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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대야.신천동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다.
시흥시청
[피디언]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구도심 상권의 쇠퇴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대야신천동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경영 전문 컨설턴트의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는‘2021년 마을경제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
올해로 3년차인 마을경제 컨설팅 사업은 전문가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참여 점포주의 업종별 성공사례를 주변 소상공인들과 공유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전문가와 점포주의 심층 면담을 통해 현장 진단한 후, 진단 결과 분석에 따라 개선방향을 제시하고 개선 전후를 비교 분석하는 등 사후관리까지 이뤄진다.
주요 컨설팅 부문은 마케팅, 고객 및 점포관리, 재무, 회계 분야 등이 포함돼 있다.
박건호 마을복지과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야신천동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시작한 마을경제 컨설팅 사업이 대야.신천동 소상공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마을경제 컨설팅 사업이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 점포성장 및 상권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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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친화적 건강도시 만들기’
‘활동친화적 건강도시 만들기’
[피디언] 시흥시는 활동친화적 건강도시 만들기 중점과제 부서 담당자 대상 전문가 1:1 컨설팅을 지난 24일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2021년 ‘활동친화적 건강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건강도시 중점과제 핵심부서 27개 사업담당자 및 담당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건강도시 인식개선, 건강도시에 대한 정책적 공조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부서별, 사업별로 1:1 자문형태의 컨설팅이 제공됐다.
특히 건강도시 전문 MP를 통해 건강도시를 위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설정, 건강개념 담기 추진전략, 부분 간 협력을 통한 사업효과 높이기 등 실효성 있는 컨설팅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컨설팅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행정의 각 분야에 건강개념이 우선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각 사업에 대한 지속적 모니터링과 객관적인 평가를 진행할 것”이라며 “모든 시민이 누리는 지속가능한 건강도시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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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천권 방범용 CCTV 249개, 쓰레기 무단투기도 감시
대야·신천권 방범용 CCTV 249개, 쓰레기 무단투기도 감시
[피디언]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가 대야신천권 방범용 CCTV를 쓰레기 무단투기까지 감시할 수 있는 다목적 CCTV로 용도 변경한다.
센터는 이번 달 3월 18일부터 3월 24일 까지 대야·신천동 방범용 CCTV 249개소의 용도를 무단투기 단속을 위해 다목적 용도로 변경하고 249개소 중 무단투기 취약지 79개소의 ‘방범CCTV’ 표지를 ‘다목적 CCTV 녹화 중’ 표지로 교체했다.
이번 CCTV 용도변경 우선 지역은 전신주 주변 등에 수년간 무단투기가 성행했던 곳이다.
올해에도 주민신고가 끊이지 않던 곳으로 폐기물 무단투기로 인해 거주자 및 차량 운전자들의 불편이 이어져 왔었다.
이번 변환사업을 통해 설치수요가 급증하는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카메라의 추가설치 없이 250여개소의 취약지 감시체계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안전생활과 관계자는 “CCTV 용도변경을 통해 별도의 설치비 없이, 도심 내 무단투기 근절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사업 협력부서인 정보통신과는, 향후 설치되는 방범CCTV를 모두 다목적 용도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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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여성새일본부-정왕권 네트워크 기관 업무 협약 체결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 일자리총괄과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지역 여성들의 취·창업 전문성 강화 및 경력개발 등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정왕권 네트워크 기관과의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시흥여성새일본부는 지난 23일 함현상생종합복지관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정왕종합사회복지관, 거모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순차적으로 체결한다.
네트워크 기관과의 행정적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다양한 취·창업-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네트워크 기관은 일자리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개발 협력 취·창업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행정적 협력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강사파견 지원체제 구축 전문인력 양성 및 발굴 공동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서로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주민들을 위한 취업지원프로그램 개설, 취약계층 대상 프로그램 기획 등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들을 발굴하고 이러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취약 계층을 위한 기반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시흥여성새일본부는 네트워크 기관과의 유기적 협력 및 적극 행정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고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다양한 지역 공동체 활동이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흥여성새일본부는 2006년 개소 이후, 구직자 및 구인기업 맞춤 취업서비스 제공, 취업 알선 및 사후관리, 인턴제, 여성 취업·창업 박람회 개최, 직업교육훈련, 도특화사업, 여성친화기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고용 안정을 위한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 일·생활균형 지원사업 등 종합적인 여성 취업 지원 서비스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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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니어 치매서포터‘가치동행’사업 추진
시흥시, 시니어 치매서포터‘가치동행’사업 추진
[피디언] 시흥시는 24일 시니어클럽과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 노인일자리지원센터 공모사업 시니어 치매서포터 ‘가치동행’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니어 치매서포터 ‘가치동행’ 사업은 올해 2회째 추진된다.
치매 전문 교육을 이수한 지역 내 만 60세 이상 노인 10명이 2인 1조로 주 1~2회 치매환자 가정을 방문해 말벗, 투약 모니터링, 조호물품 배송 등 다양한 돌봄 활동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 노인일자리지원센터와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시니어 클럽은 지역 이웃이 치매 이웃을 돌보는 치매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 이웃이 함께 하는 치매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치매 관련 사회적 비용 부담과 돌봄 사각지대를 해결해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 갈 수 있는 치매안심도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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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역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산업기술대와 맞손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와 대학의 협력이 행정의 영역을 넘어 지역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정규교육으로 확대되고 있다.
시흥시와 한국산업기술대학교는 올해 1학기부터 정규수업 과정에서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시의 다양한 현안을 공유하는 지역사회참여교과를 공동으로 운영한다.
