서 약 20여 회 진행될 예정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이 관람할 수 있는 전통예술 또는 다원예술 공연 프로그램이면 가능하다.
참가 자격은 3년 이상 관련분야 사업수행 경력이 있거나 문화예술 행사기획 및 운영 경험이 있는 문화예술 법인·단체며 1차 서류심사에 합격한 단체 중 2차 영상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공연 단체가 공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귀순 파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코로나19로 공연기회가 없던 예술인들에게는 공연 무대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한 만큼 우수한 예술공연단체가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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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어린이집 급식안전을 위한 보존식 냉동고 구입 지원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지역 내 소규모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급식 보존을 위한 냉동고 및 보존용기 구입비를 지원한다.
어린이집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원인규명 및 급식 안전관리를 위한 이 사업은 지난해 타 지역 유치원 집단식중독 사고에 대한 개선책으로 급식사고 규명을 위한 보건복지부 안전관리 개선 대책에 따른 것이다.
지원대상은 파주시 지역 내 현원 21인 이상 50인 미만 어린이집 88개소며 1개소 당 62만원 상당의 냉동고 구입 및 보존용 용기세트 구입비를 지원한다.
파주시는 4월 중 사업을 완료해 보다 안전한 어린이집 급식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지숙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어린이집 보존식 기자재 지원은 영유아의 건강과 위생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식중독 등 급식 사고 발생 시 신속히 원인을 규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식중독 예방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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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카페청춘드림’시니어카페 운영
파주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카페청춘드림’시니어카페 운영
[피디언] 파주시는 22일 금촌동 소재 노인복지관 1층에 ‘카페청춘드림’ 시니어카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카페청춘드림’ 시니어카페는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으로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파주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한다.
연면적 9.00㎡의 공간에 9명의 60세 이상 어르신 바리스타를 고용 해 2인 1조로 오전 8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운영한다.
파주시니어클럽은 사업운영에 적합한 참여자를 선발하고자 지난 2월 17일 지원자 13명을 대상으로 구술 및 실기 면접을 진행했고 최종 9명의 참여자를 선발했다.
지난 3월 15~17일까지 3일간 참여자들과 커피제조·판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전문 바리스타에게 사업운영에 필요한 위생, 서비스 제공 및 음료제조 등에 대한 교육을 받는 등 역량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한 시간도 가졌다.
카페청춘드림에서는 커피류, 파주시 특산품을 접목한 다양한 차, 음료 등을 개발해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며 수익금은 참여 어르신들의 인건비와 카페 운영비 등으로 사용된다.
한편 파주시니어클럽은 카페청춘드림의 운영을 위해 지난 2월 26일 파주시 내 위치한 일루션 커피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이성용 파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커피전문업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내실있게 운영할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일자리창출과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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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도 아동돌봄파주센터 운정행복센터 내 설치
파주시, 경기도 아동돌봄파주센터 운정행복센터 내 설치
[피디언] 파주시가 운정행복센터 2층에 ‘아동돌봄파주센터’를 설치했다. 지난 17일부터는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오는 4월 중 정식 개소한다.
‘아동돌봄파주센터’는 경기도가 초등학생 돌봄 공백해소를 위해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것으로 파주시는 경기북부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센터 유치에 성공했다.
해당 돌봄센터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만 6~12세 아동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공휴일을 제외한 주 5일 운영하며 학기 중에는 오후 1시~7시, 방학 중에는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전문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료는 월 5만원(급·간식비 별도)이며 정식개소 전까지는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한편 파주시는 아동돌봄파주센터 외에도 교하·문산읍 등에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5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산내마을 9단지 힐스테이트 운정과 탄현종합복지회관 2개소를 대상지로 선정했고 나머지 3개소에 대해서는 현재 설치장소를 모집 중이다.
우은정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저출산 시대에 모든 가정이 안심하고 아이를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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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 운정호수공원 내 친수공간 조성 현장방문
최종환 파주시장, 운정호수공원 내 친수공간 조성 현장방문
[피디언] 최종환 파주시장이 지난 19일 운정호수공원, 소리천 일원에 추진 중인 ‘친수공간 조성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승철 운정신도시연합회 회장 및 박인정 파주맘카페 공동대표, 사업관련 부서장 등이 함께 했다.
