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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지방자치단체 이제는‘지방정부’로 불리어야 할 때
최대호 안양시장, 지방자치단체 이제는‘지방정부’로 불리어야 할 때
[피디언] “자치와 분권 실현을 통해 우리나라가 민주적 포용국가로 도약하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22일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KDLC 경기지역총회에서 경기지역운영위원회 상임운영위원장에 추대되며 이같이 각오를 밝혔다.
최 시장은 또 오랜 숙원이었던 자치분권 법안이 지난해 12월 국회를 통과해 주권재민과 지방자치의 가치를 구체적으로 실현할 잠재적 바탕이 마련됐다고 반겼다.
아울러 각 지자체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코로나19 방역에 성공적으로 대응하면서 그 과정에서 정부 못지않은 많은 운영경험을 축적했다며 현 시점에서 주체적 자치분권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를‘지방정부’로 명칭을 바꿔야 할 때라고 역설했다.
덧붙여서 중앙정부가 지방정부를 믿고 보다 과감한 재정분권을 위한 개혁을 추진해야 하고 과감한 재정분권이 바탕이 될 때 진정한 자치분권이 실현될 것이라고 주지시켰다.
한편 전국지치분권민주지도자회인 KDLC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기초자치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들이 주체가 돼 지난 2015년 8월 구성됐다.
자치분권형 국가 건설을 목표로 권역별 지역운영위원회 구성을 위한 지역총회를 통해 그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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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설관리공단 청렴동아리, 청렴 캠페인으로 반부패 청렴문화 선도
양주시시설관리공단 청렴동아리, 청렴 캠페인으로 반부패 청렴문화 선도
[피디언] 양주시시설관리공단 청렴동아리 “청렴GO” 회원들은 3월 21일 조소앙선생기념관을 방문해 선인의 청렴한 삶을 배우고 산책로 주변 플로깅 캠페인으로 청렴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공단의 청렴동아리 회원 10명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3~4명의 소규모 조로 나눠 캠페인에 참여했다.
회원들은 양주시 남면에 있는 독립운동가 조소앙 선생의 기념관을 해설사와 둘러보면서 청렴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배웠다.
또한, 기념관 주변 산책로에서 플로깅 활동으로 환경보호도 함께 실천했다.
캠페인 참가자는 “독립운동가 조소앙 선생의 검소한 생활에서 청렴 가치관을 정립하고 플로깅으로 양주시의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신뢰받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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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CHEER-UP YOURSELF…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프로그램 운영
양주시, CHEER-UP YOURSELF…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10월 27일까지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서비스를 통해 심리적·사회적·인지적·신체적 건강을 도모하는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유농업은 농업·농촌 자원이나 채소, 꽃, 가축 기르기 등 관련 활동을 통해 신체, 정서 인지 등의 건강을 도모하는 활동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옥정종합사회복지관, 양주 도담학교 등 2개소의 시설이용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 식물을 소재로 한 실내 원예교육과 야외에서 텃밭을 활용한 실외 원예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옥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오는 6월24일까지 ‘내 마음의 작은 숲 리틀 포레스트’ 프로그램을 총 15회에 걸쳐 온라인 수업으로 꽃바구니만들기, 다육 미니정원꾸미기, 수경재배화분 만들기 등 농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다양한 원예교육을 진행한다.
