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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률 의원, 규정개정을 둘러싼 도교육청 노사갈등 중재에 나서
안광률 의원, 규정개정을 둘러싼 도교육청 노사갈등 중재에 나서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입법예고한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 운영 규정 일부규정개정안’을 둘러싸고 도교육청과 교육공무직 노조가 팽팽한 대립을 보이던 가운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안광률 부위원장이 25일 시흥상담소에서 도교육청 관계자와 교육공무직 노조 관계자 3명씩을 참석시켜 합리적인 대안마련을 위한 막판 중재에 나섰다.
23일까지 진행된 개정안에 대한 의견제출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무려 440건이 넘는 개정 반대의견이 제출된 가운데 교육공무직 노조에서는 이번 개정이 단협에서 합의한 교무, 과학, 전산, 행정, 구육성회 직종의 구분을 무력화하고 행정실무사로 변칙 통합했으며 학교의 현실을 무시한 개악으로 교육공무직원의 근무여건을 심각하게 위협한다며 개정을 반대했다.
반면 도교육청 노사협력과에서는 행정실무사로의 직종통합은 이미 2012년에 합의를 통해 통합이 이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 개정이 변칙 통합이라는 주장은 터무니없으며 현재도 행정실무사의 틀 안에서 교무, 과학, 전산, 행정, 구육성회 직종을 구분해 단협을 통해 존중하고 있고 더 이상 ‘정원규정’과 ‘운영규정’의 자구상의 불일치를 방치해 둘 수 없기 때문에 이번 조직개편에 따른 개정에 맞추어 함께 개정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는 쉽게 접점을 찾지 못하고 상호 불신을 바탕으로 잠시나마 감정대립으로 격앙됐으며 안광률 부위원장은 도교육청과 노조 모두를 향해 “모든 협의는 어느 한 쪽이 100% 만족할 수 없으며 이렇게 서로의 주장만 고수한다면 논의를 할 수가 없다”고 선을 긋고는, “양쪽 모두 한발 물러서 서로의 입장에서 각자 조금씩 양보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안 부위원장은 “지금 노사갈등의 원인이 된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 운영 규정 일부규정개정안’은 조례도 아닌 규정인데다가 내용도 인사 운영에 관한 사안이기 때문에 교육감의 전속적 권한에 해당되어 사실 도의회가 개입할 여지도 전혀 없다”고 잘라 말하고 “그럼에도 소관 상임위를 대표해 의원이 중재를 하는 것은 교육공동체의 갈등이 결국 우리 학교 현장을 멍들게 하고 상호 불신의 벽을 높일 것이기 때문에 도교육청이나 노조 모두 패자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라며 “양 쪽 모두 서로 안 볼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안 부위원장의 오랜 시간에 걸친 적극적인 중재노력에 따라 가시적인 합의안이 도출되었는데, 규정개정 자체를 반대해 온 노조와 규정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도교육청이 각각 한 발씩 양보해 서로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3가지 절차를 이행하기로 약속했다.
먼저 이번 개정이 단협에서 보장한 행정실무사의 틀 안에서의 직종간 구분 존중을 저해하는 것이 아닌 단순한 ‘정원규정’과 ‘운영규정’의 자구상의 불일치를 해소하는 것에 있음을 개정 규정안의 개정이유에 명문화하기로 했고 규정 개정 후 도교육청이 각급 학교에 공문을 시행할 때 이 같은 주요 개정이유를 분명히 설명하기로 했으며 학교에서 의사와 반하는 업무 배정이나 위치 상 감내할 수 밖에 없는 고충 등 관리자에 의한 갑질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기적인 점검과 함께 직장 내 괴롭힘 방지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에 노력하기로 했다.
회의를 마치며 안 부위원장은 “규정 개정으로 인해 불편함이 예상되기에 개정 자체를 반대함에도 협의에 나서준 노조 관계자와 규정 개정을 일방적으로 강행처리하지 않고 끝까지 원만히 처리하고자 함께해 준 도교육청 관계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고 “협의의 결과가 극한 대립을 보여온 노사 양측 모두에게 만족스럽지는 않겠지만 최선의 선택이었음을 기억해 달라”며 “도의회는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중재자로써 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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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빛도서관 식목일 기념 특별강좌 운영
파주시 한빛도서관 식목일 기념 특별강좌 운영
[피디언] 파주시 한빛도서관은 식목일을 맞아 ‘식물학자와 식물의 대화’ 특별강좌를 4월 5일과 19일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총 2회 진행한다.
