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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결의안 채택
광주시의회,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결의안 채택
[피디언] 광주시의회는 16일 본회의장에서 개의된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 결의안은 지난 2월 1일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정권을 장악한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강력히 규탄하며 미얀마의 민주주의 정상화를 위해 시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했다.
결의안에는 미얀마의 쿠데타 사태 회복을 통한 문민정부로의 원상 복귀와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교민 3,500여명에 대한 보호 및 대한민국 정부가 UN 등 국제사회와 함께 미얀마 시위대의 안전과 인권이 지켜질 수 있도록 연대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황소제 의원은 “광주시의회는 민주주의를 위한 비슷한 아픔을 겪은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번 결의안 채택으로 국제사회에서 국민의 자유와 인권의 가치 존중이 보다 실현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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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생각보다 상황 심각. 4차 대유행 대응체계 구축해야”
이재명, “생각보다 상황 심각. 4차 대유행 대응체계 구축해야”
[피디언] 경기도가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대비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보건소에 대한 의료·행정인력 확대를 지원하고 치과공중보건의도 검체채취 업무를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도는 외국인 집단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진단검사를 받은 외국인 노동자만 채용하도록 하는 내용의 추가 행정명령도 추진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6일 아침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생각보다 상황이 심각하다고 본다.
4차 대유행 대비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외국인 고용사업장은 피크를 지나서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상태이며 태권도장, 어린이집, 체육시설 이런 곳에서 집단발생 감염이 일어나고 있다”고 도의 상황을 설명하면서 이에 대한 경기도 대책을 발표했다.
도의 대책은 지역사회 방역을 강화하는 방안과 지역사회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방안 등 두 가지 방향으로 진행된다.
먼저 지역사회 방역 강화를 위해 도는 사업장과 사업장 노동자 대상 진단검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는 진단검사를 의무화 한 외국인 대상 행정명령에 이은 추가조치로 외국인 노동자를 채용할 때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만 채용하도록 사업주에 대한 신규 행정명령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는 등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아 집단 감염이 발생하는 사례가 많다며 불시점검을 통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는 한편 목욕탕에 대해서도 수기명부 대신 전자출입명부를 의무화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지역사회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서는 보건소에 대한 의료·행정인력을 지원할 방침이다.
도는 현재 보건소에서 검체채취 인력을 중앙사고수습본부에서 일부 지원을 받고 있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이 부족하다며 시군 보건소에서 자체적으로 임상병리사 등 검체채취 인력과 기간제 노동자 등을 행정인력으로 채용하면 인건비를 지원하는 방안을 준비하기로 했다.
도는 지자체의 역량을 총 동원해 보건소를 지원하는 협력체계도 갖출 방침이다.
이 지사는 이날 “검체채취 인력 확충을 위해 치과 공중보건의사도 검체채취 업무를 하도록 하겠다”고 인력지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 8일 관련 내용을 담은 공문을 각 시군에 전달했다.
감염취약시설에 선제적 주기검사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도는 현재 요양·정신병원 종사자, 양로시설 및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 노숙인시설 종사자, 한방병원 및 재활병원 종사자에 대해서만 주 1회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이를 어린이집·유치원, 산후조리원. 육가공 종사자, 건설현장, 체육시설 종사자까지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구체적인 선제 검사 대상군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응단 관계자는 “중소규모 사업장 유행과 외국인 확진자 증가, 실내체육시설이나 어린이집 같은 보육시설 유행이 꾸준히 일어나면서 코로나19가 증가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그간의 방역 활동을 통해 다른 현장들은 제도적 보완이 있었고 경험의 축적이 있었지만, 사업장은 상대적으로 그렇지 못해 이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대책 수립 배경을 설명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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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용인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고시
2030 용인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고시
[피디언] 용인시는 16일 구도심의 도시기능을 회복하고 주거 환경이 불량한 지역을 계획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2030 용인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해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시 관할 구역에 대해 정비사업의 기본방향과 목표 등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으로‘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한다.