양주 도담학교에서는 오는 10월 27일까지 총 10회 걸쳐 진행되며 텃밭활동을 통한 작물 재배 재배한 작물들을 활용해 간단한 요리와 선물 만들기 등을 나눔 활동을 통해 정서안정을 주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농촌의 다원적 가치를 활용한 치유농업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 등 여러 사회적 상황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해소하길 바란다”며 “다양한 소재로 체계화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취약계층에 사회적·교육적 이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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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체육회, 2021년 정기총회 개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체육회는 23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정회원 종목단체장과 동체육회장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좌석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총회 시작 전 올해 새 임기를 시작한 각 종목단체 회장과 동체육회 회장에 대한 인준장을 수여하고 총회에서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른 안산시체육회 법인설립 진행경과 등 중요사항 보고와 2020년도 사업결과 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안 등 3개 안건을 처리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선출된 각 단체 신임 회장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체육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듣고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안산시 체육발전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 폭력 등 스포츠 인권을 침해하는 사건들에 대해서도 “체육인 모두가 부단한 자구노력으로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를 향상시키는데 뜻을 모아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체육회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를 개정해 법인화를 준비 중이며 오는 4월 창립총회와 안산시 인가를 받아 6월중 법인 등기를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산시체육회가 법인이 되면 일정범위 내 수익사업을 통해 체육회의 안정적 운영과 지방체육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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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도서관‘제57회 도서관 주간’기념행사
안산시 단원구 도서관‘제57회 도서관 주간’기념행사
[피디언] 안산시는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단원구 도서관에서 강연,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도서관 주간은 1964년 한국도서관협회가 교육공동체 및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해 올해로 57회를 맞는다.
이번 도서관 주관 행사에 참여하는 단원구 도서관은 관산도서관 단원어린이도서관 선부도서관 대부도서관 원고잔도서관 달미작은도서관 신길작은도서관 당곡작은도서관 와동책읽는방작은도서관 등 모두 9개소다.
우선 단원구 도서관 공통으로 진행하는 도서관 주간 ‘BOOK PLAY KIT’ 대출 이벤트는 유아 또는 아동 책을 빌리면 각 도서관별로 준비한 그림책 독후활동지 4종 키트를 제공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집에서 책을 읽으며 재밌는 독후활동 놀이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벤트다.
또한 각 도서관별 강연, 체험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 ZOOM과 네이버밴드를 활용해 진행된다.
특히 관산도서관은 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심장도둑’, ‘고구마구마’의 사이다 작가와의 만남, ‘햇볕토스트’, ‘하나 둘 셋, 지금’의 이해진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고 성인을 대상으로는 역사학과 의학 융합 강연 ‘코로나 시대의 명화로 읽는 전염병의 세계사’, 클래식 역사 강연 ‘오선지 위의 인문학’을 진행한다.
이밖에도 단원어린이도서관의 독서육아특강 ‘미라클 베드타임’ 선부도서관의 ‘나의 첫 프랑스 자수’ 대부도서관의 색연필로 그리는 꽃그림 ‘보태니컬 아트’ 원고잔도서관의 미술심리치료 ‘힐링 아트 스튜디오’, 키즈쿠킹클래스 달미작은도서관의 여행작가와의 만남 ‘내가 그곳에 있었을 때’ 신길작은도서관의 ‘커피인문학’ 등 다채로운 행사가 추진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단원구 도서관에서 준비한 행사를 통해 도서관 주간 공식표어인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하나, 도서관’처럼 코로나19가 가져온 일상의 변화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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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재생에너지 지역 확산 위한 민간단체 협력사업 최종 선정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한국에너지공단 공모 ‘2021년 지역 재생에너지 지역 확산을 위한 민간단체 협력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재생에너지 지역 확산을 위한 민간단체 협력 사업은 비영리민간단체 주관으로 기초지자체와 민간단체가 연계·협력해 지역 재생에너지 수용성 강화 및 지역 중심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선정되면 최고 1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공모에 안산시는 비영리법인 안산환경재단과 컨소시엄을 구성, 지난 5일 한국에너지공단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지난 15일 비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안산시 컨소시엄은 앞으로 대부도 지역 ‘시민들과 함께하는 재생에너지 발굴 및 인식개선 사업’으로 우리 동네 소외된 주택용 태양광발전시설 찾기 프로젝트 대부도 지역 태양광발전시설 보급 여건 조사 에너지 시민대학 운영 에너지 학습동아리 지원 사업 신재생에너지 홍보·에너지절약 온라인 공모전 개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에너지 시민대학 운영과 에너지 학습동아리 지원 사업은 지난해 지정돼 추진하는 ‘안산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 사업과 맥을 같이 하는 사업으로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재생에너지의 지역 확산이 가속화 되고 지역 주민들의 재생에너지 주요성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에너지 시민대학 등 프로그램 운영에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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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복지부 공모 ‘지역특화사업’추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보건복지부 지역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도비 2억2천500만원을 확보해 ‘융합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시는 복지부에 ‘케어안심주택 중심 거점형 통합돌봄 모델’ 사업을 제안하면서 최종 3개 지역특화 프로그램으로 선정됐으며 시는 올해부터 통합돌봄 대상을 기존 노인에서 장애인·정신질환자까지 확대한다.