CE교과는 대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지역혁신인재 양성정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으로 도입됐다.
첫 시행하는 교과임에도 불구하고 대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어 CE교과 11개의 과목에 총588명의 학생들이 수강신청해 참여하고 있다.
이는 시흥시와 산기대가 지속가능한 대학협력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해 온 그간의 고민과 노력이 담긴 결과이다.
지난해 8월부터 6개월간 시흥시, 시의회, 산기대는 교과운영 관계자로 구성된 정책디자인 학습모임을 운영하며 머리를 맞댔다.
공학계열 위주의 학과로 구성된 산기대의 특성상 전공과목과 지역사회 현안을 접목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고 타 지역 사례 연구 및 관계자 의견 청취 등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지역문제해결형’과 ‘지역사회이해형’두 분류의 교과트랙으로 나누게 됐다.
일례로 게임공학부는 시흥시 오이도박물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전공과목인 ‘고급그래픽스효과’ 교과를 개설했다.
이 수업에서는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의 실감콘텐츠 기술 분석 교육을 토대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해 오이도박물관에 적용할 기술을 제안하고 더 나아가 시와 공동으로 다음해 중앙기관 공모사업에도 도전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면, 주로 1~2학년생이 수강하는 교양과목은 ‘지역사회이해형’으로 개설했다.
시흥시 행정용어 및 간판용어 분석, 정책제안서 작성 및 발표, 지역사회 기반의 영화제 기획 등 지역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과목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지역에 유입된 대학생들이 시흥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사회문제 발굴과 해결방안 고민 등 직접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역에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며 “대학의 적극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시작이 순조롭다 CE교과의 장기적이고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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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흥교육비전 담은 교육자치 정책연구모임 시작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민관학 교육주체들의 지역교육의 비전을 담은 조례 제정을 목표로‘시흥교육자치 정책연구모임’을 시작한다.
첫 모임은 오는 29일 4시에 열린다.
시간에 맞춰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으뜸관 206호로 오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마을과 학교, 시청과 교육지원청, 시도의회가 함께 시흥교육의 비전을 세우고 혁신교육지구, 마을교육공동체 등의 정책을 연구, 토론하며 8회 차로 진행된다.
이번 연구모임은 지난해‘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에서 마을과 학교의 주체들이 수십 차례 교육현안을 제도화하기 위해 이어온 여정이다.
세부주제는 시흥교육과 경기도교육청 미래교육의 방향과 지향점 시흥교육자치 정책연구와 시대정신 유사 조례 분석 등이다.
관련 지원근거를 살펴보고 쟁점사항을 합의하기 위한 포럼도 진행될 예정이다.
시흥시 임병택 시장은 “시흥교육의 발전방안을 시민 스스로 고민하고 제도화를 시도하는 이러한 과정이야말로 교육자치의 시작”이라며 덧붙였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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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저소득가구 무료 청소·집수리 ‘깔그미 사업’ 시행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가 저소득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소독, 간단 집수리를 지원하는 ‘깔끄미 사업’을 추진한다.
‘깔끄미 사업’은 관내 청소 자활기업과 집수리 자활기업 간 협업으로 사업단을 구성해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를 대상으로 청소·소독, 간단 집수리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각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아 총 100가구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2020년 청소·방역서비스를 받은 주민들은 “집이 노후 되다보니 해충이 많이 들어오고 생활환경이 좋지 않아 걱정이었는데, 구석구석 곰팡이까지 제거해주는 깔끄미 덕분에 당분간 걱정 없이 지낼 수 있게 됐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시 관계자는 저소득가구 주거환경 개선 및 자활기업 자립 지원 활성화를 위해 ‘깔끄미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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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행복한 건강도시를 만들다.
시민이 행복한 건강도시를 만들다.
[피디언] 시흥시는 '건강도시 MP 위촉식'을 지난 24일 개최했다.
건강도시 MP는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심의·자문 및 건강도시 사업 방향성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환경, 도시계획, 안전, 보건, 교통 5개 분야로 구성된다.
환경분야에는 변병설 인하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도시계획분야에는 김은정 계명대학교 도시학부 교수 안전분야에는 박남수 협성대학교 보건관리학과 교수 보건분야에는 고광욱 고신의학대학교 예방의학교실 교수 교통분야에는 지우석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위촉됐다.
이날 위촉된 MP는 앞으로 2년간 시흥시 건강도시에 대한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문과 성과평가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 도시 정책을 도출하게 된다.
시는 MP와의 협력을 통해 시흥시만의 건강도시 지표개발, 특화사업 발굴, 중앙정부 지원 유도 등 시흥시가 선도적 건강도시로 나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흥시 보건소 담당자는 “지속가능한 건강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결책을 모색하겠다”며 “이를위해 MP들과의 유기적인 협력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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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국민신청실명제’로 정책 투명성 높인다
시흥시, ‘국민신청실명제’로 정책 투명성 높인다
[피디언] 시흥시는 시민이 원하는 정책과 사업이 투명하게 공개될 수 있도록 26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국민신청실명제’신청을 받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정책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시 주요 정책에 참여하는 관계자의 실명과 의견 등을 기록·관리하고 공개하는 제도다.
정책실명 공개과제 선정 시 시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참여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국민신청실명제’운영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별도 신청기간 내 접수하는 방식에서 연중상시 신청방식으로 확대 시행한다.
‘국민신청실명제’를 신청하고자 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정책실명제’ 메뉴를 통해 서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거나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신청한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 등은 공개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된 사업은 분기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나아가 시 주요 정책추진의 투명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