친수공간 조성사업은 운정호수, 소리천, 공릉천으로 이어지는 수려한 수변 환경에 시민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약 3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하상여과수를 개발해 호수공원과 소리천에 항상 깨끗한 물이 흐르도록 하는 수질개선사업, 친수보행데크, 선상카페, 라이더스테이션, 수질정화습지, 발물놀이장, 그늘쉼터, 셉테드 보행로 개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해 8월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공모를 거쳐 현재 실시설계용역 중이며 올해 7월에 착공해 오는 2022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 사업비 215억원이 투입되는데, 시는 지난 해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 First’에서 ‘대상’을 수상,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0억원을 확보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시민들이 휴식과 여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조성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야외 공간을 제공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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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경제특구법 제정을 위한 파주시민 서명운동 추진
평화경제특구법 제정을 위한 파주시민 서명운동 추진
[피디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rk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촉구를 위한 파주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는 지난 19일 정기회의에서 정부의 한반도 신경제구상 실천을 위한 핵심전략인 평화경제특구 조성을 위한 관련법 제정 범시민 운동을 추진해 나가기로 하고 서명운동, 토론회, SNS 챌린지 등을 22일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정윤 민주평통파주시협의회장을 단장으로 서명운동, 결의대회 등 48만 시민의 염원을 담아 국회의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촉구에 대한 뜻을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서명운동은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오프라인 서명은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을 통한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온라인 서명은 시 홈페이지, 시 SNS의 배너링크 및 QR코드를 통해 진행한다.
최정윤 협의회장은 “평화경제특별구역이 지정될 경우 남북 간 활발한 경제 교류를 통해 파주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평화경제특구법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이번 서명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화경제특구법안은 17대부터 제20대 국회까지 지난 20년간 총 19건의 법안이 상정됐으나 남북관계 경색, 여야의 공감대 부족 등으로 합의에 이르지 못해 임기만료 폐지됐다.
21대 국회에서도 박정, 김성원, 윤후덕 의원 발의로 3건의 평화경제특구법안이 상정,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심사 중이다.
또한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난 2월 2일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를 대표해 평화경제특구 관련법 제정 촉구 건의문을 국회에 전달 한 바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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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릉천 둔치주차장 침수위험 알림 시스템 구축
파주시 공릉천 둔치주차장 침수위험 알림 시스템 구축
[피디언] 파주시가 공릉천 내 둔치주차장 침수위험 신속알림 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
둔치주차장 침수위험 신속알림 시스템 구축사업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사업의 일환이다.
침수가 우려 될 경우 차량번호로 연락처를 확인해 차주에게 위험문자를 자동으로 발송해 차량 피해를 방지한다.
시는 국비 1억 2,500만원을 확보했고 총 사업비 2억 5,000만원을 투입해 오는 6월 말까지 침수위험 신속알림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장마철이 도래하기 전, 설치를 완료해 침수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며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발생하는 자연재난에 신속히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사업 대상지인 공릉천 농민식자재마트 앞 둔치주차장은 총 주차면적 2,000㎥, 주차면수 80면 규모로 조성돼 있으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기존에는 담당공무원이 둔치주차장 현장에서 차량소유자가 남긴 연락처를 확인한 후 유선연락으로 차량이동을 요청할 수밖에 없어 돌발성 집중호우 시 신속한 대처가 어려웠다.
침수위험 알림 시스템은 침수 위험 시 차량 소유주에게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며 이를 위해 차량번호 인식기, 차량출입 차단기, 관리서버, 자동음성 통보시설 등을 설치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둔치주차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나아가 시민들이 재해·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파주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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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공직자 사랑의 헌혈 실시
안산시 상록구, 공직자 사랑의 헌혈 실시
[피디언]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19일 상록구청에서 코로나19사태 극복을 위해 공직자들이 사랑의 헌혈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자가 감소해 혈액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에 상록구청, 상록수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도시정보센터 공무원들이 한 뜻을 모아 공직자 사랑의 헌혈을 진행했다.
이번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에서 헌혈버스를 지원했으며 헌혈에 참가한 직원들은 마스크착용 및 열 체크, 손 소독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코로나19 감염 방지에 만전을 기했다.
헌혈에 참가한 한 직원은 “코로나19로 혈액이 많이 부족하다고 들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뿌듯하다”며 “많은 분들이 헌혈에 동참해 혈액 부족사태가 빨리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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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에너지취약계층 LED조명 교체사업 수요조사 실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가 ‘2022년도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의 노후 형광등을 고효율 LED 조명등으로 무상 교체해 전기요금 절감 및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5월14일까지 국비 지원신청 및 사업추진을 위한 사전 수요조사를 추진한다.
신청을 원하는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자에게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예산이 확정되는 내년에 교체하게 된다.
신청이 많을 경우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시설 등 우선순위에 따라 선발되며 신청일 기준 준공 5년 미경과 시설 전기 시설이 포함된 리모델링 또는 이전계획이 있는 시설 최근 5년 이내 조명기기 교체한 경우 등은 선정 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증 받은 고효율 LED 조명등으로 교체해 에너지 복지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