시는 이번 계획안에 대상지를 전면 철거하는 재개발 방식보다는 실질적인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재건축 연한이 도래한 노후 아파트의 재건축과 도심 주거환경 개선 등에 초점을 뒀다.
우선 김량장1, 마평2, 고림2, 마북1은 주거환경개선 예정지역으로 선정했다.
이들 지역은 기본계획에 따라 단계별로 도로확장, 주차장, 공원 등의 정비시설 등을 확충해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특히 김량장1 지역은 앞선 ‘202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추진해왔던 지역으로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이를 해제하고 주거환경개선 예정지역으로 지정했다.
시는 건축된 지 30년이 넘어 재건축 연한이 도래하는 처인1, 기흥1, 수지1 등 26곳 지역은 재건축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들 지역은 노후 연한 도래 시기에 따라 3단계로 나눠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시는 당장 올해 재건축 연한이 도래하는 구갈동과 수지구 풍덕천 일부 노후 아파트 단지를 시작으로 현지조사와 안전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별로 재건축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단지는 처인구 6곳, 기흥구 8곳, 수지구 12곳이다.
기본계획을 비롯한 정비예정구역 표시도 등은 용인시청 도시재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수립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이 도심의 적정 밀도를 유지하고 주변 지역과 조화로운 개발을 유도해 나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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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취약계층‘사랑愛집수리 Happy House’진행
관내 취약계층‘사랑愛집수리 Happy House’진행
[피디언]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도척면 유정리와 남한산성면 산성리의 취약계층 2가구에 대한 ‘사랑愛집수리 Happy House’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랑愛집수리 Happy House’사업은 사랑의 비둘기봉사단 회원 20명이 ㈜톱샤시에서 제작 후원한 현관문 및 방충망 설치작업과 함께 새 주거지로 이사예정인 독거어르신을 위한 도배.장판 시공과 LED등 교체, 주거청소 등을 2개조로 나누어 동시에 진행했다.
이석원 단장은 “코로나가 장기화 됨에 따라 봉사활동도 많이 위축이 됐지만 이렇게 이웃을 위해 다시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한범 광주시 자원봉사센터장은 “지속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에 동참해 주신 자원봉사자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집수리 봉사활동을 통해 고령인 취약계층 대상자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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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단월면, 면민과 함께 즐거운 벽화조성 추진
양평군 단월면, 면민과 함께 즐거운 벽화조성 추진
[피디언] 양평군 단월면에서는 지난 10일부터 면민과 함께 단월초등학교 후문에서 단월면노인복지회관으로 높이 1m 길이 50m 구간의 벽에 벽화작업을 통해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회색 콘크리트 벽면 위에 자연의 조형물로 디자인하고 오방색을 사용해 화려한 색감으로 거리는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
벽화작업은 단월면 주민자치위원회 교육·청소년 분과장인 송민경씨의 재능기부로 추진되고 있으며 단월면 노인회분회, 단월면 주민자치위원회, 선물상자에서 활동하는 단월중학교 학생 등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벽화를 완성해가고 있다.