최근 미세먼지 피해와 코로나 블루를 겪으며 초록 식물이 주는 치유 효과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
이번 강연은 숲세권, 반려식물 같은 자연의 요소가 중요해지는 시기에 식물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자 기획됐다.
진행은 식물학자이자 식물 세밀화가인 신혜우 박사가 맡아 우리 주변에 흔히 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식물의 역사와 그동안 연구하면서 만난 특별한 식물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생물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함께 감상하면서 아직 우리에게 생소한 분야인 식물학을 접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반려식물을 기르면서 생긴 어려움과 궁금한 부분들을 전문가와 묻고 답하며 다채로운 이야기를 듣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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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인턴여성 참여기업 모집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한 ‘새일여성인턴십’ 참여기업과 인턴을 모집한다.
‘새일여성인턴십’은 경력단절여성에게 직장체험 및 업무적응의 기회를 제공하고 여성인력이 필요한 기업에게는 맞춤 알선서비스와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고용유지를 통한 안정적인 정규직 근무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참여대상 기업은 상시근로자수 5인 이상~1,000인 미만으로 새일센터에 구인 등록한 기업체가 대상이며 참여 인턴은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미취업 여성으로 파주시의 경우 올해 총 30명을 모집한다.
파주새일센터와 인턴 약정을 통해 여성을 채용한 참여 기업체는 인턴기간인 3개월 동안 매월 80만원의 인턴채용지원금을 지원받게 된다.
인턴 종료 후 6개월 이상 고용이 유지될 경우 기업체는 새일고용장려금 80만원, 인턴 참여 여성은 60만원의 근속장려금을 지원받는다.
우은정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사회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파주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경력단절여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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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파주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25일 운정행복센터 회의실에서 취약계층의 복합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파주시, 지역아동센터, 드림스타트센터, 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자활센터, 신용회복위원회, 주거복지지사 등 기관 담당자들과 해당 동 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했다.
회의를 통해 선천성 장애를 가진 자녀의 양육 지원과 가구주의 자립을 위한 일자리 연계 서비스와 노인부부의 갑작스런 암 진단 후 경제적 어려움과 주거 퇴거 위기상황 해소를 위한 유관기관 논의가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코로나 시국에 위기가정은 계속해서 발굴되고 있으며 지역 안에 관심을 가져 주는 파주시와 관련 기관 덕분에 대상자들이 속히 자립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복합적인 위기상황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고 그들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복지정책과 주최로 주기적인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그간 연 43가구를 지원했다.
시는 앞으로도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갑작스러운 실직, 예기치 않은 사고 건강악화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생계·주거·의료·교육급여 지원, 긴급복지 연계, 저소득 가구 현금·현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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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근골격계질환 예방에 나서다
파주시, 근골격계질환 예방에 나서다
[피디언] 파주시는 최근 증가하는 업무상 질병인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공무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0년 근골격계부담작업 최초 유해요인조사를 완료했다.
조사는 현업종사자뿐만 아니라 사무직 근로자를 포함해 2020년 11월부터 2021년 1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다.
지자체 특성상 세부 작업공정을 현장평가하기 위해 사전 체크리스트 평가와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현장 작업환경 관찰을 통해 유해요인조사를 실시했다.
확인된 유해요인으로는 VDT작업, 중량물취급, 부적절한 자세를 취하는 형태였으며 근골격계 취약 작업장에 대한 2개소가 근골격계질환의 위험성이 확인됐다.
VDT작업은 수근관증후군의 발생의 위험성이 있으나, 사무직종사자가 집중적인 자료입력으로 인한 피로축적과 자율적인 휴게시간의 보장 등을 감안해 부담작업으로는 판정되지 않았다.
이종춘 파주시 자치행정국장은 “부담 작업에 취약한 작업장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근로자 보건관리를 실시하고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해 근로자 건강증진활동에 노사 합심해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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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촘촘한 연계망으로 위기 청소년 버팀목 지원
파주시, 촘촘한 연계망으로 위기 청소년 버팀목 지원
[피디언] 파주시는 고위기청소년 사례 개입 논의 및 청소년 특별지원 신청자의 선정 심의를 위한 ‘2021년 제1회 파주시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파주시 보육청소년과 청소년안전망팀,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파주경찰서 파주시 상담복지센터 및 드림스타트 등 관계자 14명이 참석했다.