아울러 특화사업을 통해 케어안심주택을 거점으로 흩어진 돌봄사업을 조정·통합지원하고 주민 케어매니저를 양성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서로 돌봄 실천을 주요 내용으로 실시하는 전국 유일 모델로 자리매김한다.
안산시는 이를 통해 케어안심주택 커뮤니티 공간 내 작업치료 스테이션 설치 및 방문 진료팀이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지역주민 참여형 마을거점 방문 의료센터를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마을 중심의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돌봄 전문가인 케어매니저를 양성하며 위급상황을 대비한 스마트 돌봄 시스템 구축 등 주민 밀착형 보건·복지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케어안심주택 중심 거점형 통합돌봄 사업으로 민·관·지역주민 협력을 기반으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속가능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것이며 안산형 통합돌봄 모형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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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불시점검 강화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오는 28일까지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무단이탈 의심자에 대한 불시점검을 강화해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3월 기준, 하루 평균 900여명에 달하는 신규 자가격리자에게 격리통지서를 발급하고 전담공무원 1명을 매칭해 ‘GIS 통합상황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촘촘하게 관리하고 있다.
자가격리자 무단이탈 방지를 위해 2인1조로 구성된 3개 팀은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 미설치자 앱 오류 발생자 임대폰 사용자 등 이탈 의심자의 격리 장소를 불시에 방문해 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경찰에 협조를 요청해 엄정 대응한다.
또한 시는 적발된 무단이탈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고발 또는 출입국 통보 등 조치와 함께 생활지원비 지원에서 배제하며 관계법령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등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방역체계 유지는 물론,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방역체계 정착을 위해 자가격리 생활이 답답하고 불편하더라도 나와 가족, 이웃이 함께 건강할 수 있도록 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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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지방세 납부 모바일로 간편하게”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지방세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지방세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상록구·단원구는 이에 따라 정기분 지방세인 등록면허세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수시분·연납분을 종이고지서 없이 스마트폰 등을 통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 간편결제 또는 금융기관 앱으로 지방세 고지서 납부 서비스를 시행해 시민편의를 강화한다.
시민들은 이를 통해 구청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결제 앱에 로그인 한 뒤 전자송달 신청 및 납부할 수 있으며 전자송달 방식으로 고지서를 받게 되면 건당 500원의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시는 시민들에게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동 행정복지센터,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에 안내문을 배부해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자송달 서비스를 이용해 납세자가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받게 되면 고지서 분실 우려도 없고 언제 어디서나 고지내역 확인 및 납부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며 “편리하고 안전한 지방세 고지서 전자송달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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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빅데이터 분석 기반‘1인 여성가구 범죄예방’
안산시, 빅데이터 분석 기반‘1인 여성가구 범죄예방’
[피디언] 안산시는 1인 여성가구 범죄예방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얻은 관심지역 190개소에 대해 공중화장실 안심비상벨 설치 사업 및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사업 등을 우선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1인 여성가구 범죄예방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범죄 발생 통신사 유동인구 1인 여성가구 건축물 상권 CCTV 보안등 등 각종 관련 데이터를 활용한 예측 모델링으로 관심지역 190개소를 도출·시각화했다.
시는 이번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해 범죄예방환경설계 사업 시 대상지에 대해 집중적이고 효율적으로 자원을 투입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여성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안산을 위해 범죄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