작업은 약 2주간 진행 될 예정이며 작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삭막했던 모습에서 즐거운 거리 분위기가 조성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3일 벽화작업에는 단월중학교 학생 30여명이 참여해 도안을 그리고 채색하는 작업을 진행했고 정동균 양평군수, 전진선 의장 등이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고 작업에도 함꼐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벽화작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는데, 벽화작업을 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했고 완성된 벽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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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종면새마을회, 봄맞이 대청소와 함께 3R 자원모으기에 앞장서
양평군 서종면새마을회, 봄맞이 대청소와 함께 3R 자원모으기에 앞장서
[피디언] 양평군 서종면새마을회에서는 지난 15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대청소 함께 3R 자원모으기를 실시했다이날 새마을회는 겨우내 치우지 못했던 주요 도로변과 하천의 크고 작은 생활쓰레기 청소로 구슬땀을 흘렸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바쁜 가운데도 봄맞이 대청소로 서종사랑을 적극 실천해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서종면, 늘 찾고 싶은 서종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종면새마을회에서는 매년 각 마을과 농지 등에 방치된 재활용 의류를 비롯해, 고철, 파지, 폐비닐, 농약병 등 모든 종류의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정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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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강하면 새마을협의회, 봄맞이 대청소 실시
양평군 강하면 새마을협의회, 봄맞이 대청소 실시
[피디언] 양평군 강하면 새마을협의회와 강하면직원 등 40여명은 지난 10일 운심리 주요시가지 및 성덕천 주변 봄맞이 대청소 활동을 펼치며 신축년의 청결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대청소는 겨우내 더럽혀진 주변을 청소해 맑고 깨끗한 환경속에서 전원생활을 누리고 아름다운 강하면 만들기를 위해 추진됐다.
이철훈 협의회장은 “강하면새마을협의회에서는 군에서 추진하는 행복홀씨 사업에 가입해 꾸준한 청결활동을 진행 중이다”며 “각 가정에서도 깨끗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청결운동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사윤 강하면장은 “신축년 봄을 맞이하는 지금, 깨끗하고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대청소를 추진했다”며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더욱 살고싶은 강하면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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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사회복지협의회, 경기복지재단의 양평군 유치 적극 응원
양평군 사회복지협의회, 경기복지재단의 양평군 유치 적극 응원
[피디언] 지난 12일 경기복지재단의 양평군 유치를 위한 선포식 및 범군민추진단 발대식을 가진데 이어 양평군 사회복지협의회에서도 이에 발맞춰 같은날 양평군 사회복지협의회 이·취임식에서 경기복지재단 양평군 유치를 위한 응원의 시간을 가졌다.
양평군 어울림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해 이경학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 고문 등 양평군 사회복지협의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정동균 양평군수는 “새롭게 취임하시는 이용근 회장님을 중심으로 양평군 지역복지발전에 이바지 하는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경기복지재단의 양평군유치에 사회복지협의회를 비롯해 온 군민이 대동단결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에서는 경기도에서 지난 2월에 발표한 공공기관 3차 이전계획에 따라 3월 10일 경기복지재단 양평군 유치를 위한 이계환 부군수를 단장으로 전담 TF팀을 구성했고 12일에는 경기복지재단유치 선포식 및 범군민추진단 발대식을 갖는 등 경기복지재단의 유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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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온라인으로 반려동물 문화교실 교육 개최
양평군, 온라인으로 반려동물 문화교실 교육 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오는 28일부터 체계적인 반려동물 교육을 통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동물생명존중 의식고취로 인한 유기동물 없는 사회를 위해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온라인으로 운영 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Zoom을 이용한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며 주제는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트라우마를 예방하는 긍정강화 미용과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건강한 반려동물 사료 선택으로 2시간씩 총 4시간 동안 진행 될 예정이다.
참여인원은 100명으로 양평군 거주자를 우선 모집하며 신청방법은 구글 폼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의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많은 반려동물 돌봄가구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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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서면새마을협의회, 환경 정화활동 등 대청소 실시
양평군 양서면새마을협의회, 환경 정화활동 등 대청소 실시
[피디언] 양평군 양서면새마을협의회에서는 지난 15일 국수역 및 복포천 일대에서 하천 정화활동 등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37명의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오전 7시에 국수역에 모여 2시간에 걸쳐 대청소를 실시했다.
국수역을 중심으로 국수역길구간과 국수역 철도 하부의 무단투기 쓰레기를 중점적으로 청소했으며 이날 수거한 쓰레기는 일반쓰레기 2.5톤, 재활용쓰레기 1.2톤, 불연성쓰레기 0.3톤 등 약 4톤 가량의 쓰레기가 수거됐다송혜숙 양서면장은 “양서면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말씀 드린다”며 “양서면에서는 더욱 깨끗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정화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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