회의를 통해 ADHD, 분노 행동장애를 가진 위기 청소년의 치료비 지원 및 가정폭력 피해 청소년의 생활지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한부모 가정 청소년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가정폭력 피해가정의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및 자립을 위해 복지정책과의 LH주거 지원, 파주경찰서의 가정폭력 방지 모니터링,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어머니 서비스 지원 및 청소년안전망팀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청소년 안전망이란, 지역사회 개인 및 단체가 서로 상호 협력해 위기청소년에게 전문적이고 특화된 서비스를 체계적, 종합적으로 제공,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을 돕기 위해 구성된 사회안전망 시스템이다.
실행위원회를 통해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원결정 및 개입 필요사항에 대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진행하게 된다.
김지숙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사회 전반적으로 위기 상황이 지속되고 많은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으로 내몰리게 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실행위원회 활성화를 통해 위기 청소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전망 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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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지원 실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대기질 개선과 전기이륜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억 8,540만원 규모로 103대를 지원한다.
신청일 이전 3개월 이상 계속해 파주시에 주소 및 사업장을 둔 개인 및 법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개인은 1대, 법인과 사업자는 3대까지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전기이륜차 판매·대리점에 직접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전기이륜차 구매신청서 차량구매계약서 주민등록초본 등을 제출하면 되고 판매·대리점은 2개월 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지원 신청서류를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전기이륜차의 연비, 배터리용량 등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급되며 최대 330만원까지 지원된다.
보조금 신청은 4월 1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보조금 지원대상자로 결정된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돼야 보조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출고 가능일자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조윤옥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보다 보급대수를 대폭 확대한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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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확대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0세아 전용 어린이집 5개소를 추가 지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영세아전용 어린이집은 보다 많은 보살핌이 필요한 만0세에서 만1세아를 보육하는 가정어린이집으로 교사 대비 아동비율을 축소해, 교사 1명당 만0세아는 2명, 만1세아는 3명까지 전담 보육한다.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참여요건은 평가제 A등급과 정원충족률 60%이상, 보호자와 담임교사의 80%이상 동의 등 요건을 갖춰야 하며 맞벌이 자녀 재원율, 보육교직원 전문성 등 세부 선정기준에 의거해 지정된다.
파주시 0세아전용 어린이집은 현재 10개소로 추가 지정 시에는 각 읍·면·동의 0~1세 아동수를 고려해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숙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0세아 보육의 특수성 및 부모의 다양한 보육요구에 부응하고 맞벌이 및 취업여성의 0세아 보육문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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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맹견책임보험 적극 추진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동물보호법’이 개정돼 2021년 2월 12일부터 맹견책임보험 가입 의무화가 시행됨에 따라 맹견 소유자에 SMS 문자발송하고 홍보물을 제작, 배부하는 등 집중 홍보하고 있다.
해당 책임보험 대상은 등록대상 여부와 관계없이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와 그 잡종의 개 등 5개 품종이 해당된다.
맹견 소유자는 맹견의 안전한 사육 및 관리에 관해 정기적으로 교육을 받아야 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맹견보험에 가입을 해야 하며 이때까지 가입하지 않은 맹견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과태료 부과할 예정이다.
미등록으로 맹견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경우는 등록의무 미이행에 따른 과태료100만원 이하, 보험 미가입에 따른 과태료 300만원 이하를 부과한다.
맹견보험은 맹견으로 인한 다른 사람의 사망 또는 후유장애의 경우 피해자 1명당 8,000만원, 다른 사람의 부상의 경우 피해자 1명당 1,500만원, 다른 사람의 동물에게 상해를 입힌 경우 사고 1건당 200만원 이상을 보상하도록 규정돼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맹견책임보험 가입은 하나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을 비롯해 삼성화재, 롯데손해보험,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등에서 보험 가입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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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민참여형 평화공존 프로그램 확산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평화공존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2021년도 남북교류협력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모두 5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월 15일부터 2월 26일까지 접수된 사업들은 사업내용의 적정성, 단체역량, 신청예산의 적정성 등을 평가기준으로 제2회 평화도시조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실시하는 이번 공모는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끌어올리고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입해 남북교류에 대한 참신한 시민참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아는 재미, 공감하는 즐거움, 평화통일퀴즈대회 파주 평화기행지도‘평화속으로’ 통일준비 Let’s begin~ 동파할아버지와 만나는 평화이야기 파주 DMZ·개성사진전, 어디까지 가봤니? 등 5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각 사업별로 남북교류협력기금 약 1천만원씩, 총 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경준 파주시 평화협력과장은 “지금은 남북관계 경색국면이 지속되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북협력사업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지방 정부의 유연한 대처가 필요하다”며 “남북관계 회복에 대비해 평화공존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지자체 차원의